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상사에게 이직 계획 안내 시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고민이 있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적어봅니다. 현재 회사에는 직속 상사로 대학교 때 교수님이 계십니다. 일반 회사라면 이직 확정이 된 후에 말을 할 텐데,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고 인연도 있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저 이직하겠습니다." 말하기 보다 이번 연도에 이직을 하려고 한다라고 말이라도 먼저 해야하는것이 도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아보고 있는 곳이 지금 회사의 협력사라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게 된다면 그것도 난처해질것 같아 위 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이 무산될 시 그 뻘쭘함 + 이직 되기 전까지 쟤는 나갈애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여러가지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베스트일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꿀을찾아
25년 01월 13일
조회수
626
좋아요
14
댓글
23
5인미만 기업 이직준비
문제점 이미 5인미만기업 우선 취업난이 심각하여 희망연봉과 부합하는곳으로 급하게 이직했습니다 인테리어디자이너(주니어)3년차이며 사기?취업 한 것같구요 이 이유는 저는 실장급이 아닌데 저를 실장으로 직급을 두고 무늬만 디자이너이고 상사분들이 디자인 다 정해서 그리기만 하라고 시킵니다 커리어가 발전될 가능성도 없을 뿐더러 오갈데없는 저를 받아준건 감사하지만 얼른 탄탄하게 준비해서 이직성공하고싶습니다 1.직원상사 전공자 무 2.일처리방식 주먹구구식 -닥치면 하는 방식 3.점심시간 내 개인시간인데 눈치 줌 -상사 왈: 점심같이 먹쟈~~~나혼자 먹기 싫어주의 4.27일 법적임시공휴일인데 해당안된다고 함 5.2개월 뒤 근로계약서 작성하자해놓고 보류 6.수습에 대한 계약서도 미작성 7.배울점은 있음 현장감 장점 1.점심줌 간식줌 월급 안밀리고 주는것만으로 감사하는중 빨리 이직처구해서 런하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다들 불경기에 안전이직 안전회사생활 하시길 바라며ㅜㅜ 고민되는 부분 1. 디자인설계를 위한 것보다 너무 현장중심으로 돌아가고 돈되는 것에 집중되어있음 저는 어느정도 감성과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고민하면서 기획하고 쌓아나가고싶은데, 회사는 돈 💰 이면 무조건 진행시키려는 중 저는 인테리어스튜디오를 희망하는데 현재 시공위주로 돌아가는 곳을 온 늑낌. 2. 설계도면위주보다 3d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궁금한 점 1. 지금 프리랜서로 일하는 업무형태인데 나중에 손해되는 부분이 있을지, 있다면 어떤 손해부분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려아인
25년 01월 13일
조회수
515
좋아요
3
댓글
1
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이직하고싶어요 ㅠㅠ
재미도없고.. 회사일은 너무 많고 너무 벌써 지치고 이제 이 업계는 그만하고 다른 업계로 옮기고싶고... 사실 첫회사 1년반 (한국) 두번째 회사 10개월 (해외) 지금이 세번째 회사(한국)인데 여기서는 2년 버텨야지라고 각오는 했는데...결국 이러네요ㅜㅠ
바이티
25년 01월 13일
조회수
1,342
좋아요
11
댓글
16
댓글 감사합니다
🖨️
물심양면
25년 01월 13일
조회수
1,719
좋아요
19
댓글
13
나이 들면 반드시 후회하는 7가지 사실
1. 뛸 수 있을 때 많이 운동해라. 2. 소화 잘 될 때 치킨 많이 먹어둬라. 3. 눈 잘 보일 때 책 많이 읽어라. 4. 단어 잘 기억날 때 글 많이 써라. 5. 머리카락 빠지기 전에 예쁘게 하고 다녀라. 6.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때 많이 사랑하라. 7. 이 모든 게 세상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나이 들면 단어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떠오른 단어 몇 개만으로 대화를 하게 된다. 좀 더 젊고 건강할 때 많이 즐기고 행복하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2일
조회수
2,971
좋아요
144
댓글
73
발가벗겨진 기분..
그냥 답답해서 여기다 한번 적어봅니다.. 회사에서 제 속마음이 다 보여지는 바람에 뭔가 발가벗겨진 기분, 제 약점이 노출된 기분이 어느순간 드네요. 지난날 일들을 곱씹어보며 후회를 합니다. 그때 순간 참을껄.. 말 한마디 더 아낄껄..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면 안됐는데.. 날 얼마나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할까.. 나의 약점이 다 노출되고 발가벗겨진 상태에서 이 회사를 더 다닐수 있을까.. 지금까지 이 회사를 다니면서 했던 모든 말과 행동들이 다 “독화살”이 되어 저를 찌릅니다.. 과거의 저의 불찰을 반성하고 앞으론 제 개인적인 이야기와 감정은 철저히 숨기고 회사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에 넋두리 해봅니다...
엉킨실타래
25년 01월 12일
조회수
18,363
좋아요
267
댓글
145
채무관계 관련 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와 B는 부모와 자식지간입니다. B는 A에게 5,000만원을 빌리게 되었고 A는 B에게 매달 100만원씩 원금을 상환하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B는 A에게 총 20개월동안 2,000만원을 상환하였습니다. (상환 마지막날 5,000만원도 추가로 전달) A는 20개월이 지난뒤 B가 갚은 2,000만원 + 원금 5,000만원 총 7,000만원을 현금으로 B에게 쓰라고 주었습니다. 이때 A가 B에게 준 돈은 5,000만원인가요 7,000만원인가요?
효디리이
25년 01월 12일
조회수
396
좋아요
1
댓글
6
투표 인적성 대리시험, 레퍼런스 반복해서 요청하는 지인
지인 중에 본인 인생이 달려있다면서, 온라인 인적성 그리고 같이 근무한적도 없는데 본인 이직할 때 마다 레버런스 체크를 해달라는 분이 있습니다.
조사
25년 01월 12일
조회수
996
좋아요
9
댓글
10
그릇이 작은 팀 리더로써의 스트레스
유니콘 같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복지도 좋고 연봉도 좋은 기업이고, 임원분들 마인드도 좋으시며 성장하는 업계여서 현실적으로 다른 곳으로 이직은 못할 것 같아요. 그걸 알면서도 계속 채용공고를 기웃대게 됩니다. 스트레스의 요인은 1. 무례한 직장 후배 2. 제 직책에 비해 많이 받는 무거운 책임 3.나서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많은 일들 4.하는 일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다고 느끼는 스스로의 마음 5.부족한 팀원간의 결속력(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스트레스) 인것같아요. 제가 어려서 팀장은 안주시고 파트장으로 달아주셨는데 경영지원에 팀장이나 임원없이 대표이사 직속으로 수명업무 및 각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소속 책임자로써 회사설립부터 각종 제도개선, 업무세팅 및 회계인사총무기획 업무를 밑에 사원급 친구들만 두고 도맡아했어요. 능력도 됐고 능력을 인정받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만, 지친 기분이 듭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지원으로 받을 수 있는 연봉 및 복지는 최고대우라는 것을 알지만, 무례한 팀원과의 업무 대비 연봉격차 같은게 스스로 불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나 임원분들도 잘 해주시고, 저의 능력을 인정해 주심에도 간혹 경영지원 업무자체에 대한 무시가 느껴질때가 있어 그 부분에서도 제가 현타를 느끼는 것 같아요. 회사의 복지 및 모든 제도를 세팅하고, 엑셀을 자동화하고 파워bi로 전산을 대체하는 수준으로 마감 및 보고 체계를 세팅한 것을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니 제가 자부심을 느끼는 만큼 그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 일을 맡고 있음에도 팀장을 달지 못하는 부분도요. 그릇이 큰 사람은 팀원들의 노고도 알아주고 하겠지만, 직급에 비해 성장하지않으려고 해서 일을 제가 다 하는것 같은 기분에 간혹 나오는 무례한 태도에 도저히 좋게 보여지지가 않아요...저 혼자 주요업무의 8-9할은 했다고 느껴요. 팀원들간의 결속이 약한것도 제 탓 같아요. 제가 리더십이 없어서요. 저랑 나이차가 좀 있어서 서로 편하자고 밥을 각자먹기로 했더니 팀원간에 데면데면 하네요. 이직해서 그냥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고싶은 마음도 상당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재 대우를 이직해서 받기 어렵다는 것도 알아서 퇴로가 없는 기분입니다. 여기서 그냥 버티면 경영지원임원까지 달 수 있을텐데 다 알면서도 자꾸 공고를 기웃거리게 되네요. 타사랑 비교하면 분명 좋은 조건인데 내부에서 비교하면 제 업무량에비해 다른사람보다 적게받는다는 생각도 들고요. 비교하면 안좋지만 비교하게되는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제 그릇이 리더를 하기에 좀 작은 것 같은데, 일을 잘하니 책임이 과하게 부여돼서 버거운 것 같아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넋두리 해봤습니다.
오르미
25년 01월 12일
조회수
1,349
좋아요
8
댓글
13
젠슨황도 칩 하나 팔아보자고 토르 연기 까지하고
머스크도 먹고살라고 막춤도 추는데 내가 뭐라고 체면 차려가며 일하나 더욱 열심히 살아아 겠습니다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1월 12일
조회수
1,270
좋아요
34
댓글
12
투표 사내 불륜
우연히 알게되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야생의소보루빵
25년 01월 11일
조회수
25,556
좋아요
207
댓글
245
정규직 전환 후 2개월 후 퇴사하겠다 통보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가 너무 여건이 안 되는데 다들 욕심은 많고 회사 성장 가능성은 모르겠고 제가 너무 갈리는 거 같아서 (포괄임금인데 야근주말출근 계속 하는 중..) 아무래도 이직해야겠고 일 할만큼 해주면서 돈 벌구 저도 이직처 구하고 나가려구요
qwerty88
25년 01월 11일
조회수
10,310
좋아요
55
댓글
52
내부이동 후 1년 안되어 육아휴직 사용
이직한지 만 1년을 바라보고 있고, 머지 않아 내부 직무 이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계획대로 올 하반기 2세를 갖는다면 이직한지 약 2년하고 조금 넘긴 시점, 내부이동 후 1년도 안된 시점에 육아휴직을 사용하게 될텐데요 1. 회사 또는 이동된 팀(업무)에서 안좋게 볼까봐 좀 눈치가 보이고 좀 걱정이 됩니다 2. 그러나 이건 제 인생이니 개인적인 문제(혹시 모를 난임 등..)가 아닌이상 미룰것도 아니라 배째!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특히나 이직,내부이동 이 두가지때문에 회사쪽에 눈치가 더 보이는것같습니다. (또는 육아휴직 라는 것 자체가 눈치보이는게 어쩔수없는건가요)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 많으시겠죠? 생각 들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
바퀴가굴러간다
25년 01월 11일
조회수
972
좋아요
20
댓글
19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사회적 규칙
누군가에게 전화를 두 번 이상 연속으로 걸지 마세요. 전화를 받지 않으면, 그들이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빌린 돈은 상대방이 기억하거나 요청하기 전에 돌려주세요. 이는 당신의 성실성과 인성을 보여줍니다. 우산, 펜, 도시락통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가 식사를 제공할 때, 메뉴에서 가장 비싼 음식을 주문하지 마세요. “아직 결혼 안 했어요?”, “아이 없어요?”, “집은 왜 안 샀어요?”, “차는 왜 안 사요?” 같은 불편한 질문은 하지 마세요. 그런 것은 당신의 일이 아닙니다.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주세요. 남성이나 여성, 상사나 부하와 상관없이요. 공공장소에서 친절하게 행동한다고 당신이 작아지지 않습니다. 친구와 택시를 타고 친구가 이번에 계산했다면, 다음번엔 당신이 계산하세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세요. 당신에게 6으로 보이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9로 보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2의 의견은 대안으로 유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중에는 방해하지 마세요. 그들이 다 이야기하도록 들어주세요. 다 듣고 걸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를 놀리는데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즉시 멈추고 다시는 하지 마세요. 이는 당신이 상대방을 얼마나 배려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도와줄 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세요. 칭찬은 공개적으로, 비판은 개인적으로 하세요. 누군가의 체중에 대해 이야기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멋져 보여요”라고 말하세요. 그들이 체중 감량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보여줄 때, 좌우로 넘기지 마세요.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알 수 없으니까요. 동료가 병원 예약이 있다고 하면, 이유를 묻지 말고 “괜찮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세요.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지 마세요. 그들이 알려주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청소부를 CEO와 동일한 존경심으로 대하세요. 아랫사람을 무례하게 대한다고 사람들이 감탄하지 않지만, 존중하는 모습은 눈에 띕니다. 누군가가 직접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면, 휴대폰을 보는 것은 무례합니다. 요청받기 전까지는 충고하지 마세요.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나이나 연봉을 묻지 마세요. 상대가 이야기하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당신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일에는 참견하지 말고 신경 쓰지 마세요. 길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선글라스를 벗으세요. 이는 존중의 표시입니다. 또한, 눈 맞춤은 당신의 말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마찬가지로, 자녀를 낳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좋은 메시지를 읽었다면 “좋은 메시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1일
조회수
1,146
좋아요
59
댓글
28
권고사직 요청 및 퇴사일자 조율 조언부탁드려요
- 회사측과 면담하여 핏이 안맞는다는 이야기를 전달받고 부서이동(지방)으로 처리해서 권고사직 처리가 가능한지 문의하니 가능하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 원래는 2월말까지 재직하면서 면접합격하고 환승이직할려고 최근에 상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게 지낸지 벌써 4달째라 오늘 고민끝에 잠시 한두달 쉬면서 실업급여 받고 쉬어야 겠다고 결론을 갖었습니다. (회사 측에 말은 안했지만 현재 붙은 회사도 있고 한두달 쉬어도 다른회사 붙을 자신 있어서 쉬는게 좋겠다는 판단하에 제 의견입니다) 이기적으로 제 생각만 이제 하고싶어서요. 해서 내린 일정은 1월 마지막 주 일주일 쫙 쉬니 설날 떡값이라도 받고 회사 나가지 않는 일자도 줄어드니 2월초까지 다니고 권고사직 처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거든요.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딱봐도 위에 언급한것같이 받을 수 있는돈 다 받고 빨리 퇴사가 제가 바라는 바 입니다.. 여기에 다 나열할수 없지만힘든 시간을 너무 오래 보내서 그냥 제 생각만하고싶어서요.. [질문] - 퇴사 전에 인수인계는 기간이 대략은4주정도는 해야하나요? (양심상) - 저는 당장 나가고싶은데 설날 한주빼면 이주-3주 있다가 나가겠다라고 말할려는 예정인데 너무 양심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금 일이 많지 않고 인수인계도 사실 할꺼 많지 않아요2주면 충분해요)
breakit
25년 01월 11일
조회수
921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