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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K 리서치 회사(외국계 기업)
안녕하세요, 혹시 'RFK 리서치 회사(외국계 기업)'에 근무 하시는 분 있으시다면 근무 환경과 급여 에 대해서 알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 보통 외국계 리서치 회사의 근무 환경과 급여체계는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키로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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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문의
현재 회사측에 퇴사하겠다고 3번 정도 의사전달하고 퇴사날 구두로는 합의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 사직서는 받아주지 않는 상황인데요... 보통 퇴사하실때 사직서는 언제쯤 제출하시나요? 1. 퇴사 30일전 2. 합의 되었을경우 퇴사 직전 회사에서 혹여나 나중에 딴소리할까봐 구두로 합의된 대화 내용은 녹음해두었습니다. 이때 사직서를 지속 반려처리하면 구두로 합의된 날짜에 잠수 퇴사해도 법적 문제가 없는지도 질문드립니다. 혹시 경험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뒹굴멍이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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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부서로 일하는 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랜만입니다. E밀러공입니다. 주말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오랜만에 여유를.. 올해 경력직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저는 데이터 파트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의 적응도 하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도 어느정도 협업을 하면서 노력중입니다. 입사 전, 제가 그렸던 그림은 뭔가 팀의 멤버로서 파트장도 있고, 사수도 있어서 뭔가 배우면서 성장하는, 그런 그림을 그렸는데(?) 이전 팀원들이나 일하셨던 분들이 전부 퇴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제가 맡은 직무는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다만, 경영진에서 바라는 큰 그림은 각 부서 (CS, 서비스, 기획, 마케팅, 상품, 개발) 등의 흩어진 데이터들을 한곳으로 모으는. 그런 이상향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기존의 부서들은 엑셀이나 구글스프레드 시트로 기록하여 저장하거나, DB에 따로 저장하는등 부서의 기조와 스타일에 따라 다른 데이터 저장방식을 가지고 있더군요.. 입사 후 처음으로 했던 일들은 각 부서의 장들을 만나보면서 부서별 실정이나, 기존 주간회의록이나 부서별 회의록들을 보면서 도장깨기(?)처럼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입니다. 술먹을때만 피던 담배도 한갑 사서 가끔 옥상서 담배정사를 위해(?) 피우다 보니 다른 부서 분들에게도 꿀팁이나 이런저런 회사사정도 알게 되더군요.. 혹시 이런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나, 데이터 관련하여 다른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이나 괜찬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꼭 참조하고 싶습니다.. ㅠ 사회초년생인데 참 .. 소스가 없네요 소스가..
E 밀러공
쌍 따봉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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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할 경우 연봉 몇프로인상 불러야될까요?
지금은 매년 0.9프로 오르는 구조인데 사기업 갈때 몇프로 올리면 적당할까요? 가는데는 중견기업인데 매년 성장하고있어요 ㅎㅎ
에루샤샤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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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종이문서를 모두 파일링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파견직으로 한 건설 시행사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사무실내에 직원이라고는 저랑 대표님밖에 없는데 (대표님도 개인사업 아니고 채용된 대표)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비효율적으로 종이문서를 모두 파일링하라는 지시를 하셔서 여기 물어봅니다. 저희가 지급건이 있을때마다 자금집행요청서를 작성하고 대부분의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주고받아 사실 출력되는 문서와 증빙서류는 그렇게 많진 않아요. 그런데 추후 감사받을 것을 걱정하여 모든 문서는 파일링을 해야한다는게 대표님의 요지인데, 저는 그게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종이낭비+더블잡) 제가 말씀드리는 이 문서들은 1. 제 컴퓨터에 저장되어있고 2. 제 usb와 3. 대표님 usb에도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감사를 받을때에는 usb로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일링을 계속 하라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하네요. 혹시 회사에 감사가 들어온적 있어서 서류제출을 하셔야 했던 분들, 모든 문서를 종이문서로 제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회사에서 비서경리로 취업한 저한테 너무 무리하게 사업관리까지 업무범위를 확장시키려는 것을 보니 더 짜증이나서 하기가 싫습니다 ㅎ... 연봉을 좀 빨리 올려주던지, 아니면 위든 아래든 사람을 뽑아주던지 해야할것 같은데 필요성을 알면서도 내부 관계가 복잡한 탓에 지연되고 있는데 요새는 퇴사해야할지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ㅎㅎ...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먀먀먀먀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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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진행중 교통사고
현직장엔 사직서 냈습니다. 이직할 곳으로 갈 날을 기다리고있는데 교통사고로 2개월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이직할곳에서 입사취소할수있나요?
아무로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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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후 면접 하루전에 ppt요구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많은 관심과 조언 감사합니다😄 방금 면접보고 오니(2시간 소요ㄷㄷ얘기하다보니) 대표님께서 마음에 들어하신것 같습니다 결정은 제가하면 될듯 책임자급이라 좀 부담스럽긴한데 워라벨 확실하고 주3일 재택근무에 복지면은 매우 좋은편이라 (대신 성과제) 결혼유무는 앞전 직원문제도 있었고 사유가 있더라구요 (자녀학자금이 빵빵한데 자녀가 없는게 함정ㅋㅋ 싱글 지원은 없냐고 되물어보기도 했습니다ㅋㅋ) 근데 업무적으로는 당분간 어깨가 많이 무거울 것 같네요😥 --------‐----------------------------------------- 전화로 결혼 및 자녀 유무 묻더니 대표님이 면접때 개선점을 사전에 파악해여 자유롭게 서술 또는 ppt 준비를 원한다고 준비해오라는데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편인가요? 마케팅 쪽 분야인데 업무역량을 미리 파악하려는건지 채용공고에 없던 걸 요구하니 좀 당황스럽네요
디자인워리어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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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은 진행이 어렵다?
안녕하세요, 현재 리크루터로 근무하기 시작한 신입입니다. 근무한지는 1년 이하이고, 배우는 단계에 있습니다. 제 적성에 맞는지, 첫 성공도 빠른 편이였습니다. 경력은 좋으신데, 근데 나이가 걸려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나이가 왜 그렇게 큰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알고자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asvk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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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알려야 할까요?
이직을 하고 2개월 후에 결혼식을 하는데 정말 난감하네요. 일단 축의금이나 참여 이런건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코시국 +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청첩장 드리기가 죄송한 상황이네요. 그래서 청첩장을 줘야할지 안줘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그냥 결혼한다는 소식은 전해야할까 싶어서 청첩장을 드리자니 참석이나 축의금 때문에 부담스러워 할까봐, 안드리자니 '왜 결혼 소식을 안알리지?' 하고 섭섭해 하실까봐 난감하네요... 몰래 결혼식을 올리고 이미 결혼 했다고 이야기 할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오랫동안 같이 일하게 될 동료들에게 거짓말을 해야하니 그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ㅜ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치킨피자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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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없는 업무를 인계 받을때 나이스하게 거절하는 법?
퇴사할 직원의 업무를 저에게 인계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기획이라도 사업 전략 기획은 할 줄도 모르고 경험도 없습니다. 옆에서 계속 일은 했지만 직접하는 것은 다른거고 해당 분야도 잘 모르고요. 팀장이나 그 윗사람은 사람 뽑기를 주저하는데 본부 내 매우 중요한 신규 사업입니다. 내가 도와줄테니 하자 할 사람이 없으니 일단 사람 뽑을 때 까지 인계만 받아라 그래서 받으면 언제 그랬냐듯이 일정 쪼고 보고 준비하라는 둥, 팀간 협의하라는 둥 얼렁뚱땅 시킬 것이 보이죠. 이럴때 나이스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인계는 받아야 할 것 같아요 ㅜㅜ
해피제드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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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복구업체 추천 부탁 드려요
업무자료는 물론이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원본이 들어있는 USB가 인식되지 않습니다 ㅠㅠ 미리 드라이브에 백업해 뒀어야 했는데, 결제하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 이렇게 됐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초코마카다미아
동 따봉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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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 해 32살 소기업 다니는 도비입니다. 컴공 나와서 1년간 구직 못하다가 모션제어 프로그램 개발 및 기기 설치, 제어일을 하게 되어 동종 업계로 이직 했다가 지금은 제조 업체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총 이직 2번) 아시다시피 회사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직무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무에서 사용하는 부분보다 더 광범위한 부분을 요구 하더라구요. 공부하라고... 저도 여기 올 때 사장님껜 업무외 범위의 타전공 공부는 죽어도 할 생각 없다고 했는데 이러시니 참... 설계를 공부하려면 기계도 해야하고 기계도 공부하면 AS 보낼 것이고...그렇다고 설계, 기계 무시하는 것 아닙니다. 매우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분야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물론 제가 맡은 프로젝트에서 AS발생하면 당연히 제가 가고 가야하는게 맞습니다.) 제조회사다 보니 제어 쪽 기틀이 없어서 저를 데려온건데 실상은 제조 설치 쪽은 우리 일, 제어는 너 일이라고 직간접적으로 그러니 이게 맞나 싶네요. 이렇게 머리 속이 복잡한 가운데 요번 설에 아버지께서 고향 내려와서 FRP관련 일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금액적으로 봤을 땐 혹하는데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일 현실성 없지만 현재 혼자인 저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해서 농사에 반영하고 웹구축 후 판매업이 땡깁니다만... (물론 빡센 것 알지만 망해도 혼자만 망하니까 남에게 피해는 안끼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배님들이라면 경험에 바탕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농사는 불가능을 전제로 제외하구요..
ConSSi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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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퇴사가 고민입니다..
전문지 기자로 일한지 4개월차 입니다. (졸업 후 첫 직장입니다) 전공 분야 관련 잡지회사라 (전공 쪽에선 유명합니다) 향후 진로에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입사했습니다. 다만 원래 글을 쓰던 사람이 아니라 그런지 기사 작성에 미흡한 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제 딴에는 정리된 글이라 생각하는데 사수 겸 편집장으로 계신 선배 입장에서 중구난방인 글이랍니다. 매번 혼나며 다시 기사쓰고 야근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외람된 말일지 모르겠지만 선배와는 나이차도 많이나고 FM적인 성향이십니다.. 좋게 말하면 꼼꼼한데 나쁘게 말하면 예민하신편.. 현재 저희 부서에는 저와 단둘이 근무하고 있구요..) 취재,촬영,기사작성 등 기본 업무 뿐만아니라 sns관리 등 기타업무도 맡아 해야하는 것이 부담이면 부담이네요.. 사회생활 안해봐서 그런다, 요즘 애들 끈기가 없다, 같은 말 듣기 싫어서 혼나면 혼나는대로 업무하려 애쓰고 있지만 이게 정말 버텨서 해결 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1년 정도 근무하고 내년 전기대학원 진학하려 했는데... 그 시기를 자꾸 앞당기고 싶어집니다. 저 말고도 일할 사람 많을텐데 싶기도 하구요.. 섣부른 퇴사는 예의가 아니겠죠?ㅠㅠ 매일매일 살얼음판 걷는 듯 합니다..
일미리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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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될까요?🤔
저는 의류 브랜드에서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4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ㅎㅎ 저희가 지금 3pl을 통해 물류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택배사 파업 때문에 3pl에서 사용하는 택배가 막혀, 일부 출고 물품들을 본사로 받아 다른 택배로 출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 문제는 이걸 퀵으로 받으면 되는데(퀵 비용 5만원 정도) 이걸 팀장급들에게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라는 지시가 있습니다.(왕복 3~4시간) 퀵으로 받자고 요청해도 비용을 아끼려는 이유로 경영진 쪽에서 거절을 했습니다. 저 또한 아슬아슬하게 팀장급에 걸쳐서 다녀와야되는 상황인데요, 다방면으로 생각해봐도, 팀장급들의 생산성이나, 급여 모두 3~4 시간 치면 5만원을 훨씬 넘는 금액으로 예상되는데, 다녀와야되나 싶고, 저 개인적으로도 하루에 3~4시간을 운전하는데에 사용하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 비용으로 퀵을 통해 수령한다음 집에 가서(5분거리) 3시간 정도 휴식 및 독서, 공부를 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ㅎㅎ 회사 차원에서 문제제기를 할 수도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맹케터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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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님들.. 첫 신입 pm면접 무서운 과제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첫 신입 pm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사전 과제로 ai 알고리즘을 도입한 모바일 홈 기획 아이디어를 명받았네요… 뉴스기사 찾아보고 관련 어플 보는데도 앱 웹 기획안 한번 써본적이 없어 장표를 어떻게 써야할지 ai를 도입한 기획은 어디부터 출발하면 좋을까요.. 너무 막막한데 심심하신 기획자 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루라이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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