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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발자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SI 개발 8년가까이 했고 개발 관두고 작년 1월 부터 웹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로 전향하면서 연봉도 700이나 깎고 들어왔지만 일이 재밋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나마 개발 경력 인정해줘서 이정도 준거라 감사하게 생각해요. 근데 이번 연봉협상에서 연봉 인상률이 개발자에 비해 너무 낮으니까 계속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개발자를 관둔게 개발을 연차에 비해 아는거 없이 코더로 근근히 버티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아서 관두고 기획 공부해서 직종을 바꿨습니다. 최근들어 개발 공부 다시해서 8년차 수준까지 끌어 올린 다음에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시작되더군요. 기획하면서 그러기에 쉽지 않은거 아는데 고민이 좀 되고..제가 너무 미련이 남아서 이런건지.. 근데 또 안하면 후회만 할것 같아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빨리 결정해야 할게 제 나이가 서른 초반이라 결정을 잘해야한다는겁니다. 개발로 다시가면 기획으로 못돌아오니까 신중해야하거든요. 하...기획으로 계속 길을 가느냐 개발로 다시 가는게 맞는가 고민입니다. 기획도 만족하고 재밋는데 개발도 미련이 남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엔딩맛집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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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7가지 방법
1. 과거로부터 벗어나라.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으려고 하기 전, 과거로부터 벗어나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과거의 실수를 바꿀 수 없다.   2. 진정으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라. 이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어려운 일이지만 무엇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지 생각해 보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한 번 해답을 찾게되면 앞으로 충족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3.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지 발견하라. 하루 중 잠깐의 시간 동안 당신이 좋아하고, 당신의 기분을 생기 있고 더 활기차게 만드는 것들을 생각해 보라.   4. 5년 후 당신은 어디에 있을 지 상상해 보라. 5년 안에 당신이 성취하고 싶은 목표와 계발하고 싶은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라. 답을 얻으면 바로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라.   5. 다양한 취미 활동을 좇아라. 아마 당신은 우선순위와 목표를 다시 설정해줄 만한 놀라운 결과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6.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찾아서 리스트를 만들어라. 이는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삶은 당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며 보내기엔 너무 짧다.    7. 만약 당신이 위에 이야기한 팁들을 모두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발견하지 못했다면 주위에서 조언을 구하라.   부모님·형제·친구, 뭐 혹은 의사도 괜찮다. 그들은 당신이 여태까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무언가를 콕 집어줄 수도 있고, 당신이 삶의 목표를 정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삶에서의 변화를 시작하는 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당신은 항상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meme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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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스타트업 재직자 월급 지연 고민
졸업하자마자 꿈을 안고 스타트업에 들어왔다. 하는일은 기획이었지만 사실상 엔지니어들의 잡부였다. 하지만 능력없는 나에게 그것도 감지덕지하며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위기는 작년 2월부터 시작되었다. 기존 사업부(S/W)에서 다른 사업부(H/W)로 업종전환을 하게되었다. 18명 중 약 6명이 S/W였고 대표자 또한 S/W 출신이라 소프트웨어 기반 하드웨어 제작을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기존 사업을 관리하는 영업을 뽑지 않게 되었고 S/W에서 벌어오는 돈을 H/W에 재투자 하였기에 S/W사업부 나름의 불만도 많았다. 그렇게 기존 사업부 매출이 확 줄게 되었다. 하지만 앞으로 발생할 문제에 이 문제는 트리거 였을뿐이다. 기존 사업부에서 돈이 돌지 않자 월급이 밀리기 시작했고, 월급이 지연 된다는 사실을 월급날 당일 알려주며 혼란을 가중시켰다. 2월부터 월급을 50%는 월급날(10일)에, 나머지는 그 달 말에 주기 시작했다. 약 2개월 만에 소프트웨어 사업부는 대표의 지인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은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집이 잘 사는 것이 아니었지만 4월달 까지 버텼다. 하지만 이제는 월급을 반반 나눠서 주는것도 힘들어지자 대표가 직원들과 대화를 시작하였다. 대표 왈 “시드 머니 역대급으로 (4~6억) 예상한다. 한달만 참아달라” 하면서 여러 사람을 붙잡았고 결과적으로 1명만 나가게 되었고 12명의 직원은 계속 남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처음 하는 투자 유치는 나름의 시간을 가지며 대표의 생각보다 지연되었고, 2월부터 7월 까지 약 6개월간 계속 월급이 지연되었었다. (어쩔 때는 10일이 아닌 말일에 일괄적으로 들어오기도 하였지만 말이다.) 하지만 22년 제조업으로 업종전환했지만 여전히 제조업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고 12명의 직원이 총 매출액 4억과 투자금 6억으로 살았다. ‘나름 11월 전까지는 제춤 매출이 나야할텐데..’ 하며 일을 했지만 올해 1월 까지 뚜렷한 성과가 나지 않았다. 드디어, 우려하던 50% 월급 지급이 시작되었다고 대표의 와이프로부터 카톡이 왔다. 나머지 잔금 지급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아직 회신이 오지 않은 금요일 고민이 많다. 대표의 와이프를 뽑을 때도, 조카를 뽑을 때도, 와이프 친구을 영업으로 뽑을 때도 그리고 뽑은 사람을 그 직무로 쓰지않고 다른 직무로 쓸 때도, 여러 말이 있었지만 그래도 참아왔다. 이자율도 높아 대출을 쓰며 버티기에는 목구멍이 포도청인 지금 이제 3년 차인 나는 아직 말하는 감자 수준인데, 여기서 미래를 보며 계속 버텨야할 까 아니면 이제 다른 이직 자리를 알아봐야할까 아직도 고민이 많다
야메룽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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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내일채움공제조건 중에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았거나 가입한 기간이 12개월 미만이면 가입되지 않았다는 의미가 가입한 이력이 한번도 없어야하는 거죠? 1년 이상 재직한 저에게는 내일채움공제 신청 못하죠?
참다참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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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은 요즘 놀이 문화다?
팝업이 왜 요즘 난리야? 미디어로 진화하는 팝업스토어 ✅ 팝업으로 놀다 앞서 시몬스, 원소주 외 다양한 패션 브랜드 등의 팝업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고, 브랜드의 경험을 주는 팝업에서 이제는 브랜드로 노는 팝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이번에는 어떤 팝업을 갈까? 하며 사진 찍고 SNS에 담고 노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차 없는 자동차회사, 고기 없는 정육점이 인기인 이유 https://app.rmbr.in/Lt6ROrVomwb ✔️다시 몰려드는 오프라인, 이런 곳이 핫하다고? https://app.rmbr.in/iO0UJe1omwb ✅ 누가 팝업에 열광할까? 팝업이 하도 핫해서 핫플레이스라는 말을 더해 '팝플레이스'라는 말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특히 이에 열광하는 이들은 10~20대에 집중됩니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연령대별 검색량은 20~24세, 25~29세, 13~19세, 30~34세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 요즘 팝업의 핵심은 뭘까? 관련 키워드로는 브랜드가 월등히 높고, 그다음을 사진 제품 공간 이벤트가 잇고 있습니다. 그만큼 '팝업=사진 찍는 브랜드 공간'으로서 관심을 모으고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포토존, 굿즈 등의 관련 키워드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 팝업은 나를 드러내는 브랜딩 수단 취향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SNS에서 팝업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높고, 팝업스토어가 ‘나’를 표현하는 매력적인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내 SNS에 힙하고 매력적인 브랜드의 공간을 담음으로써 자신의 브랜딩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요약하면 팝업은 아래와 같이 정의해봅니다. 1️⃣ 팝업은 SNS에 담고 노는 하나의 문화 2️⃣ 팝업은 사진 찍는 브랜드 공간 3️⃣ 팝업은 브랜드로 나를 브랜딩하는 수단 ⚠️ 팝업은 새로운 놀이 문화다 팝업스토어의 추세를 ‘리테일 미디어’의 등장으로 진단하기도 합니다. 상업 공간을 ‘매체’라고 정의하며, 고객 경험을 연출하는 ‘공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저는 비슷한 의미의 다른 해석으로 팝업은 '새로운 놀이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팔지보다 어떻게 놀지, 어떻게 남들처럼 하지가 아니라 어떻게 남들이 못 하는걸 할지에 주목하면 팝업을 활용해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큰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이들이 많이 찾는 공간에 주목하며 다음 또 어떤 팝업의 웨이브가 찾아올지 지켜보며 계속 새로운 소식을 담아오겠습니다. *참고 기사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3/01/04/GRFL5N3UTJEBDEIYJITNO3UOTI/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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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일을 하고 있고 올 여름에 만 8년의 경력을 채우는 직장입니다. 제 나이 42세에 비해 경력이 적은데 이전에는 IT 업종에서 다른 직군으로 4년 정도 일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만3년 정도 되었고 회사 도움을 받아 연봉도 많이 올려받았고 산업체 의탁으로 전문대졸에서 이번에 학사도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는 회사 생활이 너무 힘이 듭니다ㅜㅜ 전 현재 개발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개발팀 뿐만 아니라 타부서에서도 뭐만 안되면 일단 저한테 매신저 보내고 봅니다.(컴퓨터가 안켜진다라는 매신저도 받아봤습니다) 또 개발팀원들이 모두 좀 내향적인 성격이라 고객과의 소통도 꺼려하고. 억지로 소통을 시키면 고객사에서 바로 저한테 너무 불친절하다고 항의가 들어오기도 하구요. 신입직원한테 일을 시켜놓으면 성과도 없이 칼퇴나 하고. 그럼 또 부장님은 이 친구들 모하는거냐며 저를 혼내십니다. 야근은 시키지 말라고 하시면서요. 어쩌라는 걸까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연차를 쓰고 가족과 놀러 나가면 고객사. 회사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쉬지도 못합니다. 지금은 제가 개발자인지. 콜센터 직원인지. 사무보조직인지 헤깔립니다. 이직이 답이겠지요. 근데 이직을 하면 제가 산업체 의탁교육으로 1년의 의무근무기간이 있어 지금 퇴사하면 등록금 지원금을 회사에 반납해야 합니다(약 천만원) 지금 같아선 이 천만원을 내더라도 이직하고 싶은데 처자식이 있는 입장에서 천만원은 큰 돈이지요. 때마침 최근 아는분한테 이직 제의를 받아 더 흔들리는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로터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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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이 들어와서 덥썩 물었습니다.
말만고 탈많은 지금의 회사를 벗어나기로 결심하고 이직제안을 덥썩 물었습니다. 사실 현 직장에서 문제가 많아서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아.. 근데 지금부터 고민이 시작되네요. 현 직장은 바쁠때는 바쁘지만 안바쁠땐 탱자탱자 놀수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월급 한번 밀린적 없으며, 사람들도 그닥 나쁘지 않습니다. 단, 여기서는 개인 성장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또한 여기는 고인물이 많아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한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절이 싫음 중이 떠나라고, 저는 그래서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때마침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면접까지 보기로 했는데, 업체 정보를 그제서야 찾아본 제가 멍청했습니다. 이직하기로 한 업체는 월급이 제때 안나온다는 글이 있네요. 회사 규모가 좀 있어서 이것저것 하는거 같아 배울 것들은 있어보입니다. 월급.. 재정.. 이런 단어들이 자꾸 보이는데..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 제 넉두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실절 몰랐습니다.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선 면접은 보기로 했습니다. 면접 본다고 채용된다는 보장이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현 직장에서는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이 두 업체 말고 취직 할 기업은 많으니까 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조언들 감사합니다.
호요잇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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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식상하게 생각하는 직원
팀 목표를 같이 으쌰으쌰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고성과자여서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아 아쉽네요. 팀장된 이후로 팀장바로당신의조건이나 90년생이 온다 같은 여러 책들도 읽어가면서 뭐라도 던져주고 있긴 한데.. 사람 다루는 게 젤 어렵네요… ㅜㅜ 파이팅 해봅시다.
억대연봉배지설정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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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회사을 원하는 상사
말그대로 상사가 가족같은 회사를 원합니다. 쉬는날에도 밤 11~12시까지고 카톡이 옵니다. 그리고 집가는 걸 싫어해요.. 본인이 혼자살아서 심심해서 그런지 꼭 야근을 합니다. 문제는 팀원들한테도 그러길 바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일은 안하고 본인 약속가고 그저 앉아만 있다 퇴근 몇분전에 일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강제로 팀원들도 그 일때문에 야근을 하는거죠. (그래놓고 본인은 야근 올려놓고 운동하고 9시쯤 와서 11시 12시까지 일합니다. 그러고 본인이 늦게까지 고생한다고 꼭 단톡방에 티를 내요..) 아직은 정규직이 아니라 팀장의 눈밖에 나면 힘들것같은데 이런 상사 밑에서 계속 일을 해야할지가 문제입니다...어딜 가든 다들 이런 상사뿐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상사빼고 일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너무 좋습니다. 그럼 그냥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어디까지 받아주고 대처해야할지가 의문입니다.
집이좋습니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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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팀장..
경력은 좀있고 나이도 좀있고 직급도 좀 있고 업무능력?실적?리더쉽 은 꽝인데 고참대우는 받고 싶어하고.. 이런 팀장을 모시고 팀을 꾸려가려니 참 답답하고 화납니다 위에서 똥싸고 아랫것들은 똥치우느라 본연업무를 망각하게되네요...
강철중위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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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험담하는 직원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세부적인 부서가 엄청 많습니다 저희팀은 또 팀 분위기상 막 활발하거나 그런팀은 아닌데 여러부서를 서포트하는 부서여서 바쁜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거의 팀마다 여자직원분들이 한 두분씩은 있는데 저희팀에도 역시나 한 분이 있구요 인접팀에는 더군다나 여자직원이 두분 있는데, 거의 정기적으로 어부를 도와주곤 합니다(입사초에 도와줘야된다는 말이 있었어요) 근데 나서지도 않을일에 나선다면서 여자직원들이랑은 또 일하네 이런식으로 같은팀원분에게 험담을 하는걸 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ㅋㅋㅋㅋㅋ 하 기분 몹시 더러운데 기혼자이기도 하고 워낙 매체에서 성 관련 이슈가 많이 나오다보니 회사에 지장이 생길까 엄청 조심스럽거든요 저한테는
전설의기사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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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사수없이 독립해서 일 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5년차 입니다. 이전 회사 다닐땐 저보다 더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이 사수처럼 여러 업무들을 알려주시고 조언해 주셨는데요. 스타트업으로 오니 조언을 구할 사수는 전혀 없고, 제 위로 이사님과 대표님만 계십니다. 그 외 실무가 가능한 사람은 저희 사업부에 저뿐이고, 제 밑으로 amd만 3명 붙어있네요. 팀장급은 9월에 퇴사하고 공석입니다. 신규 플랫폼 구축 사업이라 정책 설정, 전략 설정, 영업 , 사업소개서 등등의 모든 업무를 저 혼자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너무 제 경력에 비해 과분한 업무인듯하여 요즘 번아읏이 찾아오는데요. 스타트업은 다 이렇게 실무자 없이 굴러가나요? 다른 분들은 5년차쯤 되면 완벽히 독립해서 업무 진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망고고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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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업무 ㅠ
저는 1주일에 약2번?3번 정도 집에서 노트북으로 잔업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집에만 오면 왜이리 눈이 아픈건지.. 불을 끄자니 어두워서 노트북 눈뽕 맞는 느낌이구 불을 켜자니 빛이 번져?보이고 그래서 스탠드 하나 사려고하는데 혹시 괜찮은 스탠드 쓰시는분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잘될거유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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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 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텃세 당하고 욕먹는 인생 ㅈ까라 마이씽으로 앞에선 비위 맞춰주는 척하고 ㅈ같으면 이런 커뮤니티에 욕하는 글 더 많이 올리기로 했습니다 남이 욕하든 말든 욕하는 사람이 뭐같으면 눈도 안마주치고 쌩하고 살려고 합니다 욕먹는거 벽에 똥찰할때까지 살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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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 회사원 2년차입니다. 첫 회사라 사회생활이 정말 어렵네요.. 중소도 아니고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인데.. 작년부터 야근 많이 올린다고, 야근 2시간하고 법카로 저녁 먹는다고 안 좋게보는 소문들이 많아 신경이 쓰입니다.. 야근 올리지 말라면 안 올리면 되고, 법카 쓰지말라면 안 쓸건데 다른 걸로 또 안 좋은 소문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사회생활과 소문 관련해서,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구합니다.
솜방망이 펀치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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