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40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너무 과하게 꼼꼼해서 귀찮은 직원 어떻게 하나요...?
팀에 팀장님보다 나이 많은 팀원이 있으신데 이분이 다른 팀에 계시다가 전배로 오셨거든요 직군은 깉지만 다른 팀인 만큼 프로젝트 스펙이나 디테일한 업무내용이 많이 달라서, 업무 질문도 많이 하시고 다른 사람들도 잘 도와주셔서 매우 꼼꼼하다는 장점으로 보였습니다. 업무적인 부분 아닌부분 둘다 스스로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나 굳이 따지지 않아도 될 부분, 처음부터 끝까지 애기처럼 다 봐줘야 하고 같은 주제로 몇번이고 반복해서 직성이 풀릴때까지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일의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코치해달라는 식으로 이렇게 너무 쉽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더군요....... 이거 개인 성향으로 제가 계속 대답해 드려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그렇게 물어보고 그런걸로 소통하고 교류한다고 생각하시는걸까요?
으이구
22년 09월 29일
조회수
1,248
좋아요
3
댓글
2
이직 고민...어떻게 해야하는지..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고민중인데.. 혹시 경험해 보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할 회사는 정해졌고 현재 회사 불만도 있어 퇴사를 말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근무를 계속 해달라고 연봉인상으제시했고요.. 이직하는 회사보다 약간 높고,영업활동비도 현재직장이 좋네요. 영업직 근무중인데 현재카테고리영업은 오래동안 해와서 거래처와 편하게 일할수 있는상태. 이직하는 회사는 새로운 카테고리 입니다. 시스템은 같지만 상품군이 틀려서.. 이직결심한 목적이 연봉부분도 커서 고민이네요. 아. 그리고 약속한 연봉인상 관련하여 약정서 부탁했는데.. 회사에서 기분 나빠하는데.. 확실하게 받는게 서로 좋은거 아닌가요??? 어떤 선택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하하루이
22년 09월 29일
조회수
489
좋아요
0
댓글
2
선배님들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6년차 35살 직장인입니다. 지금현재 자동차 협력사에 다니고있습니다.(중견) 최근 스타트업 회사에서 면접 오퍼가 왔는데 제 머리속에 스타트업이란 좋지않은 이미지가 있어서 거절하였습니다. 스타트업 다니시는 선배님들 스타트업에 대한 본인이 느끼시는 장단점에대해 여쭙고싶습니다. (블로그같은곳은 다 똑같은 소리뿐이라..) 그리고 이직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직관련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회 조팝나부랭이에게 조언해주신다면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ㅎ
태블리
22년 09월 29일
조회수
456
좋아요
0
댓글
2
안전보건 회의 하다가....
인천에서 물류창고를 운영하면서 도급업체를 채용하게되어 분기마감할려고 안전보건 회의 겸 합동점검을 하는데 솔직히 도급업체가 완전 똥입니다 회의하다 말구 말투 맘에 안든다구 나가버리네여 ㅡ.ㅡ 나이두 다덩 50넘으신 분들이신데 회의하다말구 나가버리는 어이엄는.... 도대체 회사 생활을 어떻게 해왔는지두 의문이 가는 부분이네여
헬리곱터
22년 09월 29일
조회수
414
좋아요
0
댓글
0
졸려죽겠네요
1) why가 그토록 중요한 Why What이 아닌 Why 사고로 전환하자. ​ 상사의 그 핵심은 업무를 지시한 상대방의 의도를 알고 하는가? 그렇지 않은 가의 차이라로 할 수 있습니다. ​ 상사의 업무 지시에 표면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이일을 해야 하지?, '상사가 이 일을 왜 시켰을까?', '이 일을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등을 생각하는 why 사고 직장 내 '일잘러'에게서 발견되는 업무 방식이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 팀장 : 우리 부서 전원 작년 교육 이수 현황 좀 정리해서 알려줘요. ​ [ What 사고를 하는 사람 ] A팀 교육 이수 현황 -김기동 과장 25시간 -홍길동 대리 20시간 -김교육 21시간 ​ 직원 : 팀장님 우선 이 자료를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팀장 : 인사팀에서 승진 대상자 심사에 대한 요청한 사전 자료라 이번 주 중에 전달해야 해요. ​ [ Why 사고를 하는 사람 ] A팀 교육 이수 현황 및 조치사항 -김기동 과장 25시간(승진 교육 이수율 67%) -> 추가 교육 필요 -홍길동 대리 20시간(승진 교육 이수율 95%) -> 온라인 교육 대체 가능 -김교육 21시간(승잔 교육 이수율 120%) ​ Why 사고는 비단 상사만을 위한 업무 처리 방식만은 아닙니다. 이런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개인은 일의 목적으 생각하며 일의 의미를 깨닫고 좀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지시사항 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하거나 창의적인 일 처리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역으로 상사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죠. ​ Why 사고는 비단 상사만을 위한 업무 처리 방식만은 아닙니다. 이런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개인은 일의 목적으 생각하며 일의 의미를 깨닫고 좀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지시사항 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하거나 창의적인 일 처리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역으로 상사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죠. ​ 가끔 일하다 보면 ‘내가 이 일을 잘하고 있는 것인가? 혼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걱정은 일의 결과에 대한 불 확실성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지 모하는 것에서 생기는 두려움 떄문이지요 ​ 이러한 두려움을 날려 버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what 사고가 아닌 Why 사고를 하는 것입니다. 적을 알고, 방향성을 알면 결코 두려운 일은 없습니다 비록 당장 속도는 더디더라도 제대로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의 목적을 파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지시자인 상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입니다. ​ 직접 대놓고 물어보기 어렵다면 주변 선배나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물론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상사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생기겠지만, 그 전까지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충분히 물어서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이번 영업침숍 좀 준비해봐’라는 상사의 지시 ‘워크숍은 왜 해야 하는 걸까?’ 단합이 목적인가? 힐링이 목적인가?를 먼저 물어봐야 하고 ‘매출 목표 정리해서 보고해줘‘ 라는 지시에도 단순현황 파악인지, 사장님 보고용인지, 인센티브 산출용인지, 거래처 공유용인지 등을 업무를 짓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워크그래야 보다 정확하게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점차 업무의 수준도 깊어지고 범위도 넓어지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이며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글쓰다 자러갑니다. 잘자요. 나도 취업할 날이오길 기다리며...오만가지 생각했어요. 때론극단적인생각안하길빌며 굿 나잇
칸단
22년 09월 28일
조회수
524
좋아요
4
댓글
3
제가 제일 경계하는 사람은.....
앞에서는 파리처럼 손 잘 비비지만 뒤에서나 결정적인 순간에 사마귀처럼 뒷통수 뜯어먹는 사람.... 곤충들 중에서 왜 사마귀에 비유했냐면 사마귀가 평소에는 드라군마냥 둔하고 멍청한데, 먹이감 덮칠 때만큼은 재빠릅니다. 기습에도 능하고, 한번 물면 안 놓죠. 공감하시는지요? 구분법은 사람들 다 있는데서와 둘만 있을때의 태도를 보면 됩니다
동방백서
은 따봉
22년 09월 28일
조회수
725
좋아요
3
댓글
2
오퍼레터 수락 메일 ㅜ!
회신 기간을 너무 타이트 하게 주셔서 회신 기간 조율 관련 하여 1차 메일을 보냈고 최종적 으로 수락을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000님, 000입니다. 제안 주신 부분에 대하여 모두 합의하는 바이며, 제안서 서명 완료 하여 회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00드림. ^ 위와 같은 내용 으로 메일 보내도 괜찮을까요!?
밤톨잉
22년 09월 28일
조회수
7,962
좋아요
0
댓글
2
“피곤해 죽겠네..” 나도 번아웃?
안녕하세요, HBR Korea 최한나입니다. ✍ ‘번아웃’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한시도 쉴 틈 없이 밀어닥치는 수많은 요구 사항들, 상충하는 우선순위들,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다가 마침내 기진맥진 한 채로 모든 것을 놔버리는 모습. 아마 ‘번아웃’을 상징하는 이미지는 탈진해 주저앉은 사람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지만 번아웃은 바쁘고 지친 모습 외에도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번아웃의 세 가지 유형과 극복 방법에 대한 HBR 아티클을 소개해드립니다. - ✔과부하형 번아웃 - 내용: 가장 잘 알려진 번아웃 유형입니다. 성공을 위해 강도를 높여가며 정신없이 일할 때 발생하죠. 건강을 해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을 외롭게 하기도 하면서요. 그러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들에게 별안간 터뜨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에 모든 것을 맞추면서 가장 소소한 부분까지도 개인적인 삶을 포기해버립니다. - 대응방법: 우선 ‘감정에 이름 붙이기’를 연습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이 감정을 느낄 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미리 정해 그것을 하도록 연습하는 방법은 감정을 컨트롤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자존감과 일을 분리해 생각합니다. 일에서의 성공만이 나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일을 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측면들도 나를 이룬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도전 부족형 번아웃 - 내용: 하는 일이 너무 적을 때도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일에서 지루함을 느끼거나 별다른 자극이 없을 때 의욕이 부족해지는 현상입니다. 열정이 식으면 그 자리에 냉소와 무기력이 찾아들기 쉽죠. 도전 부족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회피’로 대응하는 유형입니다. - 대응방법: 의욕이 꺾일 때 뭔가에 관심을 갖기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저 호기심을 탐색하는 정도로 부담을 낮추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일주일에 1~2시간 코딩 배우기, 하루에 20분 새로운 언어 공부하기 등 의도적으로 새로운 과제에 도전해보는 게 좋습니다.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겁니다. ✔방치형 번아웃 - 내용: 문제 상황 앞에서 무기력과 체념을 경험하는 경우입니다. 직장에서 충분한 체계나 방향, 가이드를 받지 못할 때 주로 나타납니다. 무능력과 좌절, 불확실성에 시달리기 쉽죠.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며 수동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 대응방법: 자신의 역할에 대한 주체적인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리스트로 작성해 봅니다. 내가 편안한 경계를 설정하고 포함할 것과 배제할 것을 선택합니다. 업무 분담에 대해 상사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제 업무의 우선순위는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적합한가요?” 또는 “프로젝트A를 제 업무에서 제외하면 더 많은 시간을 팀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주도적으로 계획을 짜가는 것이 좋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705/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09월 28일
조회수
2,916
좋아요
21
댓글
5
투표 7~10년차분들 이직 몇번 했나요??
띠용 이제보니 2번이직 보기를 누락했네요.. 그런데 투표 수정이 안돼요..... 2번 이직하신 분들은 1번이직으로 퉁해서 같이 투표하시죠! ㅎㅎㅎ ------------- 그냥 가볍게 투표 함 올려봅니다~ 제가 7년차고 인턴포함 지금이 4번째 회사인데.. 스스로 이직이 좀 많은가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투표 해주시고 덧붙이실 얘기는 댓글로 ㄱㄱ 전 참고로 현재 IT회사 다닙니다.
즐거운도비
22년 09월 28일
조회수
10,798
좋아요
18
댓글
30
팀에 실력 다른 두 신입....어떻게 대해줘야하나요...?
팀에 실력 다른 신입 두명 있어요 한명은 들어온지 1년 됬고 스펙도 작업 결과물도 좋고, 배우는 것도 잘 알아듣고 적용이 빨라요 뒤에 들어온 한명은 앞에 사람이랑 똑같은걸 시켜도 결과물도 구리고 같은 툴도 숙련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자기 스스로 다 할 줄 알고 센스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 어치피 저연차 연봉 거기서 거기고 윗선이 답없어서 연봉으로 실력 대우 못해줍니다... 그래서 우리팀에서 실력 좋은 애가 조금이라도 편히 다닐 수 있도록 할 수 있는건 웬만하면 봐주려고 합니다. 저희팀이 원래 전체적으로 빠릿한 분위기인데요, 애가 살짝 분위기가 개인적이고 루즈한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정도가 무례하거나 선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어느정도 편하게 놔두고 있거든요 일시키는 사수가 이직원이 빨리배우고 일시키기 편하다고 하네요 근데 실력 안좋은 애가 자기도 그런 혜택(?) 똑같이 누리고 싶어하고, 실력 안좋은애가 "쟤는 저렇게 하는데 저게 맞냐, 나도 저렇게 하겠다" 등등 전혀 다른 상황, 다른 경우인데도 저러더군요..... 근데 그렇다고 둘이 똑같이 대하면 실력 좋은 애가 오히려 역차별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으이구
22년 09월 27일
조회수
22,159
좋아요
59
댓글
63
5인 미만 기업 퇴사
5인 미만 기업에서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혹시 미리 떼어놔야 할 서류 같은 거 있을까요??
릉릉
22년 09월 27일
조회수
826
좋아요
1
댓글
4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쩐다)
👪 몇 년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읽었는데요, 그림 때문에 웃음이 나왔네요. 시대가 변했으니 이제는 상사에게 말해도 될 것 같긴 하군요. (폭력은 말구요) *책의 한 컷을 첨부 합니다. 💬 변화에 대하여 글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술=회식문화가 코로나로 인하여 새롭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2.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지만 실제로 마스크를 벗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3. 워라벨, 일과 나의 삶에 균형을 찾는다고 하지만 사실 내 삶에 80% 를 주고 싶습니다. 4. 한 회사에 뺑이 치며 다니는 것보다 이직자의 연봉이 훨씬 높고 만족도까지 높다는 데이터가 나옵니다. 💬 그러고 보니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일을 해야 월급을 준다. 2.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다. 3. 쟤는 나보다 덜 일하고 더 받는다. 4. 8시 59분과 9시 00분, 비교만 해도 불편하다. 5. 빤히 보이는데, 오해라고 우긴다. (대통령도 잘 써 먹음) '현명한 회사생활'이 과연 뭘까 고민고민에 고민을 더하여 생각해 봤더니 변화될 수 있는 것과 변화되지 않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변하지 않는 1위의 스트레스는 "사람은 가르치면(갈구거나) 바뀔 수 있다" 는 건데요, 지금도 한 직장에 23년 다니면서 이걸 내려놓지 못하겠더라고요. 현명한 회사생활 왈 "사람에 대해서는 내려 놓을 건 내려 놓자!" 감사합니다. ------------------------------------------ 뒤늦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매일 글을 씁니다. 쓰면서 다시 배웁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873709523 *책 일하기 실어증 링크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9월 27일
조회수
2,206
좋아요
16
댓글
10
나도 일하고싶다
근데 일자리가없다
칸단
22년 09월 27일
조회수
565
좋아요
0
댓글
10
대표생일에 직원들 돈모아서 선물주는 악습
직원들 생일엔 아무것도 없고... 대표생일엔 누가시작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새 돈모아서 선물드리는게 매년 행사가 됐네요 너무아깝네요 작은돈이여도
슬릭
22년 09월 27일
조회수
750
좋아요
2
댓글
5
입사일, 면접일이 겹쳐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두 군데 지원했으며 A 합격 B 최종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중소기업A는 면접 당시 9월 중순~말 입사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으나 B사 면접 및 역검 일정으로 10월4일 입사로 한 차례 입사 일정을 늦췄습니다. 다만 큰 기대를 하지않고 지원한 중견B에 최종임원면접만 앞두고 있는 상황이구요. 10월 6일 면접이며 일정 조정은 어렵다고하네요..또한 최종합격 발표도 10월 중순 정도 예상됩니다. 이런 경우 솔직하게 '타사 면접 결과까지 기다리고싶다' 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 주 정도 개인적인 사유를 핑계로 다시 한 번 조정을 부탁드리는게 좋을까요? 안좋게 보실 수 있으나 B사 최종면접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A사 또한 보험으로 남겨두고싶습니다..
타코와사비
22년 09월 27일
조회수
2,659
좋아요
3
댓글
1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