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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모집인 롱런 조언
보험모집인이 롱런(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단기 실적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신뢰 기반의 관계 형성과 전문성 강화, 꾸준한 자기관리가 핵심입니다. 아래에 구체적인 전략을 정리해드릴게요. ✅ 1. 신뢰 기반의 관계 구축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 고객을 ‘계약 대상’이 아닌 ‘평생 고객’으로 대함.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작은 약속이라도 어기는 순간 신뢰가 무너짐. 계약 후 사후관리: 연 1~2회 이상 연락, 생일·기념일 축하, 계약 내용 정기 점검 등. ✅ 2. 전문성 강화 보험상품에 대한 깊은 이해: 생명보험, 손해보험, 연금, 실손, 종신 등 카테고리별 이해 필요. 세무·노후·상속·기업보장 등 복합 지식 습득: 고액자산가, 사업자 고객에게 접근 가능. 금융자격증 취득: AFPK, CFP, 변액보험 자격, 펀드·퇴직연금 관련 자격증도 경쟁력. ✅ 3. 타깃 고객 설정 및 포지셔닝 모든 고객에게 팔지 말 것: 자신이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고객군(예: 소상공인, 30~40대 직장인, 60대 은퇴자 등) 설정.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예) 자녀 교육비 재무설계, 은퇴플랜, 법인 대표의 절세 플랜 등. 자신의 강점을 강조한 마케팅: SNS,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노출. ✅ 4. 지속적인 자기관리와 멘탈 유지 실적 기복 관리: 꾸준한 활동량 확보 → 일일 전화, 미팅 목표 설정. 거절에 대한 내성 강화: 거절은 보험영업의 일부분이라는 마음가짐. 멘토나 파트너와 함께하기: 공동방문, 사례 공유 등으로 성장 가속화. ✅ 5. 디지털 활용 능력 CRM(고객관리 시스템) 사용: 고객정보, 계약 갱신일, 연락주기 등 철저한 관리. SNS 브랜딩: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로 신뢰감 주는 콘텐츠 제작. 비대면 영업 스킬 강화: 줌 미팅, 전자서명 활용 등. ✅ 6. 고객의 인생에 기여하겠다는 자세 보험은 ‘판매’가 아니라 ‘보장 설계’와 ‘생애 재무 설계’라는 자세로 접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기준 삼기.
박두상 | 삼성생명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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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0개월차 지각 봐주나요?
입사 10개월 차인데 지각을 3번 했어요. 사유는 말을 안해요, 그냥 늦잠잤겠죠. 차라리 늦잠 잤다 넋살 좋게 죄송하다 하면 뭐 살다보면 그럴 수 있지 하겠는데 어디 아프냐 물어보면 세상 다 산 표정으로 아픈거 아니라고만 하니 갑갑~~~하네요. 이런 신입은 첨봐요.
우아하게살자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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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네에 왕따 당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에서 왕따 당고있습니다. 방산 기업 있니다 좋히 하고 있습니다. 내 하는것 없습니다. 힘들다. 회사명 프 #@ㅅ 없는 사람 있는다.
하씨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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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이 직원뒷담화많이 하나요?
실무자는 그렇다쳐도 임원들이 회의나 사석에서 그러는데 자기얼굴에 침뱉는것처럼 보이고 의욕도 좀 떨어지네요
무슨ㄴ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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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사내불만 하소연, 뒷담을 저에게 합니다. 감정쓰레기통이에요
프로젝트로 모여서 전 계약직이고 상사는 상근입니다. 팀에 저랑 상사(팀장) 둘 뿐인데요. 상사가 사내에서 힘이 없어요.. 팀 사업이 꽤 규모가 있어서 업무는 많지만 그만큼 대접 못 받는데요. 이 불합리함을 따지지를 않습니다. 포기한건지 천성이 그런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그에 대한 불만을 다 저에게 하소연 하듯이 말합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팀 잘못 골랐다 이런 우스개소리하길래 그냥 일이 졸라 많나보다만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상사가 ㅠ 상사답지 않은 상사입니다 저는 30대 경력직이고 상사는 50대인데 솔직히 연차차이가 많이 나서 업무능력은 제가 판단할순없지만.. 저에게 판단을 미루는 일도 종종 있고 저에게 업무 넘기는게 머쓱한 업무의 경우, 본인이 명확하게 지시를 안하고 떠보듯 말해서 결국 제가 먼저 “해드릴까요?” 하길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암튼 제가 유일한 팀원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프젝 초기부터 둘이 있으면 회사욕을 간보듯 하시다가 이제 제가 믿을만한 사람이라 판단했는지 시도때도없이 하소연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팀이 외부미팅이 많은데 상사가 짬도 많고 마당발이라 미팅 관계자들과 거의 친분이 있더라구요 주5 중에 많으면 5일 내내 미팅 있던 주가 있고 적어도 두번인데 그때마다 각각 다른 관계자들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하소연도 다 내용이 똑같습니다 똑같은말을 5번 넘게 해요 제가 그때 느낀게 이사람은 앞에서는 말하지도 못하고 행동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상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구나.... 그후로 듣는둥마는둥 하소연, 뒷담 시작하면 동태눈깔로 허공 응시하고 대답 잘 안하고, 제가 아예 새로운 주제 꺼내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제 변화를 눈치챘는지 어? 안먹히네? 하면서 간보면서 하소연을 하십니다... 그리고 사내메신저가 있는데 저한테 갠메시지로 맨날 하소연 하거든요.... 하루는 팀장회의 한다고 투덜대는 메시지를 읽는데 현타가 너무 오더라구요......( 원래 회의 싫어해서 그동안 회의하기 싫다고 개징징댐)...... 원래 저런 말은 친구끼리 하는 말 아닌가요?... 제가 20여살이나 어린데.. 심지어 직속 부하직원인데 제가 이런거까지 받아줘야 하는 건가요? 이제 메시지로 투덜대면 바쁜척 못본척 하는데 상사라서 씹을 수도 없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점심도 둘이서 먹기 정말 싫거든요.... 다른 팀장들은 팀장끼리 먹던데 우리팀장은 하..... 거의 매일 같이 먹다가 이번주부터 제가 약속있다하고 월요일부터 피하고 있는데요 오늘 같이 먹자고 하는데 약속있다 하고 따로 먹었거든요. 계속 안먹어도 괜찮을 지 모르겠네요 사회생활 너무 힘듭니다 진짜
아이스아메qqq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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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동기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일머리가 없는 동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지 궁금하여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서비스직으로 이직한지 반년정도 되었고, 저보다 일주일정도 늦게 들어온 동기가 있습니다. 우선 동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똑같은 업무를 반복해서 질문함. 거래처 or 고객에게 전화를 할때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뭐라고 말해야 하냐고 물어봄. 자기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함. 그러다보면 접수가 늦어지고 나역시 업무효율이 떨어짐. 업무방법을 설명해줘도 자꾸 잊어버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함. -> 나름의 대안 : 회사에 메뉴얼이 없다보니 상황에 맞는 멘트들을 적어서 숙지시킴. -> 활용을 못함. 자기가 일못한다고 회사에서 내내 얘기하고 다님. 2) 계산하는 업무 각자 손님들 상황에 맞게 계산을 해야하는데, 계산을 할줄 모름. 우선 계산을 할줄 모른다기 보다 왜 이렇게 계산을 해야하는지 이해를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음. -> 대안 : 수식입력만 하면 되게끔 엑셀 파일을 만들어줌. -> 입력하고도 이게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함. 3) 책임전가 까다로워 보이는 손님이 있을시 자리에서 피하거나, 까다로워보인다고 말하면서 대신 해달라고 함. 4) 예민보스 누군가의 말 한 마디나 행동에 매우 예민하게 받아들임. 혼나면 혼낸사람 욕함. 그러고 앞에서는 아부 떨고 아닌척. -> 대안 : 원래 그런사람이니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하고 넘김. 5) 아부의 여왕 일을 못하는 걸 전직원들이 알고 있으나, 크게 뭐라하는 사람이 없음. 아부를 잘하니 책임자에게 예쁨 받는 케이스 / 반면 저는 직접적으로 같이 업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면 크게 교류를 잘 안함. 진짜 일만 함. (어떻게 하면 일을 편하게 할지 엑셀파일을 만들거나, 거래처 양식,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함.) 6) 혼자 있으면 업무를 못함. 동기가 못하는걸 알고 있어 책임자는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한테만 일을 시킴. 그러다보면 일이 가중화됨. 책임자는 동기를 옹호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됨. (책임자의 언행: 각자 잘하는 업무를 하면된다. / 못하는 업무를 시키지마라. 동기한테 이런일 또 시키면 자기한테 말하라라고 하는등) 지금까지 여자들만 있는 곳에서 일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미칠 것 같습니다.. 이런 동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할까욧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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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매일 타던 시내버스에서 넘어져 골절되면, 산재처리 가능한가요?
저희 가족 이야기인데.. 현재 팔다리 모두 골절되어 수술예정입니다. 산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토마토라멘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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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사실을 회사사람에게 말하는것
이래저래 생활비나 개인적사유로 일용직 주말투잡중인 1년차 사원입니다.. 얼마많이버는것도 아니고 용돈정도의 금액이지만 그래도 필요해요. 이전에는 할만했는데, 포괄수당으로 별도의 급여가 지급되지않는 상황에 업무량이 점차 많아져 야근뿐만아니라 주말에도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몇주간 혼자계속 야근주말근무를 했습니다. 윗분들은 모르시지만 그렇게 해야 업무를 해낼수있어요. 업무량에 대해 상담을 요청하고싶지만 다른부분으로 걱정되는 일이 있어 용기를내기도 어렵습니다. 부업사실을 회사가 알면 이미지적으로나 좋지않은영향이 있을것같아 숨기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한계네요.. 처음에는 상담 시 주말부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힘들다는 말을 해도 되나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푸념이 되었네요 머리로는 말하면안좋다는걸 알지만 저도무슨심정인지 모르겠습니다.. 윗분에게 상담신청해도 안좋게 돌아올것같고요. 제 상황과 별개로 부업사실은 회사사람들이 알지않는 편이좋겠죠? 워낙 요즘 부업하는 사람들이 많다한들 좋게보는 편은 아닐까요
ssdkd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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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조금 소름끼치는 일
회사 사무실 책상 위에 매일 먹는 영양제를 하나 펜꽂이에 꽂아두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약 한 칸을 가위로 누군가 오려갔네요. 안 먹은 칸을 가져갔으면 하나 먹으려고 했나 할 텐데 다 먹은 칸을 오려간 건 뭘까요? 약 이름을 알아두고 싶었으면 사진을 찍어갔을 것 같아서 이렇게 표시나게 오려간 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행복한 사람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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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ERP 뭐쓰세요?
연50억 이하 수준의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저는 사업운영하던 담당자인디.. 총무팀 업무를 담당하게되었어요 ㅠ 기초 자격증만 준비중이고 상식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더존스마트A는 설치되어있는데 6개월동안 한번 열어본적도 없고..; 기장대행하는 회계사무소와 결산시 잠깐 쓴다고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엑셀수준의 프로그램에 입출금 내역 입력하는게 다예요.. 아예 수준이나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쓰고싶은데ㅡ 이카운트 괜찮을까요? 사업종류도 많고 내년 결산이 너무 걱정인데.. 이카운트로 어느정도되나싶어서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ㅠㅠ
아하핳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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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 카르텔화 하는 직원들 어떻게 방법 좀...
저는 사람인에서 경력직으로 회사에 입사를 해서 팀을 약 2개정도 꾸리고 있습니다. 윗선에서 기대하는 저는 직원들이 일정에 맞게 업무를 하도록, 한마디로 쪼는 역할로 많이들 바라십니다. 그리고 몇 달 뒤 특정 기관에서 공채?형태로 인원들을 대거 채용했는데, 그 신입들이 똘똘 뭉치더라고요. 누군가가 잘못을 해서 지적을 하면, 왜 그렇게까지 뭐라하시냐며 막아서는데 참 난감하네요. 반대로 위에서는 신입들을 다 마음에 들어하시진 않는 상태고요. 예를 들어 저는 영업부 및 구매부를 총괄하는 위치입니다만, 구매 담당자가 소싱 뿐아니라, 매입 업무를 좀 게을리 하는 편입니다. 당장 6월 자재가 필요한데 그런 업무를 빠릿하게 행동하지 않는 거죠. 그리고 제가 한소리 했습니다. 근데 밑에 영업 담당자가 막아서더라고요... 신입이니까 서툴러서 그런거 아니냐면서 뭐라하는데... 매주 금요일 윗선에 보고하는 자료들도 계속 보고가 누락되고 주말로 미루거나 합니드. 그리고 그런 직원이 5명 정도 되는데 서로 몰려다니고, 서로만 챙기고 하더라고요. 답답하네요
사표내는제이지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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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곳, 찾아가는 공연 신청 받습니다.
저는 가수 타루입니다. 명함관리 때문에 들어왔다가 진짜 이게 될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실험정신이 투철해서요. 저는 현재, 타루라는 이름 외에도 직장인들과 청년들을 위로하기 위한 프로젝트 듀오 팀 홈메이드레코딩 을 만들어 찾아가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을 위한 힐링 공연을 원하시는 대표님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유튜브에서 홈메이드레코딩 을 검색하시면 저희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 장비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에서 50명까지 커버 가능합니다. 비용은 50분 공연, 수도권 기준 300만원 입니다. 감사합니다. 타루 섭외는…. 음….따로 협의를….
TARU | 뮤지션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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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전남편 회사와 가까운 직장
1월에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입니다 이직과 함께 직무변환을 하려고하다보니 면접은 여러곳 봤지만 겨우 한곳에서 합격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혼한 전남편 회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요 골목 끝과 끝이라서 걸어서 5분 거리에요 면접 보러갈때도 알고 갔지만 면접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간 곳이였는데 막상 면접을 보니 회사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남편의 외도로 결혼 2년 끝에 이혼했고 시엄마라는 사람한테는 남편 간수 제대로 못해서 그렇다, 남자는 집 문밖을 나서면 내 남자 아니다 라는 소릴 듣고 저희 부모님은 시엄마로부터 딸가진 부모는 죄인이네 어쩌네 소릴 들었어요 사과한마디없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면서 안좋게 끝났어요 한동안은 매일 울면서 지내고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떠올라요 이직을 골라갈 수도 없고 한군데 붙은 곳이라고는 살면서 그림자도 보고싶지않은 그 인간 회사 근처라는 현실이 너무 싫네요ㅜㅜ 쓴 말이라도 좋으니 인생선배님들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그냥 무시하고 회사 다니는게 맞을까요?
띵리링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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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님들은 원래 다 그런가요?? ㅠㅠ
입사한지 이제 막 2달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제 사수님께 업무 교육을 받는 중인데, 이게 맞는 건지 조금 궁금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의문이 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1. 업무 자율 관련 문제 제 사수분도 다른 업계에 있다가 이 회사에 온 거라, 사실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인께서 업무 메뉴얼을 꼼꼼하게 만들어서 교육 자료로 전달해주시고 교육도 시켜주셨는데, 문제는 업무 노하우나 예기치 못한 상황 등에서는 그 메뉴얼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쭤보면, 알려줄 거 다 알려줬으니 알아서 하라고 말씀주세요. 경험해보고 좀 부딪혀봐야 된다는 건데, 물론 사고가 터지긴 하지만 그걸 수습은 해주십니다. 다만, 사고가 터지기 전에 물어봤을 때 그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해주셔서,, 답변해주시고 명확하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해주시면 사고도 안터질 거 같은데 끝까지 알아서 하시라고 하더라고요. 2. 어떤 업체드 저자세... 당연히 고객사에게는 저자세로 나가는 게 맞는데,, 이게 심하게 과해요. 약간은 부당해보이는 업무까지 맡아서 하시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예로 들어서, 업무 시간 내에 절대 못끝내는 일을 요청받았을 때 어떻게든 마무리하는데 이게 책임감 있어 보이면서도 거절하지 못하는 게 그렇더라고요. 업체한테는 신뢰를 많이 받아서 사수분이 오시기 전후로 매출은 2배 가까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문제는 이게 저희가 하청을 주는 업체에도 똑같이 대하시는데, 무언가를 요청할 때도 죄송할 게 없는데도 죄송하다는 뉘앙스로 말하는 게 이해가 안되요. 쿠션어도 쿠션어 나름이지, 저희가 갑이든, 을이든 뭐든 상관없이 지나치게 예의를 갖추는 거 같아요. 3. 어쩌다 한 번씩 오는 응원 메시지 사수분과 저는 성별이 다른데, 뭔가 늦게 끝나거나 아니면 금요일 저녁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예로 들어서, "OO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시지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 거요. 카톡을 이어나간다거나 혹은 사적인 질문 같은 건 안해주시는데.. 그래도 부담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은데 이건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두서없이 막썼는데,, 이런 사수는 어떤가요? 고민이라면 고민인데, 또 막상 고민이 아니라면 아닌 거라...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 ------- 다들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사수님 좋아해도 되겠죠?? 밥 사달라고 해야겠어요!! 설명이 부족했던 거 같아요ㅠ 이성으로 좋아해도 될까인지.. 였어요...
화난두부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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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4년차.. 아직 헷갈리는 인사법
대단한 내용은 아닌데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화장실가거나 흡연하러갈때. 사무실을 나왔는데 회사사람(주로 상사)를 마주치면 전 그냥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를 합니다.(화장실 제외) 대부분 그냥 웃고넘어가시거나 그냥 지나가시거나하는데 뭘 회사에서 계속보는데 인사를 하냐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용 ㅋㅋ 사회생활 4년이됐는데 이것만큼은 헷갈리네요 저는 그래도 밖에서 마주쳤을때 뻘줌하게 무시하고 지나가기도 애매하니께.. 그냥 인사드리는편인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용?
아이코시스펄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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