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상 쌩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최근에 맘에 드는 회사에 서류가 붙었어요. 근데 문제는 해당 공고가 6개월 후 정규직 전환 조건인데 그 시점이 와이프 출산 시기와 딱 맞는 시기에요. 출산 휴가를 온전히 쓸 수 있을지, 정규직 전환에 영향이 가진 않을지 걱정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정규직 전환율이 대체로 높다고 해요.) 너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지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생활
이직 후 배우자 출산 휴가 고민
10월 04일 | 조회수 48
파
파란하늘을보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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