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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석사 경력 인정여부
안녕하세요. 최근?! (N년 이내) 회사를 다니며 직장인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컨설팅펌으로 이직을 하였는데, 컨설팅펌이 의례 그러하듯 경력을 모두 인정받고 옮기질 못했습니다. 어쟀든 현재 대기업 오퍼를 받고 처우 협의 직전 단계에 있는데요. 삼성,현대,SK,LG 등 대기업의 경우 1) 직장인 석사를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 않나요? 2) 경력직의 경우 그냥 무조건 연차로 경력 N년 -> 자사 경력으로 환산인가요?? e.g) A사에서 조기진급해서 뭐 5년 만에 과장, 차장 달았어도 대기업 기준 우린 5년이면 대리다 하면 무조건 대리로 입사인가요? 3) 위의 경우 연차 말고 연봉테이블로 맞추는 경우는 없나요? e.g) 현재 회사에서 계약연봉이 1억이다 하면 -> 이직시 1억 연봉테이블에 맞는 직급 이런식으로는 안되는 건가요?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고, 대기업은 나름의 체계때문에 무조건 해당 체계를 따라가는건지, 협상의 여지가 있는것들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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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서 레퍼체크 및 제출 문서 진위여부 확인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A 회사에서 약 5년 근무 후, B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B 회사 입사 후, 근로계약서 미교부/급여 지연 등 고용 불안 문제로 2주 만에 자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B 회사 퇴사 이후인 한 달 뒤, 오늘. A 회사 인사팀 직원에게 연락이 왔는데 오늘 B 회사에서 제가 제출했던 경력증명서가 정식 발급된 경력증명서가 맞는지 연락이 왔다는 겁니다. 정식적인 레퍼체크는 아니지만 실제 5년 간 근무한게 맞는지 등 물어봤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해서요 ㅠㅠ! 이력서 보관은 1~3년까지 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이미 한 달 전 퇴사한 사람이 제출한 이력서를 기반으로 체크를 하는 경우가 많나요? 이게 법적으로는 문제가 전혀 없는 방식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어쩌겠어화이팅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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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자질
저는 제가 생각해도 팀장 자질이 안되는것같습니다. 경력은 많아 팀장자리에 있기는 한데 저 혼자 팀에있는 팀원겸 팀장으로 ㅈ소에서 재직중입니다. 문제는 회사에 3개월 수습으로 입사후 재계약 할때쯤 1년 계약직으로 연장하자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초기에 입사해서 지금 8개월가량 전년도 대비 매출 성장을 3-4배 이상하고 있습니다. 한 3월쯤 대리 한명이 입사했는데 대표님이 하던 생산관리 업무를 담당 하는 직원이 입사했어요 이친구도 3개월 수습이었고 3개월이 지나자마자 정직원 전환을 해주더군요 여기서 한번 열이 받더라고요. 그런데 이 친구 이제 본인은 정직원이고 저는 계약직이라서 그런지 제가 인사를 해도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그냥 자격지심에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서 난 아직 아량이 부족하고 팀장 자질이 없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이직을 할까 이런생각도 들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어요.. 제가 역량이 부족한게 맞는건지요? 선배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더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프쉬케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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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증명신청을 협업툴에서 오픈해서 관리하는게..맞나요?
저희 회사 플로우라고 업무협업툴 쓰는데 제증명 발급신청서 플로우에 올리라고 되어있는데 전사직원 다 열람 가능하게 되어있는데..보통 다른 회사들도 다 이렇게 하나요..?
귬벵귬벵
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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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분류 및 업무 재배치
는 거의 나가라는 말이랑 동일한거겠죠...? 회사에 1년에 2번 저성과자를 분류하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까 막막하네요 면담 때 원래 맡는 업무도 이제 서서히 이관시킬거고 다른 업무를 부여할거라는데... 연차가 쌓이니 이직도 쉽지 않고 그냥 철면피로 다닐까도 생각하는데 앞으로의 스트레스가 상상도 안되고 참 우울하네요
철새철새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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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스타터의 조건이 뭘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로 나오는 의견들은 아래였던 것 같네요. 1) 결과물의 퀄리티 2) 업무에 임하는 태도 3) 결국 기한을 지키는가 (이 점은 의견이 많이 갈리네요)
ececece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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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어떻게 다시 시작하죠?
예전에 토익은 900점 중반대, 일상적인 간단한 의사소통되는 정도에요. 영어공부 손놓은지 6~7년 되었는데 해외출장은 물론 영어 프레젠테이션, 최악의 경우 상사 통역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될 거 같은데 어떻게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명탐정코난친구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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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장님 어둠에 3요소 검사결과
재미삼아 해봤는데...이미지처럼 나왔는데. 회사생활.....조졌나요?... (저작권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대왕펭귄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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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퇴사하며
은행에 분에 넘치게 딜러로써 입행하였다. 국제 투자은행 업무는 정말 학교에서 배운 것을 모두 사용해도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분야였다. 정말 재미있게 일했었다, 그때는 잘 느끼지 못했지만. 사연과 사연 속에 지점으로 발령을 받았다. 선배들은 그나마 태헤란로에 있는 기업금융 위주의 지점이라 좋은 곳이라고 했다. 시장통에 위치한 지점은 일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했다. 지점에서는 본점에서 내려온 낙하산에 대하여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하루하루가 모르는 업무를 해야 하는 맨땅에 헤딩을 반복했다. 단순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었다. 10개월 동안 다섯개의 데스크를 옮긴 후에 퇴사를 결정했다. 도대체, 어제/오늘/내일에 단순하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다람쥐 체바퀴 인생을 살기가 싫었다. 그리고, 명퇴금도 준다고 하니 더욱더 그만두고 싶었다. 10년 후에 ㅆㅍㅆㅍ 거리며 살고 있는 선배들이 되기도 싫었다. 당연히 집에서는 그 좋은 시중은행을 관둔다고 난리였다. 그래서, 말 안하고 관두었다. 26년 전의 일이다.
하드밥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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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나온 회사 리뷰 써도 될까요
제목그대로입니다
gjtie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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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교통비 지원 영수증 처리방법
회사에서 일정금액(몇만원 내외) 회사교통카드 영수증으로 출장 말고 일상적인 업무의 대중교통비 지원을 해주고 있었는데 기후동행카드, KPASS 등이 생기면서 애매해진 상황인데요. 원천징수 없이 회사에서 교통비 지원을 받는 경우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꽃길로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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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용
저는 올해 총 연차 5일을 소진했는데, 본인은 2개 썼다고 눈치껏 행동하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눈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 현타오네요..
liliii1o
동 따봉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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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면 그회사에서 정상 생활 못하겠지? 경험 조언좀
내부적으로 괴롭힘이 너무 심해서 신고를 고민하고있는데 당연 신고 이후에 가해자 징계받는다고 해도 신고자는 정상적으로 회사 근무 못하겠지? 경험해본사람 조언좀
리맴바n니맴버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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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안 쓰고 쉬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상한(?) 일을 알게 되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 궁금해서 고견 듣고자 문의 드립니다. 배경: 회사에 연차 수당은 없어서 연차 전부 소진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팀 사람이 공식적으로 연차 사용을 하지 않고 그냥 쉽니다. (예를 들면 일년치 공식적 연차 사용과 실제 쉰 기간이 다름) 공지를 안 해서 협업하기 힘든데 이런 상황이 종종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희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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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직책을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사람입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알 수 있는 현 회사에서 이직해서 생각보다 빠르게 팀장이라는 직책을 달았는데요 어느 정도 현 회사의 업무와 생활에서 한계가 보여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과거에 동일 업계로 이직 하려고 했고, 최종 임원 면접까지 갔는데 면접에서 “팀장인데 왜 이직하냐”, “남은 팀원들은 어떡하냐” 등등 팀장 직책에 대해 계속 질문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탈락을 했고, 저를 추천해주신 지인 분이 탈락 시킨 이유에 대해 부담스럽다고 했다네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긴 하지만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다음 이직 할 때는 굳이 직책을 밝히지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일하고 싶은 회사에서 공고가 생겼는데요. 위와 같은 사유가 될까바 걱정되서 직책을 오픈할지, 아니면 팀원으로 작성해서 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 어떠실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미야요미야
2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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