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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하다가 팀원으로 내려오신분?
자발적의사 아니고 회사결정으로 팀장에서 다시 팀원으로 내려오신분들 회사 잘다니시나요? 보통 이직하시는지 그냥 그팀에 계속 계신지요? 어떠신가요? 심리적으로는
iiilili
억대연봉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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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 통화하는게 어려워요...
일반적인 회사를 다닌지 이제 5개월정도 됐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학원에서 일을 해서 회사를 처음다녀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업무적으로 다른 회사 모르는 사람들과 통화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명확한 이유가 있을때는 좀 괜찮은데... 저희 회사랑 일을 협력할 업체를 찾는데... 그쪽은 저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미팅약속을 잡는게 너무 힘들어요. ㅡ전화해도 뭐라고 말할지도 모르겠고... 거절당하는 것도 무섭고.... 저만 그런가요?
수수루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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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많은 디자인 회사
오늘도 고민이 있어 업무하다말고 리멤버를 키게 되네요... 디자인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해 반년정도가 흘렀습니다. 이때까지 해본 사회생활이라곤 요식업쪽 아르바이트가 전부고, 원래 회사라는것이 잡무의 연속이라고 들었기에 갸우뚱하면서 계속 업무를 이어왔는데... 보통 디자인회사의 잡무라고 하면 범위가 어느정도 될까요? 지금 저희 회사 디자인 업무중인 팀원은 5명이고 그 5명이 디자인 업무, 아이디어 진행하면서 동시에 제안서 작업-> 메일돌리기, 세금계산서 발행, 쇼핑몰관리, 거기에서 나오는 부가적인 포장작업 까지 전부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출퇴근 좋은 위치에 자리한 편이라 오래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업무를 하며 생각이 많아지네요.... 보통 디자인 회사의 잡무가 이정도인가요? 다들 업무 어느정도 하시나요...
lilil1li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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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한테 피드백할때
팀원한테 피드백할때 너무 날카롭나? 아니면 기분 나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종종 듭니다 눈치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하긴하는데 그래도 뭔가 좀 조심하게 되는 거 같네요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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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새로운직종 가긴 힘들까요
광고회사 디자인쪽 하고 있는데 디자인으로는 더이상 힘들거 같고 평생 대리만 하다가 이른나이에 실직될거 같은 기분만 들어서..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많이 늦었을까요 결혼은 안할 생각이고 나이먹고도 일하면서 스스로 돈벌고 살아가고 싶은 맘만 가득이지만 미래가 계속 불투명하네요 ㅋㅋ
오로롤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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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가 해외 주재원 가는 경우 본 적 있으신가요?
상황이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30대 중후반, 미취학 아이가 있는 부부 중 한 명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해외 주재원 발령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나요? 가서 1년 있게 될지 10년 있게 될 지 모르는 경우.. 남편이 해외주재원을 가게 되면, 와이프랑 자녀가 같이 따라가거나 아니면 남자가 혼자 가고 기러기 생활하면서, 와이프가 한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거나 하는 것 같은데 여자가 주재원을 나가게 되는 경우엔, 주재원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을 때 남편이랑 아이까지 같이 가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고.. 남편이 혼자 국내에서 아이를 보는 경우도 있긴 있나요? 사실 그런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한창 아이를 케어해야하는 시기에 엄마가 해외 발령이 나는 경우 어떻게 해야 좋은지 궁금합니다. 평생 해외 주재원을 나가는 게 목표였는데 막상 기회가 생기니 가족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직장 안에서도 아이 있는 엄마가 주재원 나가는 선례가 아예 없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와이프들이 일 관두고 자녀랑 같이 따라가서 국제 학교 다니고 너무 잘 지내던데 여자들은 딩크족이 아닌 이상 주재원을 다 포기하네요.. 결국 저도 현실적인 문제로 포기할 수 밖에 없는지… 너무 울적합니다..
오늘의닉네임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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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차에 퇴사
최근 이직을 했는데 업무가 제가 면접때 들었던 것과도 너무 다르고 팀은 있지만 다 개개인별로 일하는 구조여서 직급 상관없이 책임자도 후임도 없이 혼자 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 1일차부터 여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 입사 일주일이 되기전 퇴사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퇴사 후 새로 이직할 곳은 이미 있는 상황인데, 하도 퇴사가 높은 팀이어서 그런지 제 전에 다니신 분도 한달 다니고 퇴사를 한다고 말했는데 후임자가 구해질때까지 한달을 더 다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직할 곳이 이미 있고 입사한지 아직 3일 정도 밖에 안되어 바로 퇴사를 희망하는데 만약 후임자가 생길때까지 다니라고 하면 뭐라고 거절하는게 가장 깔끔할까요..?
지지지지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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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안됩니다 ㅠ
평소 회사생활을 하면서 선임이 방금전에 알려준 업무 방식을 금새 잊어버리기도 하고 상사가 말로 전달한 내용도 마찬가지로 금새 까먹어 업무를 진행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통 상사가 업무를 지시하면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어 기억안나면 메모를 보는 습관이 있지만. 상사가 바뀐이후로 요청한 업무를 메모장에 적으면 상사가 메모 하지말라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잘 기억하고 집중 할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잡생각을 하지 않지만 생각없이 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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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7년차인데..
계약연봉 6400이면 보통 어느정도의 기업 규모인가요..? 상여까지 하면 7500정도 됩니다
lncnxk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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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개념 없는 팀원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입사 한달반.팀장 직책입니다 팀원중에 오래된 여자 대리가 있는데 심지어 막내입니다 본부장 저 다른 팀원들은 6개월 정도 근무도요 혼자 1년넘었다도 아는척 하며 상부에도 이미 정평나있는 싸가지 입니다 첨엔 업무 파악해야하니 , 친근감있게 대하고 존대해주면서 지냈는데 본부장 면담시 저에대해 본인이 평가하면서 ‘팀장인지 팀원인지 모르겠다고..마케터가 한명더 온거 같다고?’ 전했다고 하더군요 선 넘은거 같아서 일단 메일 보내는 기본태도나 보고 형식을 전달하기 위해 면담했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 팀장님 예의 지키라면서 여기 회사예요 저한테 왜 반말하세요?’ 휴 ... 네 너라는 호칭은 사과하고 그담엔 존대로 할말했는데 이때부터 자기 원하는 존대를 써주지 말껄 ㅠㅜ 담엔 겉잡을수 없이 지할말 하나하나 얘기하면 근데~ 이러면서 말짜르길래 말 다듣고 하라고 하니 “근데 왜 저 찍어누르세요?” 진짜 질문 자체가 ㅜㅜ 노답입니다 일단 절 무시하고 깔고 넘어지는 회의자료 얘기하니 ‘제가요? 팀장님 쓰시고 있다며 그걸로 해요?’ 진짜 소리치고 싶었지만 참고 할말했으나 왠지 그냥 냅두면 안될꺼같기두 합니다 남들은 업무배제 시켜라하지만 그전에 날뛰는걸 보다가 제가 홧병 걸릴듯 강약약강이라 남자 과장에게는 한없이 친절 저런 되바라진 애들 어케 대할지.. 말끝바다 팀장님이 업무 숙지가 안되셔수 이xx 업무더파악하고 업무로 머라할라해도 시간이 걸리는건 맞고 일단 저 기본태도를 처음 기강을 잡지 않으면 힘들텐데 욱하지 않고 강하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짜여진각본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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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속에 복이 있고 복 속에 화가 있다
신삼국지 중국 드라마 보는데 사마의가 했던 대사 입니다. 잘 풀릴 때도 있고 안 풀릴 때도 있지만 인내하고 갈고닦고 때를 기다리다 보면 좋은 시기가 오리라 믿습니다. 고생하시는 모든 직장인 분들과 대표님들 화이팅 입니다
동방백서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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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해외 영업지원/관리/마케팅
첫 커리어를 제조사에서 해외 영업지원으로 시작해서 마케팅 이런 업무까지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 중인데 영업 지원 업무 자체로는 현재 연봉으로 타 회사에 협상을 성공시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salesforce CRM 솔루션과 전시 마케팅 관련 내용으로 어필하고 있으나 이역시도 지원하는 회사에서 crm 솔루션을 쓰지 않거나 다르다면 필요없어 보이기도합니다. 전시마케팅을 온전히 해외 영업의 영역으로 보는 회사들도 일부 있었구요. 결국 생각한게 업무 자동화와 디지털 마케팅 측면인 접근입니다. 자동화는 zapier, pyrhon 등, 디지털 마케팅은 ga4, linkedin , 이메일 마케팅 등입니다. 제조사들은 아직 디지털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지 않는 곳이 많다는 점과 이로 인해 성과 측정이 제한된 방식으로 적용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시작한 접근입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영업 기획 주니어 레벨로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해외 영업관리 분들은 어떤 면을 강조하시나요? 경력은 약 3년차입니다. (대체로 마케팅팀이 없는 제조사입니다.) 기타 정보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은 토익 900점대, 무역영어, 비즈니스통번역자격증, 토스AM 이상, 엑셀 등입니다. 영어는 보통의 해외 영업 사원보다 잘 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영업은 영어 실력보다도 협상력의 영역이라 생각하기도하구요. 영업직으로 지원해도 영업직에 해당하는 성격/성향과 관련된 인식의 벽허물기는 조금 어렵기도 했습니다. 영업직은 성향상 맞지 않다는 말입니다)
badbed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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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은 대체 무슨 생각?
회의에서 결정한 내용인데 결과물 보면 자기 맘대로 해놓고 부장이 하라고 지시하면 아무 답 없다가 나중에 왜 지시 안 따르냐하면 못 들었다고 하고 이런 애가 있는데 왜 그러는 건가요? 연차도 안 되고 일은 개뿔도 못하면서 하는 행동만 보면 관리자처럼 거들먹거리고 대체 뭔 심리일까요? 보고를 해도 그냥 두는 회사가 더 문제
백만번 탈락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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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말이 한다는게 뭔가요?
회사 정치질 중에서 김밥말이 한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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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회사가 아닌 팀장을 떠난다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이 문구가 계속 기억에 남아 제 일화를 공유합니다. 1. 무관심형 팀장 한 3년 정도 함께 했었습니다. 정말 회사에 관심없고 출근해서 퇴근까지 자거나 웹서핑 혹은 주식만 하다가 집에 갔습니다. 당연히 팀원들이 무슨 일하는지 모르고 그저 유대관계와 힘든척 액션하는 직원들만 평가를 잘받고 묵묵히 할일하는 팀원들은 전부 저평가 받더군요. 그렇게 딱 2년 지나고 팀에는 힘든척하는 직원과 팀장 개인 노예라 불리는 직원 둘이 남아 있더군요. 묵묵히 일하던 능력있던 직원들은 전부 더 좋은 곳으로 떠나갔습니다. 후에 한번씩 찾아가서 술한잔 할때면 저 팀장은 여전히 이렇게 편하고 좋은회사 왜 다들 도망가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더군요. 그러면 저는 항상 당신만 편하고 즐거운겁니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삼키고 즐거웠던 회사생활만 열심히 술안주로 이야기하고 나옵니다. 2. 마이크로메니징 팀장 한 1년정도 함께 일했습니다. 능력있는 팀원들이 갖춰진 팀에 갑자기 들어온 사람이었습니다. 팀원들에게 보고로 노래를 부르며 팀 밖에서는 사람 좋은 척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일은 안하며 메니징만 하다보니 일에대한 이해도도 없이 의사 결정하고 그게 잘못되면 팀원탓으로 돌리던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특히 뭔가 좋아보이면 팀원들 일한거 뺏어서 자기 공으로 슥삭하는 제주가 뛰어났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팀장이 되었을까에 대한 의문을 풀어줬던 일화가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팀에서 능력없음이 드러나 쫓겨나는날까지 피해자인척 하던 그 얼굴과 밖에서 팀원 욕하는 얼굴을 보면 소름이 돋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두사람 말고도 더있지만 그래도 가장 떠나고 싶던 팀장들이어서 간단히 작성해 봅니다. 현재 자신이 팀장이라면 꼭 나때문에 누군가 떠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번씩 해보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라이투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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