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 3월에 입사하고 두달이 채 안되서 퇴사를 하게된 취준생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 근로계약서 미작성이었습니다. 재직 중 근로계약서를 언제쓰냐고 말한적은 4번이었고, 언제 작성하냐고 여쭤 볼 때 마다 "우리 돈 안떼먹어요." 혹은 "대표이사님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네" 라는 등 기약없는 약속미루기 혹은 의미없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두번째로, 폭언이 잦았고 불친절한 업무지시였습니다. 사수가 되게 감정적이었고, 사무실에서 ㅅ발 내가 이렇게 가르쳐줬어? 혹은 여기가 유치원이야? 다 가르쳐 줘야돼? 라는 등 인격모독적인 말이 많았습니다. 3. 업무의 확장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수는 회사의 윗선에는 잘 보여서 회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top - down의 정보 공유가 제대로 안되는 상태여서 정확한 규정없이 기분에 따라서 혼내는 등 1년 뒤에도 반복 업무만 할 것 같아서였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했을까요? 그래도 버티는게 맞았을까요? 그리고 자소서 쓸 때 이러한 짧은 경력사항을 기제 안하는게 좋을까요?
신입사원
05월 21일 | 조회수 256
딴
딴따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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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AMMAS
05월 21일
근로계약서 미작성을 대표랑 이야기 해야하는 회사를 다니면 안되죠...
근로계약서 미작성을 대표랑 이야기 해야하는 회사를 다니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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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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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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