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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아들 결혼하는데 축의금 얼마할까요?
중소기업에서 대표 아들(현재 과장)이 결혼하는데 롯데호텔에서 하네요. 근데 밥값이 17만원이라는데 얼마를 할까요? 근데 참고로 이놈은 저희 아부지 장례식때 회사에서 원래 지급되는 돈만 들고 왔습니다.
오눌내일한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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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가르쳐주는게 없고 상사 말이 매번 달라서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작은 회사에 입사 한달이 안된 신입입니다 ㅠㅠ 회사가 매일 바빠서 저를 챙겨줄 사람이 없습니다 인수인계도 하나도 못 받았고요 실무에 바로 투입돼서 어떻게든 익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익히고 있다는 말 하나만 듣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중인데요 인수인계는 받지 못했지만 사수는 있어서 사수의 일을 넘겨받으면 그걸 처리하는 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수분이 실수가 잦고 (문서작성이랑 계산이 약하세요) 저는 그분이 주시는 일부 정보를 듣고 할당받은 업무만 하다보니 무언가 빠진 부분이 있어도 눈치채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다 일이 잘못되면 (작은 실수지만 잦습니다) 늘 같이 혼나서 매번 미칠 노릇입니다... 사실 제가 사수에게 말을 했어도 그건 나중에하자, 한번에 처리하자는 식으로 넘어갔던 일들이 많아서 답답해요. 게다가 상사(사수와 다른분)는 어느날은 시키는 것만 해라, 하시고 어느날은 시키는 것만 하려고 하느냐. 라고 하셔서 대체 어떤 부분을 제가 생각해서 행동해야하는 부분인지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 내가 그런것까지 알려줘야하느냐고 하실거같아서 (제 사수가 이미 비슷하게 한소리 들었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일을 잘 하는 사람처럼 상사에게 어필도 하고 실제로 잘 할수도 있게 될까요 ㅜㅠ 근태관리는 정말 빡세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일 일찍 출근하고 퇴근은 남들 갈때 갑니다 (몇번 밍기적대다가 그러지 말라고 하셔서 그 후로는 딱 나갑니다) 최근 대표님께서 제 인사를 건성으로 받아주시는거같아서 속상해서 몇자 적어봐요...ㅜㅜ 저도 나름 열심히 일하는거고 한달도 안됐는데 마치 몇달은 있던 사람처럼 대하는게 종종 서운해요...ㅜㅜ 고립된 외딴섬이 된 느낌이에요
아자아자화이자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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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밀리는 회사
안녕하세요 회사가 월급을 밀렸는데 사전 고지도 없네요. 왜 안주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사정을 말하며 양해를 구합니다. 2일 뒤에 주겠다는데 참아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fjdifnek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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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후배가 독단적으로 한 행동에 대해서
입사한지 1달정도 된 회사 후배한테 business development메일을 돌리라고 부탁했습니다. 메일에 회신한 클라이언트가 없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클라이언트쪽에서 후배랑 메일을 주고받았었네요. 제가 cc가 안됐을 뿐, 사업을 맡고 책임자는 저인데 후배가 독단적으로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답변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바빠서 부담을 덜 주려고 하는 마음에 여기저기 물어보고 클러이언트한테 답변한 “느낌”이 들어서 한마디 하려는 참에 참았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selsset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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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kable People,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얼마 전 강의 중에 Likable People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일만 잘하면 멋진 사람이 아니라 매력적인 사람,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요지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책임을 다하면서 - 가능하다면 탁월성을 발휘하면서 - 좋은 대인 관계 습관과 장점을 겸비한 사람이라는 얘기다(Competence plus Likability). 역할과 책임을 다햐며 인과적으로 능동적으로 성과를 내려면 내외부 업무 관계가 좋아야 한다. 조직에서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특히 건강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보상은 돈으로 셀 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람 일은 잘하지만 관계는 좋지 않다'고 말하는 많은 경우가 성취가 우수한 그 사람을 시기하고 폄훼하는 의도이거나 성과의 반대측에서 말하는 평판인 이유다. 성과가 탁월한 사람들이라면 개인에 따라 내용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언제나 성취와 관계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 시너지를 내고자 노력하기 마련이다. Likability, 즉 인간적인 끌림과 매력은 흉내내기가 어려운 것이다. 표면적으로 비슷한 행동을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는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정인의 특정한 모습이 보기가 좋아서 함부로 따라하다가 오히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말을 듣기도 한다. 심리학적으로 Likability 라는 척도(scale)를 가장 먼저 만든 사람은 캘리포니아 주립대의 Stephen Reysen 교수다. 그는 11개 항목의 검증된 질문지를 발표했다. 짧은 척도를 개발한 논문으로 많은 주목과 인용을 당한 케이스다. ㅎ "The Reysen LIKABILITY Scale" 1. This person is friendly. 친근감이 느껴지는 사람 2. This person is likeable. 호감이 가는 사람(likable 아닌 likeable임) 3. This person is warm.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4. This person is approachable. 다가가기 편안한 사람 5. I would ask this person for advice. 조언을 구하고 싶은 사람 6. I would like this person as a coworker.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7. I would like this person as a roommate. 룸메이트를 삼고 싶은 사람 8. I would like to be friends with this person. 친구삼고(우정맺고) 싶은 사람 9. This person is physically attractive. 외견상 매력도 있는 사람 10. This person is similar to me. 나와 왠지 비슷한 사람 11. This person is knowledgeable. 다방면으로 아는 것이 많은 사람 Talent Smart라는 전문기관에서는 100만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해 Likable People의 특징 요소를 발표하는데 최근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의 13가지 특징 1. They Ask Questions. 먼저 질문을 잘 해주는 사람 2. They Put Away Their Phones. 휴대폰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 3. They Are Genuine. 똑똑하지만 순수한 사람 4. They Don’t Pass Judgment. 판단과 결정을 피하지 않는 사람 5. They Don’t Seek Attention. 관종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 6. They Are Consistent. 한결같은 일관성을 발휘하는 사람 7. They Use Positive Body Language. 비언어적 소통도 잘하는 사람 8. They Leave a Strong First Impression.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 9. They Greet People by Name. 상대의 이름을 불러주며 반기는 사람 10. They Smile. 미소가 좋은 사람 11. They Know When To Open Up. 마음을 열 때를 아는 사람 12. They Know Who To Touch. 감성 터치를 할 줄 아는 사람 13. They Balance Passion and Fun. 열정도 있지만 즐겁게 일하는 사람 일을 잘하는 만큼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않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 일과 삶의 시너지가 중요하듯이, 성취와 관계의 시너지도 중요한 것이다. Hyun-Joo Kim. 2023. #likability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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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벌칙에 대한 의견 수렴
생산이나 연구실에서 위험한 화학물질을 많이 취급하다 보니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편입니다. 하다못해 품질 분석실에서도 소량식 다루는 시약 때문에 피부나 눈에 튀어서 문제가 되기도 하구요 때문에 회사에서도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고 데일리로 안전 패트롤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반드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습적으로 지켜지지 않는 직원들이 발생하는데요 회사에서도 결국 상습 직원에 대해서 불이익 또는 벌칙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회원님들의 의견 또는 아이디어를 듣고 싶습니다. 팀원의 잘못이 팀장까지 이어지는 연대책임제를 고려했을 때 어떤 형태의 벌칙이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을까요? 다소 두서없는 느낌이긴 한데 그냥 편안하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벌백계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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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조금쉬려고 하는데 맞는걸까요
현장일을 하고있고 30초 입사4개월차되가는데 허리가안좋아져서 디스크에 걸리게되어서 사장님께 퇴사말씀드렸는데 안아픈사람없고 본인도 허리 디스크있다고 그렇게따지면 할수있는일이 어디있겠냐고 말씀하시면서 관리잘하고 9월에는 일감이 많지않으니 낼부터 다시출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모든일에 부족함은 본인에게서 찾으려노력하고 남에게 전가하지말라는 말씀도하시고 그동안 업무했던 센스부족한걸 말씀하시면서 삼십분정도 이야기를 듣고 오늘하루 병원다녀와서 쉬게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이해되는부분도 있었지만 제일큰건 사수분과 현장에서 윽박지름과 하대가 좀 버티기 힘들더라고요 참으면참을순있겠지만 같이매일다니는데 너무 힘이부치는것 같습니다. 사수분얼굴 쳐다도보기싫을정도로 괴롭네요. 퇴사가 현실적으로 더어려움을 주겠지만 사수분과 함께 근무해야된다는게 너무나 괴로운것 같네요. 우울해서 끄적여봅니다.
방상아저씨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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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오늘은 많이 버겁네요..
처음 글 써봅니다! 모든 회사 다니시는 분들이 그러하듯 다들 힘든일도 좋은일도 있듯이 제게 오늘 월요일은 버거운 날이였습니다. :) 다만, 오늘 같이 직장이 그냥 버거운 날, 가족과 여자친구가 힘드냐고 묻는 말에 간신히 힘들지않다고 애써 웃으며 얘기했어요. 눈치 챘겠죠? 만 3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직장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이렇게 종종 있어요. 아직 연차가 적어서 그렇겠죠? 적응할만도 한데, 아직도 내적으론 나약한지 넋두리를 여기다 푸네요 언젠가 더 잘 이겨내서 가족과 여자친구에게 작게나마 이런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네요 또 작은 소망으론 제가 언젠가 부사수로 맞이할 친구도 이런 날 있을 때 미리 알아채서 챙겨주는 그런 선임이 되고싶네요 (제 첫 사수가 그랬던 분이라..) 다들 잘 아무일 없듯이 사시니, 저도 꾹꾹 버티며 살아가봐야겠습니다! 혹여나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ㅋㅋ
퇴근출근퇴근출근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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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개떡같이 하고 튄 전임자 똥 치우기
인수인계 똑바로 좀 해주지 왜 그랬어요... 전 당연히 인수인계 해준 업무만 하는 줄 알았는데 회사 생활 하면서 제 업무는 계속 늘어나네요.. 그동안 하신 업무를 왜 기록조차 제대로 남겨두지 않았어요.. 회사는 왜 이런 직원을 가만히 뒀을까요 왜 팀원들과 업무 공유를 안하셔서 저 혼자 맨땅에 헤딩을 해야하나요.. 왜..왜.. 🥺
왜저럴까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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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부서이동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 환멸을 느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시 기존에 하는 업종으로 이직을하게 되어 경력까지 인정받은 상황입니다. 면접 시 다른 부서에 배치가 되면 어떨지 질문을 받았지만 필요시 고려는 해보겠으나 가능하면 기존 업종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습기간이 끝난 후 다른 부서에 배치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혼란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회사 내부적으로 보니 부서이동이 있으신 분들도 꽤 있으셨지만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지 구분이 되질 않아 질문 드립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고밈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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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성 퇴사는 옳지 않은걸 알지만...
회피성 퇴사는 옳지 않은거 압니다... 다른 조직에 가면 내가 다 씹어먹을거란 자신도 없구요. 근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실무자 시절에는 참 좋았습니다. 나름 일 잘한다고 인정도 받고, 사람들도 이뻐해주고, 그러니 더 열심히 신나게 일하고... 제가 원하거나 시켜달라고 하진 않았지만, 대표님도 좋게 봐주셔서 위에 몇명 제치고 팀장이 됐습니다. 이제 1년쯤 되어가네요. 팀장된 이후로 회사 생활이 지옥 같습니다... 모든건 제 직속상관인 이사님 때문에요... 일은 어찌저찌 하겠습니다. 근데 이사님은 그냥 절 싫어합니다. 대놓고 마음에 안든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선배 재낀 놈 중에 제대로 된 새끼 못봤다고 제 뒷담이나 까고... 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면 무조건 결사반대. 이사 결재라인을 통과하지 못하니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없고. 프로젝트를 못하니 실적도 바닥이고. 팀원들 사기도 떨어지고 제 업무 자신감도 이젠 바닥으로 끝없이 떨어지고... 잘 보이려고, 잘 지내보려고 지난 1년간 수없이 노력했는데 오늘 느꼈습니다. 더 이상은 안되겠어요. 또 내일 되면 "빚 갚아야지"라는 이유로 결국 사직서를 못 낼 것 같지만 의미없는 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넋두리 해봅니다. 누군가의 미움을 받는다는게 이렇게까지 힘든일 인 줄 꿈에도 몰랐어요. 모두 좋은 상사와 행복하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미워하지 않고 사람으로 인정해주는...
성공하셨네요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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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어떻게 하죠?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둘만있으면 반말을 섞드라구요... 두세번 참다가 업무때도 반말을 하길래 대놓고 왜 반말하냐니까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그래서 제가 본인이 반말한줄도 모르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조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서 이제 입사한지 세달되었지요 둘이 야근 하고 퇴근하는데 제가 말꺼내기도 전에 저보고 수고했어요 라고하네요...수고하셨습니다가 맞는거 아닌가요? 이게 맞는 건가요? 제가 꼰대인가요? 직급을 떠나서 10살 제가 많습니다. 근무한지는 6년이 넘은 워킹맘입니다. 같은 워킹맘이라고 맘먹는걸까요? 임원진들 계실때는 엄청 깍듯이 합니다. 참네
심장어택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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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ISO 국제/내부심사원 교육과정 공지
안녕하세요 한국품질기술원 입니다. 2023년도 ISO 국제/내부심사원 교육과정 공지 <신청방법> 한국품질기술원 홈페이지 http://www.qabc.co.kr/bbs/board.php?bo_table=edu 공개교육 1 페이지 | 한국품질기술원 www.qabc.co.kr ★자세한 사항은 아래 블로그 확인바랍니다.★ 국제심사원 https://blog.naver.com/kqt2019/223154035939 내부심사원 https://blog.naver.com/kqt2019/223153752269 교육 문의 051-609-9007 / Fax.051-609-9008 컨설팅 문의 055-237-9877 #ISO #ISO교육 #ISO컨설팅 #국제심사원교육 #
KQT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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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져도 될까요?
이직 1주일차입니다. 이제 사내 적응 좀 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입사 땐 그냥 지나쳤다 사내 복리후생에 형제자매 결혼도 경조금 지급 대상인걸 확인했어요.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2주 뒤 있을 여동생 결혼식 경조금 신청해도 될까요.. 외벌이 아빠라 돈 한푼이 소중하긴 해서요.. 흑흑
N년차기획자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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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관련 이런 경우에는 양해 구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짬바도 적고 첫회사라 여러모로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질문이 어이없더라도 가르쳐 주신다 생각해 주시고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주말 끼고 국내로 2박 3일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이게 추석 전주라서... 성묘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런 이유로 주말 하루라도 빼주십사 요청하는 건 너무 무개념짓일까요? 참고로 근무한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답변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비타2000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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