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는 일을 주실때 주제 하나만 던져주고 다른 방향성을 얘기안하시고 방법까지 고안해서 오라고 난리였다가 다른때엔 방법까지 들고가면 왜 이런것까지 가져오냐고 난리고 아래에서는 저한테 보고해야할 사항을 보고하지 않아서 내용 공유가 안되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고 가운데서 뭔가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제가 회사생활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일머리가 없는건지 싶습니다 저도 아직 성장하기에 바쁜 것 같은데 연차에 맞지않은 직책을 맡아 생기는건지 아니면 일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싶습니다.. 다들 이런걸 겪고 연차가 쌓이시는건가요..?
회사생활
가운데 낑겨있는 직책은 어떻게 하시나요..
10월 20일 |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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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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