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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합격보상금은 누가 내주는 건가요
리멤버 합격보상금은 공고낸 회사가 내주는 돈으로 받는건가요? 아님 리멤버 자체에서 주는거라 공고낸 회사랑은 관련이 없는건가요?
edfgj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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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한명 방출..(ft. 이력서 공백기)
경력이 거진 10년인 개발자를 채용했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채용에 대해 왈가왈부할 권한은 없고, (하면 하도급법 위반) 저희 부서에 SM 개발자 파견하는 협력사에서 이 사람을 채용해서 그쪽 사이트에 보내려고 한다. 라며 이력서를 주면서 의견을 달라고 하더군요. 이미 협력사에서 면접까지 다 본 상황이었고요. 이력서를 보니 이력이 너무 쪼개져 있고 그 사이에 공백이 길었습니다. 첫회사 계약직으로 10개월 다니고 계약만료후 7개월 공백 두번째 회사 계약직으로 4개월 다니고 계약만료후 2년반 공백 세번째 회사는 2년 다니고 권고사직후 1년 공백 네번째 회사는 2년 반 다니고 권고사직후 1년반 공백 다섯번째 회사는 11개월 다니고 퇴사후 1년 공백 이렇게 7년정도 이력후 대학원 진학해서 석사 수료하고 1년 공백있다가 저희 협력사에 면접 본것이었습니다. ’10년 경력이라고 하셨는데, 실경력은 7년정도고 중간중간 공백이 절반이네요?‘ 라고 하니까 협력사 상무님이 대학원까지 경력으로 쳐주고 나이도 있어서 차장으로 해주기로 했답니다. ‘아휴.. 지방이라 개발인력 뽑기가 힘들어, 그나마 경력이나 뭐나 이 사람이 제일 나을것 같아. 나이도 있으니 금방 그만두지도 않을거고. 아니면 쌩으로 신입 뽑아야 된다니깐?’ 하시길래 제가 협력사 채용에 왈가왈부할 수는 없는데 느낌이 쎼하긴 하다. 로 정리 했습니다. 그렇게 와서 저희 회사에서 발주하는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SM도 하고 했는데요. 2년이 넘도록 한사람 몫을 못해요. 협력사에서 주간업무리포트를 보내주는데, 사람 이름은 없지만 대충 적혀 있는 업무를 보면 이분은 하는게 없어요. 한번은 이분 시스템 장애가 나서 조치를 한뒤에 조치내용이랑 원인 등에 리뷰를 하는데, 조치는 다른 분이 하시고 이분은 한게 없을뿐 더러. 자기 시스템인데 원인이나 재발방지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협력사 팀장님이 버럭 화를 내고, 제가 다시한번 찬찬히 살펴보시고 2주후에 다시 리뷰하자. 2주동안 같은 장애가 또 나지 않기를 바래야지.. 하고 정리했는데. 2주후에 협력사 팀장님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으니 미루자고 해서 계속 미루다가 5주만에 리뷰를 했는데 그때도 제대로 설명을 못해서 결국 팀장님이 화내시더라고요. 결국 협력사 팀장님에게 따로 조용히 ‘이분이 신입도 아니고 2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이런 상황이면 다른 분들이 그만큼 일을 나눠 하는 것이고 부하가 걸리지 않겠냐. 트레이닝을 좀 더 푸시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렇게 몇달 지났는데.. 금요일에 갑자기 협력사 상무님이 들어와서 SM인력에서 *차장을 빼고 협력사에서 몇달전에 뽑은 신입으로 대체하겠답니다. *차장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불만이 많고, 특히 여기 팀장이 안되겠다고 손들었대요. 이 회사가 인원은 많지 않은데 업력이 오래되고 이쪽 업계 대기업들 포함해서 1-10위권내 회사들중 6군데와 개발 프로젝트나 SM 계약을 할 정도로 안정적인 회사라서 이 회사랑 오래 일하면서 자기발로 나가는 사람, 원청 대기업으로 점프하는 사람은 봤어도, 사람 짜르는 건 못 봤는데.. 2년 넘게 가르쳐보려고 했던 분들이 대단한건지, 이 차장님이 이쪽 업무랑은 안 맞는 것인지.. 쪼개진 경력과 긴 공백기를 보며 들었던 불안감이 다시 떠오르면서… 여러분 왠만하면 환승이직 하시고, 버티세요.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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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한테 일 다 떠넘기고 일안하는 팀장..
팀장님이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바쁜 사람인척 하면서 사실은 일은 팀원들한테 떠넘기고 회사에서 계속 핸드폰 하고 게임하는데 어떡하죠.. 동기부여가 아예 안됩니다.. 회사 규모도 작아서 팀장님이랑 친한 HR팀에 말하면 되려 제가 화를 입을 것 같아서 말도 못하겠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겠죠ㅠㅠ 정말 현타오네요
해바라기스피릿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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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탠다드인가요?
총 임직원 20명 안쪽의 소기업 입니다. 저는 3년차 팀장이구요. 팀장의 롤 중에 팀원들 교육과 회사 출근의 안정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워낙 쌩신입이 많이 와서요. 그런데 일년쯤 일년반쯤 잘 데리고 달래가며 키워놓으니 다른팀에서 홀라당 데려가네요. 3명 째인데 모두 대표님 직속 소속으로요. 상황에 대해 큰소리 내면 너가 대표가 아니라 시야가 좁아서 그렇다 라는데. 그럼 애초에 제 롤을 인큐베이터로 놓거나 해야지, 팀장으로 놓고 매출은 왜 기대만큼 안나오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출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제 팀은 나름 사람 투입되는 만큼 정비례 해서 올라갑니다. 데려가는 쪽은 투입해도 떨어지는 곳+애들 죽어라 갈리는 쪽 이구요. 이게 제가 처음 팀장 롤을 맡아서 세상을 잘 모르는건지, 원래 모든 직장과 모든 회사가 다 그러는데 저 혼자 대가리 꽃밭이였던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내꿈은배우
금 따봉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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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말정산 예상금액은?
이제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네요~ 예상되는 연말정산 금액은 얼마인가요? 저는 이번에 연저펀 처음 시작해서 250-300정도 돌려받을 예정입니다 ㅎ
좋은생각해보자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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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내빈, 벼랑 끝에서 사는 느낌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꽤나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통장에 돈은 없고, 미래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집을 넓히고, 은퇴를 하고, 육아, 교육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 가끔 여유가 생길 때 삶을 돌아보면 어떻게 이것이 돌아가는 것인지 아득합니다. 여태껏 운이 좋고 기적들이 도와줘서 살아 있는 것 같달까요. 아찔합니다. 남들은 '과거로 돌아갔으면' 한다는데, 저는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어릴적, 좋은 대학 나와서 취직 진급 잘 하고, 돈 잘 벌고, 결혼 잘 하면 행복할 거라고 했는데, 심지어는 훌륭하신 부모님 너머까지 열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삶은 불안한 것일까요. 무엇보다 남은 것은 없네요. 초년생 시절에는 아무것도 없이, (지금 생각해보면 무척 적은 월급이었습니다만) 하루하루 회사 출근하고, 피앙세와 놀러 다니고, 동무들과 커피 마시고, 책만 읽어도 더없이 행복했는데. 명절에 부모님께 고기 사들고 가서, 달 구경하는게 그렇게 즐거웠는데. 지금은 더 좋아야 할텐데. 이상합니다. 언젠가는 나아질까요? 아니면 어른이란게 그런 걸까요? 나이가 들면 덧없는 걱정만 느는 걸까요
karlthef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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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은행원 이직(재무팀) 관련하여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 시중은행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영업점 근무가 너무 성격에 맞지 않아,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현재 평소에 관심있던 업종인 기금전문캐피탈, 보험사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지원을 해보고 있으나 서류에서부터 좋지 못한 결과를 받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기업의 폭을 넓히고자, 재무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현재 저의 경험 및 스펙으로 대기업(50위권 내) 재무팀 신입으로 입사하는 데 경쟁력이 있을지, 어떠한 부분을 보완하여야 경쟁력이 생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학부 : 인서울 하위 경력 : 액셀러레이터 7개월, 은행 영업점 자격 : 컴활, 재경관리사, 신분사, CFA lv1, 자문인력 3종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xty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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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 영업관리 현직자분들 고견 한번만 부탁드림니다 ㅜ
현재 외국기업 지사에서 해외 영업 관리로 자사 플랫폼 관리, 매출 관리, 선적, 발주 등 하고 있는데 나중에 외자구매쪽으로 가기 힘들까요 ??? 아니면 대기업 영업관리로 가는게 더 쉬울까요 ㅠㅠ
alalaala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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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어디까지 챙기나요?
안녕하세요 여럿 회사를 다녀봤지만 제가 느낀건 같은 팀 및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경조사만 의무적으로 챙기고, 타팀은 챙기지 않는게 좋다는 결정을 했어요 100명 정도 되는 기업에서 근무중인데 두달에 한번씩 타팀에서 경조사가 있구 전 돈 안내고, 안갔습니다 저랑 연관은 없으니까요. 순수하게 지나가다 인사한정도, 업무 이야기 한사람들이니.. 근데 분위기를 보니 다들 타팀도 다 돈내고 챙기는거 같더라구요 결혼식 이후에 서로 얼마냇니, 뒷풀이는 어땟니가 회사 주 대화거리더라구요 이런 경우 이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는게 맞겠죠? 다른 분들은 경조사 어디까지 챙기시나요?
dwen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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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많이들 오시나요?
전 운영파트로 현재 4년차이고, 퇴직했습니다. 이력서 꼼꼼히 쓰고 올려놨는데 한 군데도 지원 제안이 오지 않습니다. 이력서 어디가 잘못된건지 어디서 레퍼런스 체크해야될지 좀 많이 막막하고... 물론 저도 많이 지원했고, 몇 군데 면접봤지만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지금 약간 이직이 막막한 상태인데..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계시면 조언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123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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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퇴사하는 꿈을 꿉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년 정도 하던 일을 업계의 한계를 느끼고 퇴사하여 완전히 새로운 산업, 직무에 신입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기대 반 & 어리지 않은(?) 신입으로 팀에 피해를 끼치지 말아야겠다는 걱정 반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도록 팀에 어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면접 때 관련 경험이 아예 없다는 걸 알고도 채용이 되었지만 정작 같이 일하는 팀원들은 이렇게까지 모르는 사람을 원한게 아니었다, 어디서부터 알려줘야할 지 모르겠다, 등(전부 3개월 아니 입사 한 달차도 안되어 들은 얘기들이네요) 답답해 하였습니다. 팀에 신입이자 신규입사자는 제가 유일하여 다들 업무에 익숙해져 저를 답답해 할 수도 있겠다라고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저도 사회 생활이 처음이 아닌지라 선임으로 본인의 시간을 할애하여 신입을 가르치는 것 등 다 경험해 봤기에 빨리 적응하고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얘기를 듣다보니 저도 더 소극적이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빨리 잘 해내고 싶어서 주말에도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다가 1주일 내내 얽매여 있는 느낌이 들어 이러다간 더 빨리 지칠거 같아 한 동안은 주말에라도 스트레스를 받기위해 또 끊임없이 약속을 잡으며 평일과 주말을 분리해보려고 했습니다. 업무도 새로워서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인간관계까지 이렇게 되어버리니 멘탈이 조금 무너지기 시작했고, 수습기간이 지나도 개선되지 않다보니 이젠 주말에도 출근 걱정에 일주일에 2-3번은 퇴사하는 꿈 & 잘리는 꿈을 꿉니다. 이런 불안함이 심해지다보니 말투나 행동 등 겉으로도 들어나는 것 같아 제가 느끼는 요즘 제 모습도 너무 답답합니다. 주변에서는 너무 힘들면 퇴사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지만 저는 이직을 위한 공백기가 있었기에 또 새로운 공백기가 생기는 것이 너무 걱정되어 최대한 환승 이직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장 내일도 출근이 너무 하기 싫습니다.. 이직을 통해 저는 일할 때에 사람 관계에 꽤 영향을 받는 성향이라는 것을 알게 된것 같습니다.
고민방황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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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인정받는 거 같네요
신입 시절 실수로 많이 깨지고 아슬아슬하게 정규직 전환되고 지속적인 잔실수로 팀장님에게 좀 버려졌다는 생각을 가졌고 회사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매일 공부하며 역량 쌓아 다른 회사에 기여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실제로 프로젝트 업무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흐름을 만들었어요. 저는 스스로가 봐도 진짜 잘했다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까? 싶었어요 다행히 본부 회의에서도 다들 좋게 봐주셨네요. 본부장님이 칭찬도 해주시고 이 정도 하려면 어느 수준을 갖추고 있어야 하냐는 질문까지 받게 되었네요. 아직도 부족하긴 하지만, 그냥 꾸준히 하다보면 이런 날도 오네요. 또 이렇게 되니 이직의 생각도 좀 걷어지고... 우선은 제 역량을 계속 성장시키고 나서 생각해 봐야겠어요. 어디 속시원하게 말할 곳은 없고 여기다 주저리 풀어봅니다~
이직과잔류사이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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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에 뭐하세요?
매일 집 회사 집회사만 반복하다보니 인생이 노잼인데.. 주말에 뭐하시나요? 취미도 없고 심심하네요
저스특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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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퇴사 후 정규직 지원
안녕하세요. 다니고싶은 회사에 아르바이트 채용 건이 있어 지원 후 근무하였습니다. 약 1개월 후 담당 직원분께서 기획안을 작성해야하는데 제 기획안 사용이 가능하냐고 하셔서 당시 거절대신 근무할 경우 반복될 것 같아 아르바이트를 그만뒀습니다. 최근 채용공고를 보다보니 해당 회사의 정규직 채용 건이 있어 지원하고싶은 맘이 생겨 싱숭생숭해 글 남겨보아요. 여러분들이라면 지원하실건가요?
붕빵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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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에 진척이 없는데 공석을 땜빵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목 그대로 제 업무가 본연히 있는데 종종 생기는 사원급이 퇴사를 하게되어 어쩔수없이 제가 하게 된 상황인데요. 심지어 제가 그 업무를 하려고 온사람은 아니고요. 매일매일 하루에 6시간가량 땜질을 하는상태라 제 업무는 1시간도 못볼때가 많습니다. 나중에 일이 잘못되어서 저한테 추궁하려하는게 아닐까 걱정은 되어서 자꾸 그 일을 저한테 시키지 말아달라고 팀장한테 여러번 얘기를 합니다. 제가 회사다니는게 너무 불편해요..
회사생활18년차
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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