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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에 박사학위 기재
안녕하세요? 이번에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되어 HR부서에 명함에 '공학박사'라고 기재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거절 당했습니다. 사유는 자격증(~~기사, ABC 등등)은 가능한데 학위정보는 정책상 안된다는 사유 입니다. 명함에 박사학위를 기재하는 것은 직무와 관련된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기여할수 있어 대부분의 회사에서 지원하는데 우리회사는 안된다고 하니 속상하네요. 이럴때는 어떻해 해결해야 할까요?
뚠뚠이샷
억대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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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정치란??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정치판이라 일만 열심히 해온 저에겐 후회스럽고 허탈하네요.. 다들 어떠셨는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이직이 맞는건지..
당황스러워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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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요...
리더의 막말을 그냥 듣고 넘긴게 그냥 답답하고 울분이 쌓이네요..
h2k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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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통보 후 퇴사 일자 조율
권고사직 통보를 받아 재직중이면서 면접 보다 퇴사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조언 얻고자 글씁니다. - 회사 흑에서 권고사직 내게 한다고 통보 받음 - 바로 직속 상사분은 이 상황 다 알고 면접 보러가면 다 눈감아 주겠다고 했음 - 정말 여러군데 지원해서 면접이 계속 잡히고 있고 갈수있는 한 면접 다 보고 퇴사하고싶음 [질문] - 한번 더 퇴사 일자 관련해서 면담을 갖을 예정인데, 회사 나갈 기한을 대략 지금으로부터 한달-한달반? 맥시멈 2달 안이 좋을까요.??? 적정한 퇴사 일자문의 드려요. 저는 그래도 저는 안전하게 현재 재직하면사 면접 보고 환승 이직이 제일 좋겟다는 생각이드는데 두달 이상은 눈치가 보일듯 합니다. 지금 업무가 많지 않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breakit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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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 질문입니다.
4개월 다녔고 퇴사를 급하게 해야할 일이 있어서 하려는데, 무슨 선례가 남는다는 말로 희망 퇴사일보다 2주는 더 있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좋게 나가면 안된다면서... 인수인계할 것도 없는 상황인데 이게 너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다른 분들께 여쭤봅니다.
오밤양갱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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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딱 1년 7일 일하면 사용가능 연차는?
입사를 2024년 2월1일에 했고 퇴사 예정일이 2025년 2월 8일인데 일단 지금까지 연차 11개 썼습니다! 퇴사일 전에 사용가능 연차 다 써서 쉬고 퇴사한다고 하면 몇일까지 가능한가요?
QQAA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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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급 ㄷㄷ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pi 200% (연봉의 10%) + 삼성전자 ds부문 전체 위기극복 격려금 200만원
라떼이즈홀수
은 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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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계약직 근무중 1년 재직중 계약만료
정규직 전환 계약직 근무중인데 1년 근무중 연장이 되야 되는데 인사평가 부적합으로 계약 만료 통보 받았네여..... 1년동안 고생은 다하고 연장 된다는 희망 줬으면서 뒤에서는 평가 안좋게 주고 ...이게 회사인가 싶네요 ㅠㅠㅠ. 다른분들은 이경우에는 끝까지 연장 시켜달라고 얘기 하시나요 ?? 후 ...... 마음이 진짜 측은 합니다....
dmldmldm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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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가 정상적일까요…?
4년차 인테리어 회사 실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국가사업,지자체 공사 등을 위주로 일하다보니 사업종료기간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창호, 커튼월 공사를 진행합니다. 그런데 사무직으로 들어와서, 겨울에는 현장에서 창호, 커튼월 시공을 하며 출장이라는 명목으로 지방이든 지역을 이동히여 일합니다. 그동안은 경기권까지 출퇴근 할 수 있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숙소를 잡고 강원도 현장에서 일하고 있고 3개월차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타지에서 일하고 현장에서 일하면 뭔가 추가적으로 주어지는게 있으면 버티겠는데, 그렇지도않고 같은 급여로 8-5시에서 일하던 근무시간이 7-4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힘든건 주말에도 갑자기 금요일에 토요일이나 일요일 일하수도 있다고 갑자게 통보하고 이제는 퇴사나 이직을 생각하게 됩니다 01 회사 주소는 인천인데 출장지가 지방이되는 경우로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02 퇴사를 하더라도 저에게 이득이 되는 쪽으로 하고 싶은데 팁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배드보이김첨지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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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들과의 업무분장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을때마다 리멤버에 조언을 구해 큰 도움을 얻고있는 중소기업 직장인입니다. 저연차에 상사들이 지시하는 업무들을 후임들과 분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또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제 소속부서는 성과가 매우 중요하며 상황에 따른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상사들은 본인들의 일에 대한 제 업무처리에 큰 신임을 해주고 있으며, 본인들의 일들을 제가 관리해주길 원합니다. 임원급에서 몇분은 제가 메인이고 후임들은 제 일을 덜어주기 위한 서브들이라고 말씀해주시기도 하고, 후임들의 인사에 제 의견을 많이 반영해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빠르고 정확해야하며 중요한 일들이나 또는 자료조사하고 생각해서 내용을 도출해내는 등 분담이 어려운 업무들은 제가 하고, 나머지 체계가 잡히고 루틴한 업무들 및 시간이 지연되거나 틀려도 큰 문제가 없는 업무들을 후임들에게 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이 잘 돌아가는게 최우선인 부서 특성상, 상사들도 그런 것을 원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은 후임들 중에 팀장급에게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큰 직원들은 중요한 일은 제가 혼자 하고 잡무만 본인에게 시킨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입사 또는 부서이동한지 1-2개월도 안된 신입들이며, 각각 회사부적응으로 퇴사했습니다.) 평소 제가 물어볼땐 아무일이나 시켜주시고 하고싶은 일은 따로 없다고 하다가, 퇴사시에 그런 얘기들을 흘리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상사들은 이 부분에 대해 저한테 개선요청을 하지는 않습니다. 후임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신입이었어도 선임이 시키는 일보다는 팀장이 시키는 일, 잡무보다는 중요한 일을 하고 싶을 것이고, 선임을 뛰어넘는 인재가 되고싶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상사들이 원하는 것이나 회사입장에서 어떤 직급의 직원이 어떤 업무를 하는게 이익인지 따졌을 땐 제 기존 생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업무 중요도를 1, 2, 3으로 분류했을 때, 제가 1, 저 다음 후임이 2, 막내가 3의 일을 하도록 업무분장을 할 생각이지만 이게 잘못된 고정관념인지, 잘못된 게 아니라면 후임들을 납득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선배님들께서 위와 같은 상황에 조언을 주시면 제게도 물론이고, 저연차 직장인 후배들의 성장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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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현명한 거절방법 노하우 있으신가요?
일 돌리고 미루고 그러는거 안좋아하긴 한데, 남의 일 하느라 시간 쓴걸 업무 보고에 넣을 수도 없고, 그런데 내 에너지 쓴다고 이력서 채워지는것도 아닌데, 근데 거절이라는건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문제라 어려워요. 예를 들면, A 본부에서 XX사업 관련 비용 통제권을 본인들이 갖고 싶어함. 그럼 제 생각엔, XX 비용 항목이 뭐가 있고, 어떤 부서들이 비용달고 이런 현황 사전 조사 후 통제 방안수립하고, 품의서도 금액이나 항목별로 A본부 승인 거치도록 결재라인 설정하고, 이런식으로 가야 할것 같은데, A본부장은 통제만 선언하고 아무 실행안이 없음;; 기획팀인 니가 현황보고 올리면 검토 해주겠다, 전결라인 변경안 제안서 가져오면 피드백 주겠다 하는데, 기획팀이 A본부 시다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구요..? 손익 관리 하는 입장에서 XX사업이 A본부장 승인을 받든 다른 본부장 승인을 받든 뭔상관;;; 팀장은 A본부 요구 들어줄 필요 없다고 했지만, 본인이 앞에 나서서 쉴드 안쳐줌ㅋㅋ 치고 빠지는걸 잘해야 한다고, 지금 잘못걸렸다고만 함ㅜㅜ 자기도 고작 팀장이니 남의 본부장에게 뭐라 못하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현명한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A본부장이 시키는대로 안하면, 제가 무슨말은 하든 미움받을테니 그냥 아몰랑ㅋ이 최고일까요?ㅎㅎ
포지타노
금 따봉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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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쏘 변호사로 일하다가 개업한지 반년 소회
35살 변호사입니다. 7년간 어쏘로 근무하다가 올 중순경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반년 일하고 느낀 바를 간단히 적어봅니다. -벌이는 어쏘(연봉 1.5) 때보다 근소하게 높음 -그런데 매달매달이 마음이 불안함 -근로시간은 어쏘 때(일 평균 10시간?)와 비교할 수 없이 줄었음(일 평균 3시간?) -근데 술자리를 비롯한 외부 일정이나 영업이 너무 많음. 이것도 근로시간으로 계상하면 줄지도 않은듯 -시간을 마음대로 운용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음. 일 없는 날이면 걍 운동하고 골프연습하고 약속잡고 아니면 걍 쉬기도 함 -대신 루틴이 많이 무너짐. 이 부분은 반성 중이고 앞으로 고쳐나갈 생각 -술을 너무 많이 마심(주 5회)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라고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즐거움. 내 사업을 닦아나간다는 뿌듯함... 아직 초보이고 갈길이 멀었지만 이 맛에 자영업하나 싶네요. 불안하기도 한데 설레는 마음도 큽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SoreanJe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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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푸른하늘77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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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출근하면 급여는 어떻게나오나요?
처음 이직을 해봣는데 16일에 첫출근이면 첫달 급여일이 30일이면 급여는 반만 나오나요?ㅎ
토라미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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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손해배상 청구로 저를 고소한다는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직시 인수인계 2달 강요한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너무 많은 힘이 되었는데요,, 다시 대표랑 얘기해보고 너무 화가 나고 이게 맞나 싶어 한 번 더 글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1달을 안채우고 나가는 것에 대해 회사 입장에서 입은 손해에 대해 변호사 선임해서 손해배상 청구를 하신다고하네요. 더불어 인수인계/업무마무리가 안될시 월급이나 퇴직금이 미지급 혹은 깎여서 들어갈거라고 합니다. 혹은 늦게 주거나요.. 추후에 변호사랑 얘기하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똥을 싸지르고 튄다.“ ”지 업무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면서 어디가서 뭘하냐?“ 등 폭언을 무지하게 남발하시네요^^ 아래는 객관적인 상황들입니다. 저를 고소하는게 가능한가요? * 12/13 퇴직 면담요청 (10미만 기업이나, 인사팀 통해서 면담 잡아야함) * 12/16 대표와 1차 면담 * 12/23 대표와 2차 면담 (이라고하지만 그냥 2월중 퇴사하라는 말만 하고 나감) * 1/10 저의 퇴사 희망일 * 1/15 회사의 퇴사 희망일 (2월로 나가라고 박박 우기더니 노무사한테 1달 어쩌고를 듣고 돌연 1/15일까지 안다니면 고소하겠다고함. 근데 제 사정상 1/10에 퇴사할 수 밖에 없음) 1차 면담을 기준으로 1달로 치면 5일 모자라긴 합니다만, 저는 13일 퇴직요청 면담 드린게 이직 확정 후 최대한 빠르게 전달드린겁니다. 대표는 말이 안통하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아 인사팀에 저는 이직해야하는 입장이니 1/10까지만 다니고 그 이상은 못나온다 전달했습니다. 일은 최대한 마무리 짓고요.. 그걸 듣고 부르더니 폭언+고소한다고 협박하네요. 2년동안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돌아오는게 고소한다는 협박이네요. 믿기지 않지만ㅎㅎ 저 다니는동안 10명이 퇴사했습니다. 대표가 미친건 알고있었지만 상상이상이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그래놀라많이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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