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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장생활 다른거 다 필요없다.
직장생활 다른거 다 필요없다. 나중에 창업하기전 과정이라 생각해라. 지금 대기업 임원이런거 다 필요없다. 나이먹고 회사 그만두든, 짤리든 나이먹고 취업 못하고 뭐 하고 살지 생각을 해라. 갑자기 짤리면 막막하다. 특히 50대 바라보는 분들은 더 심하다. 50대 넘으면 절대 취업 못한다 봐야한다. 난 30-40대인데 하는 분들도 있을거다. 달라지는건 없다. 나이만 먹을 뿐이다. 금방이다. 대기업, 좋은 직장, 높은 연봉 이런거 부러워 할 필요 없다. 어차피 월급쟁이 짤리면 모아둔돈 까먹는간 한 순간이다. 잘 생각해라.
Keymaker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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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맨 상사
2년차로 일하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저희 팀에는 yes맨 상사가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은 다받으려 하고 높이 올라가고 싶은 욕망을 가진 사람이죠. 그런데 그 윗분들의 말에 무조건 yes라고 해서 밑의 입장에선 죽을 맛입니다. 이제 2년차인데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중인데 안그래도 모르는거 투성이인데 요구하는게 너무 많네요. 회사에 애사심이 있는것도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
노력파임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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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팁]회사에서 부당한 경험을 했을 때 대응방법
리맴버에 댓글만 남기다가 글은 처음 작성해보네요, 소소한 팁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 인사담당자로 일하다 보니 "회사로 부터 부당한 대우를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혹은 "부당한 대우를 당한 것 같은데 맞냐?" 라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종종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오해에서 비롯 된 경우들이지만 종종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 때 많은 분들이 "회사에는 변호사도 있고 노무사도 있는데 내가 무슨수로 회사를 혼자 상대하겠냐" 라는 이유로 정식 대응을 고민하시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런 분들을 위한 소소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서론이 길었으니 팁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통해서 진행하시라는 것 입니다. 이미 노조가 있는 회사고 노조원이신 경우라면 해당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실적으로 노조가 없는 중소/중견기업에 재직중인 분들이 많고 이 경우 회사를 홀로 상대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직원의 입장이시라면 직접 회사를 상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고용노동부라는 믿음직한(?) 후원자가 있기 때문이죠 ㅎㅎ 물론 재직중이신 경우라면 진행하기가 쉽지 않으시겠습니다만 퇴사후에 진행하시더라도 많은 내용들이 3~5년의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부당함을 경험하셨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고들 하죠? 저희가 평범한 사람들이니 그 절반 이하로만 기다려 보심은 어떠실까 합니다 ㅎㅎ 특히 회사가 고용노동부로 부터 지속적인 민원이 들어온다면 근로감독관이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고용노동부의 민원에 매우 민감합니다. 하여 유사한 경험을 갖고 계신 분들과 단체로 각각 민원을 넣으시는 것도 회사에 경고의 일환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넣으신다고 하더라도 완전한 사이다 결말이 나오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분들도 1차 중재자의 입장이고 어느 한편의 손을 일방적으로 들어주는 것 보다는 최대한 원만한 중재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때문에 일부 내용은 모호하다고 판단하여 인정되지 않을 수 있지만 명확하게 근로기준법 위반에 관련된 내용들은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선으로 중재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뻔한 내용이라 식상하셨을 분들이 많으실 수 있겠으나 아직 모르는 분들이 계실 수 있다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팁으로 사용될 일이 없이 즐거운 직장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화슬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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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법인카드와 업무용 차량을 제공합니다
업무상 외근시 식대와 유류대를 법인카드로 결재를 허용합니다. 이때 업무와 직접관련없는 외부인과의 식비사용 및 기타 지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혼자서 외근중 커피와 간식을 법인카드로 사용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논리적해결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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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윗대가리 급 두명이 있는데
구매팀 임원 나가고 이후로 새로 뽑은 임원 A, 기존 해외영업부서에 있던 고인물 임원 B. A : - 이제 갓 와서 쏘가리같은 사람 - 제 멋 모르고 여기저기 부서들 들쑤시고 다님. - 욕심은 많아서 이거 저거 숟가락은 얹어놓음. - 본인이 직접 관리하겠다는 부서 KPI설정, 성과관리 못함. B : - 근태 개판. 그냥 이사진인데 회사에서 안짜름.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임. - 페이퍼 워크능력 제로. 이사임원인데 휘하 부서사람들이 다 무시함. 본인이 일을 안하니까. - 성과는 중요시해서 본사일은 개판치고 돈되는 계열사 일만 치중함. 과연 누가 더 최악일까요?.. 둘다 생산 쪽에서는 그냥 그런평가고. 생각보다 경영진치고는 사고가 고여있는 사람들이라..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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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연차에서 이직할 때
이직준비로 붙은 회사가 여러개 있는데 너무 고민돼요ㅠ 지금 다니는 곳은 같은 직무로 시니어가 없어서 혼자 부딪히면서 일을 해왔기 때문에 이직하려고 했고, 결정하려다 보니 조언을 얻을 곳이 없어서 올려봅니덩... 1. 이름 들으면 다 아는 큰 회사 + 실무자 면접 경험 별로ㅠ + 큰만큼 확실히 배울 건 있겠지 싶은 마음 2. 1번이랑 비교하면 작은데 여기도 나름 유명 + 실무자 면접 경험 좋음 + 회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이런게 잘 되어 있어서 검색해보니 배울게 많아 보임 일하면서 네임밸류가 다가 아니라는 걸 느끼긴 했어도 제가 얻어낸 기회를 놓치기는 또 아쉽더라구요ㅠ 사람이 진짜 중요한것도 느꼈는데 면접 경험으로 마음이 너무 갈리니까 고민돼서ㅠㅠㅠ 조언 구해봅니다유ㅠㅠ
호두아몬드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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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곧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퇴사는 처음이라 리멤버에 보통 퇴사 언제쯤 통보하는지 물어보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답변은 보통 2-4주여서 이직하는 회사에 4주있다가 출근을 하겠다고 합의를 본 상황입니다. 최종 합격 통보는 일주일 전이었고 휴가였던터라, 그리고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사에게 대면 보고를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여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자마자 말씀 드린 상황입니다. 통보한 날에는 3주 (첫출근 바로 직전 금요일)까지 출근하기로 합의가 된 상황이었구요. 다음날 갑자기 전화가와서 한달 근무가 당연하지 않냐고 이직하는 회사에 양해를 구하라 하시더라구요. 전날에 협의가 된 상황인데 다음날에 그러는게 어이가 없었지만 그럼 4주만 더 다니면 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왜 한달이 4주냐고 통보한 날짜 기준으로 담달 통보한 날짜 기준일까지 근무하라고 하시네요. '차라리 통보 받자마자 전화하지' 라고 말하면서요. 친구들에게 말하니까 왜 가만히 있냐 vs 레퍼선스 체크가 있다 최대한 이직하는 회사에 양해를 구해봐라 의견이 갈리네요.. 좋게 끝내고 싶었는데 퇴사 굉장히 스트레스네요..ㅠㅠ
도래미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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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
상사로 계셨던 대리님이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 그 기간동안 기획했던 프로젝트에 좋은 성과를 내고 초고속 승진을 했습니다 이제 대리님이 복직하시는데 제가 직급이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 이런 경우에 서로 호칭을 어떻게.. 하게 되는지......? 원래는 x주임~ 네 대리님~ 이렇게 했었는데요 x과장~ 네 대리님~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이랬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 . .. ..
가구몽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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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전직장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몇일전에 저한테 전화주셨던 임원분만 혼자서 일하고 밑에 팀장들은 아무도 일을 안하는 회사입니다. 몇일전 근무중에 전직장 임원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유는 대기업에서 원산지 확인서에 관리에 대한 감사를 온다고 하면서 제가 작년에 만들었던 자료에 대한 실물서류 위치를 물어보려고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연락 주셨던 임원분은 당시 저를 뽑아주셨던 분이고, 연구소장님 겸 자회사 법인장님이셨습니다. 사장님이 마음에 들어하시지 않으셔서 작년 추석 이후에 생산, 품질, 관리부서 총괄로 좌천이 되셨죠 그래서 제가 디스해 드렸던 대기업출신 소장님이 오셨죠 저한테 입사한날 기술적인부분과 관세환급에 대한 교육까지 해주셨고 화관법 화평법까지도 아시고 일본어도 잘하셨고 직접 PPT도 하실정도로 나름 팔방미인급이셨습니다. 사람관리도 잘하려고 많은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셨습니다. 물어보시는거 제가 아는대로 최대한 기억해서 답변해드리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통화끝나고 카톡으로 인사드리고 나니까 퇴사이후에 많이 고생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것만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1. 자회사 법인장님으로 발령 받으셔서 회사를 엄청키웠고 모회사 이름으로 직접 고객사 대응까지 하셨음 2. 60명 되는 회사의 체계를 잡으시려고 업무 분장을 시도하셨으나 밑에 팀장 이하 직원들이 짬먹었다고 일하기 싫으니까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업무 안받았고 업무 프로세스까지 조작질 함 3. 내가 입사전에 현장에서 사고가 터져서 6개월이상 법원에 끌려다니다 싶이 하셨음 그동안 그 회사 사람들 욕했다가 거기 사람들 중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경우는 처음이네요 ㅎㅎㅎ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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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의 나름 QnA
상사가 최악인데 이직해야 할까요? 당신이 이직할 회사에 최악의 상사도 도망가게 한 끝판왕이 있을 것이니 신중하세요. 한 직장에 3년쯤 되니 도태되는 느낌인데 이직해야 할까요? 도태를 피하려다 무덤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3년이라도 멀쩡하게 다닐 수 있는 회사를 만난 건 행운입니다. 회사가 너무 별로라서 옮겼는데 상사들이 너무 별로인데 또 이직해야 할까요? 본인의 비전이나 목표와 상관없이 이직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현재보다 연봉 20프로 인상인데 출근이 현재 30분 이직하면 한시간은 늘어나는데 어쩌죠? 출근 한시간 길어지면 삶의 질이 바뀝니다. 직주근접에서 최선을 찾으세요. 이제 30살에 연봉 4천인데 적당한가요? 연봉은 나이순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어마무시하게 올리고 싶으면 로스쿨이나 CPA에 도전하세요. 마케터 3년차에 연봉 4천인데 적당한가요? 개발자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회사 평균연봉으로 보세요. 참고로 나름 벤처 스타트업 대기업 중소 에이전시 창업 IT 여초 남초 다 겪어봤고 이직만 15회 이상입니다. 최단근무 반나절 최장근무 5년 이직전문 진상상사 팀원 다 겪어봤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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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분위기가 참...
소규모 컨설팅 회사이다보니 다들 각개전투로 바쁩니다. 그 와중 대표님은 계속 일을 벌리는 스타일이시구요 코로나 걸려서 몸이 넘 안좋아서 격리에 2주 정도 일을 거의 못했습니다. 복귀하니 다들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제몫까지 하느라 짜증나 있는 상태더군요 물론 제가 그 입장이 되어도 짜증날거 같긴 하지만 빈말이라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제가 죄송하다 그간 고생많으셨다 커피쏠게요 ~ 해도 아무도 답도 없어요.... 저도 사회생활 10년 넘게 했고 여지껏 다닌곳에서 무난하게 다녔습니다. 이런 경험 넘 당황스럽네요... 제가 소위말하는 은따(은근히 따) 인가 봅니다 ㅎㅎㅎ 업무도 생각한거랑 달라서 다시 알아볼까도 생각중인데 여러분이면 이런 분위기에서 일 계속 하시겠어요??
망고복숭아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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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중반 평범한 직장인 아빠의 삶
영업직입니다. 보통영업과는 다르게 내부업무가 많은 편이고 내부에만 있어도 너무 바쁩니다. 그와중에 외근도 해야되고 또 문제생긴것들은 전부 영업이라 욕받이도 해야되고 책임도 영업이 져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받는 회사의 일들을 머리속으로 싸들고와 밤에 잠못이룰때가 많았고, 복잡한 머리로 육아를 해야만 하는 상황과 늦은밤에 자고나면 집안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와이프한테는 미안하지만 이 평범할수도 있는 아빠의삶, 주어진 의무, 총각때처럼 좋아하는 당구한번 치기 힘든 이 생활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똑같은 이생활 감사하고 행복하고 때로는 흘러가는 이세월이 아쉽게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진 기억안나지만 회사 사람들과 솔직한 고민과 대화를 많이하고부터 였던것 같아요. 힘든일을 얘기하고 또 상대방의공감에 위로를 얻고 정말 싫어하던 상사와 뜻밖의 둘만의 술자리에 정말 큰 위로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고 살지에대한 답을 얻기도하구요. 사람 인의 인자는 서로 기대는 모양이라는 말과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는 말이 이제는 말이아닌 마음으로 많이 느낍니다. 동기 상사 친구들과 많은 얘기를 했고 이제 저는 행복합니다. 불행이찾아와도 이겨낼 자신도 있구요. 다만 아쉽게도 친한동기한명이 퇴사를 한다네요.. 슬프지만 잘가고 잘살아라 ㅎㅎ
하하진엘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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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재미없고 삶이 무료할때
회사일 총무일 한지 1년 6개월이 되어갑니다. 회사에서 계속 경비절감에 보상에대한 동기부여가 없다보니 업무에 동기부여가 없고, 삶이 무료해지고 인생의 재미가 없어집니다. 해결방법은 이직말고 다른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코나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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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저보다 급여가 높습니다.
후기] '지금 너의 주변과 비교 하지말고 미래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힘써라. 니가 해낸 업적들은 회사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다.' Q1. 그럼 역량을 키웠다는 가정하에 능력에 부합하는 급여를 책정한 사례가 실제로 있는가 A1. 그 때 점프 뛰어서 이직하면 된다. Q2. 팀장께서는 내가 이 회사에서 롱런하기보다 능력받아서 점프하길 바라는가 A2. 돈이 목적이라면 그러길 바란다. 단 지금은 돈 몇십만원 때문에 움직이기엔 시기상조고 이도저도 안될것이다. Q3. 계약직 건은 어떻게 처리가능한가? A3. 권한 밖이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가 Q4. 진급누락건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A4. 팩트인지 확인부터하라 Q4-1. 부서장으로부터 직접들은 사유이다. A4-1. 해줄 수 있는게 없다. 3년정도 능력을 키워서 회사에 요구를 하든지 지금 당장 몇십만원때문에 점프할지는 너에게 달렸다. 나는 너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못하는 사람이다. 결정해라. Conclusion. 이 앱을 보시는 회사직원들이 있으시기에 결론은 열린결말입니다. 이 글에서 댓글달아주신 분들이 만족하실 결말이길 빕니다. 많은 관심과 현실적인 조언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저는 2년차 사원입니다. 작년에 진급대상자였다고 했지만 부장들과 대리들을 전부 일계급 진급시켜서 누락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계약1년 후 정규직 전환 하겠다는 약속 없이 계약서를 추가로 작성하지 않아 노동부에 간다고 했을 때 부서장으로부터 들은 내용이지요. 동기 4명 중 3명모두 1년차에 이직하고 저만 남아서 힘든 일들을 하던 와중 새 직원을 구인하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저보다 조건이 꽤 좋습니다. 공고에 맞는 신입이 들어와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저에게 회사불만을 얘기하던 와중 연봉을 듣게 되었습니다. 구인공고에 이미 떡하니 초봉이 더 높고 유류대지원같은 신생항목이 있어서 예상만 했었습니다. 일하기 싫어집니다. 프로젝트 다 날리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이직처 알아보고 협상해야하는거겠죠? 대졸에 자격증 유형까지 모두 같은 조건입니다. 그리고 전 중고신입으로 1년차 후반부터 프로젝트 뛰고 있습니다. 와 적으면서도 개탄스럽습니다. 술 한잔 했습니다. 요약본 1. 진급 누락의 사유가 매우 불합리적 2.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가 없다며 계속 계약직 3. 신입은 조립포지션으로 힘드니까 연구소보다는 많이 받아야한다는 불공정함 (나는 조립 안하나요?)
푸메긱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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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인간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글 모음.zip
일보다 어려운 건 사람이라고 하죠. 직장 내 인간관계와 관련된 글만 모아봤어요~! ∙ 직장생활을 하며 내가 깨달은 것들 (2,567 조회) https://bit.ly/3ctFjM5 ∙ 인생에 도움이 되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요약 (4,528 조회) https://bit.ly/3AMJqMO ∙ 이직하면 인간관계 다끊어지나요? (8,109 조회) https://bit.ly/3ARCzSl ∙ *리더에게 사랑받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3가지* (2,256 조회) https://bit.ly/3RfPTF9 ∙ 직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유형 (18,650 조회) https://bit.ly/3Kpq9nz ∙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 (11,732 조회) https://bit.ly/3Kn1q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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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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