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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이재명 대통령,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 "양국 관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수교 30주년 카이로 방문 이어
[정부]이재명 대통령,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 "양국 관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수교 30주년 카이로 방문 이어 1년 만에 답방… 10년 만의 이집트 정상 방한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선언 및 아시아 최초 사회보장협정 체결 포함 총 12건 문건 체결 친환경 조선·청정에너지·방산 협력 강화… 중동 평화 및 한반도 긴장 완화 공조 확인 https://www.otstven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3
OTSTVENM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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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저희 실에 한 살 적은 팀장이 있습니다. 제가 실장임에도 이 팀장이 저에게 일을 떠넘겨요. 알고 보니 소통함에도 과거 팀장의 일 떠넘김 행적이 신고되어 있더군요. 이 사람이 앞에 팀장을 밀어내고 팀장이 된 건 ♤♤업무도 하기 때문인데 어느 날부터 서서히 저에게 업무를 넘기더니 원래 이게 저희 실 다른 파트 업무라고 우기더군요. 기관장이 위와 같은 사유로 이 사람을 팀장에 앉힌다고 저에게 이야기했는데 기관장 사임 후 자긴 팀장이어서 저 실무를 할 수가 없대요. 실원 모두가 저에게 넘기려 하는 걸 알아요. 전 위의 이야길 다하고 반대하는 중이에요. 위 내용으로 표창까지 받곤 맘대로 넘기다니요. 또 출처 불분명한 교육, 불필요한 출장을 사전 보고도 없이 가고 문서는 오타를 넘어 오류가 없는 날이 없어요. 매일 육아를 이유로 휴가를 내고 출퇴근 시간, 출장사유도 팀원들이 몰라요. 제가 입사한 이래로 다른 사람 흉보며 조심하라고 이간질하고는 본인은 그들을 따라다녀요. 팀원들한테 업무공유도 안해서 장기 출장시 문제가 생겼고요. 아프다고 연휴 붙여서 검사받는다고 휴가내고 계속 흡연하느라 자릴 비우네요. 뭘 물으면 선택적으로 대꾸하다가 사업 재검토하라고 첨으로 말했더니 씹고 저 패싱 후 기관장에게 보고했대요. 듣도 보도 못한 내용 결재 올라와서 관련 부서장한테 물었더니 본인도 첨 듣는 내용이래요.기관 예산 들어가는 건이라 기관장 보고하니 4자대면했는데 저한테 말했대요. 위 부서장이랑 둘이 몰려다니는 사인데 위 부서장도 위 팀장한텐 못 들었지만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해서 절 이상한 사람 만들더군요. 사업 재검토 발언 이후 팀장은 저 보면 인사도 안 했어요, 오늘 아침 커피숍에서 이십분 가까이 기다리면서도 모른척하다가 쌩 가놓고는 보고를 했다니 어이 없었어요. 출장지가 제주도와 부산이어서 1주일 이상 출장 가더군요. 이걸 막으니 제가 눈에 가시인거죠. 연휴 앞두고 하소연하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행복한 사람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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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클라우드 msp 다니기 쉽지 않네요
다른 선후배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요즘 회사에서 시키는게 유독 많아졌네요 아 참고로 저는 엔지니어입니다 특히 ai로 뭐 만들어내라고 쪼는데 아니.... 만들어 내는것도 한계가 있지 이건 필요해서 만드는게 아니고 kpi 채울려고 만드는 지경까지 온거 같습니다. 또 영업 실적도 이전만 못하다보니 여러가지 추가 솔루션들도 막하는데 약간 일이 버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다른 msp 근무하시는분들은 어떠신가요?
히ㅡ하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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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봉 8000만원 메모리 직원, 내년 성과급만 7억5000만원 세금 빼면 얼마나 받을까? DS 특별 성과급 자사주 지급
삼성 반도체 성과급, 3월 말 자사주로 지급됩니다. DS 부문 성과 10.5% 재원, 사업부별 차등 배분됩니다. 노조 추산 연봉 8000만원대 직원 세전 7억5000만원 가능합니다. 📑 목차 1. 삼성 DS 특별 성과급, 무엇이 달라졌을까 2. 재원 구조 10.5%와 40:60 배분 공식 3. OPI와 특별 성과급 차이점 비교 4. 노조 추산 7억5000만원 계산 근거와 세금·기부 이슈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35086590
leejhpp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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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 "내가 '나눔' 아닌 '성장'을 먼저 말하는 이유" 경영학박사 한주식 회장의 경제 철학… "먼저
[CEO칼럼]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 "내가 '나눔' 아닌 '성장'을 먼저 말하는 이유" 경영학박사 한주식 회장의 경제 철학… "먼저 아껴서 키워야 가장 크게 나눌 수 있다" https://www.otstven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2
OTSTVENM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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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은따롤이 되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위를 잘 못 맞추는건지 순하단 소리 많이 듣는데 약점인거 알고 내가 세게 나가면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만만이롤로 많이들 처음에 봐서 너무 힘듭니다. 이런거 잡을 수 있는 사회성은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사석인자리에선 맥커터 하면 알아서 다 끊기거너 조절 되는데 직장생활에서 이러면 말로가 좋지 않더라고요.. 어릴때부터 은따왕따 숱하게 겪어서 눈치는 빠른데 사회성이 없다고 스스로 느끼는중... 아니면 제가 눈치를 너무 보는걸까요? 혼자서 자꾸 위축되네요 말수도 많지 않고 스몰톡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이젠 감도 언 오네요. 일 집(잠) 일 집(잠) 하니까요... 문제는 스스로 느낄 정도면 심각한거라 생각해요. 30대가 되서도 이 고민 하고 있으니 어떤 식으로 여우같이 상황판단할지 사고회로 굴리는 방향을 좀 알고 싶습니다ㅠㅠ
야노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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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실수로 제가 계약직인걸 사람들이 다 알게 됐습니다..
추석 전에 인사팀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거기 링크에 시트 보고 어?! 미친 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전 직원 계약 형태가 그대로 다 보였거든요. 이름 옆에 정규직, 계약직 표기랑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 복지가 정리돼 있었습니다. 제 이름 세 글자 옆에 계약직 써있는 걸 보니 왜 그렇게 서럽고 지금 다른 사람들도 이걸 보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까 얼마나 쪽팔리던지. 권한 설정 실수인지 시트 링크가 실수인지 탭이 보인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10분 동안 그 시트가 전 직원에게 그대로 공개됐다는 건 압니다. 저희 회사는 원래 서로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굳이 묻지도 않고 말도 안해서 아무도 모르는 분위기였는데, 10분 사이에 볼 사람은 다 봤겠죠. 말도 다 퍼진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다른 사람 통해서 누구도 계약직이더라 카더라를 들었으니까요. 제가 계약직이라는 사실도 회사 내부 사람들이 전부 알게 됐다고 봅니다. 인사팀이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까... 괜히 분위기도 서먹해진 것 같고 그 이후로 회사 출근하는 것 자체가 괴롭고 화가 납니다. 이거 인사팀에 정식으로 강력하게 항의해도 되는 문제 맞나요. 몇 주 지나서 항의하면 이상할까요? 제가 유난인가요. 회사가 ㅈㅅ라서 걍 조용히 넘어간 것 같은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바닐라콜드브루1
쌍 따봉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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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기 싫어하는 팀장
의사결정이 필요할때마다 매번 미루고미루고미뤄서 미쳐버릴거같음 문제는 정말 단순한것도 의사결정을 안함 대화해보면 실무 지식이 나보다 부족함 쓸데없는데 목숨걸고 그 성과를 엄청 포장함 결국 정말 중요한 일이 진행이안됨 대책을 강구하여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면피할 상각만함. 안되는 이유만 수집하고, 외부 팀장과 미팅할때도 나를 통해서 소통함. 미쳐버릴거같아~\~
흙흙흙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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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it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4년차 경력자입니다. 올해 5월 이직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시에 자사 웹/앱 플랫폼 기획 및 프로젝트 관리로 입사했습니다. 입사 2개월 동안은 자사 웹/앱 플랫폼을 기획하다가 이후로는 A회사로 한달 파견 B회사로 두달째 파견을 나와 있습니다. B회사는 처음 프로젝트 들어가기전 제안서 작성 지원을 목적으로 갔으나 프로젝트까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B회사까지는 집에서 왕복 4시간입니다. 추가업무는 기본이며 집에 도착하면 출퇴근으로 지쳐 기절해서 개인 공부는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 입사시에 본사로 출퇴근이 왕복 2시간이라서 들어간건데 지금은 2배가 걸리고 언제 복귀 하냐고 물었을때 언젠가 복귀할거라는 말만하네요...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그만둬야할까요...?
말이야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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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짜치는건지... 내가 너무 여유가 없는건지?
저는 회계업무를 하고 있고, 꽤나 엄격한 관리자 성격입니다. 사실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추후 문제 발생시 책임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죠. 요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과 관련하여 특수관계인 밀어주기 거래나 노조비로 업무상 백화점 구매에 따른 포인트 적립을 사적으로 하는 등 이슈가 있죠. 참으로 짜치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회계일을 오래 해보신 분이라면, 이게 흔한 일 이란걸 아실겁니다. 회계일을 하지 않아도 영업직 친구가 법인카드로 술이나 밥을 사는 일을 경험하신 적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요. 정말 엄청나게 짜치는 일이 매월 벌어지는데, 가령 이렇습니다. 회사 자금은 법인 명의 집행이고, 내규상 경조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해당 경조금은 대표자 명의로 법인이 지급하고, 때문에 상회통념상 비과세 소득이죠. 문제는 임원들이 개인명의로 추가 경조금을 지급하고 회사에 청구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실제로 근로자에게 지급되는지도 의문인데, 본인 전결권으로 주장합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특정 임원이 상위 임원에게 개인 명의로 명절선물 등을 돌리고 회사에 청구합니다. 접대비랍니다. 세무상 복리후생은 차등이 없던지 내규에 의하던지 해야하는데, 그냥 추가로 하는 거죠... 경영과 무관한 개인 영달을 위한 비용을 법인에 청구하는게 맞나 싶네요. 임원이 아니라도 수많은 영업사원들은 어떻습니까? 회사가 정당한 대우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법인차량 사적사용은 세법 개정된지 10년이 넘은것 같지만 바뀌는게 없더군요. 회사에서 차 뽑아줬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종종 봅니다. 물론 회삿돈이 제돈도 아니고, 그런 비용을 통제한다고 제 성과로 이어지지도 않습니다. 느슨한 관리를 하는 회사는 제게 관리책임을 묻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다만 성격상 지식의 저주랄지요... 유명인 내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시선과 실생활에서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사익추구 행위에 대한 괴리가 스트레스네요. 이미 15년을 바라보는 커리어를 바꾸기도 어렵고, 푸념해봅니다.
LRS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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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규모가 커지면 없던 현금성 복지가 생길까야?
회사가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3~5년 사이) 매출규모는 2~3배? 정도로 커질 것 같은데(손익도 좋아지고) 그정도 되면 없던 복지도 생길 수 있나요? 예: 자녀학자금, 성과급, 대출제도 등등 아니면 성과급 정도만 주면서 유지할까요?
소미옴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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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는 어떤 사람을 선호할까요
회사는 어떤 사람을 선호할까요
소미옴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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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현직장 13년차 과장급이에요. 다녔던 부서들이 힘들어서 여러번 부서를 옮겼어요. 현재 부서에서 3년차 되었구요. 하지만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현재 일을 이어나가기가 너무나 힘듧니다. 이게 제일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구요. 지금 직장 급여는 괜찮습니다. 가족들은 부족함없이 살지만 정작 저는 정신과 다니며 약을 먹으며 버티고 있는데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퇴사릉 하는게 맞을까요? 이전 부서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거도 이제 40이 되니 쉽지가 않네요. 자영업도 고민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똥깡아지2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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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임신했다고 얘기하는 시기
임신 4주인데 너무 너무 피곤해요 커피도 못마시니 힘드네요ㅜ 회사에 언제쯤 말하고 단축근무 하시나요? 근데 제 상황이 30후반인데 아직 결혼은 안했고 만나는 남자친구있는 건 아세요. 결혼 진행은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당ㅜ 결혼식은 가족만 참석하는 식으로 작게 출산 전에 할까 싶은데 회사가 말도 많고 보수적인 회사라 조금 걱정이네요ㅠ 태어나서 임신시도를 해본적이 없다가 하자마자 임신이 바로 돼서 생각을 못했어요ㅠㅠ
아이엠샘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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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임팩트 있게 고쳐 줘" 했다가 14장이 전부 바뀌어 돌아왔어요
"좀 더 임팩트 있게 고쳐 줘." 발표 자료 14장이 위아래 여백이 넓어서 휑해 보였어요. 그래서 AI한테 이렇게만 적어서 맡겼는데, 돌아온 자료는 배치, 색, 글꼴까지 전부 새로 짜여 있었어요. 결국 원래 파일을 다시 보내면서 "여백만 지워 주세요"라고 한 번 더 부탁했죠ㅠ 제 머릿속 임팩트는 '여백 없애서 꽉 차 보이게'였는데, 받는 쪽은 그걸 볼 수가 없으니까요. 사람한테 맡길 때도 똑같더라고요. 그 뒤로 일 맡길 때 이렇게 해요. 1. 보내기 전에 형용사에 밑줄 긋고 숫자로 바꿔요. "깔끔하게"는 "한 장에 세 줄 이하로". 2. 끝에 그대로 둘 것을 한 줄 붙여요. "글꼴, 색, 순서는 그대로 두고요." 3. 고쳐 달라고 할 땐 지금 것에서 좋은 점부터 말해요. 안 그러면 좋은 부분까지 같이 바뀌더라고요. 웃긴 건 재작년에 "요청은 형용사 말고 숫자로"라는 글을 제가 썼다는 거예요ㅋㅋ 받는 쪽일 땐 알았는데, 맡기는 쪽이 되니 제일 먼저 까먹었어요. 다들 맡긴 일이 전혀 다른 모양으로 돌아온 적 있으세요? 요청 보내기 전에 확인하는 세 가지는 브런치에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72
dkkim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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