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07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같은 한국말 쓰는게 정말로 맞나 싶을정도로 다르게 해석하는 상사
협력회사/사내 회의/임원지시 등 대다수의 내용을 같이 듣고 전혀 다른방향으로 해석하고 전혀 다르게 업무를 이끌고가는 부장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대외공문사건 - 기존 협의안 A 대로 서로 주소 받아 기록으로 보관하기로 협의함 - A대로 공문 작성하여 기안 - 중간에서 상사가 마음대로 수정해서 내 이름으로 %내용으로 최종결재남 - 어이없어도 어쩔수없이 그대로 송신 - 협력사 , 기존에 내용 협의한게 이게아닌데 왜 %로보내냐 다시보내달라 - %내용이 당사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거나 보호를위한게아니라 아예 결이 다른내용으로 감 - 같은제목 다시 원래 A로 또 기안올림 같은일 두번 - 최종결재자는 기안상신자한테 이게 뭐냐고 왜 결재했는데 이번엔 다른내용으로 또 올리냐고 뭐라하면 저는 뭐라고해야합니까??? #프로젝트 추진사건 - 추진중인 5개가 있었고 5개 다 처리하기로 각 기관끼리 다 협의함 - 문제의 이 상사가 일이 될만하니 회의에 껴들어서 5개중에 2개만 하자고 우김 - 겨우겨우 5개 추진마무리단계였던것 다시 문제의 원점으로 가려던걸 쥐어짜내고 다시 설득해서 5개로 재협의해서 추진 - 5개 완료될때까지 해당상사 혼자 2개로 알고있음(보고 안한게아님 그냥 안듣고 치매왔나 싶을만큼 기억력도 안좋음) #해당상사가 직접 관여하고 협의하는 프로젝트 - 지쳐서 포기하고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니 1년넘게 제자리걸음 - 여기서 빠지고싶은데 빠질방법없음 개인적으로 이직해라라는 대답은 지금 제 상황에서 바로 실행할 대안이 아닙니다 이래저래 타이밍이 좋지 않기때문입니다. 이런 상사로부터 제가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아니야그거
23년 02월 28일
조회수
491
좋아요
1
댓글
1
이직 고민
괜찮은 곳이 경력직으로 공고가 올라왔는데 넣기가 망설여지는건 현 직장이 나쁘지않아서인가 내년에 승진요건이되긴한데 승진될지말지 모르겠구 연봉은 이직할곳이랑 비슷한데 또 옮기면 적응해야되니 그런지 흠..
또또리v
23년 02월 28일
조회수
469
좋아요
1
댓글
0
회사 다니다 보면 노나 일하나 그게 그거인 시기가 있다.
불확실성이 올라갈 때, 새로운 전략을 짠다거나, 시장 분석을 한다거나, 연구 계획을 잡을 때, 또는 이직을 하거나, 조직 이동을 하거나, 조직장이 바뀌거나 그럴 때, 불확실한 만큼 더 마음이 불안해서, 마음이 급했는데 지나고 보면 그런 시기는 항상 노나 일하나 그게 그거였다. 아무리 지금 상황을 잘 살펴 자료를 만들어도 첫 자료는 방향을 잡기 위한 것이라 계속 반대 방향으로 튕기면서 정반합을 이루어 나갈거라 시간을 쓰느니 직관에 의지해서 빠르게 형식을 갖추는 게 나았고, 새로운 조직에서는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간의 기록을 보면서 적응의 시간을 갖는게 나았다.
김명식 | GoLe Robotics
23년 02월 28일
조회수
822
좋아요
7
댓글
1
대책 없는 퇴사가 잘못되지 않은 이유
직장 생활 10년이 넘어가니 주변에 퇴사자가 슬슬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들의 삶은 크게 이직, 구직 또는 무직 3가지로 나뉜다. 이직을 하며 퇴사하는 경우는 대다수가 '성공한 삶'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구직 또는 무직으로 퇴사하는 경우는 '너 정말 어쩌려고 그러니' 소리를 듣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직업은 가져야 한다고 여겨지는 이 시대에 구직자와 무직자는 과연 LOSER 인가? 그 삶에 참여한 이들과의 심층 깊은 대화로 이번 글을 작성해 봤다. #이직자: 이직자: 업그레이드하거나, 옆그레이드 하거나, 다운그레이드 하거나 이직을 하는 것이 성공이라던가, 능력 있음을 증명한다는 이야기는 이제 진부하다. 물론 이직을 통한 회사 네임밸류의 업그레이드라던가, 파격적인 연봉 인상의 루트를 걷는 경우는 매우 리스펙트 한다. 그러나 다수에게 이직은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진행되는 직장인으로서 여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지인 중 대기업, 외국계 기업 그리고 해외취업까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여 단위로 옮기는 분이 있어 회사를 옮겨 다니는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물어봤다. 그녀의 대답은 너무나도 간단명료했다. ‘인생은 한 번인데 직장인으로 한 회사에 올인 하는 게 싫어서’였다. 그녀가 바라는 이상적인 회사 생활은 그녀가 경험해 보고 싶은 분야를 도장 깨기 하는 데 있었다. 그래서일까, 그녀는 전자회사에서 스포츠로, 스포츠에서 데이터로, 데이터에서 현재는 패션으로 아주 다양한 널뛰기를 하고 있다. 연봉이나 직급의 드라마틱한 상승은 없다고는 하지만 (심지어 외국으로 이직하는 과정에서는 신입사원으로 다시 시작하였다) 본인이 원하는 경험치를 하나씩 채워나가고 있으니 이 역시 업그레이드가 아니냐고 얘기하는 그녀의 눈빛은 엄청 생동감 있게 반짝거렸다. #구직자: 휴식이 필요하거나, 피벗이 필요하거나 무조건적인 이직이 답은 아니다, 10년 차쯤 되면 진지하게 ‘내가 이 일을 계속해서 하고 싶은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해 나를 먼저 알아가고, 숨 고르기 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 내 주변인들은 두 가지 선택을 한다. 첫 번째는 다시 해당 분야로 돌아가는 것이고, 두 번째의 경우는 매우 흥미롭다. 바로 피벗이기 때문이다. 지인 중 10년여 만에 팀장이 된 젊고 유능한 친구가 있다. 그리고 10년 후 그의 선택은 회사에 잔류하는 것도 이직하는 것도 아닌 수의대 진학이었다. 30초 중반, 경제활동이 가능한 시기를 고려하면 다소 아쉽다고도 할 수 있는 선택이지만 그에게는 인생의 남은 경제활동 기간을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써 살아보고 싶었던 부분이었기에 충분히 납득할 만한 도전이었던 것이다. 지금은 충남에서 학생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는 농담 삼아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다시 직장인이 되어볼까 한다’고 하면서도 본인의 피벗 결과에는 상당히 만족해하고 있다. 전문직이 아니더라도 주위에 10년 차쯤에 새로운 직업을 택하는 경우는 상상이상으로 많다. 직장인이냐, 직업인이냐에 대한 선택은 스스로가 하는 거고 어떤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한 정답은 스스로한테만 있다. 헷갈리면 지금 이 순간의 나에게 물어보자 ‘나는 지금 이 일을 함으로써 행복한가?’ #무직자: 삶의 형태가 바뀌었거나, 소득을 취하는 형태가 바뀌었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산과 육아의 단계에서 이 선택의 과정을 한 번씩 겪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결국 인류가 해낼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활동은 출산과 육아라고 생각하기에 이 선택을 하는 ‘부모’라는 직업인을 굉장히 존중한다. 허나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내용은 출산, 육아가 아닌 질병이다. 인간의 몸은 40세까지 세포분열을 통한 성장을 하고 이후부터는 소멸한다고 한다. 따라서 30대 중후반부터는 몸이 고장 나는 일을 겪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해진다. 건강하지 못한 신체는 스트레스에 더 취약하도록 우리를 내몰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만든다. 이쯤에서 직장인들의 고민은 ‘덜 일하고(덜 스트레스 받고)싶다’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직장인이 아닌 다른 선택들을 하기 시작한다. 내 주변의 무직자들은 실질적으로 무직이라고 하기엔 다소 민망하다. 그들은 월수입이 없지만 연간 크고 작은 소득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투자, 강의, 기고, 제작, 재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일어나고 있다. 소속된 직장은 나 자신이며, 소득을 쥐여주는 주체도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만연한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유형들을 이 카테고리에서 언급하고 싶다. 언론에서 이들을 긱워커, 프리터족 등 다양한 행태로 교집합을 찾아 부르고 있지만 나는 이들을 ‘능력자’라고 부르고 싶다. 실제로 주변에 대기업을 퇴사한 후 약 3년 동안 기고하는 일만으로 먹고, 살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프리랜서 홍보 전문가가 있다. 그녀는 일한 만큼 버는 정직한 이 노동의 과정을 사랑한다고 한다. ‘욕심부리면 그만큼 많이 벌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것만 선택해서 하는 지금이 딱 좋아요’ 말하는 그녀의 말이 너무나도 멋있게 들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직하지 않은 퇴사의 선택을 '잘못되었다'라고 한다. 그러나 어차피 평생 일하며 살아야 하는 과정에서 잠시 쉬어가거나, 선택을 바꾸거나, 업의 형식을 변경하는 것들은 그렇게까지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고 얘기해 주고 싶었다. 이번 이야기가 이직, 퇴사, 공백기간, 진로설정에 대한 고민을 하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받길 바라며.... 직업인이 되고 싶지만 아직 적당한 재능을 찾지 못해 쉬다, 구직하다, 쉬다 이직만 13년째 하고 있는 여느 직장인이 :)
이유진 | coupang
23년 02월 28일
조회수
7,820
좋아요
75
댓글
1
퇴사의 기준
저희 회사는 년초지나고 2월말에 연봉협상아닌 연봉 협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3월말까지 근무를 하려 해서 연봉 협상 결과를 다듣고 퇴사의사를 밝혔는데 연봉인상 적용이 없었던 일이되버렸습니다. 이게 맞나요? 회사는 3월 퇴직자들은 연봉 이상포함을 안시켰으니 3월까지 다닐 저도 또한 포함못해쥰다고 하더군요...ㅡㅡ.....ㅎ 그럼 월급을 받고 퇴사 이야길 했어야 했는건지 답답합니다. (연봉협상일이 매해다름) 4월까지 다니겠다고 하니 그거또한 말이안되는 소리라고 하는데 ....
haha219
23년 02월 28일
조회수
674
좋아요
1
댓글
3
"아빠한테 설명한다고 생각해봐"
제목이 곧 내용이었습니다. 예전 저희 신입 팀원의 보고를 받았던 임원분께서 하셨던 피드백이 바로 "아빠한테 이걸 설명한다고 하면 저렇게 하겠니?" 라는 말이었습니다. 굉장히 별거 아니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듣는 순간 저도 뭔가 한대 얻어맞았던거 같은 느낌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를 포함한 IT 인력들이 공통적으로 "문서 작업이 약하다" 라는 평가를 듣는데요. 제 기억에 일정 수준 이상부터 작성하는 보고서는 온갖 최신 트렌드의 전문 용어와 화려한 미사여구들로 가득 채워놓아 작성자 본인은 굉장한 작품을 낳은 것 같은 만족감을 느끼지만, 정작 문서를 보는 사람은 "이게 뭐라는거야?" 라는 의문을 갖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아빠한테 설명한다고 생각해봐" 요즘 문서를 작성하다가 떠올랐던 불현듯 떠오른 옛기억인데, 비단 보고서 작성 뿐 아니라 보고를 위한 스크립트 작성에도, 하물며 일상 대화에서도 듣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게 중요하겠죠. 지금 작성하고 계시는 문서를 보게 될 사람들은 아마 경영진이라고 불리는 윗 분들일 텐데, 그런 분들의 IT 지식 수준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본인들의 아버지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에요. 팀장 수준에게 하는 팀내 보고에서는 상관없지만, 경영진까지 올라가는 보고에서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용어를 나열하기 보다는 보다 대중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보실 때에 "아~ 얘가 이 얘기를 하고 싶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풀어서 설명하는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기본이 될 문장일 것이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되뇌어 봅니다. (IT 인력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직종의 분들도 참고하심 좋지 않을까요.)
고효석 | 티머니모빌리티
23년 02월 28일
조회수
2,849
좋아요
23
댓글
6
투표 입사 2일 차 퇴사 도와주세요.
퇴사 사유가 몸이 힘들다, 업무가 많다 이런 이유는 절대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2일차이고, 진짜 이틀만에 여긴 미래가 없다는 '확신'이 들어서 빨리 떠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느낌이 든 적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수 면담을 요청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메시지나 서면으로 너무 죄송하지만 못다닐 것 같다 이야기 하는 게 나을까요?
lawn
23년 02월 28일
조회수
2,621
좋아요
1
댓글
3
투표 당신 회사의 사훈을 아시나요?? 회사에 얼마나 자부심이 있으신가요?
사실은 대단한 '사훈'의 힘 - 당신 회사의 사훈을 아시나요? 알아야 하나요? ​ <이걸 다 외운다고?> 경영학 수업시간이었다. 'Mission Statement, Vision, Values'의 개념을 배우던 중 교수님께서 리츠칼튼 그룹에 스피커폰으로 공개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 여직원에게 리츠칼튼의 신념에 대해 물으니 직원은 주저 없이 술술 얘기했다. 시설관리과(Housekeeping)로 연결 후, 남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니 스페인어로 줄줄 읊었다. 10여 년 전 학생 때도 긴 문장을 외우는 게 신기했는데 회사에서 근무한 지 12년 째인 지금도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리츠칼튼의 신념은 아래와 같다. The Credo(리츠칼튼의 신념) The Ritz-Carlton is a place where the genuine care and comfort of our guests is our highest mission. 리츠칼튼 호텔은 손님들의 진정한 보살핌과 편안함이 우리의 가장 큰 임무인 곳입니다. We pledge to provide the finest personal service and facilities for our guests who will always enjoy a warm, relaxed, yet refined ambience. 항상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개인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The Ritz-Carlton experience enlivens the senses, instills well-being, and fulfills even the unexpressed wishes and needs of our guests. 리츠칼튼에서의 경험은 감각을 살리고, 행복을 심어주며, 예상하지 못한 손님들의 소망과 니즈까지도 충족시켜 드립니다. ​<아빠, 우리 집 가훈 있어요?>​ 어릴 적 집의 가훈을 조사 해오라는 숙제가 있었다. 아빠에게 우리 집 가훈을 물어보니, "우리 집 그른 거 읎다."라 하셨고, 그때 부랴부랴 만든 게 가훈 Top 3 중 하나인 '정직하게 살자'였다. 또 교훈이라 하면 흔히 학교에서 칠판만 쳐다보면 보이는 게 교훈이어서 지겹도록 봤을 것이다. 이 교훈은 우리네 졸업사진에도 학급 소개 젤 첫 장에 박혀 있다. 허나 '지금 다니는 회사의 사훈을 아시나요?'라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갸우뚱할 것이다. 나 또한 몰라서 다시 홈페이지를 찾아보았다. 그러면 수많은 회사원들이 반문할 것이다. '꼭 알아야 하나요? 몰라도 업무에 지장 없는데요?' <뭐? 사훈이 3가지나 있어? > Mission Statement(사명 선언, 강령):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 전반적인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 운영 목표 즉 어떤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주요 고객 또는 시장, 운영 지역 등을 확인 가능 Vision(비전, 전망): 성공을 정의하는 몇 가지 핵심 메트릭을 포함하여 향후 특정 시점(1년, 2년 또는 5년)에 조직의 모습이 어떨지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설득력 있게 달성한 또는 달성하지 못한 주요 결과를 고객에게 설명하고 조직이 성공하기 위해 표시해야 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설명. 명확한 비전은 잠재적인 전략을 구분하고 이는 조직의 범위 내 또는 외부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됨 Values(조직 가치): 조직이 비전을 추구하는 가치. 핵심 가치(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유지하기 위해 댓가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 가치)와 열망 가치(지지하지만 아직 일상적인 운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치)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 Strategy(전략): 명확한 계획, 시간 및 시장 기반으로 조직이 비전에 도달하려는 경로를 설명함. 전략은 리소스 우선순위, 조직 구조 및 매일 조직의 관심을 받는 문제와 같은 사항을 결정 Mission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Vision은 어느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지, Values는 어떻게 갈 것인지 이 세 가지는 조직을 하나로 묶는다.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정할 수 있지만, 그 의도는 변하지 않으며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때 명확해진다. <사훈을 알아야 모든 것이 가능하다> 지난 2014년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는, 장애인의 옥타곤 클럽 체험기'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클럽을 가본 적 없는 장애우 친구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클럽에 연락을 한 것이다. 전화로 물어볼 용기가 없어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낸 후 받은 답은 뜻밖이었다. 열흘 간 관계자와 지속적인 연락 후 휠체어 입장 가능 입구를 통해 옥타곤에 입성했다. 클럽 안에서 싸이와 양현석 대표를 만났고,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다고 요원들이 말렸으나 외국인 친구들이 길을 터주어서 모두 환호하면서 즐겁게 댄스 배틀을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준비사항이 많았을 텐데 도와주신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Anything can happen here.'을 벽에 새기고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는 말만 전했다. 더 이상 묻지 않아도 충분한 답이 되었다. <당신은 회사에 얼마나 자부심이 있으신가요?> 사훈은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경영방침을 구체화한 실천지침이다. 이는 경영이념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며, 회사 구성원들에게 요구되는 정신상과 행동규범을 제시해 준다.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33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63.5%가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의 경우, 직원들이 회사 유니폼을 집에서부터 착용하고 출퇴근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다. 회사에 도착해 탈의실에서 꺼내 입은 후 소속감을 드러낼 수 있다.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를 보여주는 재무제표에는 인적자원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자원은 조직의 존재 이유이자 조직이 비전을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 핵심 무형자산일 것이다. <각 기업은 어떤 사훈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하는가? > - 걸스카우트: 걸스카우트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용기, 자신감, 개성을 가진 소녀들을 양성한다. - 구글: 전 세계의 정보를 체계화하고 또 접근 가능하고 유용하게 만드는 것이다. - 하버드대학: 하버드에서 경험한 것을 엮어, 공정하고 공평하고 유망한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하버드의 모든 학생들을 고취시키는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 유니세프: 세계 최대의 백신 제공자로서 아이들에게 건강과 영양, 안전한 물과 위생시설, 양질의 교육과 기술개발, 에이즈 바이러스 예방과 엄마와 아기들의 치료, 그리고 폭력과 착취로부터의 모든 아이와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 인스타그램: 전 세계의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고 공유하기 위해서이다. - 샤넬: 스타일을 규정하고 욕망을 만들어내고 지금도 또 영원히 궁극적 럭셔리의 명가가 되는 것이다. - 나이키: 전 세계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영감과 혁신을 주기 위함이다. - 에비앙: 고객에게 신선하고 자연의 덜 피해를 끼치는 자연 생수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 MIT: 과학과 기술 그리고 21세기 국가와 세계에게 최상의 학문분야에서 학생들에게 지식을 증진시키고 교육하기 위함이다. - 서울대학교: 미래를 개척하는 지식공동체 - 뉴욕타임스: 고품질의 뉴스와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고 수집, 배포함으로써 사회를 개선하기 위함 - 카카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카카오 - 네이버: 네이버는 미래 기술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플랫폼으로서의 변화를 추구하며, 수많은 개인과 다양한 파트너들이 성공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우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 리츠칼튼: 우리는 신사숙녀를 모시는 신사숙녀이다. - 아마존: 우리는 고객들에게 가능한 최저 가격을 제공하고, 가능한 최상의 선택을, 최고의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아한 형제들(배달의 민족):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 - 유튜브: YouTube의 사명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돕고 더 큰 세상과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YouTube는 모든 사람이 마땅히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의견을 나누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때 세상이 더 나아진다고 믿습니다. - 삼성전자: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인류사회에 공헌한다. - 테슬라: 세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 현대차: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Progress for Humanity - CJ: ONLYONE 제품과 서비스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 건강, 즐거움, 편리를 창조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 - 오뚜기: 인화단결, 연구개척, 신속정확(생활신조: 머리 쓰고 땀 흘리자) ​ <사진> BestBuy 직원들이 환호하는 모습 <참고자료> - 스탠포드비즈니스https://www.gsb.stanford.edu/alumni/volunteering/act/service-areas/mission-vision-values-facilitation - Phase 2: Developing Strategy https://onstrategyhq.com/resources/developing-your-strategy/ -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는, 장애인의 옥타곤 클럽 체험기 https://ppss.kr/archives/25146 - 사훈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29821&cid=42279&categoryId=42279 - 월마트 https://www.toronto.com/news-story/9203022-walmart-and-humber-college-launch-employee-education-assistance-program/ - 각 기업 사훈: 각 기업 및 대학의 공식 홈페이지
김유리 | 홍보
23년 02월 28일
조회수
1,038
좋아요
4
댓글
0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① 글을 시작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이 예전과 너무나 달라진 세상을 경험했다. 달라진 세상에는 방송, 미디어, 콘텐츠 분야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모든 일상에서 비대면이 익숙해지고 다른 사람들과 접촉 없이 생활하며, 시간을 혼자 즐겁게 보낼 방법도 필요했다. 그 방법 중 하나였던 넷플릭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을 2008년 8월에 시작하여 약 8년간의 꾸준한 노력 끝에 2016년 1월 초에 드디어 클라우드 전환을 최종 완료했다. 넷플릭스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예상보다도 많았던 가입자 수를 수용했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여러 가지 이점을 누리며 2억 명이 넘는 가입자가 있는 초대형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너무나 큰 차이가 있겠지만 이를 벤치마킹하여, 늘 함께해주시는 서울시민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국내외 시청취자분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방송제공을 위하여 TBS에서 수행한 클라우드 방송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 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글: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② 클라우드 전환 준비 https://app.rmbr.in/83Dv53mA7xb - 도움받은 글 출처: 넷플릭스, 삼성SDS https://about.netflix.com/ko/news/completing-the-netflix-cloud-migration https://www.samsungsds.com/kr/insights/msa_and_netflix.html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2월 28일
조회수
267
좋아요
2
댓글
0
토스에 권고사직이 만연하다?
요즘 스타트업들의 위기를 다루는 단독 기사들이 쏟아지는 중. 이번엔 토스인데... 개발팀을 개편하며 약 10명이 타 부서로 배치되거나 퇴사했고, 그밖에도 권고사직이 만연해왔다는 내용. 권고사직 시 위로금을 주고 발설하지 않겠다는 합의서를 썼다고 함. 물론 토스는 부인. 과연 진실은? ​ 토스가 직접 자신들의 성장 스토리를 책으로 엮은 '유난한 도전'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가 됐는데, 그만큼 토스의 과거-현재-미래는 모든 업계 사람들의 관심사인 것 같다. 토스는 기사처럼 조직의 운영 방식에 있어서도, 마케팅 방식에 있어서도... 아니 존재 자체만으로도 업계에 (좋든 나쁘든) 큰 마찰음을 내왔다. 응원도 질투도 많이 받는 만큼, 무엇보다 투자금 회수 시기에 다다른 만큼 올해 내내 토스의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될 것. 우선 곧 나올 작년 성적표가 관건이다. ​ 요즘의 '스타트업'을 예전엔 '벤처'라 불렀다. 맨바닥에서 빠르게 기업을 키워올리는 일이 미지에 도전하는 '모험'에 준하는 일이기에 그런 이름으로 불렀던 것 같다. 다시 '벤처'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요즘이다. #다른곳대비토스의퇴사율이높은건아님 #나우내용복붙 #댓글환영 --------------------------------------- 빈센트 ㅣ insta👉 @vincent_archive . 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는 놈 . 이커머스 시장 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요런거 위주로 씁니다.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2월 28일
조회수
1,907
좋아요
4
댓글
1
해고후 정면돌파로 다시 취직하고 3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산업기능요원 신분인 상태로 해고 처분이 이루어진 다음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처지에서 어찌저찌 해당 문제를 매듭지어 전직할 기회를 얻었는데,, 아무래도 승인전직 기간도 못 채운채로 이직하려니깐 서류랑 면접에서 해당 사유로 연전연패를 해서 참 제 자신이 답답했는데, 마음을 다시 다잡고 정면돌파 하잔 생각으로 다시 지원을 해보니깐 다행히도 현 직장에 포지션 변경을 전제로 ( BE > FE Vue.js 쓰다가 Svelte.js로 변경 ) 입사하여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다시 잘 다니고 있네요,, 조금은 많이 행복하면서 내년 설에 제 군복무가 만료된다는거에 감사하며 회사 다니고 있네요. : D 다들 올 한해도 이직에 성공하시길,,
키다리개발자
23년 02월 28일
조회수
661
좋아요
3
댓글
0
요즘 자산 이야기가 많네요
어떻게 의사가 되긴 해서 연봉 인증 배지는 달았지만, 모아놓은 돈이 없네요 13억 15억씩 모아놓으신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반성도 되네요 다들 어떻게 모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도비는무료예요
억대연봉
23년 02월 28일
조회수
2,702
좋아요
4
댓글
3
회사 사무실용 가구들요
다니는 회사에 사무실 가구들이요~ 사무용 책상이라던가 회의실 테이블이나 책상 서랍장 수납장들이나 책장 선반 이런거 아 의자까지해서요.. 이런거 데스커나 뭐 퍼시스 이런데서 맞춤으로 다 세트로 보고 견적 내고 하는곳 있나요? 쭉 그런곳들 사진들 보고하는데 깔끔해보이긴 해서 지금 업체들에 맞춤으로 해서 가구들 알아보는 중이에요 시디즈도 데스커 같은 계열? 회사로 알고는 있는데 데스커에서 맞춤으로 하고 그럼 시디즈껏도 같이 견적 내서 맞출수있을지. 또 브랜드 가구로 어디꺼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체력풀방전
23년 02월 28일
조회수
376
좋아요
0
댓글
4
우리는 왜 일하는가
예전 고객사 전략 수립 워크숍을 수행할 때였다. 전체 일정 중 중간관리자 대상 세션이 있던 날, 임원들은 딱히 할 일은 없었음에도, 대표가 큰 관심을 두고 있었던 탓에 워크숍이 열린 리조트까지 동행했다. 이런 사정을 알고 있었기에 논의 공간과는 별도로 자리를 만들어, 쉬면서 결과를 보고 받도록 조치했다. 토론을 거듭하던 중에 문제없이 워크숍이 진행 중이란, 의례적인 보고를 위해 임원들이 있던 방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한 임원이 눈에 확 들어왔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책상 앞에서 뭔가를 늘어놓은 채 분주한 모습이었다. “상무님, 뭐 하고 계신가요?" 그는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아...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좀 그럴 것 같아서... 명함 가져왔어요, 정리하려고." 편하게 있어도 좋을 시간에 뭔가에 쫓기는 표정이었다. ​그동안 만나 본 임원 중에는 워크홀릭(일 중독자) 유형이 많았다. 생각이나 발상이 혁신적이진 않았지만 부지런하게 꼼꼼히 업무를 챙기고 부하를 독려하면서 그 자리까지 올라갔던 사람들이다. 존경까지는 아니어도 인정은 받았던 사람들. 흥미로웠던 것은 코로나 사태 속 재택근무 도입에도 불구하고 회사 출근을 자청했다는 점이다. “일은 말이야, 사무실에서 내가 직접 챙겨야 돌아간다고. 그리고 사실 집보다 회사가 더 편해.” 그들 중 한 명이 내게 살짝 얘기해준 말이다. 매일 출근하는 그들의 부하 팀장들을 속 편히 집에서 업무를 볼 수 있었을까 싶다. ​2019년 동유럽 세르비아에서 컨설팅 프로젝트를 했었다. (참고로 세르비아는 舊유고슬라비아의 수도였던 베오그라드가 있는 나라이며, 구매력 기준 1인당 평균 소득이 1만 8천 불이었다) 출장 중반을 지나 파트너사 주최 오찬 약속이 있었고, 당일 오후 2시 반에는 다른 일정이 예정돼 있었다. 파트너사 담당 직원은 2시 반 일정을 미루라고 권했다. 오찬은 12시부터니 길어야 1시 반에는 끝날 거고, 거기서 30분 거리에 있던 약속 장소에 가는 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도 강권하는 통에 초대받는 입장이라 약속을 3시 반으로 미뤘다. 오찬이 전채요리부터 시작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 사람, 저 사람과 즐겁게 얘기하다 보니 금방 3시에 가까워졌다. 회사 외부 사람과의 식사가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 건 실로 오랜만이었다. ‘아, 이래서 약속을 미루라고 했구나.’ 그들은 무척이나 여유롭고 유쾌해 보였다. 후에 들은 얘기인데, 파트너 직원들은 오찬 후에 모두 퇴근했다고 했다. 우리 일정은 오후 6시 넘어까지 이어졌는데 말이다. 주 40시간제도(최장 52시간)가 시행됐지만, 한국 사람의 근로 시간은 2022년 기준 OECD 회원국 중 5위로 최고 수준이다. (최근 정부는 노동시간을 늘리려 하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이웃한 일본과 비교하면 일 년이면 한 달, 독일과 비교하면 두 달 이상을 더 일하고 있다. 이쯤에서 '우리가 왜 일하고 있는가'에 대해 자문하고 싶다. 행복하기 위해 일한다고 말하지만, 일할수록 불행하다 느끼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흔히들 이번 프로젝트만 끝내고, 혹은 이번 분기만 지나면 쉬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일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진도가 늦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사건이 중간에 치고 들어오기도 한다. 일을 다 하고 나서 쉴 생각을 한다면 휴식은 잡을 수 없는 신기루가 될 수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쉴 날을 먼저 확실하게 잡아 두자. 휴가 기안을 올려놓자. 그러고 나서 열심히 일하자. 마치 저축할 돈을 이체해두고 나머지를 쓰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이를 리더들이 먼저 결행해주면 사내에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 ​세르비아 파트너 직원은 한국 출장을 와서 저녁 식사 중에 이런 말을 내게 해줬다. “미스터 김,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은 야근하는 직장인 때문이라지? 한국은 경제적으로는 이제 선진국이잖아. 우리나라가 한국과 비교하면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사람들은 덜 스트레스 받고, 여가는 더 많은 것 같아. 한국 사람들은 일을 너무 많이 한다고 생각해. 개인의 행복은 어디 있는 거야? 당신은 행복을 일에 양보하지 않길 바라.” 사진 출처: 세르비아에서 오찬 @김진영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리더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7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포스코건설, 현대해상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앤에스, 삼성웰스토리, 한라 그룹 등에서 코칭을 수행했다.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2월 27일
조회수
2,573
좋아요
28
댓글
5
[직장툰] 나랑 찰떡궁합인 리더유형은?
합이 맞는 리더와 일을 하는 건 정말 큰 복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리더유형을 좋아하세요? 저는 7번! 자유방임형 리더가 저를 믿고 맡겨주시면 더 더 더 잘할 수 있어요 ㅋㅋㅋ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2월 27일
조회수
1,903
좋아요
25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