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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합니다
직장 생활 및 업무 시 몇가지 질문합니다 업무 실수로 인해 위상급자가 하는 행동이고 이해되질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현재 대리 2년차 입니다 업무 실수로 인해서 인격모독 - 너 우리 사장 전무 이사 보다 능력 및 돈 많아? -너 우리 회사 와서 금전적 여유 생기지 않앗냐? -지금 급여 다른 회사가면 받을수 잇을거같애? 등등 여러가지로 인격 모독 및 인간취급 안함 솔직히 회사에서 연말에 상여금 및 추석연휴 월급2배나옴 그외 적으로 업무 실수는 당연 하지 말아야 하는데 실수하개되면 하루종일 꼬투리 잡음 창고 근무하는 터라 창고 특성상 하루걸러 먼지 금방 생김 군대도 아니도 먼지 한톨도 용갑 안됨.. 예로 바로 위 과장은 10년차인데 실수 잦아서 내일 욕먹으면서 주말에도 단톡에 전무가 ㅅㅂㅅㅂ 걸임 (고용노동부 신고가능한가요? 사장 차장도 ㅈㄹ함) 입이 아프네요 이런 회사에 있어야 될까요?
YYYADD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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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같이 일하기 싫은 팀장을 고르라면
1. 일잘하고 철두철미하나, 언행이 직설적이라 타 팀장들과 사이가 안좋은 팀장 (커리어 엄청좋고 팀원분들과도 잘 지냄, 회의때 약간 불편한 부분들도 입밖으로 잘 꺼내셔서 팀장급 회의에서 타 팀장분들이 부담스럽고 싫어함) 2. 일 좀 못하고, 다혈질인데 라인잘타고 야부리만 털어서 타 팀장들과 사이좋은 팀장 (업무적인 커뮤니케이션 엄청 떨어짐, 자기객관화가 상향평준화되어있음, 일못해서 사실 팀장달면 안되는데 전무 라인잘타서 팀장됨) 3. 남(팀원)에게는 철저하면서 자기한테는 한없이 관대한 내로남불이 심한 팀장 (항상 자기 팀원들은 엘리트이길 바라는데 정작 자기는 십년째 똑같은 래퍼토리로 일하고있음, 자기가 한 큰 실수는 웃으며 넘어가지만 팀원의 사소한 실수에는 용납못함) 저같은 경우에는 2번이 제 선임인데, 업무지시가 너무 불명확해서 항상 원하는 대답이 안나옵니다. 예를 들어, 커피원두구매할때 비용을 체크할때도 "(우리가 한 번 주문넣을때 나오는) 커피값이 한 30만원 나와?"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나보고 이해하라는 듯 얘기를 합니다.
프류우류누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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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서 사업이나 장사로 어떻게전환하나요?
막막하네요
글쎄요저는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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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블라인드 vs 리멤버
저는 블라인드를 계속 이용해오다가, 요번에 리멤버를 가입했는데요. 리멤버의 장단점을 조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창조모드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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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망하는 날짜알고 일하니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네요
요즘 취업시장에 이직도 쉽지않고여
글쎄요저는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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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하는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 유지
현재 상황 - 경력이직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열심히 파악중이고 아직 부족한 부분은 많다고 판단됨. -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사람들이 말하는 태도가 방어적이라고 느껴짐. - 추정되는 이유는 전사적으로도 슬랙 사용 중인데, 전에는 공개 채널 거의 활용X - 내가 슬랙을 사용하면 업무 관련 확인, 요청은 모두 공개채널로 하는게 어떨지 제안했고, 이제는 전사적으로도 공개 채널 활용할 것으로 공고 내려옴 (이걸 불편해하시는것 같다는 느낌적인 추정) 결론 협업하는 분들 신경이 쓰이고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어렵고 고민이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팁이 있으면 공유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 마음이 불편한 것도 있지만, 직무 자체도 무조건 협업을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하는 역할입니다
냥텈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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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정신과 예약을 했습니다
최근 꽤나 직장 상사에게 시달림을 당했습니다. 욕 한마디 없지만, 저의 실력과 저를 비방하는 폭력적인 말들에 지친 하루하루를 버티듯이 견뎌내고 있었는데 결국 오늘 새벽에 터져버렸네요. 새벽 내내 두근거리는 심장과 몰아쳐오는 호흡곤란을 흐린눈으로 무시한 채 출근하고 상사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다시 심장이 뛰고 손이 떨리더랍니다. 걱정하는 동료들은 ‘공황’인 것 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들은 다 버티는데, 나는 버티지 못한 것 같은 현타도 오면서, 한 편으로는 마음이 아파서 힘들었구나 하며 저 자신을 이해하게 됩니다. 지나가면서 위로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자.
낑깡왓수광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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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조회수는 블라인드보다 높은데
댓글이나 소통은 왜 별루 잘 안되는거같죠
글쎄요저는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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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참여하기 싫은데 안참여해도 괜찮을까요
회식자리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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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을 무작위로 합격문자통보하고
면접일에 참석가능한사람만 답장하라는식의 채용은 보통 어떤회사들이 많이진행하나요?
글쎄요저는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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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구하기 vs 취업하기
직장에서는 여러 사장님들 포함하여, 인사부와 매니져들은 사람구하기 어렵다고 해요. 질좋은 사람을 구하기 어렵다는 말일 수도 있지만, 그 기준이 그리 높아 보이지 않아요. 또 취업전선에 있는분들 얘기 들어보면 일자리가 없다고 난리에요. 왜 이런일이 벌어질까요? 사실 대졸후 취업준비생들은 전문직 아니고는 해당 직업의 직무를 잘 모르잖아요. 업체명도 생소하구요. 모두 대기업이름 정도만 알까 싶은데요.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은 신입사원도 많이 뽑지 않지만, 뽑아도 5년을 넘기지 못하고 이직을 하구요. 무엇을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어질까요?
Hoony130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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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 심리상태 궁금??
본인이 불리한 상황이거나 잘못을 저질렀거나, 명백히 실수한것이 드러났을때,, 다음날 형광레드, 형과파랑 등 원색으로 원피스나 투피스를 입고 오는 심리는 도대체 뭔가요? 본인이 잘못했어도 당당하다는건가,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 더 뻔뻔해보이고, 사람이니 그럴수 있지 싶다가도 몇번 반복되니 저건 지가 잘못해놓고 저렇게 뻔뻔해라는 생각에 더 화가 나네요,, 수습을 해야하는 입장에서요,,
nossense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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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걱정하는 성격
안녕하세요. 반도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2년차 엔지니어 입니다. 제 성격때문인건지... 다음날 회사에서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미리 하게 됩니다. 일도 그렇고 상사로부터 질책, 잔소리 등.. 이런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이렇게 미리 걱정하는 것 때문에 아침에 일어날 시간쯤 되면 심장이 뛰고 머리에는 일 생각밖에 안납니다. 앞으로 직장생활 하루이틀 할 것도 아닐텐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걸 걱정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던거 같고.. 걱정을 안하고자 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리며 한번씩 또 힘들어질때마다 들어와서 보겠습니다 감사합니자
먹고살자고하는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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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나를 안좋아하면 어떻게 처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직장인이고 금융쪽 리서치직군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회생활도 어설프고 해서 알게 모르게 언행에서 엇나간 경우가 있을태고 그래서인지 저희 팀장님이 저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게 느껴지는데요, 왜 저를 안좋아하시는지 결정적인 이유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주마다 있는 1-on-1 면담도 원래는 제 업무경과 보고도 하고 이런저런 좋은얘기도 해주시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바쁘다면서 패스하시구요 (다른 팀원들은 그래도 하는것 같음) 제가 뭔가 확인 받아야할 사안이 있어서 팀즈로 연락드리면 몇시간 안읽는건 기본이고 아예 무시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쁘시겠거니 생각하고 싶은데 팀즈상태등은 초록색이시고 링크드인에서는 올라온지 얼마 안된 게시물도 좋아요를 누르십니다.. 제가 쓴 보고서도 말로는 잘썼다 수고했다 좋게 말해주시는데 의사소통의 80%는 비언어적 요소라 하듯 목소리 톤과 전달되어지는 에너지가 가라앉고 마지못해 보는 느낌입니다. 겉으로는 제가 뭘 잘못했다라던지 이런 말 안하시고 문제될게 없는것 같지만 팀에서 제가 뭘 하고있는지 관심이 1도 없으시고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지금 당장은 업무에서 제 연차에 기대하는 평균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뭔가 일이 터지진 않았지만 팀내에서 팀장님의 서포트를 받지 못하면 제가 도대체 뭘 하고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미운털 박혔는데 이걸 극복할수 있을까요? 회사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FA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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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할 계획이에요.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게 평생의 사명이지요." 일론머스크가 했던 말인데 참 대단하지 않나요.. 사명감으로 자기 사업에 몰두하는게 저같은 소시민적 사고를 가진 직장인으로서는…경이롭습니다…^^ 일론머스크 전기 읽으면서 꽤나 자기성찰많이 되네요.. 의도치않게ㅋㅋㅋ 한편으론 그런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게 부럽네요
유니콘29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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