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법인차량 운행관련 질문
본인의 회사 소속이 아닌 협력사 법인차량을 주 2회정도 운행해야 하는데, 보험특약(삼성화재)으로 타차운행 사고도 본인 차로 지정하는 것으로 가입함. 문제는 약관을 보니, 주기적으로 운행하면 안되고 법인차량(재직하는 회사 및 타 회사)은 운행이 불가능함. 결론은 협력사 법인차량을 운행하면 무보험으로 운행하게 되는 꼴인데요. 상사는 그게 뭔 대수냐 짜증내며, 사고 안내면 된다는 투로 어물쩡 시킵니다. 저는 운행하고 싶지 않은데, 상사와 마찰이 생기면 업무 난이도가 대폭 높아지는 불협화음이 생겨서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3월 24일
조회수
490
좋아요
11
댓글
15
투표 저도 MZ지만....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세대갈라치기 안하고 싶은데 하게 만드는 후배들
94년생 타직종에서 7년 일하고 입사한 32살 여자신입인데 2장짜리 문서를 1장으로 여백 조정해서 만들라는 팀장님 지시에 알겠다고 하더니만 결국 저한테 해줄 수 있냐고 바로 묻더라구여? 저번에는 제가 선의로 해줬었는데 이번엔 알아서 하겠지하고 놔뒀었는데... 자기가 능력 부족한 건 모르고 "처음부터 한장짜리로 나한테 전달해주지 왜 나를 귀찮게 하냐"는 의도가 다분했습니다. 기본적인 OA도 못다루면서 무슨 문과 직장인을 하겠다고...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지만 최소한 자기가 찾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요청을 하는 게 기본 태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회사에 꿀 빨러 다니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저랑 맞은편에 앉아있으면서도 카톡으로 업무 연락 하고, 팀장님께도 저렇게 하고, 모든 선배들에게도 저렇게하고...몇번을 지적을 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작년에 자기가 제안했다가 빠그러진 거래처 사례만 맨날 늘어놓고 올해 뭘 하겠다가 없고.....휴가기간엔 업무연락을 안하는 게 매너라 생각은 하지만 본인이 해결 안하고 간 문제에 대해서 휴가기간에 팀 단톡에서 말이 오고 가면 최소한 해당업무의 실무자로서 책임감은 있어야싶은데... 다음날 출근해서 카톡방에 이렇게 하겠다 안하겠다 별다른 말도 없고 결국엔 얘길 해야 움직이고...너무 수동적이어서 힘드네요. 내향형 직원도 아닌데말이죠. 위 아래로 고인물 선배에 이기적이고 최소한의 일만 하고 더이상 배우려고도 안하고 추가적인 일을 안받으려고 방어적인 태도를 갖는 90년대생 정말 질립니다. 또 다른 98년생 남자후배는 업무 인수인계서 30장씩이나 써주고 폴더까지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파일 넘기는 등 잘 챙겨줬는데 나중엔 Ojt 끝날 무렵엔 제게 "그냥 제가 손을 들면 제 자리로 와서 알려주실 수 없나요? 제가 이제 인계받은 업무도 있고, 제가 하는데까지 다 찾아보고 질문 드리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해서요..."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직원도 봤습니다. 결국 3개월만에 자기발로 나가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이래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fjpfiihe
25년 03월 24일
조회수
1,751
좋아요
22
댓글
31
후배들끼리 별로 절 안맞는듯요
이럴땐 어쩌죠? 둘다 능력 좋은데 약간 둘이 잘 안맞아요.. 물과 기름 같은 경우.. 둘이 절대 점심 커피 안먹고, 그냥 어색하게 인사만 하고 끝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30
좋아요
0
댓글
1
사소한 고민 있습니다 !
회사에서 윗분이 특정 개그맨을 닮았다고 계속 말씀 하시는데 장꾸 기질이 있긴 하십니다.. 예전에는 말도 안걸던 양반 입니다. 저는 사실 그사람을 닮았다고 하는게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윗사람이라서 그냥 웃고 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왕따 시키는거보다 그냥 넌 짖어라 하고 그냥 웃고 지금처럼 무시하면 되는거 같긴한데 제가 이거에 스트레스 받는게 손해겠죠? ㅎㅎ
그로스어업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48
좋아요
7
댓글
15
살면서 생각한 진리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대접하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남을 해하려면 무덤을 두 개 파야한다 즉 업보가 되돌아올 것을 생각해야한다 첫번째를 지키면서 살면 주변에 친구가 많아지고 두번째를 조심하면 내가 큰일 날 일이 없어지더군요
커피한스푼
25년 03월 24일
조회수
468
좋아요
8
댓글
3
팀장 첫 취임 조언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팀장 직책을 처음으로 맡게되었습니다. 막연한 설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팀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라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실무에 들어가기 앞서, 선배님들의 다양한 조언과 충고를 참고하고자합니다. 사소한 주의사항이라도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팀원들은 같은 직책과 직무로 일하던 분들임 2. 팀원들이 전부 본인보다 연장자임
뒤집어진뚜껑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4
메일 답장을 안해주시는 분들
경력직으로 최근 대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경력이긴 하지만 나이가 아직 29라 신입같은 느낌으로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최근 상사가 요청해서 다른 팀원분이나 회사 협력업체에 이런저런 요청메일을 보냈는데요. 처음 한두번은 답장해주시다가 답장을 다들 답장을 안해주십니다.. 협력업체야 단순 업무요청이라 바쁘면 그럴수있다고 쳐도, 같은 프로젝트 하시는 분께 보낸 업무요청메일도 답장이 없네요. 이정도면 제가 메일을 보내는 스타일에 문제가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한편으로는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도 없지않습니다. 상사는 아직 답장이 없냐며 여쭤보는데 기다리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다들 업무가 바쁘시니 저같은 신입의 요청메일은 후순위로 미뤄두시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제생각만하고 요청메일을 보낸것일까요? 메일은 당연히 최대한 정중하게.. 답변하기편하도록 질문을 최적화하여 보냈습니다.
꿀유자
25년 03월 24일
조회수
575
좋아요
1
댓글
5
기분파인 상사
상사 한 명이 되게 기분파입니다 자기 혼자 기분이 막 롤러코스터 타는 거 같아요 진짜 뒷통수 한 대 쎄게 때리고싶네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67
좋아요
6
댓글
5
연봉협상
연봉 협상에서 마이너스 연봉 제시하네요…성과 및 경영 악화 정도를 핑계대는데 10%나 떨어뜨리네요. 현상 거부하고 실업급여 할 생각인데 맞을까요
찌아빠
25년 03월 24일
조회수
2,020
좋아요
25
댓글
32
상사와의 업무적 마찰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20년 이상 회사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1년이 너무 힘들어 이직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다른팀 상사와의 마찰때문이구요 스타트업 경영지원 팀장(부장)으로, 재무,회계,투자사 관리를 하고있고 상사는 비디팀 이사입니다. 상사가 비용지급을 요청했는데 이전에 지급한 내역과 중복(몇억)되어 확인을 요청하고 중복내역에 대해 지급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이사대우를 하라고합니다. 또한 자료를 요청하면 바쁘다며 기한을 못맞춘다합니다. 투자사 보고일정때문에 요청하는건데요.. 그 이사와는 사이가 아주 좋았었는데.. 그팀에서 시험을 관리하면서 비용적 마찰로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이사는 본인이 한일에 대해 잘잘못을 떠나 이견을 제시하면 무조건 화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같은팀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긴합니다. 윗분들에게 힘들다 호소를 하였지만 참으라고만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싶다고 후임자 채용을 수차례 이야기하였으나, 나가지도 못하게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나가는게 맞는거겠죠? 지금까지 사람때문에 이직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총 3번 이직하였고요. 선후배님들의 현명한 피드백을 듣고싶습니다.
한결같은마음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0,485
좋아요
72
댓글
85
업무보고 후 상사가 말을 바꿀 때 가장 바람직한 대처 방법은 뭘까요?
감사합니다
nnaaa
억대연봉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103
좋아요
29
댓글
37
쓰레기사원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5개 이상이면 쓰레기 사원 맞음 😅 01. 업무 실수를 자주 발생시키고 핑계를 대는가? 02. 회의에서 말만 많고 실질적인 액션이나 결과는 적은가? 03. 타인의 성과에 숟가락 얹는 경우가 많은가? 04. 피드백을 방어적으로 받아들이고 개선하지 않는가? 05. 지각, 조퇴, 빈번한 자리 비움이 습관적이고 이에 대해 책임감이 없는가? 06.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중요한 일이 공유되지 않거나 본인을 피하는 듯한 분위기가 있는가? 07. '이 일은 내 일이 아니다'는 말을 자주 하며 협업이나 공동의 목표에 무관심하고 오직 '내 할 일'만 지키려는 태도가 있는가? 08. 업무적 역량이 부족한데 개선노력 및 발전에 관심이 없고 변화를 싫어하는가? 09. 자신이 ‘제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가? 10. 조직의 룰이나 문화에 부정적이며 항상 불만이 많은가?
모딜리아니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362
좋아요
10
댓글
8
워커홀릭 회사 선배랑 일하니 너무 심리적 압박이오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과장 직급으로 직무순환 차원에서 이팀에 온지 한달 되었는데요 워커홀릭 선배와 동기 동료 2명에 저까지 총 3명이에요 둘다 일에 미처있으니 심지어 주말에도 메일이 날라와요... 이팀 도망갈까 생각드는데 원래 이런생각 다드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0,874
좋아요
46
댓글
44
이번주면 현직장은 끝이네요
내일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일하면 퇴사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회사하고 안맞았고 회사도 저랑 안맞은것 같네요 1. 인수인계서 없이 인수인계 받음 2. 타부서 사람들의 텃세로 시달렸고 사수하고 인간적으로 업무적으로 안맞기 시작함 3. 사수가 수습기간에 타부서 사람들에게 나를 욕하고 다녔고 임원하고 본부장한테 나를 짤라버리라고 했음 4. 3번처럼 본인 뜻대로 안되니까 나갈때 나한테 대놓고 욕했고 송별식땐 술취한척 연기하면서 "잘먹고 잘살아라 ㄱㅅㄲ야"라고 욕설도 했음 5. 타부서 사람들이 텃세와 업무로 나를 골탕먹이기 시작함 6. 팀장 (본부장 겸임함)도 나한테 업무지시 해놓고 나몰라라 라는식으로 나왔음 내가 해결못하는걸 보고 하면 나보고 알라서 하라고만 했고 주간 회의때 항상 발뺌했음 7. 지난달에 팀장 (본부장 겸임함) 내가 하는일이 안맞고 나랑 같이 일못하겠으니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보래서 내가 지난달에 퇴사하겠다고 하니까 앞에선 알겠다고 해놓고 임원이 한달간 직장구하면서 인수인계 다하고 나가라니까 옆에서 말바꾸면서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고 함 7개월간 이랬습니다. 지금 회사는 작년 12월 (4개월차)부터 마음이 떠났던것 같네요 아직 직장이 구해지진 않았지만 퇴사를 한다는것 때문에 마음은 조금 편하네요 그래서 내일 출근하면 31일 (월요일)엔 연차 갖는걸로 신청하고, 금요일 (28일)엔 오후 4시에 정리하고 나오는걸로 오후 반반차도 신청할겁니다 나이 43세 이직 횟수가 많아서 걱정이지만 다음달엔 쉬면서라도 구직활동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693
좋아요
27
댓글
23
신고가 가능 할까요?
일주일전 회사에서 물건을 옮기는 도중 1톤만한 쇳덩이가 제 쪽으로 기울어 제 이마를 강타하여 1분정도 정신을 잃었습니다. 회사 측은 저를 병원에 대려가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계속 회사에서는 병원으로 대려가 치료는 해주고 있지만 머리 쪽에 대한 휴유증에 대한 어지럼증을 호소 하여 회사에 보고를 했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병원으로 대려가 CT촬영 후 의사는 휴유증 때문에 일주일 정도 쉬는게 좋겠다고 말해 소견서와 진단서를 경영/인사 부서에 제출을 한 상황입니다. 제출을 하고 담당부서는 일단 일주일정도 쉬라고 말했습니다. 하루정도 쉬고 있는데 담당부서 팀장님께서 연락이왔습니다. 팀장님께서는 경영/인사 부서에서는 쉬는 것에 대해 유급휴가를 인정 못하고 연차를 사용해라라는 결과를 저에게 통보하였습니다. 쉬고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일을 하다가 갑자기 다쳤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병원비 계산도 보험처리도 안하고 일반으로 해서 계산을 했더라구요 결국 현재 지금은 휴유증으로 인하여 연차를 사용하면서 일주일 정도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례들을 신고가 가능할까요? 신고가 가능하면 앞으로의 상황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3월 23일
조회수
15,586
좋아요
154
댓글
12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