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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면 필사하라
1. 모든 것은 지나가고, 내 잘못이 아니다. 2. 내 인생은 지금부터 확 풀릴 것이다. 3. 나와 가족은 모두 멋지게 성장하고 있다. 4. 불평하지 말고,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바꾸자. 5. 내가 보낸 시간은 가치 있고 아름다웠다. 6. 나는 사랑받고, 행복하려고 태어났다. 7. 모든 일은 결국 생각하기 나름이다. 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다. 나만 나를 진실로 위로할 수 있다. 고통이 깊어서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보내고 있다면, 차근차근 필사하며 평온을 되찾아야 한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다. 내 모든 것은 좋은 방향을 찾아서 가고 있으며, 내가 보낸 시간은 분명 가치 있는 것들이었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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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질문
부하직원 중..승진시킬 연차는 됐는데..사원임. 승진시키기..애매한…그런 상황에서.. 어케 처리하는게 좋은지..몰겠어요. 기대하고 있을꺼고..시키는 일은 성실히하는데.. 음..일정관리 쫌 안되고.근무시간 쫌 지각했지만.. 굉장히 뉘우쳤고.. 또 애는 착함..자리가 사람 만드는거 맞나요? 아니 왜 사원 다음 바로 대리인지.. 중간에 주임?이런거 있음 덜 고민하는데.. 대리자리는 애매한데,ㅎㅎ
사용할닉네임정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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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의 한계
요즘 qa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IT 의 메인은 개발이라 어쩔수없지만.. 개발자에게 qa는 대체 멀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고군분투40대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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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한 회사 생활 .. 연봉 변천사 ..
다들 하시는 연봉 변천사를 저도 한번 .. 컴공, SW 개발 전공하고는 .. 첫 회사를 설비 무역회사 총판에 입사 .. 2011년 8월 첫 회사 입사 - 연봉 2180 2023년 5월 말일까지 첫 회사 근속 - 연봉 4580 ( 상여 포함 5890 ) 세전 급여이고 중간 과정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정말 조금씩 급여가 인상되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모든 직원이 차량을 운행했고, 실제로는 월 50만원 포함되어있으니 실 급여는 더 적었겠네요. 설비 교육을 메인으로 하고 설비 판매를 위한 부수적인 SW를 개발(통계 처리 자동화, 설비 운용 자동화, 라인 연동)하는 업무는 혼자 해오면서 더 많은 경험도 하게 되었고 특이한 케이스가 되었더군요 .. 하지만 경력의 전문성을 고민하다가 23년 6월 지금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네요. 만 35살에 최종 차장 직급에서 차장으로 이직 했고, 이직 시점에는 저 말고는 이런 업무를 혼자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한 포지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현재는 연매출 1조 이상 기업으로 해외 이직하면서 현재는 세후 월 $5900정도 받고 있네요. 상여금은 별도입니다.. 아직도 더 많이 배우고 있고, 일이 많이 몰리지만 계속 발전 가능함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익숙함으로 인해 새로운 환경으로의 변화에 적응하는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배울수 있는게 아직도 무궁무진 하다는게 즐겁습니다. 적응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요. 재직중에도 여러번의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있었음에도 의리가 뭐라고 .. 두려움을 핑계로 거부했나 싶습니다 ..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 하시는분이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하셔서 좋은 기회를 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돌고돌아도착
억대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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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소득세 입력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이직을 했는데, 이직을 하면서 받은 원징 영수증에 다음과 같이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혹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얼마로 입력하는 것이 맞는지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결정세액, 기납부 세액.. 차감징수 세액이 있는데 이게 제가 퇴사하면서 차감징수 세액을 받고 나온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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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하다가..
재작년에 몸빵하는 잔업을 많이 하고 잔업수당을 많이 받았는데.. 작년에는 스트레스만 맏고 잔업수당 신청도 못하는 잔업을 많이 했더니.. 연말정산 총 급여가 6%나 줄었네요 덕분에 작년엔 더 냈는데 올해는 쪼끔 돌려 받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력서에 현재 연봉도 6% 다운 시켜놔야 겠죠? ㅎ…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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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했는데 포지션 마감 안하는 경우
입사 후 약 3주정도 다니고 있는데 제 팀 포지션 추가채용을 할 예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상사분께 직접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고가 마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혹 문제가 될까요? 제 입사 전에 (약35일 전) 끌올되긴 했는데 .. 수습이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불안하네용..
말랑햄터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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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과 Stay… 그 중간에 서서
희망 퇴직과 Stay 중에서 고민 중인 대기업 20년차 부장, 4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객관적인 시선에서 여러 고견을 듣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사양 산업으로 적자 지속, 2~3년 내 T/A 어려움 - 커리어 측면에서는 현재가 정점 (임원 승진 불가, 이직 또한 거의 어려움) - 365일 Risk 관리로 스트레스가 높고 WLB 낮음 (해당 업무로 경영진과의 관계에서 마이너스 지속) - 맞벌이 부부로 2자녀(중1명, 초1명) 양육 중 - 퇴직 시 개인택시 운행 희망 현실적으로는 2~3년간 넥스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의 영향으로 삶 자체가 불행해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쩌면 24년 평가 결과가 판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후 희망퇴직은 기약이 없어 이번이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오늘도 출근길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텍스트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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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회사생활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이직이 정말 쉽지 않네요 CRM 이메일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경력기술서가 문제인건지.. 서류도 계속 불합이네요ㅠ 유럽에서 꽤 큰 패션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첫 직장이고 6년차입니다 나이 32살 여성이라 나이가 문제인건지 제 경력이 물경력인건지 너무 생각이 많네요 ㅠㅠ
uchoie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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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이제 만 1.3년이에 첫 연봉 협상 중에 있습니다! 지금 연봉은 3천 초입니다 15% 인상 제안 주셨는데 적당한 건가요? %로 보면 많게 느껴지는데 아직 연봉이 적은 편이라 이 정도가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 여쭙습니다 ㅠㅠ
히히덕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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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현자처럼 살기 위한 5가지 조언
1.시간은 삶의 본질이다 -삶이 아주 짧은 것처럼 살아라. 정말 짧기 때문이다. 요점은 삶이 짧다는 사실에 우울해하라는 말이 아니라 맞춰 살라는 것이다. 중요한 일들은 지금 당장 하라. 2.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 -행복은 완벽하게 준비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 떤 어려움이나 고통이 삶을 뒤흔들 때도 행복한 삶을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3.걱정은 시간을 독살한다 -걱정은 그만하라. 아니면 최소한 줄이기라도 하라. 걱정은 귀중한 삶 을 어마어마하게 낭비하게 만든다. 4.오늘 하루에만 집중하라 -삶을 충만하게 만들고 싶다면 작게 생각하라.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에 적응하고 그것을 음미하는 법을 배워라. 5.믿음을 가져라 -믿음이 있는 삶은 행복하다. 그리고 종교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 삶의 위기 를 만났을 때 그 단체만이 줄 수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종교를 믿는지는 각자 의 몫이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칼 필레머 지음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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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기전에 육아휴직쓰시는분있나요?
이직할건데 육아휴직쓰고 2달뒤에퇴사 이런식으로 하는사람도 있나요?
임원니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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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적응, 한달 반, 계속 다닐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12년중 지금이 3번째 회사입니다. 8년은 지금과 비슷한 일(정말 큰 틀에섬만)을 했고 3년은 아에 다른일을 하다 지금 회사에 12월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후 마지막 직장이다 생각하고 다니려 했는데 소속부서의 퇴사자가 너무 많아서인지 베테랑이 부서장과 차장님 한 분이 다였습니다. 차장 선배님이 잘 가르쳐 주시는데 아무래도 저 포함 3명의 업무 봐줘야하니 인수인계가 정확하지는 않고 아무래도 예외상황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어찌저찌 해가는데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일상 업무는 퇴근시간이 되어서야 돌입할 수 있고 입사하고 하루 빼고는 매일 야근을 했네요...평일에 와이프랑 애들 얼굴 진짜 한달 반동안 한 번 볼정도였구요 우선 내가 못따라가는거에 자신감저하, 무기력감 등이 생겼고 저 입사하고 새로 오신 분들도 벌써 세분이나 도망가셨어요...마지막 도망가시는 분은 저에게 이 부서 이업계에서 유명하다 하니 저도 도망가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자식이 있는지라 쉽게 결정을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자꾸 조직원이 나가니 부서장이 저를 괜히 잡으려는?느낌이 있더라고요, 첨에는 경력이지만 이 입계는 첨이니 잘 배우고 적응하면 될거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하던중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알아서 하면 안되나...그래저 어는정도 알아서 했더니 모르면 물어봐야지 그러더라고요...담당 업무 대부분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는거였고 낯선거이며 레퍼런스도 없는거라 꾸역꾸역 해갔는데 넌 왜 확신이 없냐 는 등 이러길래 이제 업무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0일인데 확신이 있음, 위험한거라는 생각도 들고 확인차 물어보느건데 상황마다 피드백이 다르니 진짜 안되는건데 퇴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확고한 퇴사 의사를 밝히고 중간에 퇴근 뒤 저녁에 본부장님, 이사님들, 같은 부서 차장님들이 계속 만류하더라고요, 임원진 분들읃 부서변경을 해줄테니 진짜 더해보고 결정하라해서 갑작스런 퇴사에 와이프에게도 미안하니, 우선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원인이 업무 내용이 다른거에서 느껴진 자신감 저하인데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시간이 해결해줄런지요...그리고 두달도 안되서 부서변경인데 전 부서장 눈초리도 은근 신경쓰이네요, 주변 사람들은 너만 생각하라 하는데 진짜 혼란 스럽네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 자체를 처음 쓰는만큼 머리가 복잡하여 하소연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은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출싸표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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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직장을 옮기시는분도있나요?
지금회사에서 입지도좋은데 야근 출장이 많아 와이프는 돈은 덜 벌어도되니 워라밸이 되는직장으로 옮기라고하네요. 옮기면 회사규모는 작아지고 커리어가 망가질수도있을거같긴한데 가족을 위해 옮기는게 좋을지요?
임원니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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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분 계시나요
편하게 A직원이라 할게요. 평소에 목소리도 크고 사람자체가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 잘 걸고 인사할 사람임. 그래서 회사에서도 인사 잘하고 안부 묻고 칼같이 퇴근하면서도 가장 큰 목소리로 퇴근함. 여기까지만 좋은 이야기고 매번 집중력이 없는 타입. 무슨 일을 하면 순서도 없고 자기 생각만 해서 타부서에 협조를 요청해야 마무리 될일을 기한이 내일까지면 오늘까지 지가 다 하고 내일되서 타부서에 넘겨줌. 매번 도와주는 사람 입장에서 문제를 지적하고 하라하면 대답만 잘함. 몇가지 큰 사고가 터졌는데 매출이 큰 계약건을 A직원의 실수로 망쳐서 계약업체가 난리친 사건이 있음. 보통 그러면 사고 친 당사자는 한 달정도 조용히 반성하고 개선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얘는 하루를 못가고 장난침. 그렇게 매번 덜렁거리다 또 사고침. 여기서 대표랑 부대표, 전무, 상무까지 나서서 문제 지적하고 같이 불려간 부장까지 지때문에 따로 불러 면담에 감봉, 사고경위서 작성, 재발방지마련 까지 시켰으면 님들은 어떻게 할것같음? 다음날 출근에서 또 장난치고 쉬면서 게임함. 난 이런 애를 왜 회사가 퇴사안시키는지도 모르지만 얘를 보면 제가 승려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허세가 엄청 세고 자존심만 강한데다 유부남인데 여직원에게 들이댄다는 말을 들으니 혐오감 드네요. 안그래도 연봉 협상기간입니다. 작년에 대폭 인상을 거의 확정짓고 보너스도 챙긴 상황에 A직원의 일로 동결되냐 소폭 상승되냐로 될것같아 짜증나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이 직원이 바뀔까요. 사람 눈치를 전혀 안보고 죄책감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없나 의심될 상황입니다.
F같은T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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