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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는 맑게 2. 배는 가볍게 3. 힙은 무겁게 4. 가슴은 따스하게 5. 마음은 평온하게 6. 손길은 민첩하게 7. 걸음은 경쾌하게 8. 소통은 포인트있게 9. 관계는 신뢰롭게 10. 시간은 소중하게 11. 잠은 달콤하게 12. 여가는 즐겁게 13. 취미는 진심으로 14. 특기는 행복하게 15. 운동은 밥먹듯이 16. 홀릭(중독)은 멀리 평소 준수율 50%(16개 중 8개) 이상이면 훌륭하십니다 ^^ Hyun-Joo Kim. 2023.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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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낮은 연봉,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세부적인 내용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사과냠냠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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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비용 용도로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이 가능할지요
자녀가 연말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전세 자금이라도 일부 지원해 주어야 할텐데 목돈 마련이 쉽지 않네요. 회사에 퇴직금 중간정산 요청을 할수 있는 사항인지, 없다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조언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좐버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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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 하루 전인데
뭘 준비해야 할까요? 2년차 주니어로 이직하는데 마음이 심숭생숭하네요 ㅠ
qifbfe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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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되었는데.
경력직이고 출퇴근거리 때문에 왕복 3시간 20분 하니 체력도 안되는가같고 저만의 시간이 앖는것같아 퇴사를 하려고하는데 괜찮겠죠?… 회사 합격 후에는 출퇴근거리 자신만만할거라 생각했는데 전혀아니네요 ㅠㅠ
박혁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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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직무 변경을 고민중인데, 걱정이 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오 분야 4년차 연구원입니다 최근에 직무 변경을 좀 고려하는 중인데요~ 개인적으로 특정 영역에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 앞으로의 커리어에 더 유망하다고 생각해서, 직무 변경을 할 시에, (예를 들면, 영업 경력을 바탕으로 마케팅 부서 이동, 연구 경력으로 투자/기획 이동 등) 새로운 업무에 대한 준비가 어느정도 되었을 때가 적정 이직 시기일 지가 좀 고민입니다. 개인적으로 관련 공부도 많이 하고 도움이 될만한 최소한의 자격증을 취득해도, 실무를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으니까 가서 한동안 해맬텐데, 가서 배워도 되는걸까요? 경력 인정받고 이직을 할 기회가 있다면요.! 아니면 더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다 준비된 상태에서 시도해야하나..싶기도 합니자ㅠ 제대로 할줄도 모르면서 왜 경력으로 이직하세요? 라는 의문에는 어떻게 답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좀 걱정되네요.. 비슷한 고민 경험 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meenoi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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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너무 꼬여버려서 괜히 눈치가 보이는데...
안녕하세요.. 이번 8월이 뭔가 좀 다사다난하게 흘러가고 있어서 큰일이네요... 제목에 서술한것과 같이 덕분에 휴가가 계속 꼬여버렸습니다. 우선 첫째로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하자고해서 주말이 아닌 평일에 진료를 잡고 휴가를 썼다가 외조부상으로 인해 진료 예약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바로 초음파 검사를 보러 갔었구요. 그런데 초음파 검사 결과가 좀 안좋게 나와서 대학병원으로 협진요청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또 하루 사용을 했어요. 대학병원 내과 협진 받았는데 해당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할것 같다고 하여 외과 협진 다시 넣고 휴가신청을 올렸는데 문제는 하필 이 시기에 여태 안걸렸던 코로나를 걸려서 5일 격리를 하게 됐습니다.(연차 5일 안녕...) 이제 내일 출근인데 출근해서 외과 진료 때문에 또 1일 내지 2일 쉬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기에 눈치가 보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술마신비둘기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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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어디서 만나서 하셨나요
노총각으로 가는건 아닌지..외로운 주말임니다
노동자임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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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계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회사에서 어떻게 쳐주냐에 따라 다르다고 알고 있긴 하지만 저는 중간중간 경력 틈이 있어서 연으로 계산하는건 좀 뻥튀기 같아서.. 이렇게 계산 하면 될까요? 그리고 인턴 기간, 개인 사업했던 기간도 포함해도 될까요? ex. 회사1 재직기간 3년 3개월 + 회사 2 재직기간 1년 3개월 = 4년 6개월 -> 5년차
개똥구리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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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무기에 대하여
그것은 바로 생각의 무기입니다. 생각의 무기라니 그게 뭘까요? 저에게는 그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철학이 생각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요? 저만의 무기 사용법을 꺼내 전해 드립니다. 저는 니체 철학의 신봉자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여러 채널을 통해 글로 세상에 전하고 있는 이유도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인상 깊게 봤기 때문이죠. 낯설고 강렬한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짜라투스트라처럼 도움될 이야기를 글을 쓰며 세상에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 철학이라는 무기 사용법 니체 철학의 핵심은 ‘어린아이'와 ‘영원회귀'입니다. 누군가 짜놓은 그림 속에서 살아가는 ‘낙타’, 그리고 그 낙타를 지배하는 ‘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자를 뛰어넘는 존재가 바로 ‘어린아이'입니다. 어린아이는 상상을 하고, 자신의 생각과 욕망에 순수한 존재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변화시키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저는 ‘어린아이'가 되기로 합니다. ‘영원회귀'는 뭘까요? 지금 살고 있는 모습, 지금 살아가는 그 순간을 다음 생애에 똑같이, 동일하게 살아도 괜찮을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죠. 그럼 다음 질문은 이렇습니다. 그럼 왜 동일하게 반복해서 살아도 좋을 순간으로 지금 살아가지 않느냐고. 어린아이의 꿈을 꾸기로 합니다. 그러다 갖게 된 부캐가 '글 쓰는 초인'이었습니다. 세상을 관찰하고 상상하고 생각하는 여정을 글로 꺼내 들었죠. 누군가는 견해에 반발하고, 누군가는 요목조목 반발을 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고마운 이분들로부터 더 생각과 글이 단단해져 갈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전해드리고 싶은 말은, 두 가지입니다. 1️⃣ 철학이 생각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철학은 '나를 만드는 생각의 무기'입니다. 어렵고, 낯설고, 복잡한 그것이 철학이 아닙니다. 내 생각을 만들고, 내 인생의 태도를 만들어주는 것. 그것이 철학입니다. 한번 단단하게 만들어놓으면 오래갑니다. 유행을 타거나 소모되거나 변화하지 않습니다. 철학을 삶을 대하는 태도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항상 이 관점에서 철학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 질문은 계속 답을 찾아가는 긴 여정이기때문에 그 긴 여정에서 절망하거나 멈추지 않을 힘을 갖게 됩니다. 2️⃣ 할까 말까 망설이는 것을 그냥 하는 것 생을 마감하여 잠든 그 순간에 가장 아쉬운 순간이 바로 지금 하지 않았던 그거라면 어떨까요? 후회 없이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도 회사에서 조롱과 놀림을 받으며 계속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고 유튜브를 하고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며 계속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내 길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뒤돌아보는 후회의 순간을 마주하지 않을 힘을 갖게 되었죠.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여전히 내면에 품고 있는 것, 그건 어떤 것인가요? 어린아이처럼 꺼내서 영원히 지나도 후회하지 않을 실행을 저질러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 두가지가 제가 전해드리고자 하난 생각을 만드는 힘, 철학이라는 무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기를 갖고 계신가요? *브런치에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68
마케터초인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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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업무에대한 주말연락
안녕하세요 저희팀 신입의 업무 중 업무종료후 공유해야하는파일이있습니다. 제가휴가인기간에도 무조건 공유요청한상태에서 금요일 아무말없이퇴근을했는데 주말이라도연락해도괜찮을까요?
브아이오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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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직급도 이직하면 인수인계 받아야해?
인수인계 받아야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알아서 찾아아하는거야?
박혁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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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 내 업무 몰림에 불평하는 사원 어떠신가요
어디서나 있을법한 흔한 이야기지만 저에겐 요즘 가장 큰 고민이라 이곳 눈팅만 하다가 좋은 인사이트 주시는 분들이 많아보여 올려봅니다.! 불평하는 사원은 저이고요, 사회생활 경력은 제가 2-3년 많지만 분야 진입을 늦게해서 같은 신입급, 처우도 비슷합니다. 말 그대로 직무, 직급, 처우가 같은데 일이 저에게 치우쳐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상사가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일을 못내리는 성향들이라 주니어 업무 관리, 트레이닝은 안되는 상황입니다. 1차 요청하여 업무분장 후에도 크게 개선된 것이 없어서 이제는 해당 동료를 감싸지 않고 팩트를 지적하는 등 간간히 사수에게 티를 내는데 불평하는 것으로 보는 듯 합니다. 상사의 관리능력이나 동료의 역량부족이 주원인이지만 제가 컨트롤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런 상황에서 제가 가질 수 있는 태도와 마음가짐, 업무에 대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을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신스센스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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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장애..같은걸까요??
제가..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출산후 복직을 했는데..친했던 분들의 이름이 기억안나서 기억해내려 아무리 애써봐도 도무지 기억이 나질않았습니다. 회사 메신저에서 찾아보고나서야 아..맞다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해 설명을 듣는데 분명 설명을 들을때는 이해했는데 자리로돌아와 정리를 해보면 잊어버리는 부분도 있고 내용정리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만들면 검증하고 재차 확인을 했는데 틀린부분이 발견됩니다.. 출산전엔 가끔 실수가 있었다면 요즘엔 주에 한건씩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머리에 이상이 생긴건지, 병원을 가봐야하는지.. 요즘에는 잦은 실수로 의기소침하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즐거워야할 점심시간도 눈치보이고 입맛이 없어 밥을 잘 못먹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걱정이 됩니다.... 출산후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집에 못들어간적도 있었는데..출산하면 건망증이 생길수있다지만 제 생각엔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끄적여봅니다... 인지장애? 같은건지 너무 걱정됩니다..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 있을까요?
아무거또몰라요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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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탑다운은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데이터와 사례를 보고드렸는데 피드백은 없으셨구요. 주지시키는 내용을 들어보면 99.9% 자신의 경험과 기억(추억에 가까운) 숙성된 지식과 철학을 믿으십니다. 차라리 제가 1~2년차면 뭣모른다 치고 믿어지기라도 할 것 같은데, 요즘은 날이 갈수록 퇴직금 줄 돈은 남겨두시고 이러나- 싶습니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회사가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더 싸울 힘도 안 나요...
당면사리추가요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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