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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랑 일하다가 힘들어서 퇴사해본 신 분?
신입이 들어왔는데 일할 마음도 잘할 마음도 없는 분입니다. 그래도 일 배우는데 도와주고 싶어서 체크리스트 쓰는 법 부터 다른 사수들이랑 커뮤할 때 조심해야 하는 말 등 팁이나 피드백 드렸는데, 업무 요청한거 하나도 안하고 왜 안했냐고 물어보면 핑계대고 회피합니다. 저 말고 다름 팀원들이랑도 비슷한 상황이라 팀원들이 다들 컴플레인 내는데, 그 중에 제가 업무량이 가장 많은데 신입 커버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많이 지쳤네요. 저를 소모하면서까지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 싶어 퇴사하려구요.
엄지구멍양말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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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카드 팔라는 회사 정상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금융그룹 증권사 재직중입니다. (본사, 영업직x) 매년 계열사 카드 영업 압박주는데 1년에 5개 이상씩은 무조건 카드 영업하라고 합니다. 카드 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상품 등등 너무 심합니다. 불완전판매 이런 거 안걸리나요? 업무 외 지시로 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텐데 가장 불편한 진실은 승진심사 때도 카드 실적이 평가기준에 있다는 점. 증권사 상품 영업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으나, 강압적인 카드 영업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악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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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어제는 그래도 많은편이었네요 오늘은 어린이날 빨간날이다보니 대중교통이. 한산하네요 이런날은 애들 공원에 풀어놓고 놀아줘야되는데 애들아 미안하다 지금 다니는회사는 빨간날 출근하지만 월급액은 포괄임금제라고 변동없는회사입니다.
퇴사시그널2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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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종일 폰질만 하는 팀장 흔한가요?
아니진짜 궁금해서요 하루종일 딱 책상에 몸세우고 고개푹숙여서 핸드폰하는데 제가 뭐 하려고 일어나거나 부스럭거리면 바로 눈치보면서 주섬주섬 모니터 보는척하는데 진짜 좀 보기 추해요 일년 내내 그럽니다
김치써대기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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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팀장 싫어하는 엠지사원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여러모로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이직한 회사에 팀원 2명이 있는데 둘 다 아직 20대입니다. A는 27살, B는 25살,, 저는 30살입니다 둘 다 Md 포지션으로 1년 2개월 전에 비슷하게 입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는 업무는 amd이고 데일리업무가 하루 반 이상을 차지하며 시키는 것만 하고 퇴근을 했던 친구들입니다. 대표님께서 매출 압박을 하면 “매출 내는 방법을 안 알려주고 뭘 하라는 거냐” 라는 스탠스로 나오고 누군가 옆에서 따박따박 알려주기를 원했었고요. 이번 년도에 연봉 3%만 올려줘서 불만도 있었고 내가 사원으로 이만큼이나 하는데 대우를 왜 이거 밖에 안 해줘? 라는 생각도 강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팀원들이라서 그들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해하려고 다방면에서 노력을 했고 처음하는 팀장직이라 그들에게 제 사초생 때를 투영하니 친한언니 처럼 잘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였더군요. 최근에 둘 다 퇴사를 원해서 각각 면담을 진행하였는데 은연중에 제 탓도 하더라고요..솔직히 좀 많이 어이없었습니다. 그들이 숟가락으로 떠먹여 달라고 할 때 다 떠먹여주고 대표님께서 E커머스팀 매출 안 나올시 조직개편 진행하겠다고 했을 때도 둘 중 한 명이 좌천되는 상황에서 대표님께 시간을 달라고 했었거든요.(팀원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퇴사 면담 시에 제가 조금 더 대표님의 방패막이 되줄길 바랐다는 말을 들으니 단전에서 부터 부아가 치밀더라고요..아무튼 이제 떠나는 친구들은 떠나는 건데 다음에 오는 직원들도 이럴까 고민입니다. 이런 친구들이 또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요 인사팀은 채용시장에 괜찮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지 싶어서 글 남깁니다.. 영업팀으로써 매출을 책임지는 건 당연한 건 아닌지.. 정말 요즘 대다수의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doram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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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인 파트너들 사이에서 리딩 범위, 어디까지 가져가야 할까요?
언어와 업무 특성상 저희 아니면 진행이 힘든 프로젝트들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구하려면 구하겠지만 시간과 검증에 대한 기회비용이 많이 크네요). 저희가 중심을 잡지 않으면 일이 안 돌아가는 구조라 책임감을 갖고 하는데, 파트너들 업무 태도를 보면 가끔 힘이 빠질 때가 많네요. 외국 파트너사는 담당자가 업무 파악과 진행이 느린 편이고(거기다 너무 꼼꼼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바빠 죽겠는데 가끔 쓸데없는 포인트에 꽂혀서 몇 시간씩 잡아먹고 있을 때면 정말 답답합니다. 클라이언트 쪽도 저희가 워낙 알아서 다 하는 걸 아니까 그냥 믿고 맡겨두자는 모양새인데, 실무자 입장에서는 그게 더 부담이 되네요. 제가 양쪽 상황 다 확인해가며 챙기고 있는데, 먼저 묻기 전까지는 다들 방관만 하고 있으니 혼자서만 동분서주하는 기분입니다. 결국 마무리는 저희 몫이라 끌고는 가지만, 저한테는 본업무가 따로 있는데 이런 식으로 다 몰려오니 부담이 너무 큽니다. 수동적인 파트너들 사이에서 어디까지 리딩 범위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은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멸치칼국수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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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를 벗어나는 법
대부분은 첫 번째를 택하고 소수는 두 번째를 선택한다. 하지만 오래 가는 사람은 세 번째를 선택하는 것 같다. -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보자“나와 타인 사이의 큰 격차가 질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까움이 질투를 만든다.” - 데이비드 흄 쉽게 말하면, 같은 레벨이라 느끼는 사람이 어느 순간 앞서 나갈 때 시기/질투가 폭발한다. 이때 선택지가 생긴다. 숨기거나, 압도하거나, 혹은 함께 크거나. 대부분은 첫 번째를 택하고 소수는 두 번째를 선택한다. 하지만 오래 가는 사람은 세 번째를 선택하는 것 같다. -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보자
캡선생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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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일단 만 7년에 사무직, 연봉은 영끌 9000 현재의 복지나 근무환경은 괜찮은편입니다(갈수록 근무환경은 안좋아질 예정.. 좋아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황은 임원 두명인데 높은 임원은 날 괜찮게 보고 차석 임원이 날 싫어하고, 높은 사람이 5년내로 나가고 다른 한명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음 대장급이 5명 있는데 2명은 나에 대해 호감 2명은 나에 대해 비호감(이 사람들이 차석 임원 라인이라 좀 걱정) , 1명은 아무 생각이 없음 저랑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힘이 없는 사람들이고 저랑 사이 안좋은 애들은 회사에서 주력 세력들.. 솔직히 연봉보고 버티고 있는데 저 주력 세력들이 점점 커가고 뒤에서 공작질 하는거 볼때마다 미래가 안보여서 그런데 연봉 까고서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걍 미래를 믿고 권력구조가 내 예상을 빗나갈수도 있으니 존버하는게 나을까요..?
lncnxk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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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의 심리
매출 규모 2조원 수준의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임원 분들이 전반적으로 화가 많으시고 누가 지나가면 갈구고, 안 지나가도 갈구고 본인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일을 안 하거나 못하는 취급을 하시는데 다른 회사도 그렇습니까? 이 회사만 다녀봐서 모르겠습니다. 제조업 기반이고 임원분들은 100퍼센트 50대 남성입니다. 욕 먹이기 아니고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 것 같아요 ㅠㅠ
디다스
억대연봉
동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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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입 때 안 그랬어요" 라며 신입 잡는 대리
어떡하면 좋나요? 부서에 들어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신입이 하나 있는데 대리가 그 신입을 너무 못마땅해 하네요. 제가 보기엔 신입은 크게 뛰어난 것도 모난 곳도 없고 그냥 딱 한 달 다닌 신입 수준으로 일하고 있거든요. 한 달 밖에 안 됐으니 회사 시스템이나 실무 용어 같은 것도 당연히 몰라서 할 법한 실수들이고 다음 번엔 안 그러려고 신입 딴엔 노력하는 게 보이는 친구입니다. 대리가 직속 사수라 일을 알려주는데 신입이 실수하거나 모르는 걸 물어보면 한숨부터 쉬고 "제가 신입일 땐 안 그랬어요", "저 때는 알아서 눈치껏 찾아봤거든요" 이런 말들을 하면서 면박을 주네요. 근데 웃긴 건 제 기억에 그 대리는 신입 때 더 어리버리했거든요. 사고 친 거 수습해 준 것만 여러 번이고, 하나하나 떠먹여 줘야 안다고 위에서 한소리 들었던 것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팀장님이라도 중간에서 컷을 해주면 좋은데 방목형 스타일이기도 하고 요새 미팅이 잦아서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기도 하고 대리한테 잘 가르쳐보라며 맡긴 상태라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는 눈치같고요. 명분상 사수가 신입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보니 제가 중간에 섣불리 끼어들기가 애매합니다. 하지만 신입이 자꾸 기가 죽어가니까 혹시나 멘탈 나가서 퇴사할까 봐 신경 쓰이네요. 제가 따로 대리를 불러다 적당히 하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나서는 것보단 팀장님한테 슬쩍 말하는 게 나을까요?
시골쥐입니다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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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휴가 사용 못하는 곳도 있나요?
저희 회사에 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3개월 인턴이 들어왔는데 회사에서 휴가 사용이 안 된다고 했다네요. (보통의 에이전시 회사입니다.) 근데 다른 선배들이나 동기들은 모두 1개월에 한개씩 받고 사용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인턴이여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혹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럽미럽유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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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특진 눈치 보이고
선배님들께 죄송하기도 하고 휴... 눈치보이고 넘들 시선도 신경쓰이고
뉴뉴의직장생활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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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말 한마디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제가 남들처럼 스펙이 좋진 않습니다. 대학도 인서울 하위권이고, 공무원 준비하느라 공백기도 좀 있었고 대단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운 좋게 대학 졸업하자마자 일 시작해서 2번의 이직을 거치는 동안 그럴싸한 경력도 쌓았고 어디가서 일 못한단 소리는 들어본 적 없어서 못해도 1인분은 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직이 쉬울 만큼 좋은 경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 운 좋게 이직을 성공하게 돼서 새로운 곳에 입사한지 다섯 달째인데요. 면접 때 제 나름의 강점을 어필했고 회사에서도 그게 필요하니까 저를 합격시켜 줬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팀장님이 자꾸만 입버릇처럼 "널 뽑아준 회사에 감사해 하면서 다녀라"라고 합니다. 맥락상 저같이 스펙도 없는 사람을 특별히 뽑아준 거니까 이직할 허튼 생각하지 말고, 군말하지 말고 다니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그 말이 너무 듣기 싫습니다. 아직 적응하느라 회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만큼 여유있지도 않고 팀원을 비롯한 팀장님 앞에서 회사에 대한 불만을 얘기한 적도 없는데 저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여기가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회사냐 하면 사람마다 갈릴 게 분명한 회사인데 저한테 감지덕지 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오히려 반발심이 생기네요. 지금 남아 계신 분들은 여기에만 4~5년씩 일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제가 슬쩍 흘리면서 얘기해 봐도 오히려 팀장님 말이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제가 제발 써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구걸한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면접 보고 합격해서 들어온 건데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직장이라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저런 마인드를 가진 상사 밑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일할 가치가 과연 있을까 싶은 마음에 오히려 저 말 때문에 채용사이트를 들락거리게 되네요. 원래 사회생활하면 이런 깎아내리기식 발언은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최소 1년 채울 때까지는 그냥 귀 닫고 참는 게 맞을까요...
미치겠어요증맬루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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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카톡했더니 상메로 기싸움 하네요
제가 꼰대인 건지 요즘 메타가 이런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글 써봅니다. 저희 팀에 들어온 지 반년 정도 된 경력직 팀원이 한 명 있습니다. 일은 곧잘 하는데... 오늘 진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지금 프로젝트 마감 직전이라 다들 예민한 상태거든요. 근데 이 친구가 예전부터 계획해둔 휴가가 있다고 해서, 마감 전이긴 하지만 쉬게 해줬습니다. 근데 오늘 오후에 저희끼리는 확인이 어려운 이슈가 터진 겁니다. 이 친구가 담당했던 건데, 공유 폴더를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더군요. 진행 상황만 확인하면 되는 거라 제가 미안함을 무릅쓰고 카톡을 하나 보냈어요. "휴가 중에 미안한데 이거 어디까지 돼있는지 알 수 있을까? 아니면 파일 위치만 알려주면 우리가 확인해볼게. 급해서 그래." 근데 답장은 없었고, 10분 뒤에 보니까 이 친구 카톡 상태 메시지가 이렇게 바뀌어 있네요. [ 휴가중 / 연락 어렵습니다 ] 메시지는 읽음 표시로 바뀌었는데, 답장 한마디 없이 상메부터 바꾸고 제 카톡은 그냥 씹어버린 겁니다. 심지어 전화도 안 받네요. 아니, 제가 뭐 휴가 나온 사람 복귀하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던 거 위치만 알려달라는 건데... 경력직으로 들어온 사람이 마감 직전에 이 정도로 책임감이 없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휴가 중에 연락한 게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 건지, 아니면 이 친구가 유별난 건지... 모레 출근하면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백번 양보해서, 휴가때 연락한 게 잘못이더라도,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파일 위치만 알려줘도 된다'고 했는데도... 씁쓸합니다.
내가잘못한거냐
동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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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나이
안녕하세요 석사2년 + 첫직장 3년 현직장 6년차인데요.. 이제 슬슬 이직을 고려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요.. 업계가 불황이어서 작년까진 공고가 안올라오다 최근 조금씩 공고가 올라오더라구요.. 하지만 동일 직무로는 이직이 불가하고, 같거나 비슷한 업계에서 직무는 변경해야해요. 그래서 망설여집니다.. 혹시 경력 10년차 or 15년차 이직시 나이는 몇 세 미만이 적당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happy20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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