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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적성 대리시험, 레퍼런스 반복해서 요청하는 지인
지인 중에 본인 인생이 달려있다면서, 온라인 인적성 그리고 같이 근무한적도 없는데 본인 이직할 때 마다 레버런스 체크를 해달라는 분이 있습니다.
조사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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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작은 팀 리더로써의 스트레스
유니콘 같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복지도 좋고 연봉도 좋은 기업이고, 임원분들 마인드도 좋으시며 성장하는 업계여서 현실적으로 다른 곳으로 이직은 못할 것 같아요. 그걸 알면서도 계속 채용공고를 기웃대게 됩니다. 스트레스의 요인은 1. 무례한 직장 후배 2. 제 직책에 비해 많이 받는 무거운 책임 3.나서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많은 일들 4.하는 일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다고 느끼는 스스로의 마음 5.부족한 팀원간의 결속력(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스트레스) 인것같아요. 제가 어려서 팀장은 안주시고 파트장으로 달아주셨는데 경영지원에 팀장이나 임원없이 대표이사 직속으로 수명업무 및 각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소속 책임자로써 회사설립부터 각종 제도개선, 업무세팅 및 회계인사총무기획 업무를 밑에 사원급 친구들만 두고 도맡아했어요. 능력도 됐고 능력을 인정받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만, 지친 기분이 듭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지원으로 받을 수 있는 연봉 및 복지는 최고대우라는 것을 알지만, 무례한 팀원과의 업무 대비 연봉격차 같은게 스스로 불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나 임원분들도 잘 해주시고, 저의 능력을 인정해 주심에도 간혹 경영지원 업무자체에 대한 무시가 느껴질때가 있어 그 부분에서도 제가 현타를 느끼는 것 같아요. 회사의 복지 및 모든 제도를 세팅하고, 엑셀을 자동화하고 파워bi로 전산을 대체하는 수준으로 마감 및 보고 체계를 세팅한 것을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니 제가 자부심을 느끼는 만큼 그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 일을 맡고 있음에도 팀장을 달지 못하는 부분도요. 그릇이 큰 사람은 팀원들의 노고도 알아주고 하겠지만, 직급에 비해 성장하지않으려고 해서 일을 제가 다 하는것 같은 기분에 간혹 나오는 무례한 태도에 도저히 좋게 보여지지가 않아요...저 혼자 주요업무의 8-9할은 했다고 느껴요. 팀원들간의 결속이 약한것도 제 탓 같아요. 제가 리더십이 없어서요. 저랑 나이차가 좀 있어서 서로 편하자고 밥을 각자먹기로 했더니 팀원간에 데면데면 하네요. 이직해서 그냥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고싶은 마음도 상당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재 대우를 이직해서 받기 어렵다는 것도 알아서 퇴로가 없는 기분입니다. 여기서 그냥 버티면 경영지원임원까지 달 수 있을텐데 다 알면서도 자꾸 공고를 기웃거리게 되네요. 타사랑 비교하면 분명 좋은 조건인데 내부에서 비교하면 제 업무량에비해 다른사람보다 적게받는다는 생각도 들고요. 비교하면 안좋지만 비교하게되는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제 그릇이 리더를 하기에 좀 작은 것 같은데, 일을 잘하니 책임이 과하게 부여돼서 버거운 것 같아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넋두리 해봤습니다.
오르미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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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도 칩 하나 팔아보자고 토르 연기 까지하고
머스크도 먹고살라고 막춤도 추는데 내가 뭐라고 체면 차려가며 일하나 더욱 열심히 살아아 겠습니다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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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내 불륜
우연히 알게되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야생의소보루빵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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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후 2개월 후 퇴사하겠다 통보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가 너무 여건이 안 되는데 다들 욕심은 많고 회사 성장 가능성은 모르겠고 제가 너무 갈리는 거 같아서 (포괄임금인데 야근주말출근 계속 하는 중..) 아무래도 이직해야겠고 일 할만큼 해주면서 돈 벌구 저도 이직처 구하고 나가려구요
qwerty88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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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이동 후 1년 안되어 육아휴직 사용
이직한지 만 1년을 바라보고 있고, 머지 않아 내부 직무 이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계획대로 올 하반기 2세를 갖는다면 이직한지 약 2년하고 조금 넘긴 시점, 내부이동 후 1년도 안된 시점에 육아휴직을 사용하게 될텐데요 1. 회사 또는 이동된 팀(업무)에서 안좋게 볼까봐 좀 눈치가 보이고 좀 걱정이 됩니다 2. 그러나 이건 제 인생이니 개인적인 문제(혹시 모를 난임 등..)가 아닌이상 미룰것도 아니라 배째!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특히나 이직,내부이동 이 두가지때문에 회사쪽에 눈치가 더 보이는것같습니다. (또는 육아휴직 라는 것 자체가 눈치보이는게 어쩔수없는건가요)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 많으시겠죠? 생각 들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
바퀴가굴러간다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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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사회적 규칙
누군가에게 전화를 두 번 이상 연속으로 걸지 마세요. 전화를 받지 않으면, 그들이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빌린 돈은 상대방이 기억하거나 요청하기 전에 돌려주세요. 이는 당신의 성실성과 인성을 보여줍니다. 우산, 펜, 도시락통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가 식사를 제공할 때, 메뉴에서 가장 비싼 음식을 주문하지 마세요. “아직 결혼 안 했어요?”, “아이 없어요?”, “집은 왜 안 샀어요?”, “차는 왜 안 사요?” 같은 불편한 질문은 하지 마세요. 그런 것은 당신의 일이 아닙니다.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주세요. 남성이나 여성, 상사나 부하와 상관없이요. 공공장소에서 친절하게 행동한다고 당신이 작아지지 않습니다. 친구와 택시를 타고 친구가 이번에 계산했다면, 다음번엔 당신이 계산하세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세요. 당신에게 6으로 보이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9로 보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2의 의견은 대안으로 유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중에는 방해하지 마세요. 그들이 다 이야기하도록 들어주세요. 다 듣고 걸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를 놀리는데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즉시 멈추고 다시는 하지 마세요. 이는 당신이 상대방을 얼마나 배려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도와줄 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세요. 칭찬은 공개적으로, 비판은 개인적으로 하세요. 누군가의 체중에 대해 이야기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멋져 보여요”라고 말하세요. 그들이 체중 감량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보여줄 때, 좌우로 넘기지 마세요.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알 수 없으니까요. 동료가 병원 예약이 있다고 하면, 이유를 묻지 말고 “괜찮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세요.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지 마세요. 그들이 알려주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청소부를 CEO와 동일한 존경심으로 대하세요. 아랫사람을 무례하게 대한다고 사람들이 감탄하지 않지만, 존중하는 모습은 눈에 띕니다. 누군가가 직접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면, 휴대폰을 보는 것은 무례합니다. 요청받기 전까지는 충고하지 마세요.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나이나 연봉을 묻지 마세요. 상대가 이야기하고 싶다면 스스로 말할 것입니다. 당신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일에는 참견하지 말고 신경 쓰지 마세요. 길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선글라스를 벗으세요. 이는 존중의 표시입니다. 또한, 눈 맞춤은 당신의 말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마찬가지로, 자녀를 낳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세요. 좋은 메시지를 읽었다면 “좋은 메시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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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요청 및 퇴사일자 조율 조언부탁드려요
- 회사측과 면담하여 핏이 안맞는다는 이야기를 전달받고 부서이동(지방)으로 처리해서 권고사직 처리가 가능한지 문의하니 가능하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 원래는 2월말까지 재직하면서 면접합격하고 환승이직할려고 최근에 상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게 지낸지 벌써 4달째라 오늘 고민끝에 잠시 한두달 쉬면서 실업급여 받고 쉬어야 겠다고 결론을 갖었습니다. (회사 측에 말은 안했지만 현재 붙은 회사도 있고 한두달 쉬어도 다른회사 붙을 자신 있어서 쉬는게 좋겠다는 판단하에 제 의견입니다) 이기적으로 제 생각만 이제 하고싶어서요. 해서 내린 일정은 1월 마지막 주 일주일 쫙 쉬니 설날 떡값이라도 받고 회사 나가지 않는 일자도 줄어드니 2월초까지 다니고 권고사직 처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거든요.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딱봐도 위에 언급한것같이 받을 수 있는돈 다 받고 빨리 퇴사가 제가 바라는 바 입니다.. 여기에 다 나열할수 없지만힘든 시간을 너무 오래 보내서 그냥 제 생각만하고싶어서요.. [질문] - 퇴사 전에 인수인계는 기간이 대략은4주정도는 해야하나요? (양심상) - 저는 당장 나가고싶은데 설날 한주빼면 이주-3주 있다가 나가겠다라고 말할려는 예정인데 너무 양심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금 일이 많지 않고 인수인계도 사실 할꺼 많지 않아요2주면 충분해요)
breakit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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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중에 받고 싶은 교육이 있다면?
제가 회사 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신입사원부터 리더까지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무교육이나 안전, 소통, 공감, 직장내성희롱교육 등 다양한 내용이 있지만, 이번에 기획하고자 하는 교육은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과를 위해 회사 생활 중 회사가 제공하면 참 좋겠다라는 교육이 있으면 어떤게 있을까요? 직종에 상관없이 이런 교육은 삶에 도움도 되고 회사 생활 중에 회사 성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라면 어떤게 있을까요? 직종, 교육 영역 상관 없이 직장 선후배님들 의견들 있으시면 최대한 참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admin2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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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역할 고민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에 고민이 있어, 여러 경력자분들의조언을 받고싶어 글 올립니다. 저는 3년차 영업사원으로 6인으로 구성된 영업팀에서 근무중에 있습니다 (회사 매출 규모는 3000억 정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회사나 팀장님이 제 업무 능력을 많이 인정해주시고 계십니다. 반면 다른 팀원들의 능력은 팀장님이 바라는 수준에 못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팀장님께서 저에게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직급으로나 경력으로나 아직 부족한게 많은데, 두명이나 되는 윗사람들을(대리급) 이끌기에는 다소 부담이 됩니다. (자칫 하극상처럼 보일수도 있구요) 또, 그저 팀장님이 저에게 악역을 맡기시고, 본인은 착한 팀장 이미지로 가져가고 싶어하시는건 아닐까하는 의문도 강하게 듭니다 (평소 평판 및 3년간 같이 일하며 봐왔을때) 이러한 상황에서 동종업계 타 회사로 이직을 준비해서 떠나는게 맞을지, 팀장님이 바라는 역할을 수행하며 남는게 맞을까요 ?
모두화이팅팅ㅇ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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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직장인 <시마계장> 중
.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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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영업이사 부하직원 인원수 궁금합니다
연봉도 궁금하긴하지만 ㅋㅋ… 몇개팀 관할하는지 사원수는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IT 기술 영업 이사입니다!!
블루링크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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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
최근 몇년간 현금흐름이 어려워졌는데 경영지원팀 동료에게 몇일 일찍 결국 회사가 기업회생 절차 밟기로 했다는 사실을 전해들었습니다. 회생 절차 신청했다고 공식적으로 사장님이 전직원에게 공표하는 날 사직서를 내려고 합니다 씁쓸합니다
quesu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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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첫 이직..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전 회사에서 3년 반 정도 일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 빠른 시간안에 적응해 퍼포먼스를 내야한다는 점에 부담감이 매우 큰데 사회생활 선배님께서 조언 한마디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경력직 이직 시 많이 하는 실수라던가… 많이 떨리네요..!!
홀리졸리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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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거래처 선물 추천
이번 설에 거래처 선물을 보내고자 하는데 혹시 다들 받았을 때 좋았던 선물이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예산은 1인당 10만원 정도입니다.
레지스탕스78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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