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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때문에 회사 나갈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저는 사원이지만 팀장에 가까운 업무를 수행중입니다. 이전에 프리랜서였지만 해오던 일이 있다보니 저연차인데 비해 일을 빠르게 얻을수있었는데요 상사들 사이에선 저에 대한 평판이 좋습니다만 문제는 동료와 후임입니다... 상사 평가가 거듭 좋게 들리니 친하던 동료와 후임들 반응이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식사에 껴주지 않는건 고사하고 직업특성상 헤드셋을 껴도 터치 안하는 편이다보니 헤드셋을 끼고 일하는데 슬그머니 신경쓰여서 음량 줄여보면 제 뒷말을 하고있다던가...업무관련 얘기를 공유안해준다 그런식입니다 그러면서 저와 회의를 주기적으로 갖는 타 팀의 팀장들과 친분이 있다보니 그들로부터 정보를 듣고 저에게 자꾸 정치질을 시도하는데요. 최근 이렇게 시도하는 사람이 말같지도 않은소리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길래 싸우고나니 회사 다니는게 회의감이 듭니다. 상황이 많이 안좋다지만 나가고 싶은데, 너무 멍청한 짓일까요. 최근 사장과 친한사람을 신입으로 받았는데 그 교육도 제가 떠맡아서 못하겠습니다. (무경력에 관련전공자도 아닙니다.)
감귤박스4상자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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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으신 분들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원래안그랬던건 같은데 화날때, 슬플때, 답답할때, 억울할때 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막 차올라요 아그렇다고 업무도중에 답답하다고 막 엉엉 우는건아니구요 그 상황을 벗어나면 막 혼자숨어서 눈물훔치는..... 사무실 분위기도 있으니 남들앞에선 안그런척하는데, 혼자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눈물훔치는데 감정컨트롤은 어떻게하나요 선배님들 참고로 전 사회초년생은 아닙니다 좀 뻔뻔하고? 의연하고?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이고 싶어요
짱구동생짱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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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른들이 많아서 좋네요
타 직장인 커뮤니티 대비 자극적인 이슈가 적어서 오히려 좋네요. 간간히 인생 선배들이 적은 좋은 글들도 보이고요. 요새 6년차 접어들면서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허탈할 때가 많은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양말필요한도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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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대신 매출의 10%를 지급
입사 3개월 후 연봉협상이 결렬되면서 대표님이 최종적으로 제안하신건 국내 매출의 10%를 가져가라는 것. 저희는 화장품 수출업체이고 저는 수출하는 화장품을 국내에 새롭게 런칭하기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매출은 거의 없는 상태이긴하나 매출만 잘 나오면 월급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월급보다 인센이 많아지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최소 1년은 걸리겠죠.
난몰랑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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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들로 채워진 조직 내 역할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5년차 영업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팀장이 퇴사하고 올해 초 새로운 팀장이 입사하면서 경력직 팀원들을 데리고 와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전부 올해 입사자이고 제가 오래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업무가 몰리고 심지어는 선배들이 영업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일일이 저를 거쳐서 일을 진행하려 해서 제 업무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입니다. 팀장, 본부장에게 이야기했지만 오래다녔으니 좀 도와주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당사자가 요청올때마다 에둘러서 이런 부분은 저랑 말씀하시는것보다 팀장님 의견을 여쭤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봐도 어김없이 주말이든 휴가든 전화와서 물어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팀 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업무를 나눌 수 있을까요?
고로리골골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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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범위
이제 입사한지 9개월차인 신입 사원 입니다. 첫 직장은 아니고 이번에 그래도 나름 스타트업이 아닌 괜찮은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팀은 총무팀에 입사하여 근무중인데 입사때는 업무가 많다고 했지만 저희 부서 업무면 괜찮을꺼라고 생각하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본인 부서 업무가 아닌 물건나르기(타 부서가 못한다고 해서 갑자기 저희쪽에서 맡아서 함) 위 부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것이 아니여서 그냥 저냥 하고 있는데 최근에 갑자기 타 부서 프로젝트건이 마무리단계에 담당자 퇴사로 그 업무도 총무팀에서 담당해서 기한은 없지만 사람이 구해질때 까지 맡아서 (총무팀은 총 8명 입니다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인원은 5명 정도)일을 해야된다 라고 하셔서 이게 제 본연의 업무를 못하고 일을 진행해야하는 건이라 쉬는날도 돈으로 주겠다 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돈 받기 싫고 쉬고 싶다는데 팀 전체 분위기상 그건 아닌거 같이 흘러가버려서 이 일을 꼭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이직이 답인건지 헷갈려서 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인력거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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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MZ스러운 걸까요...?
공채를 뚫고 모 대기업 신입으로 입사한지 갓 9개월 차입니다. 힘들게 입사한 만큼 버티고 싶지만, 요즘 팀장님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직장 선배님께서 귀한 시간 내주셔서 업무 인계해주실 때 열심히 일도 배우고, 부족한 업무는 남아서 야근도 하며, 데드라인 전까지 꼼꼼히 업무처리하며 직장 선배님들로부터 잘하고 있다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허나 팀장님은 좀 다르신 것 같습니다... 1.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아니고, 따로 알려주신 것도 아닌데 처음 접하는 내용을 자꾸 퀴즈 내시면서 왜 모르냐,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꾸짖습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건 팀장님도 제가 모른다는 걸 아시면서 퀴즈를 내십니다. 그냥 혼내고 싶어서 그러신 건지...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그렇게 퀴즈 내시고 비꼬시는 말투를 듣다보면 멘탈이 흔들립니다... 이런 점 때문에 업무 보고하러 갈 때마다 스스로 꾹 참자 다짐합니다. 모르거나 놓친 점 있으면 차분히 피드백주셨으면 하지만, 일단...항상... 화부터 내십니다. 2. 사적인 업무를 요청합니다. 개인 공과금 납부부터 인증서 발급 업무, 그리고 현금 출금 업무까지...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차마 입에서 No라고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저한테만 요청한 건 아니고, 다른 팀원들에게도 사적인 업무를 요청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그나마 팀원들과 함께 으쌰으쌰하고 가끔 팀장님 한소리도 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이젠 한계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하루하루 토가 쏠리는 느낌을 받으며 병원이라도 다녀야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상황을 주변에 얘기하면 그거 좀 참으면 된다, MZ스럽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그냥 제가 못 참는 성격인건지... 아니면 제가 회사 조직생활과 정말 적합한 인재가 아닌건지... 제가 이 회사에 다니기엔 과분한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음믐믐믐므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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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만에 똥만 잔뜩 싸놓고 나간다는 팀장... 월루하는 거 보기 싫은데 어쩌죠
저희 팀이 팀장 없이 버틴지 6개월, 여러가지 이슈로 브랜드 본사와의 관계가 안좋아졌다가 겨우 개선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야할 일은 산적한 상태에서 새로 온지 3개월 된 팀장님은 제대로 된 플랜 한번 세우지를 않고, 윗분들 보고에도 늘 최종본이 아닌 것들을 들고 가서 제대로 확정된 플랜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현재 24-25년 계획, 5개년 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기였는데 이부분도 당연히 제대로 플래닝하지 못해 윗분들은 물론 브랜드 본사에서도 클레임이 들어온 상황이구요.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뭉개다가 본사와의 계약 관계까지 위태해진 상황이 오니...발을 빼시네요. 24-25년 계획 발표 미팅에서 퇴사 이야기를 하더니 9월 말까지만 다니겠다고 합니다. 문제는...그때까지 본인이 맡은 일은 처리하고 가겠다고 하고 모든 기획과 계획 수립을 뭉개고 있는 상황이구요. 이럴 꺼면 빨리 나갔으면 하는데 윗분들은 또 9월 말까지 내비두실 건가봐요. 이미 싸지른 똥도 치우기 힘든데... 저보다 월급도 많이 받으시는 분이 월루 한다고 하니 너무 열받네요. 저는 1년만 채우자는 심정으로 이미 부서 변경 요청도 했었다가 현재 저희 팀 인력 부재가 문제 되니깐 변경도 안된다구 하구... 10월이 1년이라 진짜 참고 이직해야하나 싶은데 하루하루 너무 열이 뻗칩니다. 이미 퇴사도 안하신 상황에 일은 넘어오고 있는데 본인이 하시던 일에 CC도 안넣어서 파악 안된 똥은 또 얼마나 될지 감도 안오네요... 이와중에 본인은 콧노래 부르며 일은 안하고 (메일이 하나도 안오니 무슨 일을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본인 마음대로 9시 반 출근하다가 9시 출근하면 6시 퇴근하고... (저희 회사 유연근무제 아님) 3개월 만에 이렇게 팀을 더 수렁으로 빠트린 사람을 한달 이상 더 어떻게 봐야하는 걸까요. 너무 화가 나서 요새 회사만 오면 두통이 생깁니다ㅠㅠ
jwbroc93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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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나서 너무 힘드네요
전 직장 9년 경력자로 입사했고 현재 반년좀 넘었네요 그 전에 거쳐간 사람들이 많았던곳이라 그런지 팀장은 일을 잘 안가르켜주고 혼자 다 움켜쥐고 있습니다 밑에 직원이 한명 있는데 이 친구는 몇년했지만 일을 습득하는데 너무 오래걸립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rere05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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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일일 보고 요청은 오바?
팀장입니다 7시 퇴근인데 뭘 했고 뭐가 어떻게 진행중인지 간단하게라도 알려주고 퇴근하면 좋을텐데 최근 입사한 막내가 퇴근해보겠습니다~! 하고 그냥 퇴근해서 당황스러운 와중입니다 퇴근 전 프로세스나 보고를 의무화 시켜놓는게 좋을까요? 괜히 쓸데없는 짓같기도 하고.. 퇴근한다는 사람 붙잡는 것도 저도 싫긴한데… (팀장은 팀 상황이나 일정을 파트장/PM에게 데일리로 보고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내용 추가 매일 아침 5분~10분 정도 업무 진척도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는 있는데, 문제는 일과 중 예상치 못하게 이슈가 생기거나 밀려서 해결을 못한 경우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윗선에서는 퇴근 전에 체크 하고 내보내라는 지시가 있었구요 ㅠㅠ 냅두다가 터지면 알라서 수습하라고 하는건 누구를 위해서든 좋은 결과는 아닌것 같아서 어느 정도 선에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조언을 구할 겸 글을 썼습니다 ——-후기 오전에 팀원들 의견을 물어보니 표면상으로는 크게 불편함은 없어보입니다 (미안한 마음에 커피 쏘면서 얘기했습니다 ㅎㅎ) 캐주얼한 형식으로 ~~는 못해서 내일로 넘겨서 가겠다든지 ~가 안 되어서 야근할거 같으면 같이 해결해서 도와줄테니 적극적으로 저를 부려(?)먹으라고 하는 부탁 아닌 부탁을 하는 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의견들 감사합니다
CuR4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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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도 일반 주간대와 똑같이 취급받나요?
입사할 때나, 입사 이후에 똑같이 취급 받는지 궁금합니다 졸업장엔 야간인지 아닌지 적혀있진 않다고 들었습니다
바기기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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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실무진이 출신이 아니라 개발에 대해 전혀 모르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파이썬과 sql의 차이점을 정확히 모르시는데 업무 지시를 엉뚱한 곳에 내리니 답답해 죽겠는데 직급 차이가 너무 나서 답답합니다 ㅠ 데이터 엔지니어이지만 마케팅업무를를 하고 있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에 가설검증까지 해달라고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사이언티스트가 있는데..왜 저한테 .... ㅠ 잘 모르면서 고집은 쎄고 본인 말에 이의제기라도 하면 감정만 상하시고 수용하려는 마음이 전혀없습니다 ㅠㅠ 이직 준비가 답일까요 ?... 후.....
방재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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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이 너무 싫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총 인원 30명도 안되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제목처럼 같은 팀은 아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이 싫어졌습니다. 이유 하나. 그 직원의 직무가 그 직원에게 맞춰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씀드리기 쉽게 A로 칭하겠습니다.) 회사에서 원래 신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다가 투자가 무산되는 바람에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IT 회사에서 커머스 신사업을 하려고 했었고 커머스 사업에 1년차 경력인 A를 런청 전 채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상 신사업이 무산되었으니 A에게 권고사직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였으나 A를 마음에 들어하신 대표님께서 A를 위한 직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그리고 지금도 커머스 경력이 있는 A가 할 수 있는 업무가 회사에 없었습니다. A를 위한 팀이 새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그 팀에는 A가 혼자 있는 상황입니다. A의 업무는 각 팀에서 진행하는 업무들을 모니터링하고 회사에 맞는 다음 방향을 대표님에게 제시하는 업무가 되었습니다. 이유 둘. A의 소통 방식이 모든 사람들을 불편하게 합니다. 이후 A는 인사팀, 회계팀뿐만 아니라 모든 실무팀에게 실무 진행 현황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해당 자료를 각 팀 팀장에게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 직급은 사원에게 요청하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업무 진행 속도가 늦어 퇴근 시간 이후에 업무 요청을 하는 경우들이 빈번하였습니다. 대님의 지시를 핑계로 업무를 요청하다보니 업무 요청을 받는 직원들은 야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A는 각 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소통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자 다른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로열티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보고 구조는 점차 팀장과 대표, 이사와 대표 간의 구조가 아니라 팀장과 A, 이사와 A 구조로 변경되었으며 대표와 A가 소통하는 상황들이 잦았습니다. 전체 회의 또한 A가 리드하며 말로는 요청이지만 각 팀장과 이사에게 업무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유 셋. A는 본인의 전문성이 없는 것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A는 입사 이후 회사의 사업 구조에 대해 많은 스터디를 하고, 시장 조사를 일부 한 듯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도 회계도 개발도 이해도가 전혀 없는 A가 솔루션을 도출하고 방향을 세울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 특성 상 투자자들과의 자리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A가 투자자들과의 석찬 미팅을 참석하며 관계를 쌓으며 영업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어깨 넘어 알게 된 개발 지식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하며 어쩔 때는 투자자들에게 pm으로 인식을 시키기도 합니다. 회사에 대해 소개를 하며 우리 회사의 부족한 점들을 개선해야한다며 이상적인 구조를 얘기하였습니다. 에러때문에 전 팀원이 야근하던 때 전문성이 없는 A의 얘기에 순간 니가 팀장해라 라고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간혹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색안경을 끼고 A를 보는건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다른 실무팀 팀장에게서 A때문에 힘들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저만의 고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A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회사 곳곳에서 나오고 있으나 정작 A는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진 지금 상황에서 A와 대화를 하더라도 원만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A도 잘 하는 게 있겠지만 지금의 직무는 모든 팀들의 직무와 조금씩 겹치기 때문에 혼선이 발생한 것 같기도 합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제가 퇴사할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지 듣고 싶습니다
뉴뇨냐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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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용촉진제도가 좋은 건가요?
일이 많아서 주말도 편히 못쉬는 상황인데 연차사용촉진제도 때문에 연차를 사용하라고 하네요.. 연차를 수당으로 달라고하니 그냥 연차사용하고 쉬라고 하네요..일은 일대로하고 연차는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연차사용촉진제도는 저에게는 적용되는 게 아닌가 봅니다ㅠㅠ 미시용 연차를 수당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용순이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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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없는 회사에서 성과내는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년차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영업없는 회사에서 성과내는게 힘들어서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쓰게되었습니다. 저희회사는 모회사 지분 100% 자회사인데 모회사에서 떨어지는 일감만으로도 충분해서 영업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모회사 일감에 달린것이고 영업이익은 너무 크게나면 모회사가 손해보는 것이니 둘다 저희한테는 중요한 부분이아닙니다. 그럼 어떤 부분이 중요하냐? "비용절감" 딱 1개입니다 문제는 저희회사의 비용절감은 모회사 혹은 다른 협력사의 비용증가요인/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화를 도입해서 연간 5천만원짜리 비용절감을 하면 협력사 인력 1명이 다음 계약 때 짤리는거죠... 이런거 보니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일자리 없에는게 내 성과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업무협조도 안되는 경우가 많고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서는 어떻게 해야 잘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고싶어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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