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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갑인 상황에서는 그냥 참고 다녀야겠죠?
안녕하세요. 따로 말할 곳이 없어서 익명을 빌려서 의견 여쭤봅니다.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최근에 회사 내부적으로 조직 개편이 있으면서 전체 연봉 조정이 있었습니다. 좀 특수 조직이라 다같이 연봉을 올려 줄 일이 있었고 저도 이직할 때 계약금액보다 올린 금액으로 제시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조직별로 올려주는 연봉액에 하한 캡이 있는데 제가 하한캡에 걸려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하한 캡이 예를 들어 5천 만원이라고 치면 3천을 받던 사람도 최소 5천, 4천을 받던 사람도 최소 5천+@ 이런 식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5천으로 제시 받은 걸 알게 된 상황입니다. 조직 사기 증진,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하 다같이 연봉을 올려준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저는 최소치를 받게 된 거고 이미 받고 있던 연봉이 캡 근처였어서 그렇게 큰 인상도 아닙니다. 문제는 이직한지 6개월 정도밖에 안돼서 또 회사를 옮기기 힘든 상황입니다. 업계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하한 캡이어도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꽤 높은 연봉이긴 합니다. 제가 일을 못해서 이렇게 책정됐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는 않고 주변에서는 잘한다고 평가받는 편입니다. 다만 온지 몇달 안돼서 객관적인 지표로 잘했다라고 증명할 방법은 없는 상황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나 회사 환경도 나쁘지 않고 일도 괜찮은데 저한테는 이 정도 금액만 줘도 안 나갈 거지? 라는 HR과 조직장의 의지가 느껴져서 그냥 삔또가 좀 상하는 상황이네요. 이런 상황은 좀 처음이라 다른 분들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ㅐㅐㅐㅐㅐㅐㅐㅐ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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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서 적응이 너무너무너무 어렵고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 경력 00년차인 사람입니다. 최근 상위 조직부서로 옮기면서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어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제가 예전 부서에서 5년이상 근무하면서 히스토리도 잘 알고 일도 재미있어서 성과를 많이 내고 있었는데요. 이때 좋게 보였는지, 현재부서로 옮기게 되었지만 마음고생이 너무 심합니다 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 자잘한 실수, 업무 속도 느림, 인수인계 부재(예전 자료 보면서 배워가면서 해야함) 수직적인 위계질서, 높은 업무 및 보고서 퀄리티 등 기존 업무도 제대로 못하는 저에게 또 새로운 업무를 부여했는데, 그게 꽤 중요도가 높은 업무이기에 부담감이 엄청 큰 상황입니다. 매일밤 잠에 들때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고, 주말 하루종일 한숨과 탄식 회사걱정에 마음이 조여오고 있어서 ㅠ 신경 안정제까지 먹고 있는데.. 정말 이게 시간이 해결해줄 일인지. 혹시 같은 고민을 가지셨던 선배님들의 극복담을 공유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강원도 고성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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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생활 할 때 자존심을 지키나요?
제목 자체가 곧 질문이기는 하나, 여쭙게 된 사유도 함께 올리는 게 좋을듯 하여 자세한 건 아래로 적습니다. 저는 첫 직장에 3년 정도 재직하다가 몇달 전에 그만 뒀었습니다. 퇴사는 개인적인 사유가 컸으나, 낮은 실적으로 인한 압박 및 다소의 인신공격 또한 퇴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전 회사의 실무진으로부터, 시간만 괜찮다면 몇달 정도 프리로 일하는게 어떤지 제의가 왔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제의를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시급이 결정나지 않은 상태에서 예상하지 못한 몇몇 업무 요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부터 투입 예정이라면 이번달에 몇가지 업무를 무급으로 해달라는 식이었습니다.) 너무 당연하다시피 업무를 하달하셔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상해서... 감정이 실린 상태로 프리 제안을 강하게 거절했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제가 퇴사하던 당시의 팀장님이랑 뵈어서 커피 타임을 가졌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저도 성급하고 경솔한 결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로 앞전에 업무 관련으로 연락하신 팀장님은 이번에 새로 취임하신 신규 팀장님이시고, 오늘 뵈었던 분은 하시던 팀장 업무를 내려두시고 현재 휴직 중이십니다.) 위 사연에 대해서 주변인들에게 자문을 구했었는데 의견이 갈렸었습니다. 경력과 실력이 아직 얼마 되지 않으니 경쟁력을 갖추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다. 와 그래도 너무했다, 무작정 노예처럼 일할 수는 없다. 로 갈리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리멤버 멤버분들은 현실적으로 답변을 주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귀한 주말이나... 부디 사회초년생에게 현명한 답변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s마리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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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승진라인 만드려고 자꾸 소설쓰는 상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본인 승진하려고 부하 직원들 인생을 아주 디테일하게 통제하면서 대하소설을 써서 본인의 승진라인을 만드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 본인에게 필요한 부하인데 얼굴만 필요하면 나머지는 팀으로 묶어서 종합선물세트로 만들어놓고 해당 부하는 포장지 얼굴 역할만 하는 그런 식입니다. 또는 특정 성격만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네들 할 말을 대신 시키는 그런 식. 그래놓고 홍보는 기가 막히게 하니 재무제표도 못읽고 경제원론 수업 하나 달랑 들은 신입사원이 30년 회계전문가로 포장되기도 하고, 클래식 피아니스트가 희토류 전문가로 탈바꿈하는 그런 식입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그렇게 팀 전원의 인생을 본인의 승진을 위해 아주 디테일하게 장악하려다보니 여직원들 중에 불임 난임이거나 결혼을 시키지 않아 강제 노처녀가 되는 경우가 속출하고 남자직원들은 부인을 빼앗기거나 퇴직금도 못받고 쫓겨나는 식입니다. 오로지 본인 승진만을 위한 일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일이 계속 돼야할까요? 정녕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프레리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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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퇴사 언제 말해야하나요? (중소 기업 인턴)
마케팅 업계 인턴인데 4개월 겨우겨우 채웠습니다 이력서에 뭐라도 한 줄 적고 싶어서요 근데 팀장이 지속적으로 일 못한다 질문하면 이런 단순한건 공부하고 묻지마라 알아서 책임감 있게 일하고 처리해라 알아서 처리하면 우리팀 업무 방식이랑 맞지 않다 등등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혼냅니다 하루도 빠짐 없이요 업무 시간 관리 잘 좀 하세요, 00씨가 일을 못하니까 가르쳐준사람 진빠지게 만든다 이건 혼자 좀 알아서 공부하고 배울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 이런식의 면박은 기본이네요 팀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혼나고,까이다 보니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듭니다 물론 제가 부족하고 나약한거 알지만 사람이 더럽고 여기 더 있다간 못버티겠어요 월요일 부터 당장 안나가고 싶은데 어떡하죠? 인사팀에 바로 말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몰라 카톡 및 대화 녹음도 다 있어서 법적 처벌도 될지도 궁금하네요
도리도리유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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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정규직에서 외국계대기업 파견직가는거
말그대로 현재는 중소기업 RA컨설팅쪽에 있는데 (재직 3년차) 외국계 대기업 파견직 (육휴대체)들어와서 면접을 볼지 말지 고민중인데요 제조사 RA는 다 제조사 근무경험 없으면 후순위로 밀리고 그래서....일단 파견직이라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연봉은 지금보다 1000만원 더 올려갈거같습니다 근데 그냥 정규직인 현 회사에 스테이하는게 나은가 싶기도 하구요...컨설팅회사라 공고는 항상 있긴 해서 1-2년 다른 곳 있어도 같은 업계 회사는 입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ㅠㅠ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이직바람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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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대생과 일하면 좋은점
1. 워라벨을 지킨다 - 직장생활 할때는 덕분에 비교를 잘 당해서 승진이 빨랐습니다. - 사업한 이후로 OKR평가에 도움이 되더군요. 그놈의 워라벨 덕분에 성과지표는 바닥이라, 그걸 명분으로 연봉동결도 수월하고 짜르고 싶을때 쯤 알아서 나가줍니다. 2. 개인주의 성향 - 덕분에 돈 굳었어요. 밥이나 커피 안사줘도 되고 - 굳이 제 실무 지식 또는 기술을 전수해줄 필요가 없어요 강한자만 살아남는 환경 조성 가능합니다 3. 투명성, 공정성 중시 - 네 투명하게 분기별 성과지표 공개하고 그에 따른 상벌을 주니 일못하는 것들 수치플+징계 주고 일잘하는분들 연봉인상 가능해서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MZ세대랑 일하는거 너무 좋아요 과거 세대는 일못해도 차장, 부장 달길래 저거 언제 나가나 싶었는데 MZ세대는 깔끔합니다. 사적으로 안엮여서 좋고 잘하면 밀어주고 못하면 극딜 박아서 나가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버티자버티자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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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 01: 아버지 회사 입사 전까지의 직장생활
저번에 올린 프롤로그에 이어 가업승계 이야기 1편입니다. 뭐 하고 살지 큰 고민 없이 꿀 빠는 길만 찾아다니다가 운 좋게 대기업 다니면서 칼퇴하고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회사 들어와서 중국 가라고 얘기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도망쳤어야 했는데.. ㅠㅜㅋㅋ 이번 편에서는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기 전까지 커리어 패스를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https://brunch.co.kr/@marenightjm/39
저녁이있는삶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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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하소연
저도 힘든데.. 저 멀리 높이 계신 대표님까지 대리급에게 힘들다고 하소연하니 정말 힘드네요.. 이미 퇴사한지 한지 한참된 중간관리자 욕을 아직까지 저에게 하시는지... 본인이 돈 없다는 이야기를 왜 하시는지... 더 자세히 적고싶지만 대표님이 볼까봐 더 적기도 두렵네요.. 그런데 제가 하소연할 곳이 없어 여기 고요속에 외쳐봅니다
닉네임101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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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회사 출근할때...(수정)
금목걸이 10돈정도 하고다니면 안좋아보이나?? 그냥 금을너무너무좋아해서..옷속에 넣긴할거에요... 사실..제조 현장관리하다 이번에 관리직으로 올라가는데 현장에선 자주 하고다녔었어요...그래서 사무실에서는 어떤가 해서..
노동노예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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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전) 김 부장님들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 #파이팅
사장님이보고있다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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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육아도 일도 참 어렵네요
아이는 자고 적막 속에서 멍 때리다가 그냥 하소연 하려고 글 씁니다. 2년 전 암 2기여서 항암했고 나름 괜찮아진 상태에요. 근데 이제 뇌종양이래요. 제 경우는 약 먹고 계속 관리하면 괜찮다고는 하지만 몸에 계속 이상이 생기는 상황이에요. 그 와중에 일은 정말 많고 아이도 봐야되요. 9시 일 시작하면 점심 겨우 먹고 정신 차리면 저녁이네요. 중간에 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다보니 화장실은 2번 겨우 가고, 5시간 동안 물 한 모금 못 마시는 경우도 있어요. 7시 반쯤 집 오면 아이랑 1시간 반 놀고 잠깐 휴식하고 11시부터 새벽 2-3시까지 일해요. 그나마 다행인건 평일에는 친정 엄마가 아이를 봐주세요. 남편은 주말에도 일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주말에는 주로 제가 아이를 보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도 일을 잘 해줬 으면 좋겠는데 제가 계속 확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제 기준이 높은지는 모르겠 지만 일 속도가 느리니까 답답해요. 차라리 제가 하면 2일이면 끝날 걸 일주일 넘게 걸리니까 속이 터지네요. 닥달하기도 그렇고 지적을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지적하면 삐져서 티 내고 있고.. 일이 점점 더 바빠지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붙잡으면서 확인하고 알려주고 제 일은 제 일대로 다 처리를 해야되요. 전에는 일이 틀어져도 좀 여유로운 마음으로 대했는데 이제는 화가 나요. 아이와 시간을 못 보내니 그것대로 속상하고 주말에 지쳐있는 상태에서 애가 땡깡 부리면 참고 넘어갈 수 있는 것도 화를 내게 되요. 그렇게 애랑 하루를 보내고 자는 모습 보고 있으면 화낸게 후회되고 자괴감 들어요. 일도 육아도 워낙에 욕심이 많아서 정말 잘 하고 싶고 열심히 하는 중인데.. 주변까지 다 챙겨야되니까 이젠 좀 벅찬 것 같아요. 제 성격도 날카로워지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점점 잔소리도 많이 하게 되요.. 당연히 그 잔소리 듣는게 달갑지는 않겠지만 몇은 그 상황에서 짜증내고, 기분 나빠하니까 그걸 보는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신경쓰이고 많이 힘드네요. 제가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 같아요. 이 악물고 하는 중인데 뭘 위해 이렇게 아둥 바둥 살고 있나 싶기도 해요. 다른 분들은 다들 어떻게 버텨내시는 중인가요? 이것도 버티면서 지내다보면 더 단단해지고 그걸 발판삼아 더 발전해나갈 수 있는걸까요? 오늘 유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울적해서 이렇게 푸념해 봅니다.
하리보123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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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가에 ~ 김부장이야기가 남의 일 같지않은
회를 거듭할 수 록 점점 내이야기와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요? 나이는 들어가고. 임원승진은 어렵고. 회사 사정은 힘들고. 감정이입이 되니 회를 거듭할 수 록 드라마가 더 몰입감이..
bhtkbndt
억대연봉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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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일만 골라서 하고 싶어하는 팀원들
저(팀장) 포함해서 모든 팀원이 처음 맡는 업무를 몇개월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우리팀이 해야할 일을 최대한 찾아서 하려고 하는데 팀원들 불만이 많습니다. 그걸 왜 우리팀이 해야되나, 그건 xx팀에서 해야되는거 아니냐, 우리는 여기까지만 하면 된다 등등 (제가 보기엔 우리팀보다 xx팀이 일도 많고 바빠보입이다.) 또 최근 전사적으로 팀 평가시즌이 되니 또 '왜 우리팀은 평가가 이러냐'이러더라구요. 그냥 제 눈엔 다들 적당히 만만한 일만 골라서 하려하고 인정은 받고 싶어하고 진짜 답답합니다. 제 생각이겠지만 팀에서 일은 제가 제일 많습니다. 맡고있는 업무도 제일 많고 그 외의 업무의 실무회의도 다 참석해서 일정 조율해주고 업무협의 해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팀장인 제가 야근, 주말출근도 젤 많구요. 팀원들은 제가 뭘 시키기 전까지는 스스로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혹시 제가 잘 못하고 있는게 무엇인지 또는 제가 어떤 역할을 더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팀 없애자고 하고 싶네요...
aquatera
억대연봉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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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면접을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11월 첫주에 회사를 입사해서 수습을 거치고 있는데, 11월 마지막 주와 12월 모두 합해서 면접을 3번 참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휴가 생기려면 한달 만근 후에 생긴다고 알고 있고, 12월 초는 휴가를 써서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11월 마지막 주와 12월 중후반은 어떻게 면접을 참석하면 좋을까요?
아트던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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