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하려는데 경력관련 문의드립니다
최근 3개월 내에 이직을 해서 현재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직무와 상이하고 상사랑 너무 맞지않아 퇴사하고, 다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 관련해서 2가지 질문드립니다 1.이력서에 3개월 넣기 뭐해서 빼려고 하는데 큰 문제는 없겠죠?? 2. 면접시에 3개월 공백에 대해 물어보면 사실대로 답하는게 좋을까요?? or 아니면 그냥 쉬었다고 해야할까요?? 3. 2번과 같이 물어보지 않더라도 면접시에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애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모른다직
22년 11월 24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4
새로온 신입 상사가 뻘짓하면 맞춰주시나요?
아니면, 그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자기 주장하나요? 학교만 있다가 38살에 신입으로 오신 박사님이 있는데 회사가 처음이시다 보니, 과장인 제가 보기엔 모르는것도 부족한것도 너무 많아보이네요. 무엇보다 잘 못된 판단으로 이상한 지시를 내릴때가 있어요. 사안에 따라서 정정하는 조언을 해드릴때가 있고 걍 뻘짓인거 아는데, 장단 맞춰드릴때가 있거든요 이 경우, 나중에 겪고나면 웃으면서 농담하며 넘어가시죠 음.. 저는 좀 피곤하다고 느껴져요 이게 회사 생활일까요 ㅋㅋㅋ
청버지
22년 11월 23일
조회수
542
좋아요
1
댓글
2
에이스 침대가 클럽을 한다고?
시몬스에 이어 에이스도 뛰어든 이색 마케팅, 침대는 과학이라던 에이스가 왜일까? 에이스침대가 MZ세대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제껏 하지 않던 이색 협업 제품,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것. 잠재 고객인 MZ세대를 중심으로 '팬덤'을 형성해 업계 1위 자리를 사수하겠다는 전략이다. ❓무엇을 시작한 걸까? 에이스침대는 일상에서 에이스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아 '클럽 에이스'라는 서브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클럽 에이스는 MZ세대 등 다양한 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침대 외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를 리프레시할 계획. ❓무엇을 하고 있을까? 클럽 에이스 첫 제품은 식품, 편의점 이마트24와 협업을 통해 커피·샌드위치·샐러드·아이스크림 등 7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앞서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 시소'에서 전시장 포토존에 대표 제품 '자나'를 전시했다. SK스토아 '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에이스침대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에이스가 왜 이럴까? 치열해진 침대·매트리스 시장 경쟁 때문. 한샘·코웨이 등 기존 경쟁사는 물론 알레르망·소노시즌 등 신규 업체도 공격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1위 방어를 위한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이 시작된 것. 라이벌 시몬스침대가 앞서 MZ세대 공략에 성공한 사례도 의식했을 것이다. (에이스와 시몬스는 한 가문에서 시작해 형제가 나누어 경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경쟁사?) +초인의 생각+ 침대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에이스 침대 2위 이케아 침대 3위 시몬스 침대 순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1위 에이스 침대 브랜드는 지난 6월과 비교하면 11월 14.84% 하락했다.​ 점점 줄고 있는 트래픽도 변신의 이유였을 것이다.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면 나이가 든다. 좋은 말로는 추억과 전통을 먹고 자라게 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미지가 올드해진다.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라는 역사에 남을 광고카피로 90년대를 지배했던 에이스침대의 브랜드는 어느새 올드해져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 점점 2030으로부터 마인드셰어 (마켓 점유율과는 다른 마음속 점유율) 가 멀어지고 있기에 앞으로 계속 시장 1위 자리가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찾아든 것. 다만, 여기서 앞서 시몬스가 시장을 뒤흔든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시몬스의 존재감만 키워줄 수 있다. 에이스가 쌓아온 자산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에이스 웨이를 만들어야 한다. 이제껏 만들어 온 메시지와 자산을 굳이 지울 필요는 없다. 이것은 이케아나 시몬스가 가지지 못한 에이스만의 무기일 테니. 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에 앞으로 에이스가 가고자 하는 행보가 궁금하고, 시장은 흔들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낼지 시장 1위의 산책과 같은 잠시의 일탈일지를 관심 있게 지켜보면 의미 있는 케이스가 될 것으로 주목한다. *참고기사: https://www.etnews.com/20221123000285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49283?sid=101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1월 23일
조회수
1,388
좋아요
6
댓글
1
[조직] 입사 후 신입사원이 해야 할 최우선순위 중 한 가지
' 직속상사의 업무를 파악하라' 회사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내 업무의 승인권자, 즉 직속상사입니다. 업무지시, 보고에 대한 확인, 성과에 대한 평가 등 나에 대한 평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죠. 회사생활이란 곧 ‘직속상사를 만족시키는 일’ 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상사와 그의 업무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눈치가 빠르고 인간 관계에 능숙한 사람들이 다소 지나치더라도 상사의 개인사까지 파악하여 더 친밀한 관계를 맺으려 하는 이유는 그만큼 상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상사는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내가 팀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상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상사에게 아부를 떨거나 입에 발린 소리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사도 결국 나와 마찬가지로 월급쟁이이고 조직의 일부분인데, 내 상사가 그의 상사에게 인정받아야 그 낙수 효과가 나에게까지 전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나는 상사의 일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상사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무엇일까요? 팀원들을 독려하고 각자의 능력을 극대화해서 연초에 부여받은 타겟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일까요? 또는 실무형 리더라 팀원의 성과도 챙기되 본인도 달성해야 하는 구체적 타겟이 있지는 않은지요? 혹시 지원부서라서 주력부서의 업무를 써포트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중은 아닌가요? 내 일도 챙기기 정신없는데 상사까지 신경써야 하냐고 반문하기에는 상사는 내게 너무 중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상사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하는 일입니다. 신입사원 자신에게 부여된 구체적 업무 목표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보조적 역할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입으로 팀에 합류한 후에는 일단 내 상사의 주업무가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회사내 팀의 위상과 역할은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하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좀더 명확해지게 될 것입니다.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1월 23일
조회수
799
좋아요
7
댓글
5
환승이직과 공백기이직이 너무 고민되어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을 해야될 상황이 생겨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되어 글을 써봅니다.. 제가 전회사에서 IT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하다가 현회사에 이직 제안으로 이직하게 되어 콜센터 내 IT 구축 시스템 관련 운영과 기획 분석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유일하게 저 혼자 이쪽 업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업무는 인프라쪽이 확장되고 사업을 넓혀가야 좋은데.. 회사가 경직된 조직이다보니 추진하다 엎어지고 딜레이된 경우가 수두룩하고 작년부터는 그냥 사업유지만 하다가 내년에는 아예 없애고 전혀 다른 분야의 업무를 했으면 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제안한 업무는 제가 기존업무와 병행한다면 괜찮겠지만 그 업무만 하기에는 제 커리어가 꼬입니다. 당장 내달부터 준비해서 근무해야한다고 하니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제 나이 30중후반에.. 그냥 무작정 그만두고 자격증따기+이직준비+수술도 고려할 정도로 나빠져 있는 건강챙기기 이 목적으로 쉬기도 부담, 커리어 꼬이는 업무로 에너지 쓰며 이직 준비하는것도 부담.. 어째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근무하며 이직준비하다 그냥 여기에 주저 앉게될까 걱정되고 저에겐 이유있는 공백이라 해도 이직 시 부정적인영향을 받을까 걱정되고..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원S
22년 11월 23일
조회수
845
좋아요
2
댓글
4
딱 1년 채우고 퇴사 시 퇴직금 및 연차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이직 하게 뒤어서 1년만 버티자고 튀사사를 하게 뒤었습니다. 궁금한게 1년이 딱 되는 날에 15일 연차가 생기나요? 아니면 1년 지나고 어느정도 근무해야 15일 연차가 생기나요? 퇴직금도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될 수 있으면 제가 받을 수 있는 혜택 다 받고 나오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21년 11월 28일에 입사했다면 22년 11월 28일까지만 다녀도 15일 연차가 생기는지, 퇴직금도 주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MINUS 로 사용 했는 연차때매 문제 생일까요. (튀지금이나등등) 전문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와우83
22년 11월 23일
조회수
2,047
좋아요
1
댓글
6
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중고기업 차장급 연봉은 얼마나 되나요?
메버릭
22년 11월 23일
조회수
1,120
좋아요
0
댓글
4
고민입니다
방금 울 회사 전무님과 면담하고왔는데 요새 회사가 어렵다고해서 주간잔업 2.5hr도 안하는 상황인데 주말특근은 안한지 오래됐구요 이러면 시급이라 월급 많이 깎이는데 울 회사 현장작업자들은 용역업체 소속인데 저도 내년 1월부터 용역으로 전환하겠다네요 그러면 상여금도 지금보다 반으로 줄고여 그러면서 버텨보라는데... 1년 버텨보고 못견디겠으면 그때 퇴사하든지 하라는데 과연 이렇게 하는게 답일까요...? 회사 사정은 이해하면서도 제 앞에 현실을 생각하니까 머리속이 참 복잡하네요
상현
22년 11월 23일
조회수
7,196
좋아요
13
댓글
42
티몬과 인터파크는 이제 한 가족
동남아의 아마존이라 할 수 있는, 동남아 이커머스의 최강자는 '쇼피(Shopee)'다. 쇼피는 서비스 중인 10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대만 등)에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K-브랜드 제품을 수급하려 지난 몇년간 많은 공을 들였다. 한국 셀러들을 늘리기 위한 모집 마케팅-행사를 진행하고, 잘 판매 중인 셀러들에겐 무료로 배송 제품을 수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했다. ​ 쇼피의 경쟁자인 큐텐. 한국 제품 판매에 있어 경쟁사인 쇼피를 압도하고 싶었던 큐텐이 올해 초 티몬 합병이란 지름길을 택했다. 티몬 셀러들을 영입한다면 쇼피가 지난 몇년 동안 이룬 성과를 따라잡을 수 있을듯. 거기에 인터파크 쇼핑 부문까지 인수 예정이다. 티몬과 인터파크가 보유한 제품들을 빠르게 큐텐 안으로 흡수해 K-브랜드 직구 시장만큼은 제대로 장악해보려는 승부수. 참고로 큐텐의 창업멤버들은 인터파크의 자회사로 지마켓을 창업했던 사람들로 돌아돌아 모회사를 인수한꼴. ​ #인터파크는야놀자가인수했다가투어만빼고바로재매각 #비비고의글로벌성과가CJ의실적을이끌고있데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11월 23일
조회수
1,579
좋아요
4
댓글
6
5주 후엔 연말인데, 연월차 몇개씩 남으셨어요?
연월차촉진 하라하지만 어찌어찌 월1회씩도 못쓰게되더라구요 워라밸 나름 잘지켰고 업무과중도 없지만 연말이 다가올 수록 바쁘지는 업무특성상 못써버릴거같은데 업종별로 이맘때 연월차 어케 처분함?
빵순둥이
22년 11월 23일
조회수
5,154
좋아요
14
댓글
53
연차 발생 기준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어제자로 현 회사에서 1년을 채웠습니다. 근데 이슈가 있어서 연차 관련 질문 드립니다… -회사 법인 이슈 때문에 21년 11월, 12월은 연봉 계약 없이 대표의 개인 사업자 명의로? 급여를 지급받음 - 실질적 연봉 계약은 22년 1월 1일부로 작성 - 4대보험 가입도 22년 1월 1일 - 입사 서류 작성 없었음 - 급여 명세서 상 입사일은 22년 1월 1일 요렇게 되면 제가 회사에 실제로 입사는 21년 11월에 했어도 연차는 22년 1월 1일 기준으로 발생하는거겠죠?
시지스
22년 11월 23일
조회수
584
좋아요
0
댓글
4
대이직의 시대라는데...
저는 사실 그렇게 와닿지가 않아서요... 경기도 변두리에 있는 80명 규모의 작은 중소기업에 다녀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크게 체감이 안되는 것 같아요. 30대 후반이라는 나이때문인가 싶기도 하구요, 주위 친구들도 잦은 이직을 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제가 이직을 해보려고 계획을 해보니 도전하는 것이 두려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현 직장에서의 불만족스러운 (급여, 업무 깊이, 업무 체계, 통근거리 등) 부분들이 이직 후에 만족할 수 없을 경우들도 있기에 이직없이 다니고 싶기도 하구요. 이직해야만 하는 동기부여와 10년차즘 되니 자리도 잡혀 편안히 재직하고 싶은 마음이 뒤죽박죽합니다. 이직과 재직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다른 분들은 어떤 결심으로 재직하는 방향으로 근무중이신지, 외부적 요인이 아닌 내적 동기로 이직하신 분들은 어떤 경험이 있으신지... 용기없이 그냥 한 번 여쭈어봅니다...
모두의안녕
22년 11월 23일
조회수
20,657
좋아요
51
댓글
45
요즘날씨 옷 어떻게 입어야..
날이 추워질듯~ 하다가도 안춥고 얇게 입고가보니~~ 바람좀 분다고 춥고 두껍게 입으니~~ 점심에 덥고 조끼를 입자니 아직은 갑갑하고 니트를 입자니 또 너무 얇고 이런 간절기에는 베스트 초이스가 있을까요
쵸왔쒀
22년 11월 23일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4
팀원 관리 조언 바랍니다.
회사 전반적으로도 독특한 사람이 제 팀원입니다. 뭔 말을 하면 삐지고 말을 안해도 삐집니다. 일을 시키면 불만이 많습니다. 차근히 설명하고 논의해서 결정된 일을 메일로도 정리해 알려줘도 1-2주 후에 언제 그렇게 알려줬냐며 따집니다. 증거물을 보여주면 죄송하다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첨엔 2번 정도 면담을 하며 좋게 말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울어버려서…. ㅡㅡ;;;;;; 황당했습니다. 몇달전엔 그사람의 근태가 문제되어 전반적인 팀공지를 했으나 그걸 문제 삼아 사내에 저에 대한 불만을 퍼트렸습니다. 다른 팀원들도 그사람과 일하기 쉽지 않다 하고요. 대표는 자를 생각은 없으나 때가 되며 스스로 나가는 일이 생길거다라고만 합니다. 이사람은 좀 빽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다시 한번 면담을 해서 문제행동을 짚고 개선을 요청할까요 아니면 나갈때까지 몇개월이든 일년이든 기다릴까요… 일도 너무 심각하게 못해서 더 고민입니다… 자를수도 없고 받아주는 팀도 없습니다. 조언 부탁해요.
쭝빵
22년 11월 22일
조회수
1,015
좋아요
6
댓글
5
영업에 회의감 들때
영업하면서 매번 느끼는데 영업이 무슨 개호구도 아니고 매번 문제마다 영업팀이 계속 입방아에 올라 한번 엎어버리고 싶은데... 본부장님은 너무 일에 혹사당하고 내 성격을 아셔서 그런지 올해만 참아달라고 하시는데... 잠이 안옴. 아끼는 팀원은 타팀에서 갈구는데... 딸 같은 팀원인데... 사석에서 나이 40 넘어서 눈물이 나더라고... 내가 너무 힘이 없나란 생각에... 성과는 나왔는데 애들 너무 고생시키는거 같고 우리 일이 누가봐도 아닌데 계속 넘어와... 팀원은 자기 괜찮다고... 내가 보는거보다 강하다고 날 위로하는데... 매일 팀원들 아침에 커피를 한잔 사주는데... 이것도 얘기가 나오더라고... 하하 12월까지만 불면증 시달리고 내년에 한번 초토화 만들라고 칼가는 중이야. 예전 회사에서 시덮지 않은 대표가 월요일마다 초상집 분위기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나왔거든 아직은 그래도 이직은 할 수 있는데 지금 회사 마음에 드는데 모든 게 좋을 수는 없는거 같아. 1월이 빨리오면 좋겠어... 내 성격이 문제겠지만...
백운비
22년 11월 22일
조회수
639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