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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회사에서 팀장이 예전에 나한테말한것과는 다른이야기를했음 언제언제 이렇게 말씀하셧다니까 언제그랫냐며 소리를지르고 팩트를말했더니 내가 니친구냐 따지냐를 시전함 (분명 본인이 업무적으로 했던말이고 두번세번확인했었고 심지어 녹음도있음) 이거 녹음본까고 그냥 직장내괴롭힘으로 인사팀신고해서 권고사직가능한가
ㅎ햐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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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이런 연락이 왔어요
적당히 마셔라,,, 내일 모레 50이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아는데,,, 그래도 본인몸을 더 고단하게 만들지 마삼 회사에서 요즘 인사사고 등 여러 일들이 있어 많이 방황하고 있는중입니다! 출근했는데 집사람이 이런 내용을 보냈네요 갑자기 눈물이 핑...
뻘건감자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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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땜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같은 팀원 땀냄새 땜에 미칠거 같아요 본인도 아는지 출근하면 페브리즈를 몸에 뿌리는데 작년에는 겨우 참았는데 올해 여름이 다가오니깐 무섭습니다...하
탱탱볼군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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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이번달 3월에 입사하고 두달이 채 안되서 퇴사를 하게된 취준생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 근로계약서 미작성이었습니다. 재직 중 근로계약서를 언제쓰냐고 말한적은 4번이었고, 언제 작성하냐고 여쭤 볼 때 마다 "우리 돈 안떼먹어요." 혹은 "대표이사님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네" 라는 등 기약없는 약속미루기 혹은 의미없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두번째로, 폭언이 잦았고 불친절한 업무지시였습니다. 사수가 되게 감정적이었고, 사무실에서 ㅅ발 내가 이렇게 가르쳐줬어? 혹은 여기가 유치원이야? 다 가르쳐 줘야돼? 라는 등 인격모독적인 말이 많았습니다. 3. 업무의 확장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수는 회사의 윗선에는 잘 보여서 회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top - down의 정보 공유가 제대로 안되는 상태여서 정확한 규정없이 기분에 따라서 혼내는 등 1년 뒤에도 반복 업무만 할 것 같아서였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했을까요? 그래도 버티는게 맞았을까요? 그리고 자소서 쓸 때 이러한 짧은 경력사항을 기제 안하는게 좋을까요?
딴따라란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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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팀장의 역할은?
안녕하세요, 현재 인하우스의 조그마한 디자인 팀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 팀장입니다. 현재 팀 내에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팀원이 있어 많은 시도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혼자서 이것저것 방법도 고민하고 시도해 보고, 팀원과 이야기도 해보고 리더분들과도 이야기 하다가도 막막해서 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해당 팀원은 기존에 커머스쪽의 후킹한 광고 디자인을 하다가 브랜드 디자인 쪽으로 넘어오게 되었는데, 디자인의 감도보다는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후킹한 이미지와 데이터를 뜯어보는 것에 더 관심이 있어 콘텐츠 디자인 쪽으로 포디션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어떠한 노력을 해도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본인의 자발적인 태도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을 하고싶어서 디자이너가 된게 아니라 매출의 수단으로 바라봐서일까요. 면담때 본인은 디자이너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하고싶은걸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디자인을 하고있다고 했으며, 기회가 된다면 광고나 퍼포먼스 쪽으로 업무를 더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물론 매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시각적으로 어떻게 더 브랜드의 감도와 방향성에 맞게 잘 표현하는가가 디자이너가 가지는 궁극적인 목표이고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레퍼런스를 찾아 리뷰를 하거나 본인이 직접 디자인을 하는것을 시도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세션도 진행해 보았지만, 한때뿐이고 지속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렇다 보니 저도 신뢰를 계속 잃어가고 있구요.. 회사 안에는 이미 광고팀과 퍼포먼스팀이 있어 디자이너의 업무와는 명확하게 분리되는 지점입니다. 디자이너가 그에 대한 역량을 갖추지 못한다면, 팀장이 이 팀원을 데려가기 위해 어디까지 관여하고 어디까지 노력해야 하는걸까요? 컬쳐핏적으로는 긍정적인 점들이 많습니다. 다른 팀원들과 잘 어울리고 무엇이든 시도해 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고, 회사의 성장을 누구보다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욕심과 의지에 비해 스스로 노력하는 시도가 부족하고 옆에서 이끌지 않으면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구요. 본인도 디자인에 관심이 없다는걸 스스로 알고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너무나도 힘듭니다. 팀장으로서 한명을 위해 매니징 할수도 없기에 매번 하루 15-20분씩 시간내어 투자하려고 하지만 그 시간마저 지키지 못하고 매번 세션에 빠지고.. 면담때는 오히려 저에게 본인이 무엇을 해야할지 하나부터 열까지 그냥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시도는 해보자 하고 이것저것 방법을 알려줘도 실제 실행되는건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장인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끌어야 할까요..? 콘텐츠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식으로 이 팀원을 이끌어 줘야 할까요? 몇달간의 시도가 있었지만 나아지는 것이 없어 이렇게 하소연의 고민상담을 늘어놔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혹시라도 본인의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유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혹시라도 커피챗이 가능하시다면 말씀해 주시면 차 한잔 드리며 이야기라도 나눠보고 싶습니다..
베토디라지세트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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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사용하던 업무용 노트북 구매 하신적 있나요?
입사했을 때 제가 고른 업무용 노트북 정들었는데.. 제가 회사에 돈 주고 사는 방법 없을까요?
앞으로모하지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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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원에게 돼지라는 동료
회사 내 팀원들끼리 친한 분위기고 직군별로 매주 한번씩 점심을 먹습니다. 팀원들이랑 분위기 맞춘다고 농담 받아주고 치는 걸 1년정도 하고 지냈습니다. (공사는 확실하게) 그러던 중 최근에 좀 선을 넘는 팀원이 있었습니다. 먹는 것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저에게 “돼지시네요”라며 농담을 치는데 이게 맞나 싶은 겁니다. 어느 회사에서도 그런 얘기를 들은 적도 없고 동료한테 “돼지...?” 당시에는 분위기 흐리긴 싫어서 넘겼습니다만, 생각해보니 이게 맞나 싶습니다...
참치꽁치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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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불안
입사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습니다. 20대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 대행사 업무에 많이 지친 것 같습니다. 최근 바쁜 시즌이 시작되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는지 약을 먹어도 수액을 맞아도 몸이 낫질 않고 입맛도 없고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쌩퇴사를 할까 하는데 경기가 많이 좋지 않아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걸까 불안이 많이 듭니다. 이직할 직종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 남의 돈 벌어먹고 사는거 힘들다지만 남들 다 그렇게 사는데 직장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덜 받을 수 있는지, 스스로 내리는 선택에 확신이 없을 때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말랑이랑말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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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저를 벌레 보듯이 봤어요
일주일 전 착한 신입이 들어왔어요. 팀원들이랑 나이 차이가 좀 있는데 싹싹한 친구라 벌써 다들 친해져서 조카 대하듯 합니다. 오늘 출근하는 길에 1층에 있는 카페 들러서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신입이 들어오더라고요.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서 놀릴 심산으로 쓱 다가가서 "딸기요거트스무디 사줘" 하며 장난 좀 걸었더니 그 싹싹하던 애가 저를 벌레 보듯 싸늘하게 보더라고요. 그러고는 커피도 안 사고 홱 나가버렸습니다. 순간적으로 뺨 맞은 기분이더라고요. 제가 장난이 심했나 싶으면서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쌩깔 거 까지 있나 싶은 무안한 마음도 들고... 참.. 무튼 신입 줄 커피 사들고 사무실 돌아가면 바로 사과해야겠다 했는데 왠 걸... 신입이 사무실에 없고 컴퓨터도 아직 안 켜졌더라고요. 그러다가 잠시 뒤에 신입이 출근하더니 해맑게 "과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하는 겁니다. - 나: 아까 카페에선 미안했어요. 기분 나쁠 줄 몰랐네요~ - 신입: 네? 저 오늘 1층 카페 안 갔는데요? 알고 보니....... 일란성 쌍둥이랍니다..... 심지어 저희 건물에서 3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대요. 자초지종을 듣자마자 오해가 풀리면서 사무실이 아주 뒤집어졌네요... 저 말고도 그 쌍둥이 분한테 낚여서 남몰래 신입한테 상처받은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더라고요.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점심에 신입한테 맛있는 밥 사주면서 풀었습니다. 휴... 그나저나 그 쌍둥이 친구는 다 늙은 아저씨가 와서 난데없이 음료를 사달라고 하니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다시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마당을나온직장인
쌍 따봉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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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매니저라는 직무에 대한 실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대형 방송국 안내데스크로 5년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견직이 많은 데스크 근무보다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원해 사무직종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제안으로 CX매니저 업무가 많이 와서 해당 업무의 실경험담과 동료로서 만나게 된다면 어떠한 성격,자질이 있으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쨔자쟌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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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할 때마다 Bless you 해주는 대리님...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저보다 4살 많으신 남자 대리님이 계세요. 제 대각선 자리에 앉아 계셔서 서로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시선에 걸리는 구조예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재채기 할 때 마다 자꾸 bless you를 해주세요.... 제가 알기론 외국에서 살다오신 것도 아니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할 땐 안 하면서 꼭 저한테만 하니까 난감합니다. 제가 비염인이라 한 번 터지면 연속으로 두세번씩 재채기를 하는데 그럴 때마다 꼬박꼬박 축복을 내려주시니까 왕부담스러워요....! 대리님이 끝날 때까지 타이밍 재면서 절 쳐다보고 계시니까 나오려던 재채기가 쏙 들어간 적도 있습니다. 이러면 또 코가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저보다 상사고 나름 매너?로 해주시는 거니까 죄송해서 "앗.. 넵.. 땡큐... 감사합니다.." 이렇게 대답하는데 그때마다 현타가 진하게 와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그리고 사무실이 조용한 편이라 이미 재채기로 주목 받는 것 같아서 셀프 고통인데(극 내향인) 블레스 유까지 세트로 따라 붙으니까 더 민망해요. 일단 대리님이 재채기 하시면 저는 끝까지 모른 척 하면서 반응 안 해주는데 주변에서 왜 저는 안 해주냐고 놀린 적도 있습니다. 기분 안 상하면서 그만하게 만들 스무쓰한 방법 없을까여... 저 진지합니다...
올해목표욕설금지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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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 오피스와이프
제 사수는 40대이고 결혼까지 하신 분입니다. 근데 특징이.. 이쁜여자를 보면 1. 엄청 다정하게 대함 2. 메신저 보내서 저녁에 맛집 가자 시전 3. 여자가 자리에 오면 엘베까지 마중나감 뭐 여튼 이런사람입니다. 근데 좀 그랬던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희 부서랑 전혀 관계없는 타 부서에 20대 여사원 A가 들어왔는데 이 A랑 제 사수랑 죽이 척척 잘맞더니 거의 오피스 와이프 마냥 계속 같이 다니더라고요. 거의 매일 오후에 산책가고, 유연근무 시간 똑같이 하고, 하루종일 메신저하고.. 뭐 이외에 더 많습니다. 저한테 피해만 안오면 상관이없는데 이 A가 좀 빌런이더라고요. 그냥 자기한테 뭐라하거나, 갈구거나, 답답한걸 못참는 성격? 그러더니 결국 그 불똥이 저한테도 오더라고요. 같이 일할게 있어서 도와줬는데 사수랑 메신저한 부분에서 제 이름 석자를 그대로 써놓고 뒷담을하는걸 목격했습니다. 당연히 제 입장에서도 기분이 나빴고 그 A랑 일할때 제대로 안되면 사수는 저한테 계속 갈구더라고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뭐라고해야하지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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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적힌 티셔츠 입고 출근하는 막내
복장이 자유로워서 추리닝, 캡모자, 반바지도 허용되는 회사입니다 막내가 01년생인데 얼마 전부터 가슴팍에 대문짝만하게 [집에 가고 싶다]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옵니다 처음 한 번 입고 왔을 때는 '오늘 많이 피곤한가 보네~' 하고 웃어넘겼고 요즘 애들은 저런 감성을 좋아하는 구나 싶었는데 실제로 막내가 팀원들과 업무 중간 팀원들과 스몰토크할 때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다, 회사가 감옥같다는 식으로 우스갯소리를 하는 게 파티션 너머로 넘어오기도 하고 업무 빡센 날만 골라서 입고 오는 것 같으니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 다른 부서랑 회의할 때도 그걸 입고 오니 남들이 보기에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직 신입이라 업무가 서툰 편인데 제가 피드백을 주거나 인수인계 할 때 그 티셔츠에 적힌 글자를 보면 저까지 덩달아 기운 빠진달까요 집에 안 가고 싶은 직장인이 어딨겠냐만은 회사에서 그걸 입밖으로 꺼내냐 아니냐의 차이는 있는 거니까요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꼰대스러우니 얘기하진 않을 거지만 서동요 기법으로 우리 막내가 입고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가습기초쿠초쿠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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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신림선 vs. 9호선 일반열차
안녕하세요, 제가 며칠 후부터 신림역 -> 여의도역으로 출퇴근을 하게 됐는데요, 어떻게 가는 것이 더 나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출근 시간은 9시로, 늦어도 8시에는 출발할 것 같습니다. 퇴근시간은 18시입니다. 1안: 신림역에서 신림선 타고 샛강역까지 가기. 샛강역에서 9호선 일반 열차 타고 여의도역 도착. 2안: 신림역에서 2호선 타고 당산역까지 가기. 당산역에서 9호선 일반 열차 타고 여의도역 도착. 이렇게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여름이다 보니 그나마 쾌적하게 출퇴근을 하고 싶습니다.. 우선 1안의 경우, 신림선이 작고 좁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만 샛강역에서 1 정거장만 가면 여의도역이라는 것은 장점입니다. 2안의 경우, 2호선을 강남 방향이 아니라 신도림 방향으로 타다보니 상대적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는 것이 좀 헬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의견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aa11133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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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기록툴 어떤거 쓰세요?
참여자가 모두 비 원어민이고 영어로 진행하는데… 텍스트화에 ai 접목되어 구현까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그타리타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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