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2,29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할 회사보다 현재 회사가 연봉을 많이 주겠다하면?
최종 합격한 회사와 오퍼레터를 주고 받으며 연봉협상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현 직장에서는 퇴사 통보를 했는데요. 통보 후에 이직하기로 한 회사보다 연봉을 높게 주겠다고 딜을 해오네요. 이런 경우에는 이직할 회사쪽과 다시 연봉협상을 해도 되는건가요? 헤드헌터에게 말해야되나 고민이되네요.
열띠미하댬
24년 01월 31일
조회수
10,202
좋아요
25
댓글
43
상사와 대화가 안되고 대화 할수록 바보가...
이직을 햇는데 상사와 대화만 하면 본인 특유의 대화법을 사용하는데 질문을 하면 역으로 질문 하고 대화가 안됩니다.. 목소리도 작고 속삭이고.. 이럴때 어찌히면 좋을까요... 그리고 자꾸...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런경험 해보신분 잇을까요.
야채돌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591
좋아요
4
댓글
4
그만두려고요
이직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퇴사 얘기하려고 합니다. 두 달 가까이 마음 속에만 품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얘기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애로사항이 있을테지만 조직문화나 업무 등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팀 분들은 객관적으로 잘 해주셨는데 제가 못난 탓이겠죠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오늘도 한숨도 못잤습니다 말한다고 바로 나올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의사표현하면 마음이 좀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
가보자고어서
24년 01월 30일
조회수
946
좋아요
5
댓글
2
이직고민... 어디갈까요
지금 2군데서 합격소식 들었는데 맘을 못잡겠네요 1. 공공금융기관 - 연봉 워라벨 최상 - 정년보장 - 업무 매우 단조, 물경력행 - 박사급 인력의 시다바리.... 2. 대기업 지주사 - 연봉은 1과 동일, 워라벨은 낫배드 - 홍보직군 - 배우는것은 많고 성취감도 나름 있을듯 - 사기업이 다 그렇듯 언제까지 다닐수 있는지는... - 다만ㅈ사기업치곤 오래 다닐수 있는 회사로 앎 - 보수적인 굴뚝기업(대신 정이 많은거 같기는 함)
야라랍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527
좋아요
26
댓글
51
회사생활 쉽지 않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예스맨이 되면 나만 힘들다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힘들어도 일시키면 해본다고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요. 이제 안할랍니다
데넹븡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752
좋아요
7
댓글
3
일 잘하고싶어요
6년차입니다 새회사 이직한지 한달됐습니다 회사에서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한번에 뭘 해내거나, 엄청 잘한다고 칭찬받을것도 없고 저보다 먼저들어온 신입이 저보다 야무지고 센스있고 저보다 돈도 덜받을텐데 일도 잘하는것 같고 이것도 눈치보이고 저것도 눈치보이고 사소하게 실수 하나만해도 집가서 온종일 생각나고 그래요 일 잘하고 싶어요 이쁨받고 싶어요 일 잘하는법 뭐가 있을까요?
얌밤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954
좋아요
9
댓글
7
엽떡, 불닭볶음면, 탕후루가 한국인 평균수명을 20년은 낮췄을 겁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 확신합니다. 이런 자극적인 음식들이 일반인도 큰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된 시점부터 많은 부작용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10대 애들 보면 용돈 받은 걸로 엽기떡볶이 이런 거 사먹고 디저트로 탕후루 먹고 그럽니다. 옛날에는 이런 굉장히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접근성이 낮았는데, 이제는 전국 어디서나 너무나 쉽게 접할 수가 있어요.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아이들은 옛날처럼 삼삼한 간이 된 반찬(나물이나 시금치, 미역무침등)에는 더이상 자극을 못 느끼게 되고, 맵고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되죠. 제 말이 믿기지 않으면 30년만 기다려 보세요. 우리나라 성인병 발병률이랑 평균 수명이 어떻게 되어있을지..
로디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2,415
좋아요
7
댓글
19
막 회사가 그냥 막 다니기 싫은데 어떻하죠?
제목 그대로 갑자기 회사가 다니기 싫어지네요 안정된 직장에 가정도 화목하고 근데 내맘은 왜이리 답답 한지 하로종일 하늘과 바다만 보고싶어요! 아무런 이유없이 세상에서 지워지고싶어요
웃자요
24년 01월 30일
조회수
2,241
좋아요
4
댓글
17
사업자들이 카드결제보다 현금 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다른 데 있습니다
뭐 탈세하려고 현금 결제 유도한다 이러는 분들 많으신데, 사실이 아니죠. 저같은 경우 대부분이 B2B 거래라 어차피 매입 매출 세금계산서 안 떼면 장사 못하는 수준이고, 세금계산서 떼는 이상 탈세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카드 결제 시 수수료죠. 이게 완전 도둑놈들 수준입니다. 같은 금액 결제를 하더라도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싶다고 하면 쇼핑몰에 개인 결제 상품 올려서 결제 받는데, 이때 PG사(KG이니시스, 네이버페이 등)가 뜯어가는 수수료가 무려 3.85%입니다. 같은 제품 판매하더라도 현금 받고 계산서 떼어 주면 수수료 없이 전액 수익인데, 쇼핑몰 통해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순익이 아닌 매출 기준 3.85%를 뜯기는 거죠. 유통 제품 중에 일부 마진율 박한 건 유통마진 5-7% 내외인 제품군도 있는데 이런 건 카드결제 하면 진짜 타격 큽니다. 순익의 반 이상을 뜯기는 거니까요. 물론 PG사에서 뭐 편리하게 결제하게 도와주는 그런 장점은 있지만 그건 고객사에게 편한 거지 저한테 편한 게 아니죠. 심지어 실제 현금으로 저희한테 들어오기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그 한 달치 이자가 사실상 또 마이너스가 된다고 보면 되는 거죠. 1억 원치 팔면 중간에서 중개만 해주고 385만 원씩 가져가는 PG사들 솔직히 언제 한 번 국정감사나 이런 데서 털어줘야 합니다. 외국이랑 비교하면 문제 많아요.
로디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6,813
좋아요
93
댓글
37
점심시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자차,법인차,구내/근처)
구내식당이나, 도보거리에 식당이 있으면 바로 밥먹으러 가면 되지만, 제가 근무하는 곳은 차로 이동해야만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정해진 규칙이 없어, 매번 막내가 자차로 매번 식사때마다 직원들을 태우고 식사하러 이동하는데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을지 몰라도 오랜시간 이어지니..퇴사의 이유중 하나가 되더라구요. (이동하는동안 다른 직원은 핸드폰보거나 쉴 수 있는데 본인만 못쉼 + 차량내부가 더러워져 청소해야함 + 유류비) (+혹은 배달을 시키기도 합니다. 이때는 남은음식물 쓰레기를 막내가 몰래 근처땅에 뭍거나 버립니다. 혹은 개인차량이 있으신분께서 집까지 가져가 버리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운전해봐서 여러 힘든점이 있는것을 알기에 대표님께 말씀드렸을때, ‘서로 돌아가면서 운전하면 되겠네. 이거 곧이대로 말하지 말고 니가 말할땐 니가 도와달라고 해야지’ 라고 하시고는 넘어가십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점심식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하셨는지 지혜가 필요합니다..ㅠㅠ 좋좋소는 탈출만이 정답일까요..? 무언가의 변화나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고싶은데 막막합니다
난대학생Jun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55
좋아요
2
댓글
1
이런 적 있으신가요
예전엔 인정받기 위해서 하나라도 더 하려고 스스로 업무 만들고, 업무도 프로세스도 제안이나 의견 계속 내고, 성과 만들려고 아득바득 일하고, 내 성과가 누락되거나 누가 채가려 하면 이의제기도 하고, 오해 풀려고 하고, 이러한 부분에 꽤 많은 리소스를 썼는데… 이젠 다 부질없고 오해 하던지 말던지, 아닌 것 같아도 해달라는 대로 그냥 해주고, 오해 있으면 있는대로 두고, 있어보이는 작업(실무와 전혀 무관한)은 상사가 대표한테 비빌려고 팀 의사랑 관계없이 본인이 맘대로 작업해서 올리고 통보해도 그래 그래라 이런 상태… 요청 오면 분노 치미는 요청만 오니, 말만 걸어도 속으로 욕만 나옵니다. 본인이 할 일 아니라고 대표 점수만 딸 생각에 팀 합의없이 말도안되는 일정으로 업무 통보하는 상사나,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고 이핑계저핑계 대며 못한다고 징징되는 부사수나, 경력이 저의 1.5배가 되면서 간단한 CSS 스스로 처리 못해서 다 떠먹여주고 결정해 달라는 개발자나, 프로젝트 일정에 디자인만 다른 팀의 1/3 수준으로 적게 줘서 UX 업무 할 시간 조차 안 주면서 그 수준의 개발자한테 당신이 UX 하라는 CTO나, 이런 사항을 매번 이슈라이징하고 개선할 프로세스 제안해봐도 개선할 마음 없는 상사, 돌고 돕니다. 회사때문에 저의 본질을 잃어가는 모습이 괴롭습니다. 할 만큼 했고 해봤자 회사와 동료는 변함이 없어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고 힘들고 싶지 않아 방어기재로 제가 변하는 건데, 그게 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아니(장점이 있을까요?) 스스로를 좀먹어 가는 느낌입니다. 지긋지긋 합니다.
한숨휴쉴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97
좋아요
9
댓글
6
동료로 인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작년 초에 회사에 막 입사한 사회새내기 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같이 입사한 동료직원 때문에 스트레스가 큽니다. 다른 회사를 경험해본적 없지만 친구들로부터 들려오는 말들에 비하면 저희 회사 상사분들은 꼰대에 ㄲ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일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이제 사회생활 시작했으니 가만히 앉아서 큰돈 벌거라는 욕심 없으니 힘든것도 충분히 감안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냅니다. 그런데 같이 입사한 동료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게되어 같이 회사에 입사하여 개인적인 친분도 있는데, 성격이 잘 맞지않아 싸우게 되면 그 감정이 업무에도 지장을 끼칩니다. 공과 사를 구분 못하죠. 둘이서 제품 데모 테스트를 할때면 옆에서 핸드폰 들고 도박이나 하지를 않나, SNS 하며 식사를 할때도 있구요. 단둘이 현장으로 출근할때면 출근 시간을 사전에 얘기 없이 1시간 늦게 출근하는건 기본입니다. 말고도 저를 본인 밑 사람으로 보고 깔아무시하는건 당연하구요 .. 상사분들은 딱히 터치하는 타입이 아니셔서 해결도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데 그냥 제가 퇴사해야할까요 ?
바삭한하마
24년 01월 29일
조회수
827
좋아요
1
댓글
1
연봉 인상률이 너무 낮은데 이직해도 될까요?
현재 직장에 1년반째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은 적지만 인상률이 높은 점은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올해부터 모회사 연봉 인상률을 적용하겠다며 인상률이 턱없이 낮아졌습니다 3500이었던 연봉이 3548만원밖에 안 됐습니다 일한 보람도 없이 이런 연봉에 계속 회사를 다닐 필요가 있을까 싶어 이직하려는데 괜찮을까요?
닉닉닉닉닉닉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069
좋아요
2
댓글
1
능력은 없는데 회사의 대우와 기대가 너무 커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능력에 비해 기대와 대우가 너무 좋아서 겁이 납니다.. 신입 2년차에, 우연히 제 업무랑 관련 없는 다른 분야 중요한 업무들을 임시로 맡았습니다. 관련 업무를 모르는게 당연했기에, 오히려 당당했고 무식하게 일했습니다. 다행히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차여차 업무적으로 성과 올리면서 작년 2년간의 해당 업무 마무리 했습니다. 덕분에 개인성과도 매년 좋게 받았구요 올해 대리로 승진했고 위에서 언급드린 업무 쪽 방향으로 부서 발령이 났습니다. 대우, 복지는 다른 분들에 비해 더욱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기분은 좋았죠. 근데 이제 신입도 아닌 직급에서 해당 업무를 깊게 들어가기 시작하니, 제가 정말 해당 분야 지식이 전혀 없는게 느껴졌습니다. 알맹이 없는 껍대기뿐인데, 운좋게 좋은 분들 만나고 잘 도와주신거지, 제 능력은 그 정도 수준이 아니었던거죠. 지금 부장님도 많이 알려주시고, 연습시켜주십니다. 보고할때는 이렇게 하고, 이거는 이렇게 다시 분석해봐라.. 이렇게요 근데 이제 걱정이 됩니다. 부장님께서 알려주시는데도 잘 모르겠어요. 피드백 주시는 것 바탕으로 다시 분석하고 보고자료 만들고 하는데도 이게 맞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나름 해당 업무 2년 정도 했으니,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하는데.. 뒤늦게 나마 해당 분야 책을 사서 공부하고 주말마다 업무 들여다보는데도 모르겠어요 알맹이가 없는게 뽀록날까봐, 중요한 업무를 주신걸 위에서 후회할까봐, 원래 이정도였는데 과대평가했구나 하고 실망할까봐…. 두렵습니다 어떤 분들은 별일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스트레스가 커지다보니 출근하는 아침이 두렵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닉네임을뭐로하지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503
좋아요
6
댓글
9
타팀 과장이 퇴사하는 걸 말하고 다녀요
아직 부서 사람에게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나봐요. 타부서 대리님이 퇴사하는거 들었다고 해서 어디서 들으셨는지 물어봤더니 타팀 과장이 회의에서 말했대요.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쉽게 말하고 다니니까 화가나요.. 꼰대회사라 엮이기도 싫은 사람중 하난데 그냥 넘어가는게 낫겠죠..예의가 없어서 정말 불편해요..
sssam
24년 01월 29일
조회수
11,390
좋아요
27
댓글
2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