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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돈걷는 것에 대해
저는 승진 퇴사 생일 등 개인적으로 챙겨주고싶은 사람들만 각자 알아서 챙겨주잔 마인드인데 팀에 자꾸 돈걷어서 뭘 하자는 사람이있어서 스트레스에요. (사실 저는 따로 개인적으로 했는데 그부분을 다른사람들한테 알리긴싫어서요) 만원 이만원도 안하는 돈 그냥 내면 그만이지만 진짜 해주고싶으면 3,40 먹었음 3-5만원 정도 가벼운선물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근데 그거혼자 하기 싫다고 만원씩 걷어서 하는거 되게 없어보이기도하고 그 돈도 쌓이면 큰돈이고 일단 강요처럼 느껴져서 내기가 싫고 걷자고 했다가 문제생길수도있지 않나요? 사기업인데 감사실이나 인사팀에 건의할수있는 내용일까요?
99프로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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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맥이기 VS 좋게마무리하기
여러분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을 함에 있어서 기존 회사에서 일정이나 인수인계를 철저히 지켜줘야 하나요? 아니면 내갈길 마이웨이다 하고 독고다이로 그냥 나오시나요? 이직 고수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han.gl/fAiDyG
khkbhd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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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렇게나 힘든 것이였나요....?
입사일로부터 이제 겨우 만 2년 채우고 진짜 3년차 시작인 주니어입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업무적으로 깨지고 인간관계도 어렵고합니다. 타지생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른으로써 살아가는게 이렇게나 힘든줄 몰랐습니다. 7080세대 어른들에 비해 이제 갓 사회생활 시작한 주니어가 말하기엔 다소 건방진 언행일수도 있지만, 어른들께서는 인생살다보면 이건 암 것도 아니고, 진짜 더럽고 치사하고, 단맛 짠맛 다 본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뭐가 이렇게 쓰고 짠맛 밖에 없는걸까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고민과 스트레스 어려움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뭔가 왜 자 저 빼고 잘 지내는것 같고 저만 힘든것 같을까요.... ㅠ
BrainRot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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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용 툴 (SaaS) 몇 개 사용하세요?
회사에서 업무용 툴 (SaaS) 몇 개 사용하세요? 저희는 7개 정도 사용하는데 옛날 자료 찾을때 힘드네요 어느 툴에 자료 있는지 다 들어가 봐야해서..
럭키77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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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과하게 신경이 쓰이는 나.. 너무 힘이듭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상담겸 하소연.. 을 하고싶어 글을 작성합니다.시간 괜찮으신 분들은 가볍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워낙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소한 부분에도 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하는데, 그게 남보다도 더 심한 성격입니다. 장난식으로 한마디 지나가듯이 한 것도 혹시 상대가 상처받았을까 신경쓰여 사과하고, 실컷 같이 대화를 해 놓고도 말실수를 하진 않았나 곱씹곤 하는 성격이지요. 문제는 이런 성격탓에 제가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고 눈치를 본다는 겁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흡연자인데, 최근 담배냄새가 신경쓰여(실제로 옆자리에 앉아계신 과장님께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전자담배로 갈아탔습니다. 회사에선 전자담배 위주로 피고,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연초를 하루에 한 두대 정도 핍니다. 오늘도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어 연초를 폈는데, 혹시나 담배냄새가 날까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조심하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뒷자리 동료가 섬유탈취제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프니 자제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이 취향에 안맞고 독하다면 머리가 아플수도 있죠. 하지만 과장님은 오히려 담배냄새가 독하다고 섬유 탈취제 향 좋다고 하십니다. 양쪽에서 다른 반응을 보이니 혼란스러우면서, 동시에 양쪽 눈치를 한꺼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극한에 다다르니 비닐 재질의 바지(저희 회사는 의상 규정이 프리한 편이라, 카고팬츠 같은 바지를 자주 입습니다)를 입으면 걸을때마다 비닐소리가 나진 않을까 신경쓰이고, 배가아파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을때도 신경이 쓰입니다. 키보드 소리가 큰걸보니 화났냐는 말 한마디에, 제딴엔 나름 거금 15만원 들여가며 키보드도 바꿨습니다. 카톡하느라 핸드폰을 만지는데, 네일아트때문에 손톱소리 들린다는 말 한마디에 핸드폰도 조심해서 만지게됩니다. 이렇게까지 되어버리니 회사에 다니면서 업무외에 신경써야될게 너무 많아지고, 눈치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버립니다. 친한 대리님에게 상담을 하자니, 그런것까지 신경쓰면 단명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이러다가 단명하겠습니다.. 가볍게 들어달라고 했지만 이야기가 무거워졌군요.. 혹시 이런 일들에 무던해질수있는 좋은 방법 있으신 분 혹은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낑깡왓수광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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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자산운용사랑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회사와 같이 아래는 알겠습니다. 직급 : 사원 과장 차장 부장 상무 전무 ... 직책 : 사원, 팀장, 본부장.... 그런데 "이사"라고 명함에 적혀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위기상 등기이사는 아닙니다. q1. 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q2. 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일 경우 그 사람에게 실질적 혜택(돈, 승진, other?)은 무엇인가요?
금수저
억대연봉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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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상 조의금 안받는 전 부서 선배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전에 근무하던 부서의 선배가 조모상을 당하여 원래는 장례식장 방문하려했는데 거리가 300km이상이라 방문은 힘들어서 조의금으로 3만원을 심심(甚深)한 위로의 말과 함께 카톡 송금했습니다. 제가 아직 직급이 낮고, 하급자라서 3만원이면 적당하겠지 하고 보냈는데 "됐어.."라는 말과 함께 안받더라고요 금액이 부족했던걸까요? 아무리 적은금액일지라도, 하급자일지라도, 진심을 담아서 조의금을 보내는건데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니 댓글로 알려주세요.
응애월급줘잉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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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공과 맞지 않는 직무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여 대기업 생산 기술로 현 회사를 입사하였습니다. 업무를 진행한지는 어언 1년정도 되었는데, 타 개발팀 부서에서 좋은 인상이 남았는지 인사발령이 났고 현재는 기계공학과 전혀 상관없는 제약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화 회사에 부서원 모두 화공 석사출신, 저는 학사 기계공 출신) 현 회사 워라벨 및 급여 모두 좋고 정년 보장까지 가능하지만, 차후에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할 시 기계공학과 엔지니어 커리어가 무너질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맞는 직무를 찾아 회사를 옮기는 것이 맞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둥근오리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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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소통 오류
메신저로 상사한테 금일 시간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정신 없으셨는지 금요일로 보셨나봐. 오늘 얘기 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금요일을 금일로 기분 안나쁘게 정정해드릴수있을까?
iiiuiii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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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거리 왕복 4시간어때?
참고로 대중교통이용임 몸이 너무 힘들다..
박혁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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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필요한 팀장 유형
이런 사람은 피해야하는데 회사 자체가 인성이 글렀음 응~😉 체계가 없다뭐다 하는 건 이유가 안됨^-^ #퇴사직원 사생활 파헤치고 얼평 인평으로 키득대는 팀장 #신규 뽑아놓고 절대 적응 못하게 팀원들 사이 이간질하는 팀장 #직무상 경력 한참 미만인데 회사에 먼저 있었다는 이유로 맡은 팀장 #연차반차 휴일 본인 스케쥴링 공유 안하면서 팀원들 연차 쓸 때마다 업무 들들 볶는 팀장 #야근이자랑이라는듯 야근안하면 눈치주고 뒤에서 쌍욕하고 이상한애 만드는 팀장 졸라많은데 딱여기까지만 쓰겠음. 이런곳다니면서 이직은 어렵고 내 정신이 피폐해지고 우울해짐^^
오늘개미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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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무능한데, 리더십도 부족하다면?
이직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전직장 직원들도 그랬고, 대응했던 고객사들도 그랬고 저의 업무 능력이 뛰어난편에는 속합니다 지금 이직한 회사 팀장이 저보다 업무 능력이 낮습니다 문서 작성능력도 한참 밑이고, 고객 대응하는것도 답답한게 많습니다 리더십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꼰대기질도 있습니다. 본인 역량이 부족해서 늦게까지 남아서 일하는걸 다른 직원들도 같이 동참하길 바라는 사람 입니다. 이직한 회사의 아이템이나 회사 히스토리는 당연히 저보다 팀장이 더 많이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설수 없을때도 있는데, 답답한 팀장때문에 피해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네요. 이럴경우에 어떻게들 하십니까??
에너지바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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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하소연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우리는 B2B라 영업이 제안 소개나, 수주 담당 대략 이렇게 분류가 되는데, 그 영업들이 신규 영업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부서임. 우리의 실적은 그들이 하는 과정에 다 포함되어 있음. 다른 성과지표도 있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매출실적에 따라도 내 인센이 달라지기 때문에 팀장은 수주 담당 영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원함. 하지만 실제 업무적으로 내가 수주 담당에게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건 없고 제안 영업들 실제 고객 발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팀장은 수주 영업과 친하면 구라로 실적에 나도 포함될 수 있으니 어떻게든 들어갈 수 있도록 관계를 만들라고 함. 사실 우리 실적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력으로 채울 수 있는 건 없음. 내부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 쉽지 않아서. 팀장 본인도 그걸 잘 아니깐 수주 영업한테 기생하는 전략을 본인의 전 회사서부터 여기 실무 뛰면서 까지 오면서 많은 어필을 하더라고 본인 능력으로 치부하면서. 결국엔 영업이 실적이 안좋았어도 우리팀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어떻게든 조작해서 광팔이 할 수 있기도 해. 그래서 팀장이 외향적인 성격을 강요하기도 하고 내가 그런 성격이 아니라 본인 처럼 하라고 강요하는게 성격상 힘드네? 마치 구라처럼 사는 인생이 보이는데 그걸 본받으라고 하니 회사 생활이라는게 다 겪어보진 못했지만 내가 물러서 그런걸 수 있고 난 업무 시간 안에서만 서로 노력 하고 싶은데 그것도 맘에 안들어해.. 사실 영업 DB도 관리 안되는 회사에서 역설적으론 안정적인게 신기하지만 처음부터 정이 안가는 이직한 회사라 그냥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팀장은 여기서 내가 수주 영업하고 뭘 긴밀히 해서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까지 하는데 그냥 잘 준비해서 다른길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 우선은 팀장이 말한 영업한테 얘기는 했고 다음주부터 내 업무 범위에 벗어나는 영업 따라 업체 다니는 걸로 협의 봤어.
미라클로맨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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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직원 문제
같은 부서 내 너무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동료가 있어 회사생활이 힘드네요. 진짜 얄밉게 또 팀장이랑 상위 임원분들한테는 엄청 잘해서 윗분들은 좋게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부서 공통 업무라든지 해도 별로 티가 나지 않는 업무는 어떡해서든지 빠져나가고 주변 동료들이 하게 만듭니다. 알고봤더니 개인 담당업무 중에도 사소한 작업은 막내를 시키고 있었더군요.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스타일인데 어쨋거나 누가 그만두지 않는 이상 매일 봐야하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업무 자체가 힘들었는데 연차가 쌓이니까 회사 내 인간관계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와다다다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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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퇴사의 욕구가 넘쳐나네요
입사후 가장 놀라웠던 것은 근무시간임에도 팀장이라는 분이 웹툰과 웹소설 창을 크게 띄워놓고 있거나 웹서핑을 넘어서 쇼핑까지 하고 있어 '오~ 분위기 좋은데?'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그건 그분만의 특권이었나봅니다. 근무시간에 일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물어 쉽게 돈번다 생각을 했었더랬죠 야근할때에는 그래도 일을 하겠지 했지만 사적인 전화통화를 큰소리로 너무나 당연스럽게 긴 시간 할애하다 집으로 가던 그분. 그것도 너무 부러웠습니다. 정작 본인은 야근을 수당벌이로 생각혔던 분이 팀원들이 업무가 쌓여 야근을 하면 수당벌이로 치부하여 이런 상황에서 일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의 연속입니다. 한동안 조용하더니 오늘도 한건 하셨네요. 늦은시간까지 업무를 하던 팀원들에게 마치 수당을 받기 위해 야근을 한다는 식으로 비꼬는 우리의 팀장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놓고 까야할까요? 따져볼까요?(대놓고 따지면 그런적없다고 하거나 피해사고 쩐다고 환자취급하기일쑤라) 도대체 어떻게 하면 내로남불 쩌는 팀장님 혼구녕을 낼수 있을까요
내로남불1인자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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