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13년차 과장급이에요. 다녔던 부서들이 힘들어서 여러번 부서를 옮겼어요. 현재 부서에서 3년차 되었구요. 하지만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현재 일을 이어나가기가 너무나 힘듧니다. 이게 제일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구요. 지금 직장 급여는 괜찮습니다. 가족들은 부족함없이 살지만 정작 저는 정신과 다니며 약을 먹으며 버티고 있는데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퇴사릉 하는게 맞을까요? 이전 부서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거도 이제 40이 되니 쉽지가 않네요. 자영업도 고민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회사생활
퇴사가 답일까요?
10월 08일 | 조회수 71
똥
똥깡아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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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rtius
억대연봉
1시간 전
13년차 과장님이신데 부서를 옮길 때마다 힘들었다는 게, 일 자체보다 사람이나 환경 쪽 스트레스가 크셨던 건 아닐까요? 정신과 약까지 드시면서 버티고 계신 상황이라면, 저는 일단 '퇴사냐 아니냐' 이전에 휴직을 먼저 알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직이든 자영업이든 몸과 마음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어떤 선택도 더 힘들어지거든요. 급여가 괜찮으시니 3개월이라도 회복의 시간을 가지시고 판단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13년차 과장님이신데 부서를 옮길 때마다 힘들었다는 게, 일 자체보다 사람이나 환경 쪽 스트레스가 크셨던 건 아닐까요? 정신과 약까지 드시면서 버티고 계신 상황이라면, 저는 일단 '퇴사냐 아니냐' 이전에 휴직을 먼저 알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직이든 자영업이든 몸과 마음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어떤 선택도 더 힘들어지거든요. 급여가 괜찮으시니 3개월이라도 회복의 시간을 가지시고 판단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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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똥깡아지2
작성자
38분 전
어느 부서를 가나 늘 업무량에 지쳤었습니다. 주 52시간을 넘어 근무시단을 빼기에 바빴고 일이 끝나지 않았네요 조금이라도 나은 워라벨을 찾다보니 제 커리어는 엉망이 되었구요
어느 부서를 가나 늘 업무량에 지쳤었습니다. 주 52시간을 넘어 근무시단을 빼기에 바빴고 일이 끝나지 않았네요 조금이라도 나은 워라벨을 찾다보니 제 커리어는 엉망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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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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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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