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임원할 자신 있으세요?
고연차다 보니 임원급 자리 제안도 종종 옵니다. (보통 임원급 제안은 Confidential 입니다. 찾아봐도 공고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 회사에서 20여년을 일했지만, 팀장도 사실 하기 싫거든요. 팀장할때 위에서 까이고, 아래서 치이고... 중간관리자라는게 마냥 편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공식적인 보직이 아닌데도 10명 정도의 조직을 관리하고 팀장급 대우를 받고 있긴 한데, 공식적인 보직이 아니니까 실질적인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상태라 더 안 좋습니다. 팀장때도 힘들었는데, 임원? 지금 저희 임원들 보면 사람 좋은 사람이 임원 달면 초임 2년 하고 나가던가 잘해야 한번 갱신이고.. 계약 갱신하고 더 높은 임원으로 올라가는 사람들 보면 어째 좋은 사람들은 다 나가고 싸패들만 남았는데 그 싸패들도 팀장일때보다 싸패지수가 더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위에서는 까라면 까지 많이 많냐.. 하고 아래서는 '왜 까라면 까야 하냐' 하고 들고 일어나고... 휴.. 임원할 자신 있으십니까? 솔직히 자신 없어서 안낼려고 했는데 헤헌이 굉장히 디테일한 자료와 전화로 설득해서 일단 이력서는 보냈는데.. 휴.
노예22년
쌍 따봉
어제
조회수
358
좋아요
2
댓글
1
개발실 현장에 매여 공정서 쓸 시간조차 없는 대리·주임의 현실...
안녕하세요. 식품 R&D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차장, 과장, 저(대리), 주임 이렇게 4명이서 각자 프로젝트를 맡아 근무하고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영업팀으로 넘겨야 하고, 타부서 공유 및 양산을 위해 각자 맡은 프로젝트의 공정서를 작성해서 전달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개발실과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는 환경에서 오는 업무 불균형입니다. ​차장님과 과장님은 일하시다가 중간에 공정서 작성을 이유로 사무실로 이동하시곤 합니다. 문제는 상급자들이 자리를 비우면 현장 테스트나 잡무는 자연스럽게 저와 주임이 전담하게 되다 보니, 저희는 영업팀에서 공정서 독촉을 받아도 사무실로 올라갈 엄두조차 내지 못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정서 쓸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돌아오는 대답은 "집에 가서 하라"거나 "일하면서 중간중간 짬내서 하라"는 식입니다[짬이 안납니다]. 결국 개인 시간이나 퇴근 후를 쓰라는 말로밖에는 들리지 않아 현타가 크게 옵니다. ​상급자들은 원할 때 사무실로 가서 서류 작업을 마치고 오지만, 하급자들은 개발실에 발이 묶여 개인 시간을 쪼개야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구조가 과연 맞는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회사 개발팀이 이런 식으로 업무가 돌아가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불킥맨
어제
조회수
90
좋아요
1
댓글
2
아빠한테 처음으로 회사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전화를 잘 안 합니다. 엄마랑은 거의 매일 카톡하는데 아빠랑은 생일이나 명절 아니면 따로 연락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회사에서 좀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 달 동안 준비했던 일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누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어디 가서 화내기도 애매했습니다. 퇴근하고 혼자 맥주 한 캔 마시다가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했습니다. “아빠” “왜" “그냥” 아빠가 바로 물었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 있었어?” 그 말 듣는데 갑자기 울컥했습니다. 엄마한테는 말하면 같이 속상해할 것 같아서 못 했는데 아빠한테는 이상하게 말이 나왔습니다. 한참 얘기했습니다. 아빠는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물었습니다. “아빠도 회사 다닐 때 이런 일 많았어?” 아빠가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많았지” “그럼 어떻게 참았어?” 잠깐 조용하더니 “너희 사진 봤지” 별것 아닌 말처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에 아무 대답도 못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아빠가 회사 다니던 시절을 잘 모릅니다. 아침이면 나갔고 밤이면 돌아왔습니다. 가끔 술 냄새가 났고 주말이면 소파에서 하루 종일 주무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한테 놀러 가자고 졸랐습니다. 왜 맨날 같이 안놀아 주냐고 짜증도 냈습니다. 아빠가 회사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는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빠도 많이 힘들었어?” 제가 물었더니 “다 지난 일인데 뭐” 그러더니 오히려 저한테 말했습니다. “너는 너무 참지 마라” 그 말이 이상했습니다. 평생 참고 살았던 사람이 딸한테는 참지 말라고 하니까요. 전화 끊기 전에 아빠가 마지막으로 그러더라고요. “정 힘들면 내려 와” “어딜?” “집에”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나 서른 넘었어” 아빠가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뭐” 전화를 끊고 한참 가만히 있었습니다. 내일이면 또 출근할 거고 속상했던 일도 언젠가는 별일 아니게 될 겁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힘든 날마다 돌아가고 싶어 했던 집은 아빠도 한때 힘든 회사를 견디면서 돌아오고 싶었던 집이었다는 걸 그리고 이제는 다 큰 딸한테 힘들면 다시 돌아와도 된다고 말해주는 집이 됐다는 걸요.
신서윤
쌍 따봉
어제
조회수
541
좋아요
11
댓글
6
Pm진로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A사에서 PM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일정 및 범위 관리, 개발 협업, QA 등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최근 B사(코스닥 상장사)의 서비스 기획자 포지션을 고려하게 되었는데, 두 직무의 방향성이 달라 고민이 됩니다. A사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고객사 대응과 프로젝트 운영 비중이 높아, 장기적으로 서비스 기획이나 Product Manager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반면 B사는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실제 서비스 기획과 제품 개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향후 대기업이나 글로벌 IT 기업의 서비스 기획·PM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B사는 재택근무가 없어서 매일 출근해야 한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의 근무 환경과 워라밸을 유지하며 PM 경력을 더 쌓는 것과, 근무 조건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커리어 패스를 경험하셨거나 채용 관점에서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아아고고고
어제
조회수
98
좋아요
0
댓글
1
상사랑 안 친하게 지내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차 대리로, 경력직 이직을 통해 현 직장에 합류한 지 약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직 후 큰 문제 없이 잘 지냈는데, 최근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상사와 사이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상사의 요청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필수인 환경은 아니지만, 업무상 필요하다고 하면 별다른 불만 없이 협조했습니다. 제 업무 외에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왔습니다.(기존 직원들은 야근, 주말출근 이야기 하면 대답조차 않하고 업무를 빼기위해 변명만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사의 업무 방식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 확인 질문을 하면 짜증을 내거나, 정상적인 업무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까지 제 잘못처럼 지적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업무 피드백의 기준도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인데도 어떤 때는 별문제 없이 넘어가고, 어떤 때는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대부분 넘어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전달해 보기도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점점 지쳤고, 상사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불필요한 대화를 줄이고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지시를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필요한 보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업무 보고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부분까지 지적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한 질문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것조차 눈치를 보게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업무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제가 이전처럼 친근하게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업무적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의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사의 태도도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친근하게 대하다가도 갑자기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더 이상 예전처럼 상사를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상사와 싸우거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저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서 업무적으로만 지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세 가지입니다. 1. 원래 관계가 좋았던 직원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상사는 이를 무시나 반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까요? 2. 상사의 감정적인 태도가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할까요? 아니면 업무적인 거리만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3. 제가 지나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직을 고려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관리직에 계신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오코노미야키
어제
조회수
239
좋아요
1
댓글
3
주말 출근 그지같네
그리고 일끝나고 회식을 하자고?? 에휴 보상 휴가에 돈도 안주고 참나 그만둘란다
맘속엔이직
어제
조회수
216
좋아요
1
댓글
1
저희 부서 차장이 저를 견제하는거같은데
맞나요? 입사한지 7개월차 경력직입니다. 전직장 재입사한거구요. 차장이 불러서 다시간겁니다. 근데 느껴지는게 요즘따라 견제하는게 느껴지구요. 사람들 앞에서 저를 내릴려고하는것, 그리고 업무적으로 가르침이나 이런건 없고 알아서 해라 이런느낌으로 업무지시를 하네요. 직급은 대리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불킥맨
어제
조회수
447
좋아요
3
댓글
6
벨트 남과 재떨이
최근 뉴스에서 중소 화장품 업체 대표가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벨트로 매장 직원 얼굴을 때린 사건이 보도되었다 그러고도 체포가 안 된 것 같던데 믿기 힘들다 법이 이상하다 예전엔 대기업 회장들이 임원들에게 재떨이 던졌다는 풍문은 많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사 여사와 부부 싸움 중 재떨이를 던져 얼굴에 멍이 들었다는 풍문은 지금도 인터넷 싱에 기록들이 있어 사실로 추정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상은 아직도 미개하고 폭력적이다. 폭력성 자체도 범죄이나, 국가나 기업의 리더가 맘대로 안 된다고 폭력을 쓰면 누구도 옳은 말을 안 해서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고 되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게 된다 비폭력적 세상이 되기 바라며, 지도자와 경영자들이 노력하고 또한 지나친 노동법 개혁으로 임직원들 횡포(폭력의 일종)도 제어해야
Matrix
쌍 따봉
어제
조회수
149
좋아요
2
댓글
0
수습기간 해고 뭐 어때요
수습기간 끝나고 저평가 받아서 정직원 채용이 어렵다고 하네요. 근데 슬프기 보다는 한번 제 능력을 솔직하게 평가받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슬퍼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제 장점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자리가 있겠죠. 다음에 더 좋은 곳으로 갈거라 다짐하면서 쓰는 글입니다. 수습 기간이신 분들 다들 화이팅!!
엄지구멍양말
어제
조회수
230
좋아요
2
댓글
2
업무이해를 못 하는 직원
30초반 직원이 업무이해도가 너무 떨어져요 매일 실수..계약직인데 경력도 좀 있고 아이는 착해요. 근데 아무리 얘기해도 좋게도 또 화를 내도 수정이 안되는데..해맑아요. 좀 쎄게 얘기하면 울고...같이 국내외출장을가도 아무것도 준비를 안하고 행사할때 사진찍으라면 뒤에서 청중 뒷모습만 찍어요..매번 실수해서 유관부서서 서류 반려시키는데..결재를 최하3번이상... 또 한사람이 있는데 이분도 계약직 설명하면 맞아요..그렇쵸 매번 이렇게 얘기해서 왜 부장이 이야기하는데 네를 안하지 의아했지만 나이도 있고해서 그냥 넘어갔는뎨..또 이해했다고 생각했고요..근데 일을 이상하게 처리..혼자 다르게 생각하는듯 해요 재계약 해야 할까요?
미래세계는
동 따봉
어제
조회수
1,660
좋아요
38
댓글
13
당일 병가를 결근 처리하겠다는 인사팀..
1년전쯤 20인 이하 작은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감기 몸살로 팀장님 허락받고 당일 병가를 냈습니다. 당연히 다음날 출근해서 휴가 결재 보완했구요. 근데 인사팀에서 자기는 사전에 몰랐으니, 결근이라네요... 회사 원칙상 병가 당일 인사팀한테까지 얘기해야 하는데, 왜 자기한테 얘기 안했냐고.. 그래서 안내 받은 바 없어서 몰랐다, 팀장님께 허락은 받았다고 얘기하면서, 메신저 내역 보여드렸더니, 그럼 팀장님 보고 소명하라고 얘기하래요..(팀장님은 이직하신지 2년 넘었는데 이런 원칙 있는 줄 첨 아셨대요) 팀장님께서 나서주셔서, 어찌저찌 휴가는 처리됐는데, 인사팀에서 병가라도 당일 인사팀까지 얘기해야 한다고, 이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인거 맞나요..? 직장 생활 10년 다돼가는데 첨 들었어요.. 항상 150명 정도는 되는 회사 다니다가, 작은 회사는 처음이라 내가 몰랐던건지.. 무튼, 하소연 겸, 진짜로 일반적인거 맞는지 확인겸, 올려보아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ㅇㅁㅇb
어제
조회수
1,840
좋아요
21
댓글
15
고통스러운 금요일..
저는 연구원으로 9년간 근무하고 이직하고자 공공기관 여러 곳에 지원했어요. 직무가 조금 다른 분야라서 더 공부를 많이 하고 절박하게 준비했어요. 한 곳은 필기에서 떨어지고 한 곳은 서류에서 떨어졌어요. 저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제가 너무 쓸모없는 사람 같아요. 떨쳐내고 다시 희망을 갖고 다른 곳 준비하려고 하는데 마음이 안 잡히고 너무 괴롭고 아프고 속상하네요. 제가 더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그것만이 현재의 고통을 끝내주겠죠... 정해진 답은 다 아는데 너무 괴로워서 잠시 쏟아봤어요.
속상한날
어제
조회수
263
좋아요
3
댓글
4
중견기업 해외주재원
대기업을 다니고 있는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해외주재원(동남아) 제의를 받았는데 고민이 되네요. 좀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는 있는데 새로운 도전에 따른 두려움도 있어서요.
일장춘멍
어제
조회수
827
좋아요
14
댓글
12
중간업체의 자료 누락과 전달 오류로 재작업하게 됐네요
고객 → 중간업체 → 상사 → 저에게 업무가 전달되는 구조입니다. 최근 전달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작업을 마쳤는데, 알고 보니 중간업체에서 중요한 자료 2개를 누락했다고 합니다. 뒤늦게 확인하니 기존 작업과 방향 자체가 달라서 5시간 정도 추가로 작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예전에도 예로 들어, 의류를 의료로 잘못 전달받아 엉뚱한 방향으로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1년에 두세 번 정도 이런 일을 겪는데, 전달받은 자료 자체가 잘못된 경우에는 실무자 입장에서 어쩔 도리가 없네요. 결국 재작업에 드는 시간과 부담은 제 몫이니 허탈합니다.
ㅇㅇㅇㄴㄹㅎ
은 따봉
어제
조회수
101
좋아요
0
댓글
4
신입 바보 만드는 법 하나
첫 출장에서 같이 가는 상황을 만듭니다. 그다음 호텔 숙소 문제를 꺼냅니다. 마치 신입이 예약 하면 될듯이 말하면 됩니다. 그러나 지시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자 예약 합니다. 나중에 현지 도착해서 또는 출장 정산시 문제가 되면 모르쇠 합니다. 신입 혼자만의 생각으로 진행헀다고 판단 하기 쉽습니다. 신입에게는 애매한 말 한마디가 실수를 하게 만듭니다
에디팅
어제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