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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요즘 회사 내에 감기가 유행입니다. 때문에 기침하는 직원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 중에서 한 직원이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지 맨날 기침을 합니다. 본인이 감기가 심하게 걸린걸 인지하고 있으면서 마스크도 안쓰고 여기저기 기침을 흩뿌립니다.. 현재 그분때문에 감기가 옮은 직원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 몇달 전에도 그분이 먼저 감기가 걸려서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다가 회사 거의 대다수의 사람이 감기가 걸려서 고생한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감기 옮기고 다닌 전적이 있으면 좀 쓰고 다녔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쓰고 다니네요.. 근데 또 본인이 감기를 옮겼다고 미안해하긴 합니다. 절대 마스크는 안쓰면서요... 코로나 유행할 때는 회사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마스크 쓰고 다니던 사람이 본인이 감기 걸렸을때는 안쓰고 다니니 좀 꼴보기 싫네요... 제가 생각이 못된걸까요..?
마슼크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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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서 업무 연락 옵니다
4년정도 다닌회사가 있습니다. 나름 좋게 마무리해서 나온다고 노력했는데 종종 업무연락으로 도와달라고 카톡이 옵니다. 몇번 말했는데도 바뀌는게 안보이네요. 퇴사하고 저대신온 신입분 적응못해서 저도 이직후 시간내서 퇴근후 8-9시까지 도와준적 몇번이고 신입전화는 도와줬는데 이놈 부장은 뭐가 안되면 저한테 전화하라고 팀원들한테 시킨다고 얘기를들었습니다 이 부장 어뜨케 해야될까여
woogi91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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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 강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 계약서에 없는 토/일 당직 근무 강요 원래 토당직만 해달라해달라 사정해서 격주에 한번 하고 있었는데, 해주니까 이젠 일요일까지 서라고 하네요. 2. 주말 근무의 경우 1.5배 수당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마저도 사용이 제한된 1일짜리 휴무로 퉁침ㅎㅎ 3. 토일월화수목금토 이렇게 해외출장을 다녀온적이 있는데, 휴무 보장 X... 어떻게 대처하고 증거를 수집해놔야할까요? 이직은 확정되어있으며, 1월중순까지만 근무 예정입니다. 다른 직원들한테 말장난하는걸 하도 많이 봐서 내용증빙을 착실히 모아두고 싶은데...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이미사용중인닉ㄴ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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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죄인가요?
현재 예술관련 학원 영상제작 업무에 4년정도 재직 중인 직원입니다. 지인 소개로 들어오게 된 후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퇴사에는 뭐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제 직무인 영상과 관련 없는 업무, 대표의 사적심부름, 4대보험 체납 등이 있었고 가장 큰 이유는 이 업계에 대한 미래가 불투명해 다른 일을 해보고자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퇴사를 약 50일 남기고 대표자와 면담을 하였고, 1차 면담에서는 조금 고민해보자고 대표가 이야기하였고, 지난 화요일 2차 면담에서 확실하게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니 갑자기 사람이 돌변하네요. 사람답게 행동하라느니, 상도의에 어긋난다느니, 한달 조금 더 남기고 퇴사 이야기 하는 게 맞느냐느니… 좋게좋게 나가려고 지금껏 가졌던 불만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휴식하면서 이직을 준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답은 저렇습니다. 정말 욕만 안 했지 계속 나쁜 사람 만들면서 앞으로 평생 죄책감 가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모든 프로젝트에서 손떼라고 하였으며, 인수인계만 하라고 하네요.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임금 위반, 주6일 근무, 연차X, 공휴일 근무까지 모두 참으면서 약 4년을 일했는데 이렇게 마무리해도 되는지 아쉽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약 한 달 전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50일을 남기고 말한 제가 너무 늦게 말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표 말로는 약 100일 전에는 말해야 한다고 하는데 보통 퇴사 이야기는 언제쯤 하시나요?
글로버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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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잘 못 했는데
최근에 이직을 했고 현재 팀장인데 이 회사는 직급은 없고 직책만 있는 회사인데 들어 와서 몇달 지나고 보니 밑에 직원들이 연봉이 더 많은 느낌이네요 팀장이라고 일은 많고 연봉은 적고 환장하겠네요 연봉 협상 잘 못한 탓이겠지만 문뜩 일 할때 마다 짜증나네요
AndreK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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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경제적 자유, 혹시 도전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회사를 다니며 부업을 하며 나름대로 시도를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성공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못 잡는 경우 - 실행 과정 중에 찾아오는 슬럼프 - 본업이 바빠지거나 다른 일로 시간이 부족한 상황 이런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시작하지 못하거나 도전을 하더라도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3년 정도 사이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은 것은 직장을 다니며 경제적 자유에 도전할 때 너무 열심히 하면 금방 지친다는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열정이 불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작은 모닥불을 활용하려면 먼저 잘 타오를 수 있도록 장작을 더 가져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불이 막 생겼다고 바람이 부는 것도 안 막고 당장 불을 쓰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작은 불은 꺼져버려서, 다시 처음부터 불을 피워야 할 겁니다. ​ 우리의 열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을 벗어나고 싶다! 자유를 얻고 싶다! 이런 강렬한 감정은, 실제 실행을 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냉혹한 현실에 꺼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면의 불꽃을 더 키우기 전까지 너무 가혹하게 자신을 내던지면 안 됩니다. 2. 자기 자신의 열정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시작할 때,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 들여서 성취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를 하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적을 받았습니다. 회사에 가서도 급하기 일을 배웠습니다. 좋은 사수나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선배들 눈치를 봐야 하고, 살아남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면서 힘들게 일을 배웠잖아요? ​그러니 무슨 일을 하려고 시작하면, 당연히 막 열심히 해야 하고, 좀 힘들어도 버티면서 노력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제 경제적 자유, 자신만의 프로젝트는 이런 힘든 방법으로 실행하면 안 됩니다. ​일을 하기 위해 힘주었던 과거의 방법은 잠시 접어두고, 힘을 빼면서 더 편하게 하는 방법을 적용해 보는 겁니다. 3. - 독서가 목표라면 앉은 자리에서 책 다 읽을 생각하지 말구요. 하루에 10페이지, 힘들면 한페이지라도 읽어보는 겁니다. - 글쓰기를 시작했다면, 당장 수익 걱정하지 말고 자유롭게 글을 써보세요. 글을 쓰면서 너무 괴로우면 잘 쓸 수가 없습니다. - 투자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일단 접근 하기 쉬운 유튜브를 봐도 됩니다. 관심가는 영역이 있으면 책을 찾아봐도 되구요. 일단 어떤 것을 꾸준히 하기만 하면, 새롭게 도전을 하고, 다시 숙련되는 사이클을 계속 경험하면서 성장의 노하우가 생기게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이런 선순환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긴 관점에서 큰 목표를 정하기도 쉽지 않고 혼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기 어려운데다가 누군가가 정해놓은 시간에 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의 우리의 실행은 연속되지 않고, 단절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프로젝트는 다릅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행만 한다면, 반드시 유의미한 성과로 전환되는 시점이 옵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하는 도입부, 무거운 장비 갖추고 힘들게 산행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볍게 운동화 하나 신고 일단 걷는 겁니다. 걷다보면 길이 보이고, 그 때 더 좋은 장비를 사면 되는 거예요. 오래, 멀리가기 위해서 먼저 걷기의 즐거움부터 찾아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7y0J4yr2U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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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도 경력에 포함되나요?
동일직무에 계약직 9개월 (계약만료) 현직장 1년 6개월이면 경력 2년이상 공고에 지원 가능한가요?
부린입니다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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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녀야할까요?
적당한 네임밸류, 연봉, 워라밸을 가진 회사라 6년째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라 특별한 불만은 없지만 역피라미드 구조, 다소 수직적이고 업무 능력보다는 정치질을 중요하시하는 조직문화때문에 종종 현타가 옵니다. (평가 면담때 부장이 대놓고 업무 아무리 잘해도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보이지않으면 승진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사에 대한 로열티란 회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식도 자주 참석하는 거라고 하네요.) 그런 조직문화가 성향에 맞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맞지 않는지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와 회사사람들에 대한 정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렇게 현타를 느낄때마다 이직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겠거니,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돈 버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면서 다니고 있는거겠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다들 저와 마찬가지이신가요? 회사에 대한 애정없이 월급날, 퇴근후 삶을 기다리며 다니고 계시나요?? 아니면 제가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해봐야할까요?
skdjck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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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타 어떻게 생각하세요
9to6입니다. 10시 40분쯤 한번 점심먹고 3시쯤 한번 5시쯤 한번. 한번에 5~10분 총 3번정도 자리를 비웁니다. 그 당시 하는일이 있으면 마무리하고 자리를 비우고요. 너무 잦나요?
뎀오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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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2년차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도 처음이고, 경력도 적지만 진행하고 있는 4개의 프로젝트 전반적인걸 관리, 제작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영상을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지라 제작 쪽과 기획쪽을 연결 지으며 스케쥴 관리, 납품 담당이 주요 업무 입니다. 여지껏 정말 문제가 없었는데 대표님이 감독 업무를 시작하시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표님이 기획 아이디어도 정말 많으시고, 열정도 많으십니다만 감독 업무에 대표 업무와 병행을 하시다보니 기획 쪽의 스케쥴이 항상 문제가 되고, 결국 제가 작가의 업무에 영상 제작쪽 업무까지 병행하며 기존 프로젝트도 하고 있어요. 신입이 오면 제가 업무도 알려줘야하는데... 신입들 나이가 저와 비슷하고 다른 직원분들은 회사에 오래 다니신 분들이라, 직원분들은 관대하시고.. 신입들은 제가 업무 지시를 하면 불러내어 왜이리 뭐라하냐 불만을 얘기합니다. 스케쥴이 계속 늦어져서 제작 쪽 클레임을 받는게 본인이라, 신경좀 써달라고 했더니.. 사담이었습니다만 이렇게 업무가 치중 되고 있는 상황에 기획쪽 제작까지 맡고 대표님의 컨펌이 너무 늦어지니 너무 힘이 드네요.. 대표님께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시겠지만 감독 업무 좀 확인해달라고 그러고는 있습니다만 하루 이틀 후면 도로묵입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대표님이 새로운 감독을 들이시거나 업무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대표님이 기분 상하지 않으시도록 말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라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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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11개월째 해고
6년차 화장품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회사 11개월째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나가달라고 합니다. 저는 안나가겠다고 버텼습니다 (퇴직금은 받고 내발로 나가야지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에 해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사무실엔 1사장 2계열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20명정도 있어서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제가 있던 법인은 5인 미만 이었더라구요... 그래서 납득하며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어쩔 수 없었던 건가요?
고구마맛요구르트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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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직 해야 하나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현재 출퇴근, 회사주변 환경/급여/인간관계/워라밸(극최상) 다 너무너무 만족중인데, 딱 하나, 본부 임원의 본부 운영이 엉 망 진 창 입니다.... 일을 찾아서 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지만 일을 찾아서, 심지어 만들어서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일이 아니라며 성과로 인정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딱히 이렇다할 방향성 제시도 없네요.. 적어도 임원이면 본부의 미래,운영을 항상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저 회사에서 해주는 임원대우 즐기며 다니시는 분 같습니다..... 최근에 SNS에서 그런 글을 보았는데요, "회사가 한심해 보일때가 퇴사 시그널이다" 이 말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 생각을 참고 다니는 것도 큰 정신적 고통이더라구요..시간도 아깝구요 아직 5년차 주니어 직급이라 저는 더 성장하고 싶고, 더 많은, 더 큰 일들을 해내고 싶습니다... 이런 성향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벗어나고 싶어요.. 철없는 생각일까요?
우루롹끼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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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서 게임하면서 욕하는 후배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기숙사에서 욕하는 후배에 대해서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기숙사는 아파트 형식으로 1개 호실에 방3개, 각 방에 2명씩 있습니다. 다른 방엔 나이드신 40~50대 분들도 계십니다. 제(27살 대리)가 같이 생활하는 사람은 저의 직속 후배(26살, 1년차 사원)입니다. 제일 막내인 이 후배가 PC로 게임하면서 욕을 합니다. 예를 들면 x발, 뭐 같네 등등 여기가 대학교 기숙사면 몰라도 "회사" 기숙사인데 아무리 게임하면서 짜증난다 해도 욕하는 건 정말 개념없다고 생각해서 저번에 따로 불러서 좋게 주의를 좋습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있고, 욕하는 소리가 다른사람 통화할 때 상대방에게 들릴 수도 있으니 욕은 하지않도록 조심하라고... 죄송하다며 그때부터 욕을 안하더니만 한 4개월이 지난 지금 또 욕을 합니다. 어제 진짜 큰 소리 칠려다가 참았고, 요 며칠간 좀 더 지켜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이 후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회사 기숙사에서 저렇게 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1) 전 개념없다고 봄 2. 주의를 한번 주었는데도 또 욕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 선배인 제가 만만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개념없는 건지... 3. 여러분이라면 이 후배에게 몇번의 기회를 줄 것인지? 많은 답글 좀 부탁드려요 ㅜ
유리가 좋아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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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평가(온라인) 비밀보장되나요
하라고메일왓는데 비밀보장되나요?
임원니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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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아라
가볍게 살아라 마치 깃털처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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