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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회사생활3
6개월만에 3번째 글을 올려봅니다 시간이 안가는거 같으면서도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직장생활15년차 쉽지않고 퇴사고프고 결혼하고 애기태어나니까 윗사람 눈치 더 보게되고 스트레스 더받고 그만두고 싶으나 그만두지 못하는현실 다들 비슷하겠죠 회사다니면서 투잡 쓰리잡으로 부업늘린지 9월이면 8년이 되네요 부동산투자로 임대수익 조금씩늘리다보니 월400정도 남고 온오프라인 부업으로 연300정도 벌고-3년째 투자로 연1000~1500정도벌기 시작했네요-3년째 연봉은6700정도입니다 부모님이 보증 잘못서서 집쫄땅 망하고 18년만에 여기까지 올라왔네요 아직갈길이 멀지만 환경탓 부모탓 남탓 해봐야 바뀔건없는거 같아요 뭐든 시작해보고 경험하면서 방법찾고 개선하고 배우면서 계단올라가듯이 가다보면 기회가오고 인생이 바뀌는전화점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강한놈이 오래가는게 아니고 오래가는놈이 강한거더라 이말에 참 공감이 갑니다 아직 빚도 많고 갈길멀지만 월1000만원이상 버는날까지 계속 달려봐야죠 41살이고 50전에는 회사 생활 마무리하고 하고싶은일 할수있게 만드는게 목표 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기원 합니다
일단해보면될거야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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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징계, 답답합니다.
팀원이 업무처리하면서 지난 5년여간 적극적이고 고의적인 은폐로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인해 팀원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로 징계(감봉 1개월) 받았습니다. 팀원들과 회의 시 애로사항이나 문제가 있으면 말하라고 애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고 계속 강조했는데 지난해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기안문 없이 회사 인장 날인을 해서 처리가 된 사례가 대부분이라 인장관리자가 직접 확인 및 직접 날인 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일인데 인사위원회에서는 팀원 관리감독 소홀이라고 합니다. 관리감독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겠지만 얘기하지도 않고 팀원 스스로 저지른 일을 대체 어떻게 알 수가 있으며, 왜 몰랐냐는 인사위원들의 질문에 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 '주의'나 '경고'를 예상 했는데 감봉이라는 다소 수위가 높은 징계라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금융회사라 이직 시에도 문제 될 수 있는데 팀원의 불법업무 처리로 제가 피해를 당하고 있으니 화가 납니다. 12년 간 회사생활하면서 나름 실적도 좋았고 애사심도 있었지만, 이번 일로 징계만 주려는 행태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징계에 대한 재심을 요청하긴 했으나 바뀌는 건 없겠죠?
신탁팀장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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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4차 면담했는데도 서로 입장 차이 없으면 포기하는게 낫죠? 감정상하느니
그리고 쪼잔하고 욕심 많은 사람으로 찍히느니 여기서 그만할까요? 저랑 협상전에 이미 사장님까지 결재 다 받고 통보 받은 입장이고요 그래서 담당자가 미안하대요~ 입장을 절대 바꾸질 않네요~ 마지막으로 여태 못받은 야근수당... 근로기준법 위반인데,, 사실은 이러이러해서 나에게 주는게 맞더라고 회사에 인지만 시키고 싶은데 이거 정말 최악의 수 일까요? 이걸로 쇼부보려고 했는데 궤변 늘어놓다가 오히려 위반인거 알게됐네요.. 암튼 적당히 하고 그만하고 꼬우면 다른회사로 갈까요?
돈많은백수라이프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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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공공연한 직원명예훼손
해당 사항의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지 의견을 물어봅니다 우선, 저희회사는 옷 차림이 자유롭습니다 트레이닝에 모자쓰고 출 퇴근 하고 반바지 러닝나시티 뭘 입던지 단 한번도 제재 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내에 막말하는 선배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늘 매일 다른 직원 험담하고 그러는데 그 사람이 먼저 시비를 걸었습니다 옷이 너무 짧다는 겁니다 긴 청바지 크롭셔츠 입었습니다 배꼽이 드러나지도 않구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반바지 늘어나 나시티에 조리신고 지적질 입니다 그래서 한 마디 했습니다 본인도 반바지 나시 입지 않느냐고 그 말 한마디 했다고 > 너 평소에 병원가는거 눈꼴시웟다 > 그러러면 반차내라 >나도 너 처럼 정장 입고 회사와서 놀수있다 >나 처럼 일 많이 하니까 이런 옷 입는거다 >불만 있으면 정식으로 위에 보고해라 >그렇게 입는다고 니가 20대인 줄 아나 > 너 안이쁘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 한테 자격지심있어요? 거기서 개거품물고 사무실에서 지랄지랄.합니다 듣다 못한 상사가 중재 했습니다 그리고도 분이 안풀리는지 계속 카톡으로 연신 뒷담화 합니다 이거 어떻게 대처하면 좋겠습니까?
테슬라고양이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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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장(RNR) 구분없는회사
현재 다니는 회사는 **업무 분장(R&R: Role and Responsibility)**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업무 구분 없이 모든 직원이 모든 업무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술팀, 영업팀, 관리업무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전 직원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운영에 비전이 있는 회사인지 의문이 듭니다. 또한, 인사고과(성과평가)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는지 명확하지 않아 우려스럽습니다.
노킹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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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이어 계약서 양식 어디서얻나요?
무료로 쓸수있는 양식 있는데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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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흔하다는 직장인 퇴근 루틴
퇴근 - 샤워 - 냉장고에서 뭐 꺼내먹음 - 누워서 유튜브 봄 - 울다가 잠 ㅜ.ㅜ
스미스미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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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계획중인 신혼부부 해외 파견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했고 재무 직군에 근무중입니다. 작년에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 돌아오자마자 해외로 세달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 목적은 현지법인의 업무 세팅이고요. 저는 대리급이고 위에 과장 차장 부장급도 있는데 왜 굳이 나를 보내는거지 서운했지만 그냥 갔다 왔습니다. 신혼생활 1년을 보내고 애기를 계획하려는 찰나에 회사에서 유럽으로 1년간 파견을 다녀 올 수 있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대리를 단지 얼마 안됬으며 본래 저희 회사는 직급 순서대로 해외 파견을 보내는 것이 인사 방침이라 당장의 파견은 생각치도 않았기에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현지 법인에서 예외적으로 저를 원한다는게 이유였고요. 와이프도 일을 하기에 따라오기 힘든 상황이고 나이가 35살(91년생)이라 더이상 임신을 늦추기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파견을 거절하면 이전 사례를 봤을때 직급 강등 등의 불이익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거절하면 회사는 그만둘 각오를 해야합니다. 급여, 위치, 커리어 등 나름 만족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냥 1년을 참고 다녀와야 할까요? 거절하고 그만두거나 이직을 알아봐야 할까요? 와이프랑 상의중인데 쉽게 결론이 나지 않네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ncjslwo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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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스캔 어플 뭐가 좋나요??
서류 폰으로 찍어서 스캔pdf 만들어야 하는데, 빛반사, 번짐 잘없이 깔끔하게 스캔되는 어플 뭐가 있나요?
후춥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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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 속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하는 일이 많습니다. 주 5일제 근무(본업) +크몽 제작(부업) +출퇴근 틈틈히 공부(학위 준비중) 이러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슬슬 한계가 와요.... 스트레스 해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망고떡시루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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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같은 거 하지마라
이거 작년 일인데 요즘 다시 돌길래 공유해봅니다 아주 흥미진진했는데 혹시 후기 아시는 분? 궁금허다!
로꼬끄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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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증권 pbs
메리츠 증권 pbs어떤가용
알뜰이2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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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완전 새로운 커리어....?
해외수입바잉엠디 경력 12년짼데 패션에서 처음 경력 시작하고 키즈에서 완구 거치고 지금 카테고리는 리빙쪽에 있습니다. 직무는 그대로 해외바잉MD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좀 규모있는 회사에서 콜이 왔는데 이게 문제가 아예 생전 처음 하는 직무에요 IP/라이센스 쪽. 콜들어온 회사의 IP를 다른 회사의 제품에 녹이는 그런 업무인데 쉽게 말하면 콜라보레이션같은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빙은 3개월 전에 옮겼는데 40대초반에 카테고리 옮기기가 쉽지 않았어서 좀 작은데로 와서 일하고 있거든요, 리빙쪽 바잉도 한번 해보고 싶기도했고..그런데.. 진짜 ㅈ소의 적폐란 적폐는 다 갖고 있어서 직무가 달라도 복지좀 있고 규모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사실 제일 큽니다. 이 나이에 직무 바꿔서 새롭게 시작하는건 쌉오바일까요?
르라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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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인간관계 어디까지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친해지면 편하지만, 너무 가까워지면 피곤할 때도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안친하게 지낼 건 없으니 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선을 유지중입니다! 여러분은 동료랑 어느 정도 선까지 오픈하시는 편인가요?
꼬북마케터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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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문제
제가 아시는 분이 주무관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셨습니다. 그전까지는 계속 주무관님이라고 불렀는데, 사무관님으로 바꿔불러드리는게 맞겠죠? 같은 직장은 아니에요!!
동그라미김밥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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