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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느 부서가 심리적, 경력적으로 안정이 될까요?
형님 누나, 동생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PM 직무이고, 경력 입사 8개월째이고, 입사 후 담당 ITEM 3번 바꼈습니다. 회사가 부서개편이 됩니다. 부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각 부서는 아래같이 설명됩니다. 1. 쓰레기같은 사수와 함께 일할 팀 랜딩기간에 사수 역할, 말이 아주 많고, 업무지시와 진행에 일관성이 없음 내로남불스타일. 8개월만에 이ㅅㄲ한테 질림(귀에서 삐~소리나기시작함) 내후년에 진급 가능성이 높은 팀 2. 쓰레기같은 협업부서와 함께 일할 팀 완전 보수적임, 회사 프로세스 모름, 일하고자하는 의지없음, 다 떠먹여줘야 됨. 내후년 진급 가능성이 낮은 팀 이직한지도 얼마 안됐는데....재이직을 시작해야되나 막막합니다. 형님누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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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사 고민
안녕하세여 저는 직원 수 70명정도 되는 중소에서 신입으로 막 수습이 끝났습니다. 근데 수습기간 중에 연차 쓰고 몰래 면접봤던 중견기업이 있었는데 2주 뒤 부터 인턴으로 출근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니는 직장 퇴사하려고하는데 솔직히 말하고 퇴사하는게 맞겠죠?? 수습이지만 나름 일잘한다고 칭찬 많이해주시고 저한테 기대가 컸던 거 같은데 배신감을 주는게 한편으로 미안하네요 ㅠㅠ
하늘갓김치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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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후 멘붕
직전까지 있었던 조직에서는 중간이하였는데 새직장에 오니 중간이상의 나이많은 편에 드네요 나이 먹고 밑바닥부터 배우려니 잘 안되고 어린애들은 빨리 못배운다고 눈치주고 서럽습니다. 갑자기 확 늙었다느껴지니 기분이 다운됩니다. 의욕도 없고 힘드네요ㅠ 제 또래 다른 분들은 다들 어떠신지요?
쯘이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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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분들 MZ와 어떻게 일하시나요?
중간관리자로 이직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한5년정도 공백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MZ(사전적 MZ말고 현20대로 가정할게요)는 정말 갭이 크더라고요 문제는 MZ입장도 공감이 가는데 회사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저는 이해하지만 위와 아래의 갭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크네요 물론 그걸 강약조절하는것이 중간관리자의 역할이겠지만 옛날에는 이정도 갭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MZ는 아닌건 아니거지 당췌 봐주질 않는것 같습니다 분명 제가 만난 MZ가 상식을 벗어난 분들이 아니어서 더 답답합니다 노하우같은거 있으시면 공유좀 해주세요 갭차이 정말 감당이 안 되네요 위에서는 위계를 만들라고하는데 오히려 자율적이게 놔두면 더 잘 하는 느낌이고 또 자율적으로 놔두면 관심없다 서운해하고 관심주면 감시한다고 싫어하니 어떤 스탠스를 가져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장인어른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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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즈니스 미팅 장소 추천
중요한 분들 모시고 차 한잔 하며 미팅할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 근처 4인 ~ 6인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djaof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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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퇴사고민
스타트업 3년에 가까워진, 현회사에 여러사정으로 지쳐서 이직을 마음먹은 상태의 직장인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이 몰리는 시기라 바쁜데, 와중에 추가로 일이 더 생기니 오히려 일이 손에 일이 안잡혀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머리에 퇴사 이야기를 할까 이직 될때까지 버틸까 두 생각만으로 가득차있는데 오늘은 또 예전에 타팀에 공유한 내용이 지켜지지 않아서, 타팀에서 정해서 시행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 위에 이야기 드렸더니 제가 정해서 그대로 시행 되야 한다는 걸로 돌고 도는 이야기를 들으니 뭔가 그동안 했던 모든게 다 생각나고 여태 한것이 없어진 것 같아서 눈물만 나네요 이직을 준비는 했지만 아직 결과는 없고 이대로 그냥 쉬겠다고 하는게 나을지 뭔지 모르겠네요
baddie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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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이 필요한 이유ㅜㅜ
저희 회사는 건물에서 난방을 중앙제어하다보니 실내임에도 추워요....;; 그래서 옆에 팀원이 히터를 따로 트는데 그 히터바람땜에 눈이랑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더라구요..ㅜㅜ 추우니깐 별수 없다지만 눈이 넘 뻑뻑해지고 피부당김도 심해져서 고민하다 쪼끄마난 속건조 가습기 사서 트니깐 훨 낫네여... 하...집에서 근무하면 이런일도 없을텐데말이죠.. 집에나 가고프네요🥲
웃어야디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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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아, 하지 않아도 되는일을 굳이 찾아서 하고 있는 내가 싫다.. 어차피 너 아닌 다른 사람와도 상관없다는 말이나 들을거
엑스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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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절 뽑은걸 후회하시는것 같습니다.
경력직으로 들어온 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회사에서 절 뽑은걸 후회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외부 미팅에서 저와 같은 포지션에서 일하는 경쟁사 직원을 보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팀장이 자꾸 저에게 ’저친구는 왜 우리회사에 지원하지 않았지?‘라고 합니다. 팀 내 프로젝트에서도 저와 저희 팀 내 다른 경력직은 제외된 상태로 진행됩니다. 이직 시 경력이 많이 깎인 상태로 들어오게 되었으나 근무지의 이점이 있어 그냥 입사하긴 했습니다만..그에 대한 불만을 내비쳐서 그런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ililljil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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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이번주 초에 4주 후 퇴사한다고 팀장님께 전달 드렸습니다. 어제 갑자기 경영진이 퇴사관련 면담 하자고 하여 면담을 하였습니다. 이직하는 이유나 뭐 이런저런거 묻고 중소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 만큼 앞길 안막겠다 해놓고 갑자기 1월 중순에 퇴사하면 안되냐는등 왜 10월이나 9월 즉 두세달 전에 얘기를 안했냐 등 헛소리를 그럴싸하게 하더라구요. 마치 제가 잘못한듯이 혼내는듯한 말투로 ㅎㅎㅎ 이직하는 곳에서는 처음엔 2주 후에 출근가능한지 물어봐서 제가 일부러 늦춘걸 얘기를 했고 1월 초 출근으로 조정을 해놓은 상황 이구요. 오늘 또 면담하자 했는데 그냥 강하게 말하는게 좋겠죠?
유모차 1종보통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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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라고 말하는게 기분나쁜가요?
같이 일하는 후임이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그래서 제가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ㅠ 후임이 집까지 가는데 한시간반정도 걸리고 저는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서 '퇴근 먼저해요!' 라고 했는데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있다가 ' 뭐 더 하다가 갈꺼야?' 라고 물으니 '네' 라고 기분나쁜듯 단답하고 한시간즈음 있다가 휙 하고 가더라고요 있던 말던 신경안쓰고 냅둬야하는거겠죠? 굳이 일하니까 남는거 같아서 부담느낄까봐 먼저가라고 하는건데 괜히 그랬나 싶기도합니다..
조구만한워얼급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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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공백동안 알바하는거 괜찮나요?
구직 활동만 하는게 조금 지쳐서 주 2-3일정도 카페나 번역 알바 병행하면서 하려하는데 이직 시 문제가 될까요? 특히 인사팀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서류 볼 때 해당 내용이 조회가 되는지, 편견이 있는지 등).
chkwij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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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사생활? 너무 두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직장 상사의 사생활을 보고 너무 놀라 커뮤니티에 글을 남깁니다 ㅠㅠ 그분은 오랜 경력으로 사생활과 일의 구분을 명확히 하지 않으셔서 본인이 오래 쓰는 ㄴㅇㅂ 아이디를 업무 관련으로 사용하시는데요.. 회사 ㄴㅇㅂ 블로그 관리를 하다 우연히 그분의 블로그를 들어가보게 되었어요 제가 일부러 그분 아이디를 찾아들어간 건 아니고 그분이 회사 블로그를 이웃 추가 하셨기에 호기심에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 블로그에 성적인 글과 사진을 올리신걸 보게 되어 너무 놀라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몇년 전에 약 3편 정도 업로드 한 글로, 본인이 작성한 건 아니고 어디선가 퍼온게 분명한듯한 글이었는데요... 남에게 보여줄 수 없는 사적인 영역이 없는 100퍼센트 순수한 인간이 어디있겠나 싶지만서도.. 기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본인이 일적으로 활동하는 아이디에 그런 글을 올리셨다는게... 혹시 저와 같이 직장 동료의 사생활을 알고 놀라신 분은 없으실까요?..
경찰청창살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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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기계식 키보드...
바로 맞은편자리에 미친듯이 두들기는 남자 사원있는데 진심 1년 넘어도 적응이 안 되네요 무슨 피씨방도 아니고 타다다다ㅏ다다다다다ㅏㅏ다다다ㅏ 일하는거 티내고 싶은가 ...?
레모닝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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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잘 안되서 미치겠습니다.
현직장에서 5년이상 일했고 승진도 순조로워 과장으로 진급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5년 사이에 회사가 커진만큼 업무도 많이 늘었고 최근에도 부서의 업무를 대부분 지시하고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올해 10월부터 원인 모르게 숨쉬는게 답답해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업무 능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초까지만해도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잠깐의 10분 휴식을 제외하고 업무를 수행했는데 지금은 10분도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고 전이였으면 놓치지 않았을 내용들도 많이 놓치고 실수를 합니다. 전같으면 차분하게 수행 업무도 정리해서 리스트해놓고 하나씩 처리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정리하는걸 시도하는것 조차 힘듦니다. 이게 제가 어떻게든 마음을 잡고 업무를하려고해도 생각만 그렇게 하게되고 몸과 마음이 제대로 따라주지 않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연말이라 이런식으로 업무처리했다가는 기한이 정해진 업무들이 점점 처리하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tnlrhtlv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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