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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일자 문의
안녕하세요! 2024년 마지막 월요일을 보내고 계시는ㅎㅎ모든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휴가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저는 23년4월5일 입사를 하여 근무중입니다. 분명 초기에는 휴가 기준을 회계년도 로 기준을 잡는다 하여서 23.04.05~23.12.31 : 휴가 7개 (휴가발생시점은 5월5일부터?) 24.01.01~24.12.31 : 휴가 15개 로 생각을 했는데 올해말에 갑자기 입사일 기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롭게 계산해보니 23.04.05~24.04.05 : 11개 24.04.05~25.04.05 : 15개 가 맞는 것 같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제가 25년 5월경 이직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2년치 퇴직금 받고..) 그러면 휴가는 25.04.05~26.04.05 발생예정인 15개가 정산이 되는걸까요?? 아니면 1달에 1개 생기는거로 생각해서 정산이 되는걸까요?? 회사규모가 매우작아서 이런걸 회사에 물어볼땐 이사님께 여쭤봐야 해서ㅠㅠ 검색을해도 이해가 되지않아 리맴버에 여쭤봅니다!!
초파리초년생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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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다들 해결하셨나요
해당 제품의 업무가 대부분 몰리고 있는데 일은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고,, 협업은 잘 안되는 와중에 사람은 빠져나간다면 이건 탈출각을 보는게 맞는지,, 다른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회기동플라스틱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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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의견을 구할게 있어 글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 타부서 직원이 개인적인 일로 연차를 사용하면서 목요일 퇴근전에 저에게 부탁을 했었습니다 자기가 진행중인 업무가 있었는데 완료되는 시점이 그 업무로 인한 자금이 회사에 입금이되어야 완료가 되는 내용으로 현재 제가 자금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이 되면 연락을 부탁드린다고요 그래서 제가 확인되는대로 톡을 보냈었는데 사진처럼 저렇게 체크만 해 놓았더라구요 일체 전화나 문자 없이요 저거 보고 제가 기분이 너무 상했었는데요 이게 제가 속이 예민한걸까요!? (한번씩 톡도 읽씹하는 적도 한번씩 있기는 했는데 그건 개인적인 일일때가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는데요 이번건 공적인 일인데 제가 그직원한테 업무보고 하는것도 아니고 참고로 타부서원보다 제가 상급자입니다 직급을 떠나서 공적인 일에 이런식의 대처가 맞는걸까요?
진짜 다행입니디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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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만료 직원 상품권?
업무 잘 못하구 상사말에 소심히 대들던 밑의 직원 퇴사하는데 상품권 같은거 선물 해야할까요? 관행처럼 퇴사나 전보시 부서에서 챙기던건데 너무 말을 안들었어서 주기 싫은 마음이 올라오네요. 주는거 재량은 저에게 있는데..너무 내가 째째한가 하는 생각두 들구..가는 마당에....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미래세계는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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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몰래 투잡 뛰려고 하는데…
회시 월급으로는 도저히 생활이 안되서 주말에 알바를 하려고 합니다…당연히 전혀 관련 없는 직종의 알바구요…사대보험 잡히면 알 것 같아서 보험은 안넣고 하기로 합의는 봤는데 제가 실수만 안하면 들킬 일은 없겠죠? 각 근무 시에는 지장 없도록 할 거고 지징 가면 알바는 정리하고 본업에 집중 하려고 합니다…
리카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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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리더, 어떤 특징이 있나요?”(펌)
“최악의 리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얼마 전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이다. 이렇게 대답했다. 구성원을 반목시키고, 서로 이간질하는 리더가 최악이다. 조직의 성장은 시너지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간질은 그 소중한 시너지를 짓밟는다. 왜 이간질할까? 자신의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 구성원의 다양한 방향성과 풍부한 역량을 감당하지 못해, 모두를 품기보다는 일부만 자신의 통제 아래 두려 한다. 결국, 구성원 대부분을 서로 싸우게 만들어 조직 밖으로 밀어내고, 남은 일부만 작은 그릇에 담아 통치하려 한다. 이런 리더는 조직에 재앙과도 같다. 이간질하는 리더를 발견한다면, 조직을 위해 단호히 밀어내야 한다.
냥냥냥이펀치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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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3주4주차..
소규모로이직을 했습니다 너무..이전과 다른 시스템에... 큰충격을 받았어요ㅜㅜ 그래도 성장같이하면 좋을거 같아서 우선은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한주 한주가 지나갈수록 너무 맞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새벽에 잠을 설치고 호기롭게 나온 저를 원망하고.. 후회를 계속하고 있습시다 또한 번아웃이 온건지.. 이전회사에서는 의욕넘치게 일이 우선이 였는데 이젠 손에 잡히질 않아요; 또이직을해야하는건지ㅜㅜ걱정이되네요
gzub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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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t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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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들 어떠셨는지요?
거의 대부분 분들이 힘드신 거 같던데 저도 올해는 고생한 거 같네요 ㅎㅎ 24년6월 : 정부과제 개발기 마무리 시운전 담당 -> 간사 우수 평가 24년10월 : 다니던 회사 퇴사날까지 외근으로 마무리 -> 남은 사람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퇴사 24년11월 : 프로젝트 담당자 인수인계 없이 퇴사해서 전 회사에서 뒤처리 요청받음 -> 해결 내일 : 프로젝트 연장선 -> 시뮬레이션 검증된 프로그램 실제 협동로봇에 적용(모레까지) 그래도 일 없는 것보단 낫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연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 기분 내려고 오늘 가족끼리 맛난 음식점 갔다 왔죠 ㅎㅎㅎ 다들 올 한해 고생하셨고 내년은 대박나시길 기원드립니다.
동방백서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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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서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가능한가요?
직장 상사의 지속적인 폭언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직장내괴롭힘 HR사내규정에 해당하는 건은 없음) 지속적으로 주변인들을 험담하느라 조직 문화를 많이 해치고 있고 저 또한 그분 밑에서 일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퇴사를 하면서, HR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경우 저에게 실리가 없더라도 그분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가 이루어지나요?
obirah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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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에게 빌려준 돈
제목처럼 동료에게 빌려준 돈 때문에 걱정입니다. 정말 급하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빌려줬는데 갚는다고 말만할 뿐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나 뿐 아니라 주변 다른 동료들에게도 꽤 많은 돈을 융통한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아마도 그들도 빌려준 돈을 못 받고 있는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사생활이라 서로 쉬쉬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직장에 알린다고 뾰족한 수도 없는 것 같고, 얘기해도 기다리라고 만 하네요. ㅠㅠ 고민입니다.
살다보면9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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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시키는 상사..
제목 그대로 일을 많이 시켜요.. 반나절 걸리는 업무도 아니고 주말내내 갈려야하는 일을요. 신입이라 시키는 업무에 군소리 안하고 하고있기는 한데 사회생활이 첨이라 원래 이런가 몰라 질문드립니다.. *시키는 업무도 크게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지않습니다.
우람이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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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혼나시는분 계신가요?
올 하반기 너무 많이 혼나서 팀 내 입지도 작아진 느낌이고 주눅들고 우울한 기분이 자주 이어지는 요새입니다.. 잘 이겨내시고 성장하셨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ikiillii
24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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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직)하신 팀장님 뭐라고 부르나요?
퇴사(이직)하신 팀장님 나중에 만나면 뭐라고 부르나요?
피딕
24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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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시작하는, 3년차 이하 주니어가 꼭 알아야 하는 것 (펌)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중 하나는 쥐뿔도 없던 저를 인턴으로 채용해 기업을 운영하는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준 첫 회사의 대표님입니다. 저는 예술대학 출신으로 취준생 당시 스펙이라는 게 뭘 의미하는지와 기업에 취업을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게 뭔지조차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간 살아왔던 흔적을 보면 분명 나 스스로 멍청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면접 때마다 엉뚱한 답변을 늘어놓는 것 같고 기업이 원하는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내지 못해 낙방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첫 회사의 인턴을 저는 창업자와 세 번의 인터뷰, 두 번의 과제, 한번의 점심식사 끝에 합격했고. 그 회사는 굉장히 작은 회사였지만 (직원이 총 4명인), 저는 그 기회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나라는 사람의 쓰임새를 처음으로 발견해 준 회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회사와 내가 핏이 맞나 아닌가를 생각하기 보단, 그냥 무조건 핏 반드시 내가 맞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1년간은 인풋을 미친듯이 흡수했습니다. 그 과정 중 회사가 어려워진 때도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더 많이 성장했고 어려운 시절 회사를 떠나지 않았다는 끈끈한 유대로, 창업자와 초기 멤버들의 신뢰도 얻었습니다. 때론 말도 안되는 미션을 부여받고 (당시 연차로서는), 새벽 5시에 공유오피스 청소 아줌마가 들어오면 그떄서야 집에 가던 때도 많았지만 빠르게 몸값을 해야겠다. 회사에 밥값하는 사람, 내 가치를 증명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씩 회사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겨났습니다. 놀라운 것이, 이것이 재미있어 미친듯이 몰입을 하니 어느덧 이 일을 우리 회사 뿐만이 아니라 업계 유사업 종사자들과 견줄 때도 대체할 수 없는 수준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마치 번데기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스스로 겪는 듯 한 경험. 그것이 제 커리어의 가장 인상깊고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자산이었습니다. - 저의 주니어 시절은, 주변에 저에게 그렇게 양질의 조언을 주는 사람이 없어 별다른 방향성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매일 매일 주어진 것들을 제안의 최대의 에너지를 발휘해서, 어떻게든 해내려 노력하고 그렇게 매일 매일을 쌓아나갔습니다. 당시 저는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와 습관을 길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니, 같이 커리어를 시작한 사람들 사이에도 연봉의 갭. 커리어 레벨의 갭. 평판의 갭. 이런 ‘차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되돌아볼 때 무엇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들까 생각하면, 결론은 답은 ‘태도’였습니다. ‘나를 발굴해 모든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나를 인간적으로 예우해줬던 첫 회사에 대해 최소한이라도 보답하고 싶었던, 그 태도’ 말입니다. 커리어의 시작부터 3년 이하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태도를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3년도 하지 않고 잘하게 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저 반복하고, 때론 열등감을 갖고 괴로워하기도 하지만 계속 시도하고 또 하는. 꾸준함과 내 업을 바라보는 진정성 있는 태도가 몇 년 뒤의 능력을 만듭니다. 물경력, 나 스스로가 실력이 있다는 자신감이 경력 5년차 이후에도 진심으로 서지 않는다면 나에게 필요한 건 이러한 태도의 기초부터 기르는 일입니다. 스킬을 쌓는 것이 아닙니다. #커리어 #hr #career #마케터 #프로
냥냥냥이펀치
24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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