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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재무/회계 관련 업무전환을 위한 자격증 추천 및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서울 중경외시 라인 공대 졸업 후 현재 제조업 생산 기획 직무에서 사원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신규 설비, 공장에 관련된 투자를 맡고 있습니다만, 재무, 회계 쪽으로 이동을 커리어 루트 전환을 희망하여 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 보고자 합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공부한다는 것이 어렵겠지만, 아직 미혼이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도전하려 합니다. 현재 생각해두고 있는 자격증은 AICPA, CMA(국제공인관리회계사) 정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추후 목표는 현재 소속된 회사의 해외 공장 또는 본사 재무관련 조직에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자격증 준비 이유는 증권 관련 자격증은 취득했지만, 재무조직에서 일하기엔 전반적인 경영/회계 지식이 부족한 상황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MBA학위 취득을 희망합니다) 선배님들께서 추천하시는 자격증 및 비전공자 재무/회계 관련 조직 이동을 위한 어필 포인트가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미이미이밍미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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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
50명 미만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디자이너(정규직) 재직중입니다.. 최근 회사내에서 조직개편이 있어서 전사에 배포되기 전 자리배치도를 공유받았는데 제 직무가 디자인이 아닌 지원업무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파트 내 디자이너가 저 외에 계약직으로 두분 더 계시는데 그분들은 디자인 직무라고 제대로 기입이 되어있는데 저만 지원직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최근에 인사이동이 있을거라는 소문이 회사에 돌고 있었어서 분위기도 뒤숭숭 했던 터라 파트장님한테 가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직무가 왜 그렇게 중요하냐 하는일은 똑같은데 납득을 못하시겠다고 하길래, 이게 전사에 배포되면 저와 제 직무를 아는 사람들이 아니거나 신입사원일 경우 제 직무를 지원직무로 알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려도 납득을 못하시고 같은말만 되풀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프린트해갔던 자리 배치도를 찢어버리시면서 내 말을 의심하는거냐면서 불쾌하다고 윽박지르셨고. 그 표를 배포한 인사팀장에게 눈앞에서 전화를 하라고 하더니 대놓고 왜 이런일로 사람(파트장 본인) 불쾌하게 만드냐며 면박을 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정작 지원직무라고 기입된 원인은 말씀을 해주시지도 않고, 다시는 이런일로 얘기하지 말자고 하고 면담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가 사장님과 친구 관계인 다른 계약직 디자이너분과 갈등이 한번 있었는데 그분의 입김이 쎄신 편이라 아마 그분의 영향으로 이런일이 생기는게 아닐까라는 의심만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그래도 업무 범위가 광범위하고 실질적인 실무자가 저 혼자인 상황인데 이런 대우까지 받아 정신적으로 지치네요.. 이런 경우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제도라던지 대처방안이 있을까요.. 최대한 빠른 이직이 답이란걸 알지만 그 전에 해볼만한게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 ㅜㅜ
개키우는사람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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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매뉴얼 없는 회사..다른 곳들도 이런가요?
제가 하는 일을 대략 말씀드리자면 신청서를 검토하고 승인하는 업무입니다. 그런데 고객을 위한 신청 매뉴얼은 있는데 내부직원을 위한 검토 매뉴얼이 없어요. 이전 걸 보면서 하자니 같은 건이 계속 들어오는 게 아니고 조금씩 다른 것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 내부에서 물어물어 처리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러다보니 일이 빨리빨리 처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매뉴얼과 사례집만 있으면 일처리는 혼자 하고 정말 모르겠는 거만 질문하면서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물어물어 해야 하다보니 일은 늦어지고, 왜 빨리 안 되냐는 전화는 계속 오고.. 야근은 야근대로 하고 일은 일대로 늦어져서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매뉴얼도 없이 진행하는 게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참고로 저는 6개월차, 다른 분들은 최소 2년 이상 하신 분들입니다.
bbba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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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개인사업 하시는분들있으신가요?
요즘따라 그냥 개인사업해서돈버는게 낫겠다라는생각이 자주드네요창업은 아니고 회사에서배웠던 일로요
임원니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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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퇴사하려 합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 인생 첫회사니 조금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에, 불편한 일들이 생겨도 그냥 넘겼었습니다. 예를 들면, 팀 내부 비리를 알고도 그냥 난 신입이니까 모른척 하고 넘어가야겠다 싶었던 일들이 있었고, 성희롱적인 발언을 들어도 그냥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넘어갔던 적들이 많았죠. (정도경영 시스템 있는 회사에선 성희롱으로 좌천당하고 잘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긴 규모가 큰 기업임에도 그런 제도가 아예 없습니다..) 회사가 정말 보수적인 편이기도 하고 제가 말해봤자 바뀌는 상황도 없을 것 같았어요. 한 1년 정도 다니고 팀장님이 바꼈습니다. 기존에 계셨던 팀장님은 다른 회사로 가셨고, 제 위에 있던 선임들도 다 다른곳으로 이직해서 새출발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직급은 사원이지만 2년차에 지금 바로 위엔 팀장, 아래엔 사원과 인턴들이 주르륵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한테 선임으로서의 역할을 자꾸 강요하시고 책임을 지라 하시더라고요. 새로 계신 팀장님은 다른 팀에서 일하다 넘어오신 분인데, 워낙 성격이 쎄고 막말하는 스타일이라 악평이 자자하더라고요. 직급 높은 분에겐 잘 하고, 사원들에겐 못되게 구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이었어요. 물론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제가 배울점도 있겠지만, 본인도 모르면서 넌 모든걸 헛으로 배웠다. 팀 돌아가는 꼬라지가 개판이다~ 이런 느낌으로 항상 말하십니다. 처음엔 저한테 뭐라해도 제가 더 열심히 하겠다 잘하겠다 했는데, 사람들 앞에서 심한 인신공격과 소리를 지르니 눈물나서 앞에서 펑펑 운적도 있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모든 사원이 지금 팀장님 앞에서 다 울었습니다 .. 제가 조금 고집이 있는 편이라 내가 잘하고, 내가 열심히하면 알아주겠지라는 생각에 선물도 계속 드리고, 잘보이기위해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제가 잘하니 더 많은 걸 요구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영양제 선물로 드리니, 다 드시고 빈통을 제 자리에 놓는다거나 생일 선물을 은근슬쩍 뭐 갖고 싶다고 따로 불러서 강요하시던가 등등이요. 정말 쓸말이 많지만 하도 많아서 쓰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사실 배울점이 많은 부장님 밑에서 더 많은 걸 배워보자 싶었는데 팀장님 바뀌고 나서부터 부장님도 조금 엄격하게 변하시고 달라지셨습니다. 버티고 묵묵히 다녔고, 좀만 버티면 진급하는것도 맞는데 제 자존감을 긁어먹는 상사들이랑 더이상 일 못할 것 같습니다. 주절주절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냥 속상한 마음을 처음으로 글로 풀어내고 싶었네요...🥲
쿠잇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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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능력
올해 9월 경상도에있는 중견기업 신사업 팀장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그전에는 스타트업에서 엔지니어로써 주어진 일만 잘 해내면 인정을 받고 그 인정을 통해 나름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성도 있다고 자부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데 있어 팀장이라는 자리도 욕심이 생겼고 연봉도 크게 올라서 서울에서 경상도로 내려오는데 큰 고민없이 내려올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더군요 그동안 기획&개발하는 직군에 대해 현장 엔지니어로써 안좋게 보았던 제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 저의 상황은 말이 좋아 팀장이지 팀원도 없고 지원자들 또한 없습니다. 간혹 지원자가 있어도 제가 찾는 포지션과는 맞지 않아서 3달넘게 면접도 못보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으로써 매주 임원보고를 들어가는데 이 또한 부담이 됩니다. 나름 신사업을 잘 해보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바로 실적과 이어지지 않으니 좋은 소리한번 못 듣고 저를 보는 시선이 좋지 않습니다. 회사내에서도 저를 무능력하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이런상황하나부터 열까지 부담스럽기만 하네요.. 퇴근 후 맘 터놓고 얘기할 동료도 없고 먼 타지까지 와서 이게 맞는지 싶습니다. 이제 3달밖에 안됬는데 벌써 이직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두서 없이 적었지만..앞으로 어쩌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ㄴㅣ다...
더니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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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서로 사이 안좋은 두명이 있는데
불만있으면 서로 이야기하지 정작 둘이 있을땐 조용히 있다가 맨날 저 통해서 쟤한테 뭐라 하면 안되냐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명은 같은 팀 직원이고 한명은 다른 팀 상사분인데 오늘 상사분이 대놓고 톡방에 너네 팀은 쟤한테 뭐라 안하고 뭐하냐 이런 식으로 올리니 되게 곤란하네요
민초에밥비벼먹음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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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요즘 회사 내에 감기가 유행입니다. 때문에 기침하는 직원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 중에서 한 직원이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지 맨날 기침을 합니다. 본인이 감기가 심하게 걸린걸 인지하고 있으면서 마스크도 안쓰고 여기저기 기침을 흩뿌립니다.. 현재 그분때문에 감기가 옮은 직원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 몇달 전에도 그분이 먼저 감기가 걸려서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다가 회사 거의 대다수의 사람이 감기가 걸려서 고생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감기 옮기고 다닌 전적이 있으면 좀 쓰고 다녔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쓰고 다니네요.. 근데 또 본인이 감기를 옮겼다고 미안해하긴 합니다. 절대 마스크는 안쓰면서요... 코로나 유행할 때는 회사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마스크 쓰고 다니던 사람이 본인이 감기 걸렸을때는 안쓰고 다니니 좀 꼴보기 싫네요... 제가 생각이 못된걸까요..?
마슼크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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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서 업무 연락 옵니다
4년정도 다닌회사가 있습니다. 나름 좋게 마무리해서 나온다고 노력했는데 종종 업무연락으로 도와달라고 카톡이 옵니다. 몇번 말했는데도 바뀌는게 안보이네요. 퇴사하고 저대신온 신입분 적응못해서 저도 이직후 시간내서 퇴근후 8-9시까지 도와준적 몇번이고 신입전화는 도와줬는데 이놈 부장은 뭐가 안되면 저한테 전화하라고 팀원들한테 시킨다고 얘기를들었습니다 이 부장 어뜨케 해야될까여
woogi91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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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 강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 계약서에 없는 토/일 당직 근무 강요 원래 토당직만 해달라해달라 사정해서 격주에 한번 하고 있었는데, 해주니까 이젠 일요일까지 서라고 하네요. 2. 주말 근무의 경우 1.5배 수당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마저도 사용이 제한된 1일짜리 휴무로 퉁침ㅎㅎ 3. 토일월화수목금토 이렇게 해외출장을 다녀온적이 있는데, 휴무 보장 X... 어떻게 대처하고 증거를 수집해놔야할까요? 이직은 확정되어있으며, 1월중순까지만 근무 예정입니다. 다른 직원들한테 말장난하는걸 하도 많이 봐서 내용증빙을 착실히 모아두고 싶은데...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이미사용중인닉ㄴ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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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죄인가요?
현재 예술관련 학원 영상제작 업무에 4년정도 재직 중인 직원입니다. 지인 소개로 들어오게 된 후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퇴사에는 뭐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제 직무인 영상과 관련 없는 업무, 대표의 사적심부름, 4대보험 체납 등이 있었고 가장 큰 이유는 이 업계에 대한 미래가 불투명해 다른 일을 해보고자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퇴사를 약 50일 남기고 대표자와 면담을 하였고, 1차 면담에서는 조금 고민해보자고 대표가 이야기하였고, 지난 화요일 2차 면담에서 확실하게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니 갑자기 사람이 돌변하네요. 사람답게 행동하라느니, 상도의에 어긋난다느니, 한달 조금 더 남기고 퇴사 이야기 하는 게 맞느냐느니… 좋게좋게 나가려고 지금껏 가졌던 불만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휴식하면서 이직을 준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답은 저렇습니다. 정말 욕만 안 했지 계속 나쁜 사람 만들면서 앞으로 평생 죄책감 가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모든 프로젝트에서 손떼라고 하였으며, 인수인계만 하라고 하네요.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임금 위반, 주6일 근무, 연차X, 공휴일 근무까지 모두 참으면서 약 4년을 일했는데 이렇게 마무리해도 되는지 아쉽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약 한 달 전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50일을 남기고 말한 제가 너무 늦게 말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표 말로는 약 100일 전에는 말해야 한다고 하는데 보통 퇴사 이야기는 언제쯤 하시나요?
글로버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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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잘 못 했는데
최근에 이직을 했고 현재 팀장인데 이 회사는 직급은 없고 직책만 있는 회사인데 들어 와서 몇달 지나고 보니 밑에 직원들이 연봉이 더 많은 느낌이네요 팀장이라고 일은 많고 연봉은 적고 환장하겠네요 연봉 협상 잘 못한 탓이겠지만 문뜩 일 할때 마다 짜증나네요
AndreK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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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경제적 자유, 혹시 도전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회사를 다니며 부업을 하며 나름대로 시도를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성공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못 잡는 경우 - 실행 과정 중에 찾아오는 슬럼프 - 본업이 바빠지거나 다른 일로 시간이 부족한 상황 이런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시작하지 못하거나 도전을 하더라도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3년 정도 사이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은 것은 직장을 다니며 경제적 자유에 도전할 때 너무 열심히 하면 금방 지친다는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열정이 불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작은 모닥불을 활용하려면 먼저 잘 타오를 수 있도록 장작을 더 가져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불이 막 생겼다고 바람이 부는 것도 안 막고 당장 불을 쓰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작은 불은 꺼져버려서, 다시 처음부터 불을 피워야 할 겁니다. ​ 우리의 열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을 벗어나고 싶다! 자유를 얻고 싶다! 이런 강렬한 감정은, 실제 실행을 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냉혹한 현실에 꺼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면의 불꽃을 더 키우기 전까지 너무 가혹하게 자신을 내던지면 안 됩니다. 2. 자기 자신의 열정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시작할 때,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 들여서 성취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를 하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적을 받았습니다. 회사에 가서도 급하기 일을 배웠습니다. 좋은 사수나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선배들 눈치를 봐야 하고, 살아남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면서 힘들게 일을 배웠잖아요? ​그러니 무슨 일을 하려고 시작하면, 당연히 막 열심히 해야 하고, 좀 힘들어도 버티면서 노력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제 경제적 자유, 자신만의 프로젝트는 이런 힘든 방법으로 실행하면 안 됩니다. ​일을 하기 위해 힘주었던 과거의 방법은 잠시 접어두고, 힘을 빼면서 더 편하게 하는 방법을 적용해 보는 겁니다. 3. - 독서가 목표라면 앉은 자리에서 책 다 읽을 생각하지 말구요. 하루에 10페이지, 힘들면 한페이지라도 읽어보는 겁니다. - 글쓰기를 시작했다면, 당장 수익 걱정하지 말고 자유롭게 글을 써보세요. 글을 쓰면서 너무 괴로우면 잘 쓸 수가 없습니다. - 투자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일단 접근 하기 쉬운 유튜브를 봐도 됩니다. 관심가는 영역이 있으면 책을 찾아봐도 되구요. 일단 어떤 것을 꾸준히 하기만 하면, 새롭게 도전을 하고, 다시 숙련되는 사이클을 계속 경험하면서 성장의 노하우가 생기게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이런 선순환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긴 관점에서 큰 목표를 정하기도 쉽지 않고 혼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기 어려운데다가 누군가가 정해놓은 시간에 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의 우리의 실행은 연속되지 않고, 단절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프로젝트는 다릅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행만 한다면, 반드시 유의미한 성과로 전환되는 시점이 옵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하는 도입부, 무거운 장비 갖추고 힘들게 산행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볍게 운동화 하나 신고 일단 걷는 겁니다. 걷다보면 길이 보이고, 그 때 더 좋은 장비를 사면 되는 거예요. 오래, 멀리가기 위해서 먼저 걷기의 즐거움부터 찾아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7y0J4yr2U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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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도 경력에 포함되나요?
동일직무에 계약직 9개월 (계약만료) 현직장 1년 6개월이면 경력 2년이상 공고에 지원 가능한가요?
부린입니다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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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녀야할까요?
적당한 네임밸류, 연봉, 워라밸을 가진 회사라 6년째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라 특별한 불만은 없지만 역피라미드 구조, 다소 수직적이고 업무 능력보다는 정치질을 중요하시하는 조직문화때문에 종종 현타가 옵니다. (평가 면담때 부장이 대놓고 업무 아무리 잘해도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보이지않으면 승진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사에 대한 로열티란 회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식도 자주 참석하는 거라고 하네요.) 그런 조직문화가 성향에 맞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맞지 않는지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와 회사사람들에 대한 정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렇게 현타를 느낄때마다 이직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겠거니,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돈 버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면서 다니고 있는거겠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다들 저와 마찬가지이신가요? 회사에 대한 애정없이 월급날, 퇴근후 삶을 기다리며 다니고 계시나요?? 아니면 제가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해봐야할까요?
skdjck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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