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너무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어쩜 이렇게 못되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이사람은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상대방에게 절대 존중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막말은 기본에 자기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상대에게는 친하다는 명분하에 더 막대하고 가끔 장난으로 보기에는 좀 심한 신체적 폭력를 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보다 잘나보이는 사람은 뒤에서 깍아내리려하고, 누가봐도 별로 가진거 없어보이는데 앞에서는 허세와 가오가 온몸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겸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면서 대인배인척 진국인척 허언을 할때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람을 매일 보고있자니 스트레스 받습니다. 신경 안쓰려고 해도 같은 팀이여서 안마주칠수가 없고 왜 이렇게 동선은 겹치는지 자꾸 말을 섞어야해서 끔찍합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사람 때문에 힘든 경험을 해보셨을꺼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이런 사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회사생활🎁
너무 싫지만 매일 봐야하는 사람
23년 12월 21일 | 조회수 7,609
하
하파타카차자아
댓글 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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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직장생활그까이꺼
23년 12월 22일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남의 고통과 괴로움으로 먹고사는 쓰레기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싸우거나 다투면 안됩니다. 괜한 꺼리만 줄뿐입니다. 그렇다고 당하거나 피해도 안되구요. 이런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사람이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서 다툼은 하기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들도 눈치를 봅니다. 건드려봤는데 쉽게 잘 당하는 사람들은 계속 괴롭히지만 차분하게 바른 이야길 하거나 차분한 모습으로 말없이 바라보는 등 내면의 강함을 보여주는 사람은 눈치를 보고 조심합니다.
사실 말이 쉽지 실제 불편함을 겪고 계신 글쓴이분의 답답함은 정말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절대 피하지 마시고 조금만 차분하게 꾸준히 대해나가시면 최소한 나빠지지는 않으실거에요. 힘내십시오!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남의 고통과 괴로움으로 먹고사는 쓰레기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싸우거나 다투면 안됩니다. 괜한 꺼리만 줄뿐입니다. 그렇다고 당하거나 피해도 안되구요. 이런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사람이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서 다툼은 하기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들도 눈치를 봅니다. 건드려봤는데 쉽게 잘 당하는 사람들은 계속 괴롭히지만 차분하게 바른 이야길 하거나 차분한 모습으로 말없이 바라보는 등 내면의 강함을 보여주는 사람은 눈치를 보고 조심합니다.
사실 말이 쉽지 실제 불편함을 겪고 계신 글쓴이분의 답답함은 정말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절대 피하지 마시고 조금만 차분하게 꾸준히 대해나가시면 최소한 나빠지지는 않으실거에요.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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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운
운과함께
23년 12월 23일
진짜 맞는 말!
진짜 맞는 말!
0
S
Shinanda
23년 12월 23일
차분하게 자기 의견과 계획들을 정리해서 하면 일을 왜 체계적으로 하려고 하느냐고 합니다.
차분하게 자기 의견과 계획들을 정리해서 하면 일을 왜 체계적으로 하려고 하느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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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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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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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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