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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외시간 업무 시키는건 뭔 꼬라지가 난걸까
우리회사 평판 좋지만 내가 볼땐 자기가 부려먹을 사람이니깐 착한척 오지는 사람 하나 있음.. 지가 무슨 이 쪼매난 회사에 임원이라고 앞에선 아닌척 하고 뒤에서는 내가 누구보다 이사 달았는데 ㅇㅈㄹ 직원들한테 잘해주는척하면서 퇴근때 시키고 고객사 갔다와서 미팅 늦게 끝나서 집가려고 하는데 전화와서 사무실가서 당장 해놔라하지 않나 심지어 오늘까지 이메일 오는건 .. 그것도 밤 10시가 넘어서 이건 어떤 꼬라지가 나야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하
qkftl846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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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라밸원츄123
은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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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한 회사에서 14년차 재직중인데 최근 부서이동을 하고나서 직종이 너무 맞지 않아 퇴사 고민입니다.. 그 전 부서는 물경력인 것 같아 새로운 일을 하고싶어 부서이동 제안이 왔을 때 덜컥 와버렸는데 부서이동을 하고나서 휴일에도 회사 생각, 걱정에 계속되는 걱정과 불안에 잠도 제대로 못자겠더라고요.. 퇴근해도 계속되는 회사 생각과.. 그리고 이동한 부서의 업무 자체가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싶은 생각도 안드는.. 제가 너무 의지가 없고 그런건지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건데 그 전에는 너무 편하게 다녔던건지.. 맞지 않는 직종에 스트레스 쌓이면서 버텨봐야할지 하루빨리 그만두고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ㅓ김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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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제조업 사무직 일하고있는데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테크니션으로 일하다가 엔지니어로 승진했는데 막상 와보니 골치 아픈일이 너무 많고 현장 눈치는 눈치대로보이고.. 성과 압박도 심하구요. 야간이나 주말대응도 예사입니다. 생산직으로 이직 생각중인데 하신분 있으신가요? 그냥 주어진 일만 열심히하고 퇴근하고싶어요. 이것도 제가 착각하고 있는걸까요?
히든아이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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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실수하고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지난 주 금요일에 제 실수로 회사에 제 월급만큼의 손해를 끼쳤습니다… 크게 혼난 건 아니지만 이번 연휴 내내 관련해서 꿈도 꾸고 너무 속상하네요 팀장님은 주말에는 푹 쉬고 멘탈 회복하고 오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회복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꿑끝끝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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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가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통보 받은 지 며칠 됐는데 너무 힘들고 심란해서 어디에라도 털어놔야 할 것 같아서요. 지난 화요일에 인사팀에서 갑자기 팀원들 불러서 면담을 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조직개편 얘기가 있었고 저희 팀 업무 일부가 다른 본부로 넘어갈 거라는 말도 간간히 들려와서 다들 불안해하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그래도 팀 자체가 없어질 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면담 들어가 보니 저희 팀 인원 전부에게 권고사직을 제안하는 자리더라고요. 저희가 하던 업무는 다른 본부에서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처음 통보받은 날에는 정신이 없어서 그냥 멍하게 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실감이 나네요.. 회사에서는 이번 주 안에 결정해달라고 했는데 퇴직위로금이나 별도 보상 같은 걸 다들 조율 중인 것 같고요.. 전 어떻게든 다른 부서로 이동할 수 있는지 알아봤는데 어려운 것 같아서 막막합니다.. 연휴인데 어디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계속 잡생각만 드니까 괴롭네요... 건너건너 권고사직 당한 경우를 들어왔지만 팀원들이 한꺼번에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서 충격이 큽니다.. 남편이 지금 출장가있어서 아직 말을 못 전했는데 도무지 입이 안 떨어집니다..
예민보쓰
쌍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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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열 번 돌려받고 알았어요, 내용이 아니라 순서 문제였어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예요?" 사회 초년생 때 보고서 하나로 "다시 써 와"를 열 번 가까이 들었어요. 조사도 했고 숫자도 맞췄고 빠진 것도 없었는데 계속 돌아왔어요. 한참 뒤에 이유를 알았어요. 제 보고서는 제가 조사한 순서대로 늘어놓은 문서였어요. 읽는 분은 마지막 장까지 가야 제가 뭘 말하려는지 알 수 있었던 거죠. 지금은 순서를 거꾸로 써요. 1. 결론 한 문장을 맨 위에 둬요. 2. 근거는 한 단어로 줄였을 때 서로 다른 것만 남겨요. "효율이 떨어진다, 집중이 안 된다, 생산성이 낮다"는 줄여 보면 셋 다 "효율"이더라고요ㅠ 3. 과정을 꼭 보고 싶어 하시는 분도 있어서, 조사 과정은 지우지 않고 맨 뒤 "참고"로 옮겨요. 메일도 똑같이 해요. 제목에 "[결정 요청] 주간 회의 화요일 10시로 변경"처럼 결론부터 넣어요. 다들 보고서 돌려받을 때 제일 많이 듣는 말 뭐예요? 보고서 첫 장에 바로 쓸 수 있는 네 줄짜리 틀은 브런치에 정리해 뒀어요. 저도 쓸 때마다 다시 보는 거예요ㅎㅎ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60
dkkim
쌍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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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면 쓰레기까지 치워야 하나요..?
팀 전체 회의 할때마다 간식이나 커피를 시켜 먹는데 회의 끝나면 남은 컵이나 포장지, 먹다 남은 음식을 아무도 안 치우고 각자 자리로 돌아가버리세요. 저는 당연히 다같이 먹었으니 같이 치우는 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치우는 동안 다들 그냥 가버리셔서 몇 번 혼자 치웠더니 어느 순간부터 당연히 제가 치우는 분위기가 됐거든요. 제가 아무리 막내라지만 회사 업무도 아닌데 이런 것까지 하는 게 당연한 건가 싶어서요.. 못 본 척 하고 제 것만 치우면 왠지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치우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검색해보니까 어떤 회사는 상사들 텀블러 모아서 씻게 한다고 해서 경악했는데 다행히? 저희 팀은 그 정도는 아니고..ㅜ 이것만 빼면 다들 잘 대해주세요. 아직 신입이라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안 바쁜 건 맞지만 혼자서 남은 음식물 쓰레기들 치우고 쓰레기 정리하고 있으면 현타가 옵니다.. 이런 거 말고 업무 영역인 잡일 같은 건 제가 먼저 하려고 하는데 쓰레기 치우는 건 이상하게 마음이 좀 불편하거든요...ㅜ 1주에 1번씩이긴 한데... 너무 사소한 고민일까요..? 사회생활이라 생각하고 눈 딱 감고 치우면 되는데 제가 괜히 mz스러운 생각을 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yum하
쌍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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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괜히 말한 것 같습니다
팀장님께 우울증 있다고 털어놨는데 그게 제 약점이 된 것 같습니다. 회사 때문에 힘들어서 버티려고 주변 권유로 병원 다니고 우울증 약 먹기 시작했습니다 정기적인 면담 자리에서 팀장님이 제가 요즘 많이 지쳐보인다고 무슨 일 있냐고 물으셔서 어쩌다보니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주요 업무에서 자꾸만 배제되는 것 같습니다. 제 추측일 수도 있지만 예전에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저한테도 먼저 의견을 물어봤는데 이젠 그런 거 없이 다른 분께 넘어가고 얼마 전에도 제가 관심 있던 프로젝트여서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팀장님은 제가 지금 맡은 것만 해내도 충분하니까 괜히 이것저것 일 벌리지 않는게 좋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우울증이 있다고 밝히기 전엔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두세번씩 반복되어서 고민입니다.. 팀장님 입장에서는 절 배려해주려고 하는 거라고 하시는데 제가 일을 못 하겠다고 한 적도 없고 현재는 치료받으면서 업무도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일에 피해끼친 적 없이 근태도 좋습니다. 팀원들과 사이도 좋습니다 그리고 정작 야근해야 하는 일이나 반복적인 일은 그대로 제가 하고 있어서 그냥 중요한 업무에서만 빠지는 기분이 들어서 차별받는단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전부 배려라는 식으로 이루어지니까 저도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은 건가 싶습니다 평소에 팀장님이랑 잘 지냈어서 저도 무심코 얘기한 건데.. 너무 말 꺼낸게 후회가 됩니다
월급대도둑
쌍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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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멋대로 직급 내려서 괴롭힘 신고당했는데, 저보고 달래서 일 시키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너무 답답한 상황이 생겨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 천안에 있는 한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시작은 추석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갑작스럽게 조직 체계가 변경되면서 기존에 팀장으로 일하던 분이 제 아래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조직 개편 전에는 다른 부서에서 그분보다 낮은 직급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대표와 직원들이 직접 부딪힐 일이 많고, 대표와 해당 팀장 사이에도 이전부터 마찰이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분의 직급과 보고 관계가 내려가는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인 갈등이 반영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충분한 설명이나 준비 없이 갑자기 결정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더 당황스러운 건 변경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경영진이 당사자에게 직접 설명하는 게 아니라, 저한테 조직이 바뀌었으니 전달해 달라는 식이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크게 반발했고, 추석 이후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고 합니다. 아직 판단이 나온 상태는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상부에서는 저보고 그 직원과 잘 소통해서 업무에 참여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정작 경영진은 당사자와 직접 소통하려 하지 않고 있고요. 반면 해당 직원은 감독관하고만 이야기하겠다며, 저에게도 말을 걸지 말라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제가 그 직원 입장이었어도 많이 화가 났을 것 같습니다. 충분한 설명 없이 직급과 보고 관계가 바뀌고, 그 내용마저 새로 상급자가 된 사람을 통해 듣게 된 거니까요. 그렇다고 저한테 해결할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조직을 바꾼 것도 제가 아니고, 결정에 관여한 것도 아니고, 그 결정을 바꿀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변경 통보도 제가 하고, 반발한 직원을 설득해서 업무에 참여시키는 것도 제가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업무를 배분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신고까지 간 갈등을 “잘 소통해 보라”는 말로 저에게 넘기는 건, 어떻게든 수습하라는 압박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조직 개편 자체는 회사가 결정할 수 있다고 해도, 설명과 후속 대응까지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선을 넘은 것 아닌가요? 아니면 중간관리자라면 이런 상황도 감당해야 하는 걸까요? 결정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통보부터 갈등 수습까지 제가 맡게 되니 너무 답답합니다.
익명인데용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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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했네요
계약서에는 9시 출근6시 퇴근이지만 실제 근무는 8시출근 10시 퇴근.... 빠르면7시나 8시퇴근 매일 실장과 주임에게 일못한다고 욕먹고.... 제가 그렇게 일 못하는건 아닌데 매일 새로운 업무가 주어지고 프로그램 진행 하고 매일매일 버티다가 3개월이 되어가는데 원장님이 3개월 계약서를 또 쓰라하더라고요. 무슨수습 만 6개월이나. ㅜㅜ 여기서류가 많긴해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 사직서 내고.. 내일출근해야되는데 신입직원 구해질때까지는 일해야되겠지요.ㅜㅜ 지금까지 하던일과 다른곳이라 힘들게 배우며 버티고있었는데 이젠 못하겠네요. 급여도 최저시급으로 받았습니다. 시간외 수당없구요. 요양원 사회복지사입니다. 이제 요양원은 안가려고요.ㅜㅜ 정말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직원이 더 있어야 될거같은데... 이건좀 아닌거 같아서 사직서 제출했어요. 문방구도 개인이 사고. 마우스고장나도 개인이 사서 쓰고 다시 퇴사하믄 가지고 올거지만.. 다들 그러시더라고요.. 이건좀 아니지 않나요?
으니맘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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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은 다시 오라고 하고, 부회장은 오지말라 하고
회사 사정이 힘들고 회장님의 측근으로 회장님의 신경질, 변덕, 그리고 다른이의 잘못도 나에게 화풀이하는 듯한 욕받이가 힘들어 2달전 임원 계약 만료로 퇴사했어요. 그리고 2세 경영자이자 아들인 부회장이 실질적 경영을 하는데 부회장은 불편해 하는지 제가 경영하던 조직을 다른 임원에게 주고 전 롤이 명확치 않아진 것이 큰 요인이기도 합니다. 회장 주변 사람은 불편해 합니다. 그런데 회장께서는 일할수 있는 권한도 없는데 책임만 물었어요. 더욱이 최근 회사가 힘들어져 월급이 늦어지기 일쑤고 남은 임원들은 3달째 임금도 못받았어요. 이런상황에서 회장께서는 2주에 한번씩 돌아와서 수행비서를 하라고 해요. 답을 못하고 있죠. 그래서 2주전에는 부회장께 6000만원 연봉만 주면 임원 아니라 전문위원으로 복귀하겠다고 제안했는데 거절 당했어요. 15년 다녔으니 미련도 있었어요. 그도 그럴 것이 20여명 상품 관련 인력들을 구조조정했다고 해요. 그리고 젊은 부회장께 어필할 센스와 말빨이 있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단 회장을 잘 맞춘 것 뿐이었조. 그런데 오늘 새벽에 또 회장 문자가 왔어요 나가는데 없으면 1주일 3회 정도라도 수행하라고. 나이 50 넘어 오라는데는 없어요. 퇴직 준비가 잘 안된 거죠. 두달만에 건강은 좋아졌는데 또 가면 고혈압은 도질 거고.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라드강
쌍 따봉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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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와 프리랜서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핀테크에 재직 중인 50 초반입니다. 회사가 재무상태가 좋지 않네요. 작년말에 자본잠식에 퇴직연금이 밀리기도 했었네요. 몇달 후 받기는 했네요. 이직을 준비하고는 있지만 여러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아 어렵네요. 그래서 프리랜서도 찾아 볼까 생각 중 입니다. 물론 프리도 바로 될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프리를 알아 본다면 월단가는 어느 정도를 받아야 하나요? 프리를 해본적은 없지만 예전에 컨설팅 들어온 컨설턴트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현 기본 연봉에 1.5배 정도는 받을 수/받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요즘도 1.5배 정도 받나요? 어떤가요? 업무에 따라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IT개발자는 아니고 비지니스 분석/데이터 분석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이직 할때까지 버티는게 좋을지도 고민이네요. 최근도 재무 상태가 좋지 않아 자본잠식이 될 상황이라고 들었네요. 프리보단 회사 소속으로 일하는것이 좋긴 하지만... 나이가 많아 어느것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kdhkmj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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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사유 어떻게 해야할까요
얼마 전 회사 내 상사의 폭언과 의도적인 업무 과중으로 인해 버티지못하고 퇴사했습니다. 이 분은 저뿐만 아니라 제 아래 팀원들, 다른 팀원들까지도 심심치않게 괴롭히던 분이었습니다. 제가 있을때는 일부러 제가 나서서 욕 먹고 회식때는 여직원에게 터치하려하면 눈치껏 자리를 옮겨주는 등으로 다른 동료들은 피해가 없도록 하려했는데 이 기간이 길어지니 번아웃이 와서 결국 퇴사하게되었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제가 나가자 인사팀에 상사분을 사내괴롭힘으로 신고하였고 징계위원회가 열려 징계해고 처리 되었더군요 저는 이제 다시 멘탈을 잡고 취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사회생활 경험이 5년도 안되다보니 이런 경우에 퇴직 사유를 개인사유로 작성해야 할 지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퇴사로 적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사유로 작성해두고 면접에서 여쭤보실 경우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쭤봅니다.
으쌰라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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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배우자 출산 휴가 고민
제가 사정상 쌩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최근에 맘에 드는 회사에 서류가 붙었어요. 근데 문제는 해당 공고가 6개월 후 정규직 전환 조건인데 그 시점이 와이프 출산 시기와 딱 맞는 시기에요. 출산 휴가를 온전히 쓸 수 있을지, 정규직 전환에 영향이 가진 않을지 걱정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정규직 전환율이 대체로 높다고 해요.) 너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지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파란하늘을보았니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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