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08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동료에게 어떻게 조언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 몇일 고민하다 우선 경험자 또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저의 직접적인 일이 아니다보니...) 사무실 업무중에 몇일 출장 다녀온 후임이 안색이 안좋아보였습니다. 하여 잠시 티타임겸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팀장(대외적으로 팀장으로 불러주는 상황)이 업무지시한것이 있는데 그껀으로 힘들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무 자체가 힘든것이 아니라... 사람이 힘든 상황인데... 제가봐도 상식을 벗어난 발언들을 해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처방안은 무엇이 좋을지... 고견을 듣고자 글 남겨봅니다. ========================= 팀장왈 : 밤낮없이 찾고 밤낮없이 읽어보고 밤낮없이 공부 해가지고 (특정일)까지 써라. ※ 현재까지는 상식적인 업무지시... 특정일까지 쓰는 내용이 초등학생 수 준이면 너 진짜 허드렛일만 하게 될 거야. 내하고 일할 생각하지 마. 최대한 성의를 보여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더 이상 날짜 연장 없다. 출장가서라도 니 하고 있는 일 중에 가서라도 고민하고 읽어보고 네가 했던 노력의 흔적이 보이면 내가 뭐야 아이디어라든지 내가 써줄 수도 있어. 대인 고민한 흔적 내용이 없으면 그냥 사표 쓰고 나가게끔 만들어버릴거야. ========================== Q. 인사권자도 아닌 같은 직장동료인데... 사표쓰게 만드는게 가능한지. Q. 노동청에 신고는 가능한 케이스인지.
Do4
25년 02월 18일
조회수
476
좋아요
12
댓글
14
주문담당
식사 주문담당 하게됨 아악 힘들오 ㅜㅜ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2월 18일
조회수
345
좋아요
3
댓글
4
팀장님 졸업 선물 추천해주세요
팀장님이 MBA졸업하는데 팀원들끼리모아서 선물하려는데 선물로 뭐가좋을까요?
어찌하오뤼까
25년 02월 18일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3
펌/인턴경험을 시작하는 첫째딸에게 보낸 잔소리
휴학하고 오늘 첫 인턴경험을 시작하는 첫째딸에게 보낸 잔소리를 공유 합니다. ㅎㅎ 다시 읽어보니 아빠꼰대 ㅠㅠ 1. 회사 생활에서 기억해야 할 것들 - 머뭇거리지 말고 솔선수범하기 - “제가 할게요” 라는 태도 갖기 - 의견은 정중하게 “제가 잠시 말씀드려도 될까요?” - 누군가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쁘게 말하면 동조하지 않기 - 다른 사람의 안 좋은 얘기를 전달하지 않기 - 주눅들지 않고 멋진 모습으로 행동하기 - 초반에는 듣는 게 더 중요하다 -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기야. 너무 나서려 하지 말고, 최대한 분위기를 읽으면서 관찰해봐. -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듣고 배우면서도 중요한 순간에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거야. 2. 매일 돌아보면 좋은 것들 - 어떤 사람들을 만났는지 - 어떤 일이 있었는지 - 느낀 점은 무엇인지 - 오늘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 - 실수했다고 생각하는 점 - 아빠한테 궁금한 점 - 작은 성취를 기록해봐 3. 회사 생활에서 중요한 스킬 -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 배우기 - 절대 우스워지지 않기 - 예의를 갖추되, 자신감 있게 말하기 - 어느 순간에도 주눅 들지 않기 - 자신감 있지만 건방지지 않고, 당돌하지만 미운 털 박히지 않게 행동하기 ㅎㅎ - 필요하면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봐 - 중요한 회의나 대화를 할 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신뢰감을 얻을 수 있어. - 메모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저 친구는 꼼꼼하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네”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 질문은 타이밍을 보고 하자 - 궁금한 게 있어도 “이게 지금 꼭 물어봐야 하는 건지” 한 번 생각하고 질문해봐. - 상사가 바빠 보일 때는 급한 게 아니라면 조금 기다리는 것도 센스야. 4. 사람과 스트레스 - 회사는 어디든 이상한 사람은 있어.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 - “그냥 저런 캐릭터도 있구나” 하고 넘겨. 나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라 원래 그런 거야. - 친절한 사람, 까칠한 사람, 예의 바른 사람, 건방진 사람…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날 거야. - 중요한 건 그들의 말이나 태도가 너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 - 좋은 소리든, 나쁜 소리든 검증하고 받아들이기. -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기 - 누군가 기분 나쁜 말을 하거나 태도가 별로여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한 템포 쉬어가. -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니가 손해야.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 결국 인정받아. - 첫인상에 너무 의존하지 말기 - 처음에는 별로였던 사람도 나중에 좋은 사람일 수 있어. - 반대로 처음엔 다정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본색이 드러나는 경우도 많아. - 사람을 판단할 때 너무 빠르게 결론을 내리지 말 것. 5. 흔들리지 말기 - 부정적인 분위기에 동조하지 않기 - 어떤 사람이 “여기는 뭐가 나쁘고, 누가 어때” 하고 불평해도 같이 부정적으로 물들지 마. - 누군가는 너를 힘들게 해서 “내가 이 일에 맞나?” 고민하게 만들 수도 있어. - 그런 말에 흔들릴 필요 없어. - 니가 만든 기준을 가져 - 회사는 정답이 없어.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거고, 상황도 계속 변해. - 남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기보다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만들고 그걸 지켜봐. 6. 성장은 계단처럼 진행된다 - 어느 순간엔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오히려 내려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 하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다음 계단에 올라가 있는 거야. -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한 걸음씩 가면 돼. - “지금 배우는 게 쓸모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 - 처음에는 잡무도 많고, 단순한 일이 많을 거야.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 쌓이면, 언젠가 다 연결될 거야. -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의미 없어 보이는 일도 허투루 하지 말고 해보자. 7. 마지막으로 한마디 -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 회사 분위기를 익혀가면서 너답게 잘해봐. - 아빠가 항상 응원할게!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17일
조회수
1,138
좋아요
69
댓글
22
퇴사 후 창업 소송 문제
에이전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회사 퇴사 후 현회사 사업 분야 일부에 대한 창업을 하면 민사 소송 등에 휘말릴 리스크가 클까요...? 주요 고객사 일부도 넘어올 것 같긴 합니다. (현회사 재무 상태가 무너져서 고객사 신뢰를 잃은 상태입니다.) 이런 고민은 노무사한테 찾아가서 상담하는 게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리라리라리라코
25년 02월 17일
조회수
948
좋아요
22
댓글
30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만32세구 남자입니다 회사는 6년차고 연봉은 영끌 세전 8천정도 되는데 이직을 하려고 작년부터 마음을 먹고 최종합격을 하는데 문제는 연봉협상에서 항상 불합격을 합니다.. 현재 근무환경은 일반 사무직이고 집 회사 왕복 2시간, 연차 23개, 근태는 9-6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은 안바라고 현상태 유지하면서 이동만 해도 좋을거같은데 쉽지않네요 ㅠㅠ 이직 사유로는 꼰대회사고(회사의 충성인 개들이 많음) 2개월에 한번씩 주말 회사행사 참여해야하고(연차 23개인 이유) 여자 무시하고 성장 없고(가르침이 없음) 저도 점점 고인물이 되어감을 느끼는것이 큽니다.. 그냥 회사가 다 이런거니 다녀야할지.. 막막하네요
lncnxk
25년 02월 17일
조회수
520
좋아요
19
댓글
15
질문하는 게 두렵습니다.
중고신입입니다. 저는 상사분께 질문할 때 먼저 질문사항을 최대한 정리한 뒤, 제 생각은 이러한 데 이 방향이 맞나요? 라고 합니다. 저런 과정을 거쳐 듣는 답변이 저에게 남는 게 많았습니다. 하지만 질문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게 단점이지요. 문제는 답을 듣고도 이해가 안되는경우, 되묻지 못합니다. 이런경우 대부분 큰그림도 안그려지고, 바쁜 상사분 눈치도 보이구요. 그래도 신입이라 모르는 게 당연하고 그러니까 더 물어봐야하는데 그러질 못하겠습니다. 모르는 걸 들키는 게 두렵기도하고 상사의 답변 듣고 제가 다시 생각하고 찾아보고 정리가되면 또 의문이 생기는데 다시 찾아가 묻기에는 시간이 이미 지나가서 상사분께 같은 말을 되풀이하게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느린 저를 상사가 답답해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 하고싶었던 분야의 일을 하는데 참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제 태도가 문제인것같지는 않은데 이런 두려움을 고치고 싶어서 선배님들께 여쭤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애매모호2
25년 02월 17일
조회수
440
좋아요
1
댓글
8
투표 선배님들 회사 선택하는데 도움좀 주세요
A 현재 1) 주말부부 (자녀있음)_집이랑 편도 3시간 넘음 2) 연봉이 높음 (이직시 연봉 1,000 초중반 깎임) 3) 팀원 없어서 혼자 다하는 파트장 (EX. 생산팀장, 품질팀장, 개발팀장, 기술팀장 중에 하나부서) 4) 탄력근무가능 5) 출장이 많음 출장비 쏠쏠함 (자차라서 유지비 깨짐) 6) 장기적으로 손해 - 만약 가족이 올라오면 직장 근처 집구하면 이자ㄷㄷ (처음에는 지원되지만 장기적으로 손해) - 원룸생활로 추가 생활비/공과금 발생 , 주거비 지원 끊김(4년 이후), 교통비 끊김 (1년 이후) B 이직 1) 경력 약 5년 깎임 2) 달달이 다르지만 월급 월 50~120 깎이지만 시간 지날수록 현직장 다니면 손해 - 이직하면 3년 뒤 진급하면 현재랑 월급 또이또이 (현재 직장 진급했을때랑 비교해도 또이또이) 3) 주말 부부 X 4) 칼퇴가능(잔업/주말 근무 없음)_잔업/주말시 돈줌 5) 출장이 없으니 출장비도 없음 6) 현재 지역에 양가 부모님 사는곳임 현직에서는 시간이지날수록 돈이 마이너스이고 경력 5년 깎여서 화나는데 협의도 안된다고 하고 쓸데없이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경력 포기하고 이직 하는게 맞나 싶네요 아니면 그냥 현 직장에서 1년 빡시게 다시 이직 준비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댓글로 의견좀 주세요...인생 선배님들
집돌이하고싶다
25년 02월 17일
조회수
204
좋아요
1
댓글
1
팀원경험없는 부장 vs 중소 임원
팀원경험없는 외국계부장 (국내 매출800억) 연봉1억 vs 중소임원(매출100억대) 조직있고 팀원 8명 연봉 1.5억 플러스알파 40대중반인데 둘중선택하라면 어디가 나은가요?
임원니
25년 02월 17일
조회수
481
좋아요
2
댓글
4
상사 골탕먹이는 방법
매일 같이 윽박지르고 고함치는 상사에게 골탕먹이는 방법 없을까요? 도저히 화딱지나서 못 다니겠네요. 타 팀에는 사람 좋은 척 하고 다녀서 더 약이 올라요 똥을 피해보려 최대한 무시하려고 하는데 열불나서 안되겠네요 제가 피해 안 받는 선에서 복수할 수 있는 방법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mnmha
25년 02월 17일
조회수
653
좋아요
6
댓글
18
31살, 2년반 경력있고, 1년 공백 후 취업 입니다.
약 2년 정도 회사생활 했었고, 퇴사하게 되어서 공백기를 약 1년 가진 후 이번에 다시 입사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가게된 회사가 업력이 짧은 중소기업 입니다. 면접 때 입사하게 된다면, 체계적으로 팀이 갖춰져 있는건 아니고 한~두분 정도랑 업무하게 될 것 같다 하셨습니다. 업무는 비즈니스 사이클에 맞춰진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을거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제가 업무역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ㅜㅜ 저와 같은 정도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게 되면 어느정도 역량?!실력?!성과,,?!를 기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할 줄 아는게 많이 없습니다ㅠ 그래서 준비 할 수 있다면 뭐라도 준비해서 가고 싶은데.. 어떤 사람이 팀으로 왔을 때 좋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ksnxZcz
25년 02월 17일
조회수
1,527
좋아요
15
댓글
16
팀장 하기 싫은데 퇴사가 답인가요?
헉 베스트글로 선정되었네요^^; 셀털 요소가 있어서 상세한 내용은 펑하구요 팀장으로서의 능력은 부족한 것 같고 주위에 일 시키는 게 어렵고 실무 하는 것만 좋아하는데 이래도 되는 건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좋은 댓글이 많아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삭신이야
25년 02월 17일
조회수
17,507
좋아요
246
댓글
136
나이 들수록 점점 깨닫게 되는 7가지 진리
1. 시니컬한 사람에게서 담담해지기. 2. 안다고 굳이 다 말하지 않기. 3. 약하다고 가만히 있지 않기. 4. 모른다고 주눅들지 않기. 5. 내가 옳다고 강제하지 않기. 6. 굳이 이해시키려고 하지 않기. 7. 그렇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때문에 내 소중한 마음 다치지 않기.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17일
조회수
12,679
좋아요
351
댓글
58
투표 회사선택해야 하는데 의견좀 주세요
A 현재 1) 주말부부 (자녀있음) 2) 연봉이 높음 (이직시 연봉 1,000이상 깎임) 3) 팀원 없어서 혼자 다하는 파트장 (EX. 생산팀장, 품질팀장, 개발팀장, 기술팀장) 4) 탄력근무가능 5) 출장이 많음 출장비 쏠쏠함 (자차라서 유지비 깨짐) B 이직 1) 경력 약 5년 깎임 -_-;; (경력 단절 예상) 2) 달달이 다르지만 월급 월 50~120 깎이지만 시간 지날수록 현직장 다니면 손해 - 직장 근처 집구하면 이자ㄷㄷ (처음에는 지원되지만 장기적으로 손해) - 추가 생활비/공과금 발생 , 주거비 지원 끊김(4년 이후), 교통비 끊김 (1년 이후) - 이직하면 3년 뒤 진급하면 현재랑 월급 또이또이 (현재 직장 진급했을때랑 비교해도 또이또이) 3) 주말 부부 X 4) 칼퇴가능(잔업/주말 근무 없음)_잔업/주말시 돈줌 5) 출장이 없으니 출장비도 없음 6) 현재 지역에 양가 부모님 사는곳임 시간이지날수록 돈이 마이너스이고 경력 5년 깎여서 화나는데 협의도 안된다고 하고 쓸데없이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경력 포기하고 이직 하는게 맞나 싶네요 아니면 그냥 현 직장에서 1년 빡시게 다시 이직 준비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댓글로 의견좀 주세요...인생 선배님들
집돌이하고싶다
25년 02월 16일
조회수
923
좋아요
35
댓글
25
재택근무 중인데 연봉협상 얘기가 없는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인미만 사업장 영상편집으로 23년 11월부터 일을 했고 11월부터 1월까진 수습으로 프리랜서로 근무 2월부터 정규직 근무했습니다. 월급은 매월 말일이구요 근무 환경은 재택근무라 업무를 주고 받는 부대표님(면접은 부대표님과 진행하였습니다)과 서류관련 처리를 해주시는 이사님(계약서 작성과 급여관련해서는 이사님과 얘기하고 있습니다)과 연락을 주고 받습니다 회사내부 문제로 인원이 대거 그만두고 사업일부가 정리되면서 작년에 몇달동안 일거리를 전달받지 못해 업무 공백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급여는 그대로 지급) 그래서 연봉협상에서 마구자비로 올려달라하긴 애매하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계약서에 급여외에 인센이나 추가금지급은 일절 없다고 못박은 상황에(자체적으로 투잡이나 추가 외부업무 금지도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상황) 업무 공백은 있었지만 일을 할때는 밤샘작업이나 토욜까지 일할때도 있고 부대표님도 밤에 수정지시로 카톡,전화를 주십니다.. 어도비결제나 추가소스결제도 사비로 하는 상황이라 많이는 아니여도 동결은 아니겠지 생각을 했는데 회사에선 어떤 언지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대로면 다음주에 기존 급여로 동결되서 급여가 나올꺼 같은데 제가 먼저 연봉이 동결이냐 여쭈는 것은 예의에 어긋날까요?? 현재 이직 생각은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영상관련 어떤 이력도 없이 운영디자인으로 컨텐츠 기획했던걸로 면접이 합격되서 이쪽길로 들어서서 편집기술이 숙달되고 공부해서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질때까진 이곳에 있을 생각이였는데 1년이 지났을때 연봉이 동결조차 애기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고민교민
25년 02월 16일
조회수
1,252
좋아요
18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