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서 중소 화장품 업체 대표가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벨트로 매장 직원 얼굴을 때린 사건이 보도되었다 그러고도 체포가 안 된 것 같던데 믿기 힘들다 법이 이상하다 예전엔 대기업 회장들이 임원들에게 재떨이 던졌다는 풍문은 많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사 여사와 부부 싸움 중 재떨이를 던져 얼굴에 멍이 들었다는 풍문은 지금도 인터넷 싱에 기록들이 있어 사실로 추정된다 한국 뿐 아니라, 세상은 아직도 미개하고 폭력적이다. 폭력성 자체도 범죄이나, 국가나 기업의 리더가 맘대로 안 된다고 폭력을 쓰면 누구도 옳은 말을 안 해서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고 되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게 된다 비폭력적 세상이 되기 바라며, 지도자와 경영자들이 노력하고 또한 지나친 노동법 개혁으로 임직원들 횡포(폭력의 일종)도 제어해야
회사생활
벨트 남과 재떨이
10월 23일 | 조회수 51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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