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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3개월 인간관계
첫 직장 입사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회사에서 아는 사람이 있었기에 저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큰 것도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잘해내고 싶었고 모두와 잘 지내고만 싶었는데 어느 날부터 한 선배와 자꾸 어긋나는 일이 발생합니다. 뭔가 일이 본인 마음에 안 들거나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의도적으로 저를 무시하고 제외시키려하고 선배의 입김이 세다보니 윗분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입지... 안 좋아지고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니 실수하지 않을 부분에서 실수하고 혼나기만 합니다...... 그저 저의 일만 잘 하면 된다는 것을 아는데 점점 정신적으로 힘듦이 느껴지고 제가 능력이 없어지는것만 같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커집니다. 제가 너무 멍청한건가요? 인생 선배, 사회 선배님들께서 현실적인 말들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도둥이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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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인지 아닌지는 남이 정한다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할 필요 없다 이미 우린 꼰대이기 때문이다. 무슨 말을 해도 그건 라떼가 되기 때문이다. 꼰대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내가 생각하던 꼰대들이 꼰대가 아닐 수도 있고, 나는 아니라고 하는데 누군가에겐 꼰대일 수 있다. '지난날'을 이야기하거나 '나의 어느 때'를 이야기하면 누구나 꼰대가 되는 세상이고, 나는 그러한 말을 단 한 번이라도 하지 않았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사는 사람이 어찌 그것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있는가. 경험이 곧 삶이고, 삶이 곧 경험인 우리가 어떻게 그 둘을 뺀 언어들을 구사할 수 있느냐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꼰대가 된다. 아니라고 발버둥 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건 내가 사람이 되지 않겠노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내 삶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꼰대가 되지 않겠다고, 그 어떤 노력도 할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꼰대가 될까 봐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미 꼰대이고, 꼰대여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작가의 의도는 독자의 해석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처럼, 내 조언은 상대의 해석을 뛰어넘을 수 없다. 글을 쓰며 많이 느낀 것인데, 내가 글에 담은 의도는 독자의 해석을 뛰어넘을 수 없다. 내 책에 대한 서평을 보면 정말 감명 깊게 공감하고 읽었다는 글도 있고, 그저 그런 이야기를 뭘 이리 장황하게 썼냐는 표현도 있다. (물론, 전자가 더 많아 다행이지만.) 영혼과 경험을 300%를 넣고 갈아 넣어 썼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일반 자기 계발서와는 달리 내 성공과 실패를 고스란히 넣어 진정성을 담았다고 내가 아무리 외쳐도 소용없다. 좋게 받아들일 사람은 좋게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내 글이 좋은 글인지 아닌지는 남이 정한다. 그러니까, 내 조언과 의도가 도움이 될지 아닐지는 상대방이 정하는 것이다. 꼰대에게 실망해봐서 그걸 아는 사람들은 최대한 조심하며 후배들에게 조언이나 의미를 전달하려 한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해도 그것은 라떼가 된다. 의도는 해석을 넘어서지 못하고 그날의 기분을 넘어서지 못하고 상대의 정서를 넘어서지 못한다. 내 입을 떠나 주문이 들어간 라떼를 의미 있게 받아먹는 사람도 있고, 손사래를 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어쩔 수 없다. 모든 사람들에게 천사가 되고자 하는 욕심과, 내가 어느 누구에게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오지랖은 나이가 들수록 줄여 나가야 한다. '판단'하지 말고, '선택할 기회'를 주고. 아무리 이미 우리가 라떼를 외친다고 한들, 그럼에도 우리는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의 유형이 무엇인지는 안다. 정답은 몰라도 오답은 알지 않는가. 우리가 아는 오답은 자신의 조언과 의도를 가지고 상대방을 제 멋대로 '판단'하고 내 뜻을 '강요'하는 것이다. "너 그러면 안돼!" "이건 이렇게 해야 해. 너 잘못 살았어." "이렇게 해봐. 무조건 돼. 네가 안 해서 그래!" 나의 라떼는 상대방을 '판단'하지 말고, 내 라떼가 맛있는지 없는지를 '선택할 기회'를 줘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받아 든 사람은 충분히 향을 느끼고 맛을 음미한다. 맛있으면 즐겁게 잔을 비울 것이고, 맛이 없더라도 이번 기회에 라떼의 맛을 알게 되었다고 의미를 두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직장내공'에서 언급했던 '역꼰대', 즉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마저도 듣지 않거나 상대를 무조건 꼰대로 규정하는 사람도 있기에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도 좋다. 언젠가 깨달음이, 그 상대방에게 한 여름의 소나기처럼 후드득 떨어지고 몰려올 때가 있을 것이다. '판단'하지 말고, '선택할 기회'를 주었다면 말이다. 사실, 라떼는 죄가 없다. 어쩌다 발음이 비슷하여 생겨난 오해에, '라떼'라는 말을 듣고는 커피의 향보다는 잔소리가 먼저 생각나는 시대다. 그러니 억울한 건 꼰대도 아니고, 꼰대라고 오해받는 사람도 아니고, 역꼰대도 아니다. 가장 억울한 건 '라떼'인 것이다. 쓴 커피에 우유를 넣어 그 맛을 부드럽게 한 걸 보면, 쓴소리도 라떼처럼 부드럽게 전할 수 있어야 함을 떠올려 본다. 때론, 할 말을 해줘야 할 때도 있으니까. 인기 관리하느라 그 어떤 조언도 주지 않는 사람보다, 필요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낫고, 필요한 말을 할 때 그것이 좀 덜 쓰게 우유를 타주는 사람이 더 낫지 않을까. 나는 분명 그렇다고 믿는다.
스테르담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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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첫 워크샵입니다. 워크샵은 가서 뭐하나요?
여태 직원 1,2의 중소기업만 다니다가 이번에 60-70명 되는 규모의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본부 단위 워크샵을 실시한다면서 안건을 하나씩 제출하라고 하는데 감도 안오네여,,, 워크샵은 가서 뭐하나요 보통?? 안건이라고 하면 어떤걸 말하는 걸까요,,,? 워크샵이라고 하면 무한상사만 떠오르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도와주세오오오오오오,,,,,,,,,,,ㅠㅠㅠ
라면스낵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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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면접 전에 MBTI 물어보기
MBTI는 공인된 시험도 아니고 하나의 밈같은건데…. 이걸 면접 전에 지원자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많나요? 면접 일정 잡는 전화를 받는데, 뜬금없이 MBTI를 물어보네요 제 경력 관련된 얘기를 물어본 것도 아니고… 다들 어떻게 하세요?
투두투두투두투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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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치실 쓰니깐
확실히 편하네요 동기가 추천해 줘서 마이크로민트 치실 쓰고 있는데 치간이 좁아서 이물질 끼면 빼기 힘들었거든요 이건 이물질도 잘 빠지고 민트 향이라 그런가 시원하네요 이젠 점심 먹고 치실 안 하면 찝찝할 정도입니다.. ㅋㅋ
문희드려요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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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인데 신규업무가 너무 안맞는것같아요
최근에 팀장에게서 넘겨받고있는 정산업무가 있는데 기존 업무와는 아예 다른 결이고, 의욕도 안나고 설상가상으로 업무 완벽적응을 영 못해서 할 때마다 실수가 계속 터집니다 혼나는건 당연하고 숙지하려고 해보거나 질문도 하면서 배우려고는 했지만 영 익숙해지질 않네요 제가 실수를 하고 잘못하고 있으니 제 잘못이 크지만 정말 이 업무는 나랑 안 맞는다는 걸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팀장이 직접 주신 업무라서 완벽하게 해내고 싶었지만 저로서는 역부족인 것 같아 이 업무를 못 할 것 같다고 하고 싶은데 6년차다보니 스스로의 무능력함에 부끄러워지네요 극단적으로는 퇴사결말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 업무재분배를 요청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일단 계속 해봐야할까요?
힘들러렁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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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키우는 건 팔 할이 불안함이다
불안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의 운명 나는 불안하다. 아니, 불안해왔고 불안해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불안할 것이 뻔하다. 사람 본연으로서의 불안함도 있지만, 지금은 직장인으로서의 불안함이 그것을 더 앞선다. 뒤처지면 어쩌지, 더 높은 곳으로 가지 못하면 어쩌지, 월급을 받지 못할 상황이 오면 어쩌지, 연봉 성과 등급을 좋게 받지 못하면 어쩌지, 이번 보고서가 제대로 통과 못하면 어쩌지 등. 하루 종일을 불안해하고도 남을 운명에 처한 것이 직장인의 운명이니까. 어느 하루, 그 어떤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다. 그때는 여지없이 마음 한 구석에 불안이라는 녀석이 스멀스멀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사방이 벽이 되어 나를 죄어오는 느낌이 들거나, 주위 몇몇 사람의 유쾌하지 않은 반응이나 말투는 마치 온 세상이 쓰나미가 되어 나에게 몰려오는 것 같다. '불안'은 말 그대로 '안심이 되지 않은 심리적 상태나 감정'을 말한다. 프로이트는 저명한 심리학자답게 이를 좀 더 멋지게 표현했다. 자아가 위험을 느끼면서 자신의 힘으로 감당해 낼 수 있는지 아닌지를 저울질하여 자신의 무력을 자인할 때 나타나는 상태 - 프로이트 - 불안은 왜 생길까? 심리학이나 현대 과학에서도 불안의 원인을 완벽하게 파악하거나 정의한 사례는 없다. 다만, 스탠퍼드대 생명공학부 김성연 박사와 칼 다이서로스 교수는 뇌에서 불안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규명해 발표한 적이 있다. 뇌의 특정 부위 (분계선조침대핵)의 타원핵과 이를 둘러싼 바깥 부분이 자극의 균형을 이루며 불안을 강화하거나 감소시킨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불안의 원인과 메커니즘을 완벽히 파악해낸 것은 아님을 볼 때, 불안은 좀 더 본능적이고 자동적인 고차원적 마음의 작용이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불안은 생명체로 하여금 위험을 감지하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다. 그리고 생명체는 생존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불안감을 유지하고 있어야 천적이 나타나거나, 어떠한 위험 상황에서 민첩하게 행동하거나 기지를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이렇게 보면, 불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겪어본 것에 대한 불안, 겪어보진 않았지만 간접 경험을 통해 알게 되거나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되는 불안. 즉, 불안은 스스로를 지키고 살아남으려는 아주 중요한 일종의 사전 경고 시스템인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불안이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스티브 잡스의 창의적 아이디어는 시장성이 아니라 바로 휴대폰에서 단추를 없애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그 뉘앙스를 거슬러 올라가면, 일각에서는 고(故) 스티브 잡스가 '단추 공포증'에 시달린 것으로 추정한다는 재밌는 해석이 있다. 실제로, 공식석상에 나타난 그의 모습을 보면 단추가 없는 옷차림이 대부분이고 버튼이 수십 개 되는 현대식 리모컨보다는 6개의 버튼으로 이루어진 구식 리모컨을 고집했다고 한다. 즉, 단추나 수많은 버튼을 보면 불안해지고 이러한 공포심을 회피하려는 스티브 잡스의 성향이 아이폰을 만들어냈다는 주장이다. 그에 대한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으나, 주어진 주장 내에서만 시사점을 끄집어내 본다면 스티브 잡스의 불안이 아이폰을 탄생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인 스트레스가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는 것. 직장인은 스스로를 돌아볼 때,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불안이 내게 도움이 되어 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불안해서 일찍 일어나고, 불안해서 일을 더 하고, 불안해서 어학 공부하고, 불안해서 더 인정받으려 했던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일요일 한 낮,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무언가 허무하고 이대로 주말을 보내면 어쩌면 나는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함에 영어 단어를 하나 더 외우거나 밖으로 나가 뛰면서 운동을 했다. 결국, 직장인인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불안'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이쯤에서 서정주 시인의 '자화상'을 떠올려, '직장인의 자화상'으로 다시 고쳐 보면 어떨까 한다. 나는 직장인이다. 밤이 깊어도 불안하다. 파뿌리 같이 늙은 상사와 높고 높은 목표가 서 있을 뿐이다. [중략] 스무 해가 넘는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불안이다. 직장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드라. 어떤 이는 내 눈에서 불안을 읽어가고 어떤 이는 내 입에서 불안을 듣고 가나 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을란다 [중략] 볕이거나 그늘이거나 혓바닥 늘어뜨린 병든 수캐마냥 헐떡거리며 나는 오늘도 직장인의 삶을 살아 낸다. 헐떡거리는 삶이고, 불안에 불안을 달고 살지만. 뉘우치지 않을 거란 다짐에 나는 울컥한다. 그러니, 불안에 압도당할 필요 없고 그것을 온전히 친구 삼거나 도움이 되는 지병으로 맞이한다면 좀 어떨까. 어차피 불안할 존재라면, 직장인이라서 더 그렇다면 그 불안함을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결국은 나를 지키려 발버둥 치는 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미켈란젤로가 말한 '주여, 제가 이룬 것보다 항상 더 많이 갈망하게 하소서'란 말을 좀 다르게 표현해 보고 싶다. '주여, 제가 이룬 것보다 항상 더 많이 불안하게 하소서'
스테르담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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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심한 대표이사
화사 생활 8년차 초창기 매출액 간신히 3-6억하던거 입사제안받고 같이 투톱으로 일하다 시피해서 4년만에 매출액 평균 15억을 넘기기까지 믿고 의리가 있을거란 착각은 순진한 저의 이용당함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온지 1년이 넘어갑니다 모든 돈과 결제 사소한 쓰레기 물청소까지 신경쓰는 대표의 성격상 그렇다쳐도 본인이 아직까지 모든걸 컨트롤해야한다는 식으로 본인의 존재감과 대표라는 위치를 직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망은 이해하나 프로근성 전혀 없이 개인의 영달과 기분 특히 특정 직원의 능력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무조건적 비난을 쏟아내면서 자기과시와 면목을 찾으려하는 이 모습은 스스로 알런지 모르겠네요 다 수동적으로 변하며 눈치보며 예스맨 꼴랑 비상근 마누라 일가친척 등재하고 직원만 6명인 이 조직의 미래가 참으로 안타깝네요 이런 관점을 가진 대표는 한계가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그저 맘 내려놓고 몇자 적습니다.
경제독립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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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관광호텔 cctv사건
2023년 7월 28일 오후2시경 양평군 개군면 위치한 쉐르빌온천관광호텔 16만원에 일박투숙했어요. 쉐르빌온천관광호텔 주차장에 주차하고 호텔에서 쉬고나서 두시간뒤 주차장에서 자동차 탈려고 했더니 흠집(누군가 고의로 문콕한듯)이 생겨서 호텔측에 cctv 보여달라고 요청했더니 법원영장 없으면 안된다고 거부하더라고요. 양평경찰서 출동한 경찰관도 cctv확인 요청을 거부당했고 그 다음날 양평경찰서 교통조사계 임모조사관도 피해자가 요구하면 보여주게 되어있는데 호텔측의 고객응대가 이해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쉐르빌온천관광호텔 일박에 16만원 바가지쓴것도 억울한데 불쾌한 일 당한 고객한테 불친절한것도 이해 안되요. 님은 호텔측의 대응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CCTV녹화 열람 거부. 개인정보보호법 제35조제1항, 제3항 근거로 열람 요구, 이를 제한 거절한자는 제75조 제2항 제10호.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변호사 답변입니다. ~~~~~~~~~~~~~~~~~~~~~~ 양평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관께서 곧 해당 호텔로 공문을 발송할 계획이지만 끝까지 호텔측에서 법원영장 요구하면 경찰도 방법이 없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golgol80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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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일단
내기준! & 너(youar 상황 [십인십색]고려하심 어떠실까요?
조상희 | (주)오이시여행사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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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영업 기술공부 수준?
안녕하세요. 반도체 영업 새내기입니다. 저는 문과 출신인데 반도체 유통사에서 영업 직무로 들어온 케이스인데요. 회사에서 다루는 반도체를 보니 주로 전기/전력 반도체(컨버터, EMI 필터 등...)입니다. 이렇다보니 제가 원래 들었던 반도체8대공정 인강 이런건 별 의미가 없어서 공부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기기능사 필기 이론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건 직접 관련은 없으나 전기 지식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공부 중이고요. 전기기능사 필기 이론을 어느 정도 마스터하면 전기기사 이론 공부하려고 합니다. 전자공학 관련해서는 전자회로 정도만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자전기 부품 기술영업에서 이 정도 공부면 당장 신입으로써는 부족함 없을까요?
워너비세일즈킹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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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급해도 충주 배터리회사는 거를 것..
내가 당신인생 구해주는 겁니다;;;주변에 충주에 있는 파워들어간 회사 간다그러면 말리세요.. 총체적 난국입니다.. 소문 퍼트리세요. 배터리에 속아 인생 종치지 마시길..
일에게서 재미를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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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주는 방식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종이나 파트 막론하고 이게 맞는 방식인지 여쭤볼게요. 일단 저는 8개월차 신입이고요. 제 위에 선배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잘못된 방식이나 실수를 했을 때 저도 제가 그 실수를 왜 했는지 알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같은 실수 반복 안할려고들 노력을 다들 하시는 것 처럼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런데 특히 한 선배의 경우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 + 계속 잘못한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곤 합니다. 일 특성 상 계속 함께 해야하기에, 저도 그냥 내가 잘하면 되지, 최대한 실수 안하고 잘해보자 하는데도 아무래도 신입이고 처음이다 보니 실수를 하곤 합니다. 그런데 계속 이런 식으로 피드백을 받는게 솔직하게 힘들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최대한 받아들일려고 하고 기분 나쁜 것도 그냥 최대한 거를려고 하는데도, 아직도 여운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결론은 일을 배워가는 가정에서 일한 것에 대해 피드백을 줄 때 직장 직종 막론하고 일부러 감정 상하라고 얘기하는 그런 방법이 다른 곳도 많은가요? 추가적으로 그냥 견제 아닌 견제를 하는데 인신공격이나 막말하는 경우도 적지 않는데 그냥 걸러 듣는데도 기분이 좋지 않네요. 해결책이야 제가 능력 키워서 이직하거나 제가 잘하면 되는 그런 것은 압니다. 다만 다른 분야 다른 직업도 이런 경우가 많고 맞는지 참 물어보고 싶어서 리멤버 가입하고 처음으고 글 써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디폴트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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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1살에 준비하려는데
한 회사만 10년을 훌쩍 넘게 다녔는데 이제 이 회사의 끝이 보이는거 같아서 국가 자격증 하나 따고 준비해서 새로운 길을 찾아봐야될것 같은데 공돌이도 아니고 경영학과 출신에 한 일이라곤 마케팅 md 이런게 전부라 ㅠ ㅠ 경영지도사는 어떤가요? 아니면 심리 상담사 자격증 독서 자격증 이런건 또 너무 임팩트가 없고... 참 이 나이에 아직도 방황(?)한다는거 자체가 현타 오지만 정말 이대로 있다간 이도저도 안되겠다는 생각뿐입니다 ㅠㅠㅠ 어떤 조언도 좋아요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직장인1호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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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없는 업무에 지칩니다
나름대로 큰 회사입니다 일은 일대로 다하고 보상은 없는게 너무 지치네요 현장소장은 물사는걸로도 뭐라고 합니다 돈없는데 니가 낼거냐 이런건 왜사냐 법카로 지입에 쳐넣는건 잘 하면서 (참치 쳐먹고 막걸리 쳐먹고 삼겹살 쳐먹고...) 직원들 복지 얘기나오면 돈없다고 염불욉니다 팀장도 밑에 직원들 절대 안챙겨주고 안되면 안된다고 들들볶기만 볶고 짜증내고... 바라는 제 잘못이겠죠? 에휴... 의욕도 안생기고 해줘봐야 뭐하나 하는 생각에 걍 아무것도 안하는중이네요
호호 플랜트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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