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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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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야근하는 회사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공대를 나오자마자 바로 입사하여 현재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검수, 문서작업, 기술 지원, 외근이 업무 비율 중 가장 많습니다. 새로 들어온 제품 때문인데요. 제가 해당 제품을 담당하게 되었을 당시에는 정말 기뻤습니다. 다만, 혼자서 다 담당하라고 하십니다. 현재 입사한 지 5개월 차인데 윗 분들은 이해를 못해요. 브랜드 별로 해당 제품군은 사용법이 다 달라서 코드 분석하고 개발해야 하는데, 윗 분들이 공대 출신이 아니라서 다 똑같은 줄 아세요. 당연히 비싼 제품은 그만큼 기능이 많고 안정성이 훌륭한데, 윗 사람들은 값 싼 제품을 들여와 사람을 갈아넣어 수익을 냅니다. 그게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대체 언제 개발을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자기 일 처리해달라고 하고 다른 팀 지원 해줘라고 해서 해주면 내 일은 도대체 언제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초봉은 중소기업이라서 적습니다. 포괄임금제이고 성과급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개발 능력이 훌륭하지만 그보다 더 적게 받는 사람이 많다는 게 문제입니다. 다들 저임금이기에 바로 칼퇴근 하려고 하고 일은 회피하지만, 뭐든 물어보면 가능한 척 합니다. 그렇지만 일하라고 하면 싫어하고 다른 사람에게 떠넘깁니다. 저만 맨날 야근합니다. 이젠 그냥 사람들 보기가 싫어요. 그냥 은신하고 싶어요. 대표님께서는 협업하라고 하면서 다들 저보다 상사이고 제가 맡은 프로젝트는 결국 혼자서 해내야 합니다. 사실 마음같아서는 지금 바로 런하고 싶지만, 이성적으로 1년만 버텨야 하는 걸까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짓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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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리더십에 대해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펌)
올 한해는 리더십에 대해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동아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던 리더십의 대가 맨프레드 캐츠 드 브리스 인사아드 교수의 강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대가의 쾌도난마식 정리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DBR에 실린 원문 기사 링크도 첨부합니다... <실패하는 리더의 4가지 유형> 첫째, 권한을 행사하고 싶은 게 아니라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리더. 사랑받고 싶다면 아이스크림을 팔아야지 리더가 되면 안 된다. 특정 상황에서 리더는 직원들에게 고통스러운 말이나 행동을 할 수밖에 없음. 둘째, 직원을 괴롭히는 리더. 시기, 질투심이 강하거나 원한을 갚기 위해 권력을 휘두르는 리더가 있는 조직은 쉽게 망가진다. 셋째, 업무 하나 하나를 세세히 관리하는 마이크로 매니저. 세세한 의사결정까지 모두 해야 하는 완벽주의자들이 리더가 되면 직원들은 성장하기 어려워. 넷째, 나르시시스트.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 리더가 되면 팀워크가 파괴되고 성과 창출도 어려워짐. <바람직한 리더의 역할> -카메룬에 서식하는 실버백 고릴라의 우두머리가 하는 역할은 다음 세 가지인데, 이는 현대 조직의 리더에게도 꼭 필요. 첫째, 방향을 제시하는 것. 둘째, 안전을 보장하는 것. 셋째, 질서를 부여하는 것. -구글에 리더십을 검색하면 25억건의 문서가 나오는데, 리더의 역할을 이 세 가지가 전부. 수많은 리더십 책과 강의들은 이 세 가지를 화려하고 복잡하게 풀어낸 것일 뿐. 화려한 수사에 현혹될 필요 없이 이 세 가지만 집중하라. 원문 기사 https://dbr.donga.com/article/view/1101/article_no/11521/ac/special
냥냥냥이펀치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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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봐주세요
저희 대표님께 말씀 드리고싶지만^^,,, 인사평가 바닥날거같아서 대표님이 리맴버쓰시길래 한번쯤 보라고 올립니다. 자기개발 강요하는거 좋아요, 체력증진도 좋아요. 근데 그건 회사 내에서 업무시간으로 칠때나 외에서 자유롭게 하는 경우고, 회사 업무시간에는 업무만 하라고 하시면서 지원은 하나도 안해주고 체력관리를 위해 업무 후 헬스하라는건 대체 뭡니까? 저 운동하기싫은데 회사강요로 2년째 헬스장끊고 인증샷만 날리는 중입니다. 물론 본인이 자기관리 안되면 회사에서 강제시키는게 좋은 사람도 있겠지요. 근데 목표달성 못하면 벌금 10만원 내야합니다. 회사에서 체력증진비로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내 사비로 벌금 10만원 버리기싫어서 월 4.5만원 헬스끊고 하고싶지도않은 인증샷이랑 워크온 인증 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보건소 직원님들, 계실지모르겠는데 워크온 취지는 좋지만 사내 캠페인의 경우에는 걸음수 비공개 요망드립니다. 대표님이 매번 인증샷과 워크온 걸음수 보고 너네 감기걸리거나 아프면 운동안해서그렇다고 난리난리에 주 5만보 안채우면 벌금 10만원, 헬스장 인증샷 주 3회이상 강요해서 도저히 못참습니다 이번에는 직원들이 독감 많이걸려서 헬스로는 안되겠다고 사진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니, 단체 팀별 pt끊으라하시네요 (물론 각자 사비로요)
illiliji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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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 회사내 입지
대기업 팀원 5명인 팀의 실무자입니다 팀장은 저보다 4살정도 많고.. 1. 제 업무는 구매쪽인데, 솔직히 회사에서 크는데 한계도 있고 2.팀 자체가 너무 인원이 적어서 아웃풋이 안나옵니다 3. 회사가 50대초반에 팀장선임을 하는편인데 제가 달때쯤은 아마도 젊은 인력이 선임되도록 정책이 바뀔듯 합니다 요즘 솔직히 다니기가 싫은데 나름대로 이직 잘하는 사람이었지만 이 나이에는 이직이 쉽지 않네요 현직장 Stay 하는게 , 저한테 도움이 안될듯 합니다 뭘 할수 있을지요 공무원 ? 완전 새로운 커리어 ? 너무 답답하네요 ..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호테 돈키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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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 연말보너스 어느정도줘야할까요(내용펑)
모두 답변 감사합니다:) 사전예고없이 오늘은 오전 근무만 하자 하며 격려금으로 30만원 전달하고 고생했다하니 직원도 좋아라 해주고, 마무리도 잘했습니다. 채용경험은 잦았지만 여전히 직원 관리가 제일 어렵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 어렵네요. 내년엔 좀 더 잘할 수 있길 바라면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남은 올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추억82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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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랑 별로 친해지고싶지 않아
저는 올해초에 급하게 직장을 구하다보니 사장님 포함 5명회사에 일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작은규모와 업무시스템이 거의 없는 곳은 처음이라 적응도 잘 안되더라고요! 어느날은 회사직원중 남자2명이있는데 둘다 자기가 학창시절에 왕따, 따돌림을 받았었다고 저한테 말하는데 저는 속으로 왜 그런말을 나한테 하는거지? 굳이 그런 말을 해야하나? 살짝 정이 떨어지기도 했어요 이 중에 한명은 나이 37살정도인데 친구도 없고 풋살동호회같은거 하는데 동호회사람들이 자기 잘 안따라줘서 다른팀에 용병으로 뛰거나 그런다네요 회사에 정도 잘 안들어지고 회사사람도 별로라 친해지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형님들 생각은 어떠시나요?
돈모아보자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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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21가지 이야기 (펌)
•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21가지 이야기 (from MAPD) 1. 나비는 쫓으면 도망가지만 정원을 가꾸면 날아온다. 콘텐츠, 상품 판매, 사람, 돈 등 많은 것이 그러하다. 2. 꼭 못하는 애들이 비웃지, 잘하는 사람들은 비웃지 않는다. 영어 마스터들은 더듬더듬 노력하는 초보자를 비웃지 않는다. 비웃음 따위 신경 쓰지 말라. 과정이 추할수록 많이, 잘 배우는 것이다. 결과로 보여주면 다 끝이다. 3. 당신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다. 아직도 누군가는 가끔 당신을 떠올리며 미소 짓고, 당신이 한 농담을 기억하며 혼자 웃기도 하고, 당신의 조언을 가슴속에 담고 산다. 당신은 아무런 존재감 없는 존재가 아니다. 4. 화내는 건 독은 내가 마시고 상대가 죽길 바라는 것과도 같다. 5. 아무도 모른다. 당신이 올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든 것을 바친 그 조용한 전쟁에서 살아남았다는 것에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6. 잘될수록 입을 닫아라. 7. 인간은 바닥을 쳐야만 비로소 변화하곤 한다. 온실 속 화초를 벗어나는 유일한 길일 수도 있다. 8. 겉멋이 가장 위험하다. 제발 조용히 강해져라. 결과로 이야기하면 많은 것이 비로소 순리대로 흐른다. 9. 남들을 많이 도우려는 사람들은 사실 그 도움이 바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일 수 있다. 10. 자존감이 건강해질수록 주변 사람을 고르는 데 까다로워진다. 그리고 그건 참으로 좋은 일이다. 11. 한쪽 이야기만 들으면 쌍놈 하나 만드는 건 너무 쉬운 일이다. 12. 버는 돈의 절반만 번다고 말하고 다녀라. 가족, 친구한테도 마찬가지다. 13. 가장 외로운 사람들이 가장 친절하고, 가장 슬픈 사람들이 가장 밝게 웃으며, 가장 많이 다쳐본 사람들이 가장 현명하곤 한다. 14. 삶은 얼마나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느냐보다 개새끼들을 얼마나 적게 만나느냐가 결정하곤 한다. 15. 나르시시스트, 그 극단적 이기주의는 티가 잘 나지 않는다. 눈 깜짝할 사이 우리의 정신과 주머니를 털어간다. 그들의 특성을 배우고 조심하거나 역으로 이용하라. 16. 아무도 날 적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건 내가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다. 17. 앵콜이 없으면 죽는다. (특히 사업, 일의 관점에서) 대부분의 사업은 재구매하는 단골의 매출이 사운을 결정하곤 한다. 18. 과거의 나를 죽여야만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다. 무너뜨리지 않으면 새로 지을 수 없는 것이다. 19. 감정에 휘둘리면 모든 것이 망한다. 초연함, 그것을 목표로 삼아라. 절대 극단적 감정을 표현하거나 겪지도 말라. 화가 나도 빠르게 차분함으로 돌아오면 된다. 20. 고생했으니 이제 꽃길만 걷는다고? 그런 걸 믿으면 계속 고생할 거다. 계속 고생해왔다면 이유가 고쳐지지 않는 것이고, 대부분 계속해서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 변화하지 않는다면. 21. 감정 상할까 봐 돌려 말하는 습관은 사적인 관계에서만, 공적인 관계에선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으면 그만큼 일은 복잡해지고, 지체하는 시간만큼 매일 고정비는 나가고 있다.
냥냥냥이펀치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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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이렇게 무례하지...
우선 저는 34 대리이구요.. 같은 회사 다른 팀 28살짜리 사원놈이 너무 말을 거슬리게하네요... 음담패설 툭툭 섞어서 반존대쓰고 그 특유의 뭔 지가 다 아는 말투로 똑똑한 척 하는데 정작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해대고 한참 윗직급 사람들한테 눈 부라리면서 틱틱거리는데 미쳤나 싶네요... 머리로는 저 나잇대 저런 애들 머릿속이 허세와 존심으로 가득차 있고 열등감도 있다는걸 알아서 이해하고 넘어갈랬는데 도저히 열받아서 참기 힘드네요.. 다른팀이기도 하고 한참 아랫사람한테 이러는 것도 참 웃기긴한데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다들 현실 직장에서는 이런 애 만나면 입이 쓰거워서 암말 안하고 저처럼 아 그래 ㅎㅎ 하고 마시겠죠... 이런 반응이면 개념없는 애들은 지가 맞는 줄 알고 더 나대는거 아는데.. 에휴 스트레스네요 진짜
쿼카는 귀엽다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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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질문사항입니다.
커뮤니티 보니까 이직은 웬만해선 3년 채우라고 하시는데! 3년 기준이 만 3년인가요 3년차 기준일까요?
님하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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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하게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달 받았구요 대표님이 결정하신 내용이고직속상사 팀장님께서만 이상황을 알고계셔서눈감아주겠다고 면접 볼일 있으면 보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절실해서 지원을 정말 많이 하여 이주 동안 약 4개정도 잡혔습니다. 지원할 회사와 현재직중인 회사 위치도 있고 같은 팀원들이 보기에 너무 티가 날꺼같는 부분도 걱정이 조금되구요. 그보다 객관적으로 저는 나가야 하는 상황이니 눈치보이더라도 다 볼려합니다. 저만 생각할려해고 또 눈치는 보이네요. [궁금점] 제가 이미 3군데 보았던걸 말을 했고 또 이렇게 4군데 보게 되면 너무 자리를 많이 비우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객관적으로 이렇게 해도 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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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중 성과급 관련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올해 하반기부터 육아휴직 중입니다. 매해 임금협상을 해서 성과급을 정하는데 이 협상이 항상 오래걸려서(일부러 늦게까지 하는거같긴합니다) 휴직 이후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합의 시점 휴직 중이라 통상적으로 성과급 지급을 하지않고 있다면서 줄 수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작년 경영성과를 고려해 성과급이 정해지는건데 작년은 근무를 다하고 기여를 한건데 회사는 저렇게 얘기를 하네요. 이런 경우에 육아휴직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는게 맞은지 혹시 아닌지 의견 좀 주실 수 있을까오? 금액이 적지않아 일부라도 받고 싶긴한데 회사 상대로 어떻게 해야될지.... 찾아보니 "재직 중"을 회사에 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자로 보는게 맞는거같고 비슷한 대법원 판례도 있는거 같긴합니다. 해석의 문제겠지만요~ 상여는 좀 더 급여 성격인데 성과급은 좀 다른거같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벨루스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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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모집공고 올라와있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최근 권고사직부터 3개월 근무 후 전환안되고 컷당한다는 말들이 보이는데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주)티오더
부동자세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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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업무량 많고 야근 이야기 해도 될까오
이직사유로 회사 인수 합병 조직 개편 + 업무량이 많고 야근이 너무 잦아 이직 원한다 이야기 해도 될까요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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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 사유 면접 면접용 멘트
왜 10프로 상승해야하는지 이유를 알려달라는데 돈많이 받고싶은건데 뭐라고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breakit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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