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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1) : 존경받는 리더가 되어라 !
머니맨님의 글을 인용한다. 좋은 글을 많이 쓰시는 분인데 아래 글은 그중에서도 매우 현실적이고 예리한 지적같다. 나도 많은 상사들을 접해봤지만 무례한 리더가 끝까지 성공하는걸 본적이 없다. (인용) 「“리더가 되고 싶다면 강해지되 무례하지 않고 친절하되 약하지 않으며 담대하되 남을 괴롭히지 않고 유머를 갖되 어리석지 않아야 한다.” – 짐 론 조직을 잘 이끌려면 좋은 말만 할 순 없다. 조직엔 늘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고 그것을 지적하지 않고선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러니 좋은 리더가 되려면 그 ‘어떻게’를 잘할 수 있어야 한다. – 사과하고 시작하라 리더는 본인이 하지 않은 일도 책임지는 자리다. 팀원이 잘못해 혼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시작하라. “이런 상황이 발생해 팀장으로서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 정도 전제는 깔아 두고 시작해야 한다. 자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지적하면 모든 책임을 팀원한테 돌리는 못난 리더가 될 뿐이다. – 목표만 생각하라 잘못한 팀원을 꾸중할 땐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 사람을 모욕 주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팀을 위해 하는 행동인지 솔직하게 반문해 봐야 한다. 겉으론 조언이라고 포장하면서 형식이든 내용이든 인신공격인 경우가 많다. 말하는 쪽도 듣는 쪽도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면 그런 조언은 무슨 가치가 있을까? 조언은 반드시 조직에 발전적인 방향으로만 해야 한다. – 마지막은 위로하라 정말 큰 잘못한 팀원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상황이 되면 부처가 아니고서야 분노 조절이 쉽지 않다. 하지만 어쩌겠나. 이미 벌어진 일이고 남 탓해봐야 소용없다. 그러니 정말 화가 나도 마지막 말 한마디 정도는 위로해 주고 끝내자. 그래야 원한 사지 않는다. 내리 공격만 퍼붓다간 정말 100% 상대가 잘못한 것이라도 원망한다. 리더를 원수로 여기는 팀원이 있는 조직은 성공하기 어렵다. 모든 조직은 갈등이 있지만, 인원이 소수라면 그 정도가 더 심하기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리더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대립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게 조직을 와해시키는 방향이면 안 된다. 강하게 혼내야 하는 상황조차 ‘리더는 팀원의 마지막 보호막’임을 늘 명심해야 한다. 도망갈 구멍도 없게 몰아붙여선 안 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마도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자신이 그렇게 무례한지 모르는 리더와 알면서도 그걸 고칠수가 없는 리더로... 전자는 기준의 정도 차이이기 때문에 자신이 그렇게 보인다는 걸 계속 지적해주면 어느정도 고쳐질 수는 있을 것이나, 후자의 경우는 답이 없다. 후자의 이들은 연초에는 직원들에게 나도 내가 좀 harsh하다고 생각한다, 반성한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겠다 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한두달 좀 바뀐듯이 상냥하게 얘기하다가 결국엔 참지 못하고 원래 성격으로 돌아가 버린다. 사람 잘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딱 적용되는 케이스이다. 대게 이 케이스의 리더들은 "실적 지상주의자"들이 많다. 기업의 구성원들은 결국 평가를 통한 인사고과를 통해 먹고산다. 실적이 목표치보다 떨어지면 참지를 못하고 장기적으로 개선해 나가려 하지않고 몇주, 몇달안에 make-up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엄청난 squeezing을 통해 직원들을 달달 볶는다. 직장인의 꿈인 별을 달아야 하니까.(심지어 이 때문에 자살을 생각하는 직원들도 봤다) 그러나 그렇게해서 별을 다는 기업의 인사평가 시스템도 문제지만 그렇게 별을 달아도 얼마 못가 아웃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가 진정한 "성골부서 출신"이 아닌 다음에야 말이다. p.s. 사실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존경했던 상사는 지방대 출신으로 SK계열사 사장까지 지냈던 분이다. 이분은 한마디로 적이 없었던 분이다. 아니 적을 만들지 않았던 분이다. 비록 지방대 출신이었지만 비상한 머리를 지녔고 호탕하고 술을 좋아하고 직원을 아끼는 분이었다. 내가 신입 2년차때 얼굴도 모르던 분이 내게 와서 딸 백일봉투를 주고가셨다. 백일잔치도 잘 안하는 마당에 내딸이 백일인건 또 어떻게 알고와서 돈까지 주고 가셨을까? 그땐 어리둥절했었다. 그런데 연말 인사이동때 그분이 저를 자기 부서로 불렀다. 그때 그분도 겨우 대리 직급이었다. 한번은 회식때 물어보았다. 왜 일면식도 없던 저를 챙겨주시고 또 불러주셨냐고? 그때 그분이 했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응. 자네 일하는걸 지켜봤는데 나한테 없는 장점이 있더라. 그래서 같이 일해보고 싶었다" 라고 그후로 나는 그분과 약 8년을 같이 일했고 나는 전략기획 담당자로서 그분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일할때의 엄청난 집중력, 박식한 지식, 뛰어난 영어실력, 전략적 사고, 발표력 등등 그러나 진정으로 내가 존경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다름아닌 "직원 챙기기"였다. 남녀를 차별하지 않고 실수를 탓하지 않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셨다. 행여 직원이 실수를 하더라도 항상 본인이 나서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커버해 주셨다. 또 회식이 있는 날은 여직원들은 전부 택시를 태워보내며 차비까지 기사에게 지급하셨다. 체력 또한 너무 좋아서 거의 매일 술을 드시지만 다음날 전혀 흐트러지지 않으셨다. 그랬기 때문에 지방대 출신임에도(성골출신도 아니면서) 특진에 특진을 거듭하며 사장의 자리까지 오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분과 일하며 연을 맺고 많은 것을 보고 배웠을테지만(나를 포함하여) 그분만큼 청출어람을 이룬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때론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위대한 리더는 키워지는게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라고~" 단순한 인성의 문제가 아니라고 여겨진다. 진정한 리더란 이런 분이 아닐까? 나는 아직도 그분을 상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사랑하고 존경한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그분을 주인공으로 "진정한 리더"에 관한 책을 써보고 싶다. http://moneyman.kr/archives/1584
이인하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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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할일이 없음 어떡하나요?
현재 사업개발 업무인데, 처음 입사는 영업으로 들어왔습니다. 현재 2년정도 다니는데 1년 반은 영업 및 신규사업으로 바뻤는데 현재는 영업할것도 없고 위에서 쪼지도 않네요 정말 하루에 출근해서 2시간이면 그날 할 급한일은 끝나고 할게 없어서 멍때리는 시간이 많네요
cttc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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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구매 경험
알리익스프레스에 해드셋을 구입했는데요 ㅋㅋ 애플에 헤드셋을 복제품 같은데 회사에서 쓰러고 구매 했는데 완전 싼티가 ㅎㅎㅎ 결국 집으로 혼자만의 공간에서 사용하기로 했네요
begin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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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증 태그는 어디서 달아?
리멤버 블랙은 가입되었는데 연봉인증태그가 안뜨네 2억부터 태그뜨는거야?
ㅇㄱㄹㅇl
억대연봉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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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채무관계
안녕하세요. 영업 3년차 김이박사원입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운 직장내 상사가 계신데 돈 좀 빌려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굉장히 난처합니다. 사회경험이 풍부한 여러분들의 견해를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 살면서 돈거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요구하는 돈이 제가 빌려줄 수 없는 높은 금액은 아닙니다. 1명은 500만원 다른 1명은 200만원입니다. 그치만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500만원을 요구한 A씨는 월 천만원정도 벌이가 있는 사람이고 200만원을 요구한 B씨는 월 600만원 고정소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음달에 한번에 준다는 것도 아니고 매달 갚겠다고 하는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얼마나 씀씀이가 크면 위와 같이 벌었는데 남아있는 돈이 없나 싶습니다. 현재 저는 월 400만원 정도 벌고 있습니다. 제가 필요한거 구매하고 연인과 데이트를 해도 100~150만원은 저축하는 편인데 당최 이해가 되질 않네요... 소규모 회사라서 얼굴 안보는 사람들도 아니고 친분도 많이 쌓여서 그런지 쉽사리 거절할 수가 없네요...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어떻게 거절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브릭이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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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간을 이겨내는 일상루틴의 힘
일상루틴이란? ‘루틴’이란 말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사전적 정의는 ‘정해 놓은’, ‘판에 박힌’이란 뜻입니다. 그리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죠. 뭔가 반복되는 느낌인데,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지겹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루틴’의 뜻을 알았으니, ‘일상루틴’의 뜻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을 말하는데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무라카미 하루키가 글을 쓰기 위한 일상을 소개하면서 ‘일상루틴’이란 말은 재조명되었습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시간을 정해 글을 쓰고, 사람들과 점심을 먹고, 달리기를 하는 것. 뭔가 창의적인 사람들의 삶은 다를 줄 알았는데, 결국 일상적인 것들이 글을 쓰는데 큰 힘을 준다는 교훈을 얻게 된 겁니다. 일상루틴의 중요성 그래서 ‘일상루틴’은 중요합니다. 반복되어 지겨워 보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뭔가를 해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는 중심이 된달까요. 우리는 일상이 지루하다고 매일 불평하면서도, 그 일상이 무너질까 불안해합니다. 실제로,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우리는 그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직장인, 상공인, 학생, 주부 등.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루틴’을 빼앗아 갔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게 잠깐이면 Refresh 차원으로 볼 수 있겠지만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러니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작금의 상황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더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울증을 포함한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일상루틴이 깨지는 것이 터닝포인트입니다. 앞서 언급해드린 대로, ‘일상루틴’은 우리 삶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일상루틴과 세로토닌 우리는 삶의 중심이 잡힐 때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낍니다. 나른한 오후 햇빛을 받으며 가볍게 산책을 한다거나, 푹신한 침대 위 포근한 이불속에 있을 때 기분이 어떤가요? 세상 행복한 느낌일 겁니다. 이때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바로 ‘세로토닌’입니다. ‘세로토닌’은 행복의 호르몬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우울증 환자에게 처방되는 약에는 세로토닌 분비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삶의 중심이 흔들릴 땐 어떨까요? 무슨 일이 생겨 행복한 일상을 빼앗긴다면? 불안하고 두렵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발버둥 치게 될 겁니다. 지겹다고 생각했던 일상이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죠. 더불어, ‘코르티솔’이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엔 독소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 신진대사 불균형과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가 과해지면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도 바로 이 호르몬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로토닌’의 분비에 집중해야 합니다. 물론,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방법. 즉, 일상루틴을 회복하는 겁니다. 일상루틴을 회복하는 법 이렇게 ‘일상루틴’이 흔들릴 때, 우리는 좀 더 현명해지고 기민해져야 합니다. 즉, ‘일상루틴’을 회복하려 노력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 즉, 포기하지 않고 일상을 지키려 노력하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꽃놀이를 가지 못하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있지만 이것은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에 매몰되는 게 아니라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고생이라고 받아들이는 거죠. 더불어, 환경이나 생활 패턴이 바뀌었더라도 씻고, 먹고 하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의 루틴은 꼭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새로운 일상을 만들고 받아들이는 지혜 사람은 변화와 적응의 존재입니다. 더불어, 능동적인 존재이기도 하죠. 해서 우리는 ‘일상루틴’을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기존에 있던 일상 중 어느 부분은 우리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일상이 외부 환경으로 인해 바뀌어 지속된다면, 우리는 그 안에서 새로운 일상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지 못해 답답하다면, 실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처럼 말이죠. 바뀌기 전의 일상을 붙들고,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그대로 안고 있기보단 지금 나에게 주어진 반복되는 패턴을 보는 것. 새로운 일상을 만들고 받아들이는 지혜를 길러 보는 겁니다. 셋째, 몸의 건강과 함께 마음의 건강도 돌아보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작용을 합니다. 타인에 대한 혐오,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못한다는 무력감, 밑도 끝도 없는 막연한 불안이나 걱정이 함께 창궐합니다. 매 순간 소독제로 손을 씻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오염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을 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돌아보는데 좋은 방법은 걷기와 사색, 그리고 글쓰기입니다. 특히 글쓰기는 ‘감정의 인지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그저 느끼는 것이 아니라 생각함으로써 객관화할 수 있습니다. 객관화된 감정은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들고, 얼마나 힘든지를 스스로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힘들고 지친다고 해서 마음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 탈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글을 쓰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가볍게 산책을 하는 등. 좀 더 내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꼭 가지시길 권고드립니다.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는 일상루틴의 힘을 믿고, 모두 함께 힘을 냈으면 합니다.
스테르담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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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누구를 주로 팔로우 하시나요?
[검색의 시대? ‘팔로잉’의 시대!] 여러분은 소셜 미디어에서 어떤 사람을 팔로우하고 계신가요? 저는 채널 마다 다른데요. - 링크드인에서는 성장에 관심 있고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올려주는 분. - 인스타그램에서는 추가로 사진과 함께 좋은 경험과 장소를 올려주시는 여행/일상 인플루언서. - 유튜브는 커리어+일상에 인사이트를 주는 자기계발 및 일상 유튜버. - 마지막으로 페이스북에서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 콘텐츠 매니저 일을 하면서, 어디서 콘텐츠의 영감을 얻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 따로 정보를 검색하기 보다, 위와 같이 채널별로 팔로잉을 선별적으로 해두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사이트를 주는 정보에 노출되곤 합니다. 🙂여러분의 팔로잉 목록에서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분이 있으신가요?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채널 등) 간단한 소개와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다음 게시물에 추천 채널들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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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책으로만 이직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으로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팀원인데 팀장 포지션으로 프로모션 되서 가는 경우는 보는데 팀장인데 팀원 포지션으로 가는거는 잘 못보는것 같습니다. 팀장이 팀원으로 이직 하는 경우도 많나요? 어떤 경우에 이런 이직을 결심하게 되시나요? 이전에 팀장역할 하던 사람이 부하 직원이 되면 부담 스러우신가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트리플H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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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 후, 회사에서 회유
혼자 디자이너인 기업에 재직중입니다. 혼자다보니 이리저리 잡일과 큰 프로젝트를 다 담당은 물론 마케팅 업무까지 같이 진행중이네요; 어느정도 연차가 지나니 익숙은 해졌지만, 최근 몸도 안 좋아지고, 이게 맞는 방향은 아닌것 같아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단호하게 몇번이나 말씀드렸고 아무래도 회사는 아쉬우니, 회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몸도 마음도 지쳐 쉬고싶은 마음이 더 크지만 회사에서 몇번이나 제고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은 되네요. 이참에 제가 원하는 방향을 다 지르고 협상이나 할까싶기도 하구요.(협상조건에 무급휴직도 생각중) 하지만 혼자 디자인하는 업무는 크게 바뀔 것 같지않아 고민이 되네요… 이 상황에서 어떤게 맞는걸지도 고민이 됩니다. (퇴사하고는 쉬고싶은 마음에 이직계획은 당분간 없음) 더 현명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에휴휴휴휴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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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업종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0월에 빠른 결혼을 앞두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25까지 중소(200명) 정도 되는 회사에 5년 8개월 근무를 하고 퇴사 후 관련 업종으로 4개월 정도 더 업무를 했었습니다. 퇴사한 이유는 진급, 연봉 문제도 있었고 연차가 쌓여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20대 후 - 30대 초 주임, 대리 급에게 먼저 기회를 줘야한다는 이유로 업무 스킬로 쓸 수 있는 원가나 최종 부가세 마감조차 저에게까지 못 오고 저는 그저 계산서 마감, 일반전표, 카드전표 등 기본적인 업무만 진행 해 이건 아니다 싶어 여기보단 작은 회사지만(30-40명) 혼자 경영지원(재경,인총)관리를 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생겼고 그래도 이것 저것 경험 해볼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으로 회사를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가보니 거의 세무사측에서 회계, 세무 관리를 거의 다 하시고 저는 인사총무,회계 보조 정도 업무를 했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하던차에 다른 분께 IT사업관리쪽 배워볼 생각 없냐고 이직제안이 와서 현재 7개월째 현 회사에 IT사업관리로 재직 중 입니다. 7개월간 다녀 본 현 회사의 업무와 일정은 하반기엔 제안서 쓰느라 야근이 많고 심할땐 새벽 2-3시 퇴근 주말 출근/제안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불확실한 야근일정 상바기엔 가끔 야근이 있지만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 + 윗분들을 보니 출장/외근도 많더라구요 여기서 진짜 문제는 제 커리어를 쌓고 연봉을 좀 더 높게 받으려면 현 업종에(IT사업관리) 재직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은데 전 올해 결혼 후 3년 후에 출산 할 생각이 있고 다자녀 생각도 있습니다. 육아휴직하고 돌아와도 다른 회사가 절 써줄 확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출산, 육아 하러 들어갔다 돌아와도 제 머리가 잘 돌아갈지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지 9-6가 가능한 조그만한 회사에 들어가서 편하게 일하고 적은 연봉받아도 경영지원쪽으로 이직하는게 맞는 건지 아님 현 직종에 계속 남아 있어 업무를 배우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ㅜ 저와 같은 업종에 일하시는 선배님들이나 결혼 선배님들, 제 3자분들은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doob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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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밥이 좋은데
회사 분위기는 혼밥하는 걸 가만안두는 분위기... 점심시간 만이라도 오로지 나만의 시간 갖고싶은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콘디샨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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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이 몰고오는 여파
20년차가 되어서 이제는 면접때 면접관으로 상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회사는 스타트업이어서 .. 사업이 잘 안되서 신규법인을 만들었다가 잘못 만들어서 6개월만에 다시 신규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부장님이 괜쟎겠냐고했고 저는 괜쟎다고 했습니다 그 법인도 1년이후 경영학화로 문을 닫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이후 제 이력서를 쓰다보니 결국 5년동안 3번 이직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6개월 다닌 회사도 있구요. 매번 면접볼때마다 왜 이직이 많냐는 질문을 매번 받았습니다. 신입이 아닌이상 어떤회사는 5년 근속이 없으면 1차에서 탈락 어떤 회사는 3년 근속이 없으면 탈락도 있고 잦은 이직은 회사를 떠나 저의 결점처럼 보입니다.. 제가 면접자여도 동일한 이슈를 제기하거나 1차에서 탈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근속년수 3,5년은 채우시길 바랍니다. 아쉬운것은 이직하면 연봉이 많이 올라가지만 회사에서는 규정이 있어서 베스트 사원이 되어도 올라가는 기준의 한계는 있습니다. 잘 선택하셔서 개인 커리어 잘 쌓으시길 바라며 글을 남겨봅니다.
데니정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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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를 정주행했네요.
어제 대행사를 정주행 했습니다. 그냥 우리 회사랑은 너무나 달라보이는 설정이지만 그래도 회사라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혹시 보실분 계실까 스포는 안하겠습니다. 혹시 보신분들은 공감이 되시던가요? 상무이사분들 캐릭터나 직원들 분위기나 정치질 하는 모습이나 밥먹듯 야근 회사와 가정사이의 갈등 직원은 머슴이라는 재벌(이건 알바없지만) 한가지 충격이었던 부분이 마지막에 정신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말하다가 많은직원들이 나도 정신과 약처방받는다고 나오는데.... 저렇게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부모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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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
IEA Global EV Outlook 2022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2021년, 한국에서는 2020년 대비 70% 가까이 증가한 9만 개가 넘는 공공 충전기가 증설되었습니다. 미국은 약 22,000개의 급속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60%가 테슬라 슈퍼차저입니다. 한국은 2020년보다 50% 증가한 1만 5천 개의 급속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량 충전은 점차 민간 충전기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 알아보기 https://brunch.co.kr/@drytree21/79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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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다니는 1억이상 형들 질문있어요.
주변에 들어보면 대기업연봉 높은곳은 짧고 굵게번다는데 보통 평균 퇴직 시기(?) 나이(?)가 궁금해요.
피티피터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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