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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횡포인가요?
안녕하세요 제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와이프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어이가 없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와이프는 상장 회사에서 측정팀 근무중입니다. 며칠전 부터 사무실 에어컨에서 냄새와 분진이 날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와이프는 사원 이라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무실 같이 쓰는 직원이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총무팀에서 에어컨 청소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사무실 인원 끼리 돈 모아서 에어컨 청소 하자고 돈 내라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이런말도 사무실에 있는 관리자도 아니고 같은 사원이 이야기 하더랍니다. 웃긴건 그소리를 듣고 있던 반장 조장은 아무말도 안했답니다. 그리고 에어컨도 사무실에도 있고 측정실도 있는데 사무실 에어컨만 청소한다고 하고요. 그런데 돈 안낼사람은 내지 말라고 하더랍니다. 근데 사원 급인데 무시 할수도 없고 어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려운 회사도 아니고 상장 회사인데 이게 말이 되나요? 이정도면 회사에서 권고 사직 으로 퇴사 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노동부에 신고 해도 되나요? P.s 내용 보강 했습니다.
달리고 있음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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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ㅠㅠ
늦은 나이에 아웃소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란 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누구는 들어가서 인사하면서 명함 드리고 받고 만 하면 영업 끝이라 하던데... 하... 사실상 미팅도 하고 이런 저런 대화도 나누면서 거래처를 늘려야 되는 게 현실이 네오.. 영업 마스터 선후배님들 영업 팁이나 조원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깜이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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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적인 대우
사회 생활 12년차에 접어든 애기아빠 직장인 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기존에 부여받은 업무가 아닌 난생 처음 겪는 업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업무 경력직으로 왔는데 회사내에서 아무도 해본적 없는 업무를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진행도 많이 더딘 편인데요. 주어진 업무라 맡아서 열심히 해보려 하지만 이쪽부분에 대해서 똑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대표님께서 업무적인 질책에 인격적으로 듣기 힘든 말을 함께 쏟아내시네요. 새로운 업무를 맡은지 6개월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인격적으로 대우받지 못하고 잘하는 일이 아닌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맡아서 해야하는지 의문 입니다.
이제40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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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첫 직장으로 시행사에서 2년9개월 가량 근무하다 최근 시공사로 이직한지 2달정도 된 새내기입니다. 시행사 근무시절 알게된 관계사 시공사 대표이사님의 제의에 따라 이전회사 프로젝트가 모두 종료된 시점에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 3년가량 시행경력이 있었기에 경력직으로 잡아주셨고, 이전직장과 비슷한 수준의 연봉에서 계약해서 2달가량 근무중에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시행사에서 cash flow나 사업수지표 작성, pf관련 대응업무, 인허가 대관업무 등을 수행해왔는데, 실제 시공사에서는 제가 경력직으로 수행할만한 업무가 마땅치 않음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라면 사수를 두고 배우면서 일을 적응할 수 있겠지만, 회사 규모상 사수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다들 각 분야 경력직들이 맡은 업무만 쳐내고있는 구조입니다. 입사전에는 책준현장, pf 현장들 관련해서 사업수지표를 검토해서 시공비 exit검토 및 현장관리 등을 주 업무로 듣고 제 시행 경력을 바탕으로 업무를 볼 수 있겠다 판단하여 입사하였지만, 실제는 pf현장이나 책준현장은 없고 기타 현장 보조 업무만 보고있는상황입니다. 업무자체가 마음에 안들다기보단, 시공사의 각종서류, 서식, 업무절차 등이 습득이 안된상태다 보니 하나하나 업무를 쳐내기가 힘든상황이고 사수라 할 분도 없기에 스스로 습득하기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크게 역할 분담, 업무영역도 확정이 안되고 잡무아닌 잡무만 처리하다보니 회의감이 들기도 하고 제가 경력직으로 월급을 받아가는것도 부담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회사에 그만큼의 역할을 못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에 퇴사를 하고 다시 부동산개발쪽으로 옮겨가려하는데 2달다니고 퇴사하려니 불러주신 대표님한테도 죄스럽고 어떤식으로 말을 시작해야할지도 감이안오네요.. 이직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선배님들의 고견이나 경험이 있다면 여러가지 참고하고싶습니다..
티모데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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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어디까지 참아야하는가
저희 부서 꼰대 상급자들 때문에 답답해서 한풀이겸 끄적입니다. 제 밑으로는 주민번호 뒷자리 3, 4로 시작하는 어린 친구들이 많고 상급자들도 그렇게 나이가 많지는 않습니다(40대) 근데 나름 젊다는 양반들이 결혼 언제하냐부터 시작해서 몸무게가 몇키로냐, 다이어트 열심히하고있냐, 어깨가 너무 넓다, 회식하면 너는 돈 더내라, 너도 이제 아줌마다 등 아무리 눈치를 주고 가운데서 중재하며 대화 주제를 돌려도 또 다른 사람이 다시 그런 대화주제를 끌고오는것도 부지기수입니다. 농담할때 종종 삿대질 하는것도 기분나빠요. 저는 한낱 30대 초반 여성 직급도 대리따리지만 사회에 찌든지 8년. 저한테 결혼 어쩌구 나이 어쩌구 하는건 그냥 웃고 넘기거나 돌려깔 수 있습니다. 기분 나쁘다는 표현도 합니다. 상급자들이 편하게 대해주시기도 하고 나름 관계가 원만?하다보니(장기근속자가 많음) 친근감의 표현으로 본인들 입장에선 악의없는 농담인것도 알고있지만 제 후배들한테 저런 장난? 기분 나쁩니다. 후배들은 표현 안하는데 분명 상처받을거고요. 아 이걸 찔러야하나 고민하다가도 찌르면 제가 찌른거 다 알거라 제 사회생활도 걱정되고.. 공적으론 저래도 사적으론 괜찮은 사람들인데.. 그냥 답답해서 하소연 할 곳 찾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코드블루A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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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안녕하세요 2023년 1월2일에 입사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번년도 5월말까지만 다니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연차를 돈으로 안주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연차15개빼고 5월9일까지 나오겠답니다. 그리고 월급 한달치를 받겠다고 하고요 이거 맞는건가요? 정말 월급 한달치를 줘야하는건가요?
예이오예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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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 이사를 하는데 포장이사를 안하고 직원차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금번 회사가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 이사인데 매번 이사갈때마다 포장이사를 안하고 직원차를 사용합니다 직원수가 10명이 넘어가는데 매번 이런식이니 원래 이런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백야12
금 따봉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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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지친 상태 앞으로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 재무팀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번아웃 진단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아 글 남겨봅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다는건 알았는데 일이 많고 피곤해서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정신외과에서 번아웃으로 신경과민한 상태이고 자율신경계 균형이 무너져서 항우울제를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직장에선 3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 기간동안 계속 앞만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일하며 지냈습니다. 그 덕에 조기 승진하여 팀장도 되었는데요, 결국 몸이 망가져 버렸네요 상사는 항상 급하며 성과를 재촉하는 스타일로 성장하는 회사에 걸맞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본인과 함께 일할수 없을거라 공공연히 말하고 다닙니다. 내로남불스타일이라 지시한대로 하면 생각하지 않고 일하냐고 하고 생각해서 일하면 왜 이렇게 하냐는 식인 기분파 사람이라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입니다. 팀장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제 스스로를 너무 소진시켰던거같아요 여행못가본지 2년 다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의욕이 상실되어 최근엔 그냥 최대한 기본만 하며 억지로 버티고 있는데 요새 칼퇴하는 모습이 맘에 안들었는지 저희 팀원에게 상사가 요새 루즈해보인다는 말을 한것같더라구요. 몸이 편하면 자리가 위태로운거라 좋아하면 안된다고 저한텐 성과를 계속 재촉하고 있습니다 요새 경기상황도 좋지않아 무작정 퇴사가 힘들걸 알아 버티고 있었는데 계속 마음은 퇴사뿐입니다 곧 관계사와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어 일이 늘어나면 더 늘어날 상황뿐이고 팀원도 2개월 내 수술 예정이 있어 인력 부재도 예정되어있습니다(상사는 아직 모름) 이런 모든 상황이 저한테는 너무 부담으로 다가와 그저 도망치고 싶은 맘 뿐이네요 그럼에도 버티고 있어야할까요 아님 그냥 퇴사해야할까요? 인생의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 -‐----------------------------------------------- 선배님들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응원해주셔서 후기 적어봅니다 제 상사는 착취형 나르시스트 스타일이 맞습니다. 계속 바쁜 건들이 있어 장기연차는 쓸수 없는 상황으로 전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면담을 신청하니 요새 제 상태가 이상했는지 따로 불러다 일하기 싫어 보이는 모습에 대해 지적할 예정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앞으로의 예정된 프로젝트에서 제 상태가 걸림돌이 될것으로 생각했는지 퇴사를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퇴사 통보하자마자 제 팀원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려 해서 그친구도 병을 밝혀 방어하고 있는중입니다. 그 친구도 병가 후 퇴사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계속 그전부터 이직처를 구하고 있었으나 마땅한곳이 없었는데 퇴사도 결정했으니 한숨 고르고 다시 달리기위해 더 열심히 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llllilj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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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추천해주세요
허리 디스크환자 입니다. 책상의자를 사려하는데, 좋은건 가격이 사악하더군요. 가성비 의자중에서 허리를 잘 지지해주고 커브를 만들어주는 의자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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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원들의 연이은 퇴사. 숨이 막힙니다.
원래도 허리역할, 나이대 없는 부서였으나 막내부터 중간연차급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직, 전보, 휴직 등.. 갑자기 절반이 사라졌는데 남은 사람 중 저 혼자 막내, 혼자 여자, 혼자 서류, 심지어 저를 제외하면 모두 직책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래 업무는 서류 아닌 현장. 몇년 째 둘다 아우르는 멀티형 인재ㅋ라며 키워지고 있는데, 최근에 생각해보니 가스라이팅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숨이 막히고 말할데도 없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인사이동을 언급했는데 전 절대 안 된답니다. 나가라는 뜻으로만 들립니다. 제가 꼬아서 들은 거겠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건 많은데 중구난방, 전문성있는 일도 아니라 나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할까봐,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얼었다는 것 또한 인지하고 있어서 선배님들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살아남으면 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하면 된다, 내가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일을 해 왔는데, 퇴사자들의 업무가 하나씩 저한테 몰리며 갈피를 잃었습니다. 신규 채용도 없습니다. 거절을 해도 안 통합니다. 나이와 연차, 성별 등.. 그 어떤 것도 힘이 되지 않네요. 이러다 숨이 막힐 것 같은데, 그럼에도 방법이 있겠죠.. 다들 어떻게 다니시나요. 저는 어떤 마인드를 취하면 좋을까요..
iillllij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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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회식이 싫으신 분 계세요?
저희 회사는 업계에서 탑 티어이긴 하지만, 매우 수직적(*보수적)이고 음주가 잦은 곳 입니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술을 아예 못하는 사람이고요. 마음에 안들면 떠나지 않냐고 물어보실 수 있겠으나, 현 회사에 계속 있는 이유는 유통사(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플랫폼)로 넘어가고 싶기 때문이고. 음주를 안하면 회식 때 멀뚱멀뚱 있는게 참 괴롭습니다. 이전에는 무조건 1~2차 까진 했는데, 요즘은 인원 감축으로 업무량까지 확 늘어나니 솔직히 가는 것도 짜증나지만, 사회생활이니 또 가겠지만.. 이런 답답함 토로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하구요.
hannel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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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면서 사회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35살 1년 4개월차 주임으로 현 직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1년 2개월정도 영업부서에 근무하여 직장상사와 업무적인 마찰로 인하여 타부서로 옮겨졌습니다. 타부서는 한번도 해보지 않는 출하업무였습니다. 부서로 옮겨지면서 역시 소문도 같이 따라 들어왔습니다. 지금 상사도 마찬가지로 소문하나 믿기도 하고 상사가 감정기복도 심해 실수를 한번이라도 하게되면 업무를 시키지 않고 타부서나 사장에게 소문을 내 현재는 타부서나 사장이 제가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고 저에게 말을 걸지도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사의 만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와 카톡 프사 또는 사적인걸로 인신공격은 기본이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겪고 어느 덧 2달 정도 됬습니다. 현재는 하루하루 출근하기 싫을 정도로 불안하게 느껴질 뿐만아니라 출근을 해도 상사가 업무를 지시해도 제가 작은 실수를 할까봐 머리가 하애 지면서 집중이 되지 않을 뿐더러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불안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런일들이 있고 나서 결국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과에선 사회 불안 장애라고 하네요 이러한 일들을 겪고 나서 다들 주변에서는 그만두라고 하는데 35살에 이제 1년 4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맘 같아선 제 현재 상태를 보고 그만두고 3~4개월정도 쉬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싶지만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여서 다른데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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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낙하산이 있나요?
회사에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이 있는데 소문을 듣기로는 임원분의 지인 자제분이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대기업 자제들도 실제 직원들과 동일한 입사 절차를 거쳐 신입부터 시작해서 경영을 배워가는데 작은 기업도 아니고 나름 큰 기업에서 이런 문화가 아직도 자리잡고 있다는게 .. .맞나 싶네요. 다른 열심히 하는 파견 직원들은 괴리감이 올 것 같아 안쓰런 마음도 들고요.. 이런 조직 문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mnmha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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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카톡 프사로 지적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현직장에 1년 4개월정도 재직중에 있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상사는 감정기복이 심하고 사소한 실수나 업무적으로 이해가 안되면 바로 일을 안시키고 사장이나 타부서 직원에게 소문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에 상사가 저를 따로 부르더니 자기가 저의 카톡 프사를 봤는데 너 정신적으로 이상있는 것 같다라고 대놓고 애기하더라구요 저는 평소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편이고 상사가 지적한 사진은 제가 최근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흑백사진이였습니다. 정신적으로 이상 있다고 한 이후로 기분이 너무 나빠 지금은 제 사진을 프사로 사용 안하고 꽃 같은 자연사진을 설정해둔 상태입니다. 살다살다 카톡 프사로 지적당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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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초과 근무 신고
한달 넘게 평균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거 같은데 도저히 지쳐서 노동청 신고하려합니다. 혹시 신고해보신 분 계신가요? 초과근무신청서나 근무기록, 작업시간, 카톡&녹음파일 정도면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아직 퇴사이나 이직 생각이 없는터라 익명보장이 된다고 하는데 보장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젤리신입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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