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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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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인터넷방송 후원을 비용처리 할수가있나요?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개인적인 여가생활에 회사돈으로 사치를 부리는건 불법으로 생각이되는데요 자기는 그렇게한데요 어찌들 생각하시나요??
디그닥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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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감기 조심하셔요
지금 걸렸는데 죽을거같아요ㅠㅠ 당장 병원 못가는데ㅠㅜ 제가 대신 걸렸다 치고 치료할테니 모두 걸리지 말고 건강하셔요
기웃거리는형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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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공감가는 명언 5가지
이 명언들은 정말 시간이 지나도 늘 똑같은 소름을 안겨 준다. 1.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한 게 없다. 2.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건 정신병 초기증세다. 3.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대로 될 것이다. 4.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는 쪽을 선택한다. 5.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냈던 시간의 보복이다.
이인하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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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환경이 안좋지만 이직할때 도움되는 직무
업무환경이 안좋지만 이직할 때 도움되는 직무 품질관리인데 부품 옆에 컴퓨터가 있어 쇳가루 날리고 마스크 껴야하고 온도도 20도 고정인 곳 vs 업무환경은 좋지만 이직할 때 써먹기 힘든 직무 공기청정기 및 사무용품, 커피 다과 등 깨끗한 사무직 공간이지만 이직할 때 메리트가 없음 어느 곳이 더 나을까요?
도빙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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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선 친한 동료가 7~8명정도 됐었는데..
여기는 두세 명밖에 없어요ㅜㅜ 조직 분위기랑 사람들 성격 문제인 걸까요? 저희 팀이 많이 보수적인 분위기이긴 한데..다른 부서 신입 오신분은 몇 개월 지나니까 인싸되었더라구요 흑흑 어딜가냐에 따라서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치겠지요?
틩구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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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퇴사의사표현 방식 질문
안녕하세요. 25살에 가구 리테일 업무를 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서론을 조금 써보자면 대학은 가구 디자인쪽을 전공하였습니다. 졸업전시를 준비하던 중 계획하던 것이 틀어져 재학중 파트타이머로 일하던 곳에서 오퍼를 받던 기회를 잡고서 조기취업하게 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1년차가 되는 시점에서 점장급 직책을 떠안게 되었네요… 7~8개월차부터 업무 스트레스가 심해지고는 있었으나 이제 업무 외 시간에도 오는 연락들과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져 스트레스는 정점에 다다라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어찌저찌 점장급이 되다 보니 제 바로 위로는 본부장 직함을 달고 있는 분이 있는 상황인데 퇴사 의사를 어떻게 밝혀야 하는지가 고민입니다… 본사와는 별개의 장소에서 근무하여 따로 면담 잡기도 애매하고 (그러한 자리를 굳이 잡고싶지 않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내 메신저로 연락을 드려야 할듯 싶은데 남아있는 휴가 30일 내외를 소진하고서 퇴사할 예정이라 퇴사일, 마지막 근무일, 휴가 소진시작일, 점장 업무 인수인계 대상 등을 전달, 논의 및 퇴사의사를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첫 직장에 첫 퇴사이다 보니 어떻게 운을 띄우고 위에 말한 내용 외에 어떤 내용을 포함하여 메세지를 보내야 할지가 좀 막막하네요…. 선배님들께서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쿵기덕쿵더러러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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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했는데 수습 급여..
안녕하세요. 현재 MD직무에서 이직하게됬는데요 경력으로 들어갔지만 수습이 있다며 근로계약을 작성했는데요 참 별의별곳이 많더라구요?.. 그전엔 최저시급에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그런곳도있고 현재 이직한 곳은 수습이랍치며 3.3%공제해서 시급 11.000원에 주휴포함 식대미지원 이라는데 제가 계속 다녀도 될지 싶어서요.. 이직도 쉽지않고 ㅠㅠ 다녀보다 연봉협상안되면 나가는게 맞겠죠.,,
어우엉어우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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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
좋은 일로 퇴사한거 아니고 급하게 퇴사하게 됐네요 ㅎ 앞으로 다시 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드디어 탈출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ADHD검사도 해봤지만 더 큰병이더라구요 ㅎ 아파서 쓰는 연차도 자꾸 왜 아프냐, 왜 또 아프냐 하니 눈치가 보였고, 제가 빠진다고 일이 힘들어지면 그것 또한 분장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틀어진 사이를 좁히기도 어렵고 아프니 그또한 신경쓰기도 써야하는지도 모르겠더군여 한편으로는 아파서 연차를 자주 쓴게 문제인지, 제 한계나 피드백을 받았다면 달랐을까, 그냥 좀 더 일찍 퇴사했어도 좋았을꺼 같고 마음은 참 복잡하네요 ㅎㅎ 익명의 힘을 빌어 얘기해보고 싶었습니다 !! 다들 아프다 싶으면 눈치보지말고 연차쓰고 병원가세요 건강은 그 누구도 챙겨주지 않아요 !!!!
히응이응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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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사장님 생일선물… 뭘사요…?
일단 나이좀 어리시고… 전… 남자고 더 어린데…. 생일선물로 뭘 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욭ㅌㅌㄷㄷ 그날 밥사줄테니깐 같이먹자 ~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빈손으로 가기가 좀… 추천좀 해주세요 한 그래도 50,000-9,9000원 사이 선물이 있을ㅋ가요..?
zi랄난마케터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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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진급을 3번째 누락했네요
열심히보단 잘해야한다는 게 맞지만 초과근무나 윗분 대응이라던가 나름 열심히는 했다고 생각했는데 안되네요 잘... 어떻게 낙심에서 벗어날 방안 없을까요?
히카리가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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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의 보건휴가
여직원만 쓰는 보건휴가 다른회사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저희는 연차랑 별도로 무급으로 사용하던데요. 타회사는 연차먼저 소진후 사용하는 곳도 있나요? 왜 여자들은 주로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보건휴가를 쓰나요? 주로 그때만 한달에 한번 그날인가요? 제도를 악용하는건지 진짜인지 모르겠네요.
지각인생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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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참 어렵네요...
신사업 TF팀장으로 투입된지 6개월...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는데 돌아보니 아쉬운 점도 많네요;; 원래 하던 업무를 하면서 신사업까지 챙기려니 쉽지가 않아요ㅠㅠ 그래도 나름 사업은 재밌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 혼자 하는거랑 팀원들이랑 또 같이 하는 게 다른 거 같아요, 팀원들도 자기 일 하면서 또 TF일도 하는 거라... 바빠서 어떻게 동기부여할 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요... 새해에는 성과를 좀 더 내고 싶은데... 좋은 팀장이면서 성과도 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당~ 회사에서는 따로 알려주는 게 없어서...리더십 관련 좋은 책이나 콘텐츠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공기반죽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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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지... 얘가 이상한지...
나름 기술자로 불리는 일을 20년째 하고 있습니다(직장인) 이쪽도 사람이 귀하긴 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신입이 기가찰때도 있습니다... 근데 최근 만나는 얘들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업무지시가 있어도, 본인생각에 적절해야하고, 방식도 기존방식이나 지시한 방식이 아니라 본인이 생각한데로만 하려합니다 업무 기준도 본인이 정하고 있어서, 제가 맞춰야할 상황입니다.... 경력,나이,직급 모든게 제가 우월한데(15년 이상 차이나는데) 왜 본인 기준으로 처리를 해야만 할까요? 설명을 해도 못알아먹고(방식, 프로세서의 효율을 왜 지가 따지는지...) 시간은 촉박한데 본인의 기준이 다르니, 늘 제가하게되고... 그게 왜 얘들에게는 당연한건지.... 요즘 어린 세대가 이런건지...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모르겠네요
회랑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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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 후 약 2주째 무응답
이직이 간절하여 원하는 회사에 리멤버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였습니다. 접수 후 일주일 후 열람했다는 표기가 떴고, 열람 후 약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열람했네요..) 아직까지 서류 합불합 연락이 없는거면 기대를 말아야할까요? 너무 가고 싶던 회사라서 울적하네요..
윽윽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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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출근할 때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현되면서 소화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도빙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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