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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전무를 일적으로 한번 본다는데 저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재직 중인 5년차 대리입니다. 다른 동기들은 팀장 통해서 보고를 올리지 전무를 직접보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 근데 저는 팀장이있어도 거의 한달에 한두번 불려가서 전무님한테 직접보고 드립니다. 업무도 지원부서인데 좋은 일이든 혼나는 일이든 매번 전무님이 직접 보고서 작성해서 올리라고하는데 그렇다고 밥을 사주시는 것도 아니고 말도 걸어주시는 것도 아니고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때마다 실수한 것도 잘한 것도 다이렉트로 전무한테 이야기가 가고 하니 다른 팀장들이 저한테 꼽주는 일도 많고 요 딱 평균 대리 수준이거나 못미치는거 같은데 왜그럴까요 전무님 의중을 모르겠어오
행복해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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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에 관하여
답답할 때면 이곳 게시판을 찾곤 하는데요 아무래도 즐거운 일보다는 고민글이 많아보니 본의 아니게 위로를 얻기도 합니다 하도 답답해서.. 비슷한 심정들도 있으셔서, 답이 없지만 적어 봅니다 팀장은 오랫동안 제 성과를 안 보이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저는 메일을 못 쓰게 하고, 회의에 못 들어가게 하는 식으로요 그렇지만 실무를 모르니 메일을 써달라고 하거나, 회의 전에 뭐라고 말할지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윽박지르듯이 하는데다 유명한 캐릭터라 공포심에 따를 수 밖에 없었는데요 한편으로는 정말 그렇게 까지 100% 본인의 성과로 포장할까 싶었습니다 순진하고, 어리석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점점 그 모든 악행을 알게 되었는데 다른 팀원들은 다르게 하더군요 발표하게 하고 메일 쓰게 하고..그래야 제 성과 갈취가 더 사실처럼 보일 테니까요 참고 참으니까 약자로 보였는지 기분 안 좋을 때마다 화풀이하면서 다른 팀원들한테는 속삭이고 웃고.. 이젠 대놓고 업무배제하고 다 니탓이라고 언성 높입니다 팀원들은 처음엔 불편해 하더니 이젠 약간 신나하는 거 같아요 악에는 정말 관성이 있더라구요 그 자체로도 매우 괴롭습니다만 최근에는 분기 면담시마다 협박 내지는 불이익 위협을 하고 (성과 평가 관련) 있지 않았던 일을 메일로 남기고 있습니다 신고하려고 알아보니까 이게 내보낼 때 쓰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제가 저성과자가 아닌 건 많은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일 정말 많이 했고 성과도 좋았는데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연봉도 거의 안 올려주고 본인 성과로 성과급 가져가더니 연봉도 이번엔 동결했구요. 올라봤자 얼마 차이도 안나지만 기분 나빠서 지발로 나가라고 이렇게 까지 하는 거 같은데.. 다들 알면서도 슬슬 피하고 니가 참으라고 하고 이 자가 워낙 캐릭터가 쎄다보니 아무도 부딪히려고 안하고 방관하고 있고 가스라이팅이라는게 무서워서 처음에는 말렸던 사람들도 다들 점점 동조하고 있습니다 그냥 나가는 거 밖에 방법이 없나요? 너무 오래 참았더니 이직하기엔 늦은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제가 지더라도 회사 내외부에 문제제기는 할 예정입니다 노무사 등 상담도 했는데 직괴 인정될 거 같다고 하고 (인정률 1%) 민사소송도 가능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녹음도 증거도 꽤 많이 있습니다만 여러분께서 싸우는 모양새를 하지 말고 회사랑 얘기해보라고 하네요 그치만 회사라는게...회사가 가해자 보호하려고 들면 별 소용 없다고 하더라구요 여기가 외국도 아니고 녹음도 증거도 꽤 많이 있습니다만 회사가 가해자 보호하려고 들면 별 소용 없다고 하더라구요 여기가 외국도 아니고 그래서 신고 하는 순간 퇴사도 결심해야 되기 때문에 미뤄왔는데 사람 피를 말려죽일 작정인가봅니다 너무 억울해서 병 걸릴 거 같습니다
촤라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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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까는 얘기를 다 들었대요
"두 분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몰래 듣는 재미가 두 배였어요."라고 옆자리 직원이 곧 퇴사 예정이라 어제 둘이 같이 티타임하는데 말하더라고요. 이 직원이 하루 종일 헤드셋 끼고 일해서 옆에서 말해도 안 들릴 줄 알았는데.... 평소에 헤드셋 직원은 개인주의가 심하고 밥도 따로 먹어서 저랑 뒷자리만 친하게 지냈거든요 그런데 제가 뒷자리 동료랑 일하면서 속닥속닥 불평하고 하소연한 거 다 들었다고, 자기는 노래 안 틀고 끼고만 있었던 거래요... 아.... 저희 세명이 앉는 자리가 ㄱ자로 꺾인 구석 안쪽이라, ( 저 )--(헤드셋 ) ( 뒷자리)--(빈자리 ) 자리 배치가 이런데 옆에서 저희가 뒤돌아서 얘기한 걸 다 들은 거죠.... 패션 헤드셋이야 뭐야. 끼고만 있을 거면 헤드셋을 왜 쓰죠??? 음흉하기 짝이 없네요. 게다가 사람 찜찜하게 왜 퇴사 전에 다 들었다고 말하고 가는 거죠???? 세상에 이런 사람 처음 봐요.
치즈방앗간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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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컵라면을 빌려가는 상사...
저희 회사는 산골에 있습니다. 식당/편의점 모두 차 타고 5분은 가야 합니다. (도보 20분) 그래서 저희 회사 사람들은 대부분 도시락을 싸오거나, 컵라면을 먹습니다. (식비X, 탕비실 컵라면 구비X) 저도 항상 사비로 3개 정도를 제 서랍에 넣어 놓고 꺼내 먹습니다. 문제는 저희 상사입니다. 항상 까먹고 컵라면을 안 사왔다면서 제 컵라면을 빌려갑니다. 이런 일은 달에 7번 정도 있는 것 같고, 말이 빌려가는 거지 7개를 빌려가면 3개 정도 돌려받습니다. 근데 다른 라면으로요....ㅠ 예를 들어 짜파게티를 빌려갔다면 새우탕으로 갚습니다. 빌려가면 바로 갚는 게 아니고 자기가 라면 살 때 제 생각이 나는지 한 두 개씩 더 얹어오는 정도? 저는 짜파게티 좋아해서 사두는 건데 왜 새우탕으로 갚는지ㅜㅜ 별 것도 아닌데 짜증이 납니다... 천원, 이천원으로 생색 내는 것 같기도 하고 상사다 보니 말하기에도 좀 애매해서ㅜㅜ 친하지도 않습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하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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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최종면접> 예매권 이벤트🗳️
PRODUCE <최종면접>! <최종면접> 예고편 감상 후, 댓글을 통해 확신의 최종면접 프리패스상 지원자를 골라주세요! 추첨을 통해 <최종면접>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10/21(수) ~ 10/29(목) 📅 당첨자 발표 : 10/30(금) ✅ 참여 방법 : <최종면접> 예고편 감상 후, 확신의 최종면접 프리패스상 지원자 댓글로 남기기 🎁경품 : <최종면접> CGV 전용 예매권 25명 (1인 2매, 50매) 경품 발송: 11/3(화)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youtu.be/-eHhj5s1-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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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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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영업하시는 분들, 거래처 관리할 때 "이건 꼭 있었으면" 하는 기능 있으세요?
외근 다니면서 거래처 명단을 엑셀·CRM·명함앱에 나눠 관리하다 보니, 결국 그날 기억나는 곳 위주로 가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명단을 지도에 띄워 놓고 근처 거래처나 오래 못 간 곳을 먼저 보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쓰시는 분들은 뭐가 제일 아쉬운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 방문하고 나서 메모·사진 남기기 - 하루 방문 순서 추천 - 팀장이 팀원 방문 현황 보기 - 거래처별 다음 방문 알림 같은 것 중에 실제로 쓰실 만한 게 있을까요? 다른 아이디어도 환영합니다.
테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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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참 답답합니다
유능한 인력보다는 자기 말 잘 들을 것 같은 사람들 채용하고, 엉덩이로 일하는 문화를 장려하며 일찍 퇴근하는 사람들에게 눈치주는 문화. 정작 어려운 일들은 일찍 가는 사람들이 다 합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만 남기려고 하는걸까요? 정녕 이런 조직은 바뀌지 않을런가요
행복하면그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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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엉망 + 장비 상태 최악... 이거 버텨야 할까요?
올해초 1월 말까지 근무 후 실업급여를 이번 달 까지 다 수급 완료 후 8개월만에 오늘 어제 새로 출근한 곳인데, 출근하자마자 현타가 와서 글을 적어봅니다. ​첫날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니 키보드랑 마우스, 책상 위에 먼지가 허옇게 쌓여 있더라고요. 전임자가 쓰던 자리 그대로 방치해 둔 건지, 최소한의 기본 세팅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부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 환장하겠는 건 업무 상 컴퓨터가 너무 느려 터져서 인터넷 창 몇 개만 띄우고 엑셀 좀 만지려고 하면 계속 버벅이고 멈춥니다. 서류작업을 할때 여러개 띄어 놓아야 되는 직무라 빠르게 속도전으로 처리를 해야 하는데, PC가 느리니까 업무 효율이 아예 바닥을 치네요. 가뜩이나 인수인계도 엉망이라 멘땅에 헤딩 중인데, 장비까지 이러니 진짜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아서 일에 집중이 안 됩니다. ​원래 중소기업들은 첫 출근 때 자리 정리나 PC 세팅도 이 정도로 방치되는 게 흔한 일인가요? 아니면 여기 구조가 벌써부터 이러니 거르는 게 맞나 싶어 마음이 복잡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온워드리더86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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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대표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그동안 연락 한 번 없던 분이라 처음엔 문자를 잘못 보내신 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만들어놓은 프로그램에 오류가 났는데 자기가 해봐도 안 되니까 따로 시간 내서 좀 봐줄 수 있냐는 거였어요. 근데 진짜 어이가 없는게ㅋㅋㅋ 그 뒤로 10분쯤 있다가 문자가 또 왔거든요? 확인했으면 연락 달라고, 급한 건 아닌데 목요일까지만 되면 된다고요. 아니 대표님... 저 퇴사한 지 3년 됐는데 퇴사 사실을 까먹으신 거 아니죠? 라고 할 뻔 했습니다. 거기서 4년 일했는데 직원수가 적어서 잡무란 잡무는 다 했거든요 그중에 엑셀로 일일이 처리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혼자 매크로 공부하고 프로그램도 몇 개 만들었었습니다. 뭐 그거 했다고 월급이 오른 것도 아니고 따로 보너스를 받은 것도 아니고.. 저 편하자고 만든 거긴 하지만 암튼 대표님도 엄청 좋아하셨죠. 이런 것도 만들 줄 아냐고 신기해하시고요. 나름 괜찮은 직원이었다 생각했는데 막상 나간다고 하니까 배신한다는 소리까지 하시더라고요ㅎㅎㅎ 인수인계도 한 달 넘게 해달라고 하고 월급이랑 퇴직금도 약속한 날짜보다 2주나 늦게 받아서 참 별로인 기분으로 마무리 했던 회사입니다. 그렇게 끝난 사이인데 3년 만에 연락해서 프로그램을 고쳐달라니... 참... 변한 게 없으시단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솔직히 그 프로그램이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는 게 신기하긴 합니다. 제가 만든 걸 계속 쓰고 계셨나 봐요. 그런데 지금 와서 제가 그걸 왜 고쳐드려야 하는지 모르겠고, 시급 쳐준다고 해도 고민할 판에 너무 자기 직원 부리듯이 대하니까 싫네요... 애초에 제 업무도 아닌 일로 만들었던 건데 퇴사하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 봐드려야 하나요? 옆에 있던 친구는 그래도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돈 들어가는 거 아니면 해주라고 하니까 참 기분이 그렇네요. 크리스마스 약 두 달 앞두고 착한 일 한 셈 치고 도와드리는 게 맞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어떤 오류인지도 정확히 파악이 안 돼서 얼마나 시간 쏟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외않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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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법인 차량 수리비
안녕하세요… 현재 외근직으로 일 하고 있으며, 법인 장기렌트 차량으로 월평균 약 5,000km 정도 운행합니다. 최근 이동 중 도로에 있는 낙하물을 피하지 못해서 타이어가 찢어 저서 보험 견인 후 타이어를 교환하였는데… 인사팀장이 수리비는 개인이 처리해야 한다는 답변을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현재 차량 계약 종료 후에는 개인 차량을 이용하겠다고 했더니 그것도 안 된다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개인차량을 업무에 이용 시 km당 32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약 10년 넘게 동결하고 있고요)
내가희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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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낑겨있는 직책은 어떻게 하시나요..
위에서는 일을 주실때 주제 하나만 던져주고 다른 방향성을 얘기안하시고 방법까지 고안해서 오라고 난리였다가 다른때엔 방법까지 들고가면 왜 이런것까지 가져오냐고 난리고 아래에서는 저한테 보고해야할 사항을 보고하지 않아서 내용 공유가 안되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고 가운데서 뭔가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제가 회사생활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일머리가 없는건지 싶습니다 저도 아직 성장하기에 바쁜 것 같은데 연차에 맞지않은 직책을 맡아 생기는건지 아니면 일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싶습니다.. 다들 이런걸 겪고 연차가 쌓이시는건가요..?
wisuaw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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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같은 보고서 수정시키는 상사
같은 보고서를 20번 넘게 수정하고 있는 와중 이정도 되니까 내가 잘 못 쓴건지 디렉션이 잘못된건지 가늠도 안잡힙니다
히융피융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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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한테 카톡을 잘못보냈어요
아까 2시쯤 저한테 카톡을 잘못 보내시고 1초 만에 삭제하셨는데 제가 마침 팀장님 대화창을 띄워놓고 있어서 바로 봐버렸거든요. “xx건은 그냥 oo한테 맡겨봐. 어디까지 하나 보게.” oo는 저예요. xx건은 얼마 전에 제가 담당하기로 한 프로젝트입니다. 원래 다른 팀원분이 하던 프로젝트인데 그분이 다른 업무로 옮기시면서 제가 넘겨받았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 받아서 모르는 부분은 그때그때 물어가며 진행하고 있었어요. 자료도 폴더에 흩어져 있고 히스토리 파악하는 데만 일주일 넘게 걸리고... 그래도 야근하면서 어떻게든 떠듬떠듬 따라가고 있었는데요. 여기로 이직한지 5달째라 수습도 끝났는데... 어떤 걸 보려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삭제하시고 퇴근할 때까지 아무 말씀도 없으셨어요. 저도 그래서 차마 물어보지 못하고 있다가 퇴근했는데요 마음에 계속 걸려서요ㅜㅜ 팀장님은 평소에 저한테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데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가능성을 좋게 보시고 일부러 큰 건을 맡기신 건지, 아님 중요한 건이 아니라 저한테 던져놓고 테스트 같은걸 해보는 건지..? 그리고 다른 분한테 보내려던 내용이었을테니 저에 대한 이야기를 누군가랑 나누고 계셨던 건가 싶은 생각에 조금.. 마음이 쓰입니다. 괜히 위축되고 오늘 하루 종일 팀장님 눈치가 보였는데 문제는 이 부분이 앞으로도 계속 신경쓰일 것 같아요 팀장님께 따로 카톡 내용에 대해 피드백 해달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출근중독자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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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차이 현타 오긴하네요
어린 후임이 연봉은 더 많은 상황을 알게됐습니다. 세부 직무가 다르긴하지만 이렇게 차이날 줄은 몰랐거든요. 연봉 올릴 동기부여로 삼아야겠어요 으쌰으쌰
llaap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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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어서 놀고 있는데 불안하네요
일이 1~6시간 하고 끝-> 1~2일 없음 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2일 일이 없을때가 있는데 나가라는 신호인가. 싶기도 하지만 뭔가 은근 불안합니다 2년차 취급이라 일 만들어서 하는 직급은 아닙니다. 팀장급이거나 영업직이 아닙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척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청소는 외주 용역부르기 때문에 안해도 되는 부분이지요.
ㅇㅇㅇㄴㄹㅎ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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