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3,28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말의 힘은 대단하다
https://youtu.be/BsVIYjrNtj8?si=Hfz1khDmBa1QwBur
송작가카페
07월 29일
조회수
134
좋아요
2
댓글
0
하이에나는 어디든 있다
나는 육식동물인가? 초식동물인가? 아님 잡식동물?
팅커베르
07월 28일
조회수
181
좋아요
5
댓글
2
일에 집중 못하는 직원 피드백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에서 팀 선임으로 있습니다. 선임이다보니 굳이 팀장이 분배하지않아도 되는 작은 일들은 제가 팀원들이게 분배하며 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유독 팀원 중 한명이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개발 직무다 보니 트러블슈팅할게 많은데 굳이 어렵지 않은 것들도 너무 오래걸리고 자꾸만 까먹습니다. 그리고 계속 핸드폰으로 누군가와 연락하구요. 근데 그 팀원은 마음은 여려서 자기가 팀에 민폐인거 깉다고 여러차례 얘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응원 해주곤 했는데요. 일년 반이나 지났는데 새로운 업무는 시키지도 못할만큼 일에 집중을 못해서 한 번은 피드백을 할까 하는데요. 제가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팀장니 하는게 나을까요. 참 짜증나네요.
왕궁댕
07월 28일
조회수
331
좋아요
0
댓글
1
권고사직 시킨 직원한테 고백받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한 중견기업에서 팀장으로 근무 중인 40대 초반 미혼 남성입니다. 최근 30대 중반의 한 여직원이 몇 차례 주의를 받았음에도 업무 능률이 계속 떨어지고 근무 태도도 개선되지 않아, 결국 제가 인사팀에 권고사직을 건의했습니다. 이후 회사와 해당 직원이 협의한 끝에 원만하게 퇴사하기로 결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해당 직원은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런데 퇴사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제게 마음을 고백하고 싶다며 연애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권고사직을 건의한 당사자로서 이런 고백을 받으니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퇴사에 영향을 미친 상황에서 고백까지 거절하려니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차라리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굳이 알릴 필요가 없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해당 직원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요? ------------------- 글 하나하나 모두 읽어봤습니다. 도움이 되는 조언도 많았고, 비판이나 욕설도 있었으며, 의견도 다양하게 갈리더군요. 어떤 분들은 충분히 고민할 만한 일이라고 해주셨고, 또 어떤 분들은 고민거리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내용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1. 일을 아무리 못해도 권고사직을 시키냐? 사람 맞냐? 팀장 맞냐? 합리화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일을 조금 못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이 회사를 8년 다니면서 권고사직을 건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팀장은 4년째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A, B, C 세 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일정대로 끝날 일이, 해당 직원이 합류하면 A, B, C , 해당직원 네 명이 함께 일하는데도 오히려 기존 A, B, C세 명만 일할 때보다 프로젝트가 약 20% 정도 더 느려졌습니다. 업무를 계속 가르쳐줘야 했고, 완료한 작업도 다른 팀원이 다시 크로스체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개인의 실력이 부족한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생산성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회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근무시간인데, 항상 9시 20분쯤 출근하고 6시 20분쯤 퇴근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유연근무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주의를 드렸지만, 본인은 "20분 더 일하니까 괜찮지 않냐"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2. 그래도 네가 뽑은 사람 아니냐? 부서 이동이라도 시켜줄 수 없었냐? 제가 채용한 직원은 아닙니다. 당시에는 이사님이 채용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서 이동은 제 권한 밖의 일입니다. 대기업과는 다르게 저희 회사는 중견기업이라 규모가 크지 않아 업무가 겹치는 다른 부서도 없습니다. IT인력을 회계팀처럼 전혀 다른 직무로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3. 마음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연애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권고사직을 권유한 상황에서 고백까지 거절하게 되니, 결과적으로 한 사람에게 두 번 상처를 주는 것 같다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인간적으로 희망을 준 것처럼 되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좋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사실 저는 그분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합니다. 4. 자랑하려고 쓴 글 아니냐?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고민 글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느꼈고, 저 역시 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며 의견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킬로그램
07월 28일
조회수
70,201
좋아요
497
댓글
264
투표 신라는 연차수당 안 주나요?!
...
@신라에이치엠(주)
첫글
07월 28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23
퇴사를 해야할까요..
지금 회사 사람들은 좋은데 마땅한 캐시카우는 없기도하고 최근 문제로 월급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제가 하고싶고 인정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을하고 있기도하고.. 좋은 팀원들과 일해서 좋긴하다만 가정이 있으신분들의 이직 생각이나 회사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시는걸 듣다보니 마음이 썩 편하지 않네요 이 회사에 남아있어도 되는건가.. 그리고 안좋은 개인적인 일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이 좋진 않은데 그간 회사에 대한 정으로 급한불을 끄는건 대표님이니.. 우선 나라도 현재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보자 하는 중인데 이것도 얼마나갈지는 모르겠네요 어디 한풀이 할 곳 없어서 올려봅니다.
석탄
07월 28일
조회수
527
좋아요
6
댓글
9
사회초년생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직장생활 시작한 1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꽤 괜찮은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이 많아요. 우선 하는 직무는 거의 그대로, 연봉은 지금 기준 1.5배 정도고, 회사 규모도 훨씬 큽니다. 매출 기준으로 보면 한 10배 정도 차이납니다. 그런데 알아보기로는 워라밸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야근 주말출근이 아주 잦다고 하네요. 지금 직장은 연봉은 적지만, 연봉 이외의 측면에서는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야근 주말출근 강요 하나도 없고요.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뿐이라 항상 많이 배우고 있고요.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든 이 정도로 좋은 사람들이 모인 곳은 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네요.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 돼서 아직 돈 소중한 줄 모르는 것도 같고, 또 지금도 굶고(?) 있진 않고 저축하기가 빡셀 뿐 스트레스 하나 없이 편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데 이 좋은 환경을 떠나는 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사회초년생 후배가 조언 구해봅니다.
야리끼리
금 따봉
07월 28일
조회수
358
좋아요
3
댓글
8
친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데도 마음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중학생 때부터 가장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하이닉스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서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그런데 기쁜 마음과 동시에 묘한 감정도 함께 올라오더라고요. '나는 전공이 맞지 않아서 지원조차 못 해보는데, 정말 부럽다.' 물론 제가 반도체 전공을 했다고 해서 합격했을 거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제 감정이 질투인지, 열등감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봉 차이가 크다 보니 앞으로 친구를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버는 돈이 달라지면 친구도 멀어진다고 하잖아요. 아마 그런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제 열등감 때문이겠죠. 친구가 저를 멀리하는 게 아니라, 제가 먼저 괜히 위축되고 피하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이런 제 모습이 참 싫습니다.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딱히 답을 바라는 글은 아니고, 그냥 제 마음을 한 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선배님들
바로드숑
07월 28일
조회수
1,004
좋아요
15
댓글
9
번따 당했는데 회사사람이었어요
친구랑 주말에 강남쪽 술집에서 술 마시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저한테 번호 좀 주실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남친은 없는데 번따 이런 걸 좀 싫어해서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남친 없는데 왜 거절하냐, 자기가 왜 맘에 안드냐, 번호가 싫으면 인스타라도 달라 이럼서 자리에서 안 떠나시길래 본의 아니게 약간의 실랑이(?)를 좀 했습니ㄷㅏ.. 주변에서도 쳐다봐서 너무 민망하더라고요 에잇... 근데 월욜에 출근해서 엘베를 탔는데 익숙한 얼굴이...? 어디서 봤지 싶었는데 술집에서 봤던 그분이셨습니다. 그분도 저인걸 알아보신듯 했어요. 뻘쭘.. 알고 보니 같은 회사 다른 사업부 직원분이었네요.. 층수도 다르고 업무 겹칠 일이 없어서 그동안 안 마주쳤던 건지 뭔지 모르겠고.. 근데 그렇게 한번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나니까 근처 식당에서 마주치고 건물 1층 카페에서 마주치고 그러네요 오늘만 3번째 마주쳤습니다.. 얼굴을 안 이상 인사 안 하는 것도 이상해서 일단 인사하기 시작했는데 거절한 저도 부담스럽긴 한데 그분도 부담스러우실 것 같고..너무 난감하네요 이런 상황... 그냥 그때 일은 모르는척 지우는게 맞겠죠...왜이런일이...
시골집할머니밥상
07월 28일
조회수
56,811
좋아요
451
댓글
120
피로누적🥹
스트레칭하면서 한줄 써봅니다 리멤버 동료들도 으랏차차😳
보고가라
억대연봉
07월 28일
조회수
333
좋아요
7
댓글
6
팀장님이 제 뒷담을 하고 다닙니다
입사 동기 말로는 어제 팀장님이 다른 팀 사람들도 섞인 술자리에서 제 얘기를 30분 넘게 했다고 합니다. 듣기론 처음은 아니라 합니다. 제가 너무 계산적이라 정이 안 간다, 팀 분위기를 흐린다, 같이 일하기 피곤한 스타일이라는 말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앞에서는 그런 티를 단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분이라 소름이 돋았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하고 다닌 건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저번달에 회식 끝나고 팀장님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택시를 같이 탔습니다. 제가 먼저 결제를 했고 18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팀장님게 절반 보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냥 내일 커피를 사주겠다 하시길래 저는 커피를 잘 안 마셔서 정중히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로는 별말 없이 입금은 받았습니다. 팀장님 생일 때도,,, 대리님이 저희들끼리 3만원씩 모아서 한우를 사드리자고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근데 저는 이번 달 지출도 많았고 무엇보다 상사 생일 선물을 밑에 직원들이 돈 걷어서 챙기는 문화 자체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마음만 보태겠습니다."라고 남기고 빠졌습니다. 아무 말 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이 하나씩 쌓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한테 직접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면담하면서 따로 주의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는 다른 팀 사람들한테까지 제 욕을 하신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당황스럽습니다. 이걸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여기 입사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안마의자최고
07월 28일
조회수
11,514
좋아요
172
댓글
101
이직을생각중인데 이직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이제 30살인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전역하고 방황하던시기가있었고 알바를하면서 살아오다가 23년11월에 아빠의 권유로 아빠가 재직중인 회사에 운이좋게 낙하산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아빠가 그회사에 임원이셔서 저는 스포츠과를 나왔고 알바도 주방알바나 힘쓰는일들만해오다가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제조업을 다니게되었어요 자동화장비 설계하는 팀에 들어가서 현장업무랑 기본적인 설계를 배우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예모르는 업종이라 힘듬도많았고 욕도많이먹었지만 어찌저찌 잘 적응을하면서 1년을 다니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고 남들보다는 좀빠르게 혼인신고를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대전에 거주를해서 경기도에서 대전으로 지역을 이동하게되었고 24년2월부터 지금다니는직장에 정착을하게되었어요 대전에 거주지를두고 아내와 아이와같이 지내고있구요 지금직장도 방산중소기업으로 기구설계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1년6개월정도 다녔는데 1년정도다녔을때 팀장님이 퇴사를하게되었고 5개월정도 사원인 저랑 그위에 경력8년정도인 과장님둘이서 기구업무를 쳐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과장님이 또 퇴사를하게되면서 다음달부터는 부서에 저밖에남아있게되었어요 두분다 퇴사한 이유가 회사대표와 마찰이있었고 과도한업무량이 커서 퇴사를 결정하샸습니다. 아직 대체자도 뽑히지않았고 지원자도 없는거같은데 저도 이직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2년6개월에 경력을 가지고 다른데로 이직을 할수있을까요? 제가 해오던게 기구설계이긴하지만 아직 실력은 많이부족한거같은데 계속 이길을 가는게 맞겠죠..? 저보다 오래경력있으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다미랑
07월 28일
조회수
361
좋아요
0
댓글
1
팀내 분위기
사내에서 퇴사자 땜빵으로 타의적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는데, 거지같네요 이새끼들이 제게 말하는거, 대하는 태도들 다 참고 있어서 우스운 사람으로 되었나봐요 지들끼리 대화하며 웃다가 제가 나타나면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정색하고, 알려주는것 없고, 인사해도 안받아주고 띠꺼움이 다들 몸에 베어 있네요. 나르시즘인가.. 인간관계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저렇게 인생 사는거 보면 인성이 싸보이네요 막내로써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경험상 여초,남초 둘다 진짜 별로네요 대단들 합니다
비자금
07월 28일
조회수
825
좋아요
7
댓글
3
여름휴가가 없는 회사가 있다고요???
네 여기 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첫 여름입니다. 연봉은 좀 낮아졌지만 분위기 자유롭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현타가 오네요. 전 직장(중견)은 매년 여름마다 연차랑 별개로 하계휴가가 따로 나왔습니다. 저는 이게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로 디폴트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처음 이직하고 깨달았습니다. 여긴 그게 없어요. 진짜 1도 없습니다. 여름휴가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어요. 그냥 연차써서 가는 걸 여름휴가라고들 부르더군요. 이전 회사는 미리 여름휴가 스케줄을 확정했었어서 여기는 휴가 시즌이 임박한데도 아무말 없길래 여름휴가는 따로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원하실 때 연차 쓰시면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아니... 연차 있는 건 저도 아는데요 ㅠㅠ 연봉 낮춘 건 내 선택이라 쳐도 쉬는날까지 사라지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이전보다 눈치 안보고 연차를 쓸 수 있는 건 좋지만 자유의 비용이 이렇게나 비쌀 줄이야 원래 하계휴가 따로 없는 게 기본인가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유난히 복지가 좋았던 건가요? 친구들 다니는 회사도 보면 다들 여름휴가 있는 것 같던데 이직하고 처음 느끼는 씁쓸함인데... 다들 여름휴가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였나봅니다...
비어있는의자
07월 28일
조회수
5,313
좋아요
269
댓글
75
범 금융계 영업직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해외 손해사정사 한국인 코디네이터(코리안 데스크)로 이직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제가 있었던 곳은 지금 이직하는 곳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직종 직무이기도 해서 잘 모릅니다. 이 쪽은 참 애매합니다 일단 저와 동일한 계열의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국인 코디네이터라고 하면 또 비슷한 사람들이 있긴 있지만요. 그래서 직장인 모임 사이트에 들어가도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잘 감이 오지 않네요. 그래서 손해사정사에 관련된 유튜브도 보기도 하고... 근데 또 이 직무가 한국계 회사를 상대로 영업을 해야하기도 하는 업무라 (한국인 상대로 하는 다양한 업무) 어디서 얼마만큼 어떻게 해야할지 좀 고민이기도 합니다. 혹시 현지 기업에 취업해서 햔국 기업을 상대로 영업 및 코리안 데스크로 활동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해야할지 팁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산이아닌가벼
07월 28일
조회수
186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