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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소득세 증가원인이 뭔가요?
매달 세약공제가 64만원 정도였는데 이번달에 갑자기 72만원이 되어 실수령액이 8만원이 줄었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8천원도 아니고 8만원이 줄어들었는데 이유를 말해주는게 맞지않나요? 비슷한 경험 있는 분 계신가요?
keep3092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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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화가 많이나요. 더 나은 미래
회사에서 윗 사람들이 사람을 하대 하네요. 뭐 하나에도 압박하는데 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한마디 말에도 감정이 소용돌이 쳐서 새벽에 자다 계속 깰 정도 입니다. 이정도 스트레스도 계속 견디기는 무리이고, 일의 기회를 찾고 싶어서 떠나려 합니다. 감정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앞으로 일에 집중해야 겠네요 망할 화나 화나
에디팅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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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편도30~40분 출퇴근
기존에 자차로 10분 정도 거리인 회사 퇴사하였습니다 가까워서 삶의질이 정말 높아졌는데 이직하게될 회사는 고속도로를 타고 편도 30~40분 정도 걸릴거같습니다 운전하는걸 좋아하진않아 필요에의해서만 하는편인데 이직해도 잘 적응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ㅠㅠ 매일 왕복 1시간 이상씩 출퇴근 괜찮을까요..?
선우우우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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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인카드 전산상신 가능한가요?
현회사는 수기로 작성하고하는데 대기업에서하는것처럼 사용내역 계정분류해서 상신하는 시스템이 있을까요? 있다면 도입하고 싶습니다
임원니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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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견 부탁드립니다. 인사 담당님들 도와주십쇼
얼마전 기획부서에 다른업계,같은업무로 2년 근무 경험이 있는 신입을 계약직으로(정규직전환예정)뽑았습니다. 다른 업계 근무이다보니 처음부터 열심히 OJT와 교육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2년 근무가 있는게 무색할만큼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엑셀 작은 함수까지 알려줄 정도입니다. 느리지만 알려준 부분은 정말 센스있게 잘 처리하는것 같아서 교육이 힘들어도 같이 가려고 팀원들이 모두 같이 노력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입이 전 회사에서 안좋은 경험이 있는지 회사에 대한 경계가 정말 정말 심합니다. 모든걸 다 나쁘게 보는듯해요. 처음엔 아직 그럴수 있는 나이(20대후반)다 싶어 맘 잡아주려노력했는데 사소한 것도 해명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예를들어 전 팀원이 가업을 이어야 해서 퇴사한것도 어떤 이유로 퇴사를 했는지, 나쁜의도로 물어보고 심지어는 다른 팀의 신입동기에게 정치질 비슷하게 하는듯하여 신입직원이 불편하다고 인사팀에 면담을 요청했다합니다. 1on1미팅에서 얘기도 많이 해보았지만 경계가 잘 풀리지 않는듯합니다. 같이 가려고 노력했지만 문득 현타가 오면서 자신이 선택한 회사를 왜 믿지못하고 간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며 갑자기 모든 교육을 중단하고 업무도 안주고 싶어지더라고요... 이제 더 노력하기도 힘든데 그래도 같이 가야될까요.. 아님 사람은 안변할까요?
열정방앗간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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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없는 조직에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멤버의 조직생활에 관한 지혜를 많이 배워가고 있는 설립 20년 미만의 지방 소규모 정부출연연구원 재직 중인 연구원입니다. 조직 생활에 대한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쭙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조직에 입사하기 전에 사기업 몇년, 타 출연연 몇년 정도 근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조직에 합류한 이후 줄곧 막내 레벨이고, 제가 입사한 이후로 다음 입사자는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레벨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람이 모인 어떤 곳이라도 비슷하겠지만, 이 조직에 조인한 이후로 여러가지 신기한 일들(내부 갈등 또는 밥그릇 싸움)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첫 한두해는 내막도 잘 모르고 당장 나와 직접적인 일도 아니니 큰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저도 연차가 쌓이면서, 왜 저런 일들이 발생할까 원인을 고민해보다보니, 조직 내에 ‘사회적 어른’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생물학적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더러 계십니다. 그런데, 조직 문화의 이유인지, 시간적 역사가 깊지 않은 조직인 이유인지, 개인의 이유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런 ‘나이’가 많으신 분들과 말씀 나누고 관찰해보면, 내부적인 갈등과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일들을 조정할 수 있는 어떤 영향력도 없어보이고, ‘어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싶은 의지도 없어보이십니다. (보직을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지만,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완장 찬 똑같은 말단 연구원 같은 태도를 발견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저도 낮은 연차급 레벨이다보니, 이 조직 내에서 어떤 사수 또는 시니어급 또는 리더 또는 어른을 보며 ”아 이 조직에서 이럴 땐 이렇게 처신해야하는구나. 이런 점을 배워야겠다. 그러면 나도 나중에 이런 인정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롤모델을 찾게 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리멤버 선배님들 및 회원님들께 조직 내에서 롤모델을 찾기 힘든 상황이라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면 좋을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주인 없는 공공기관은 어쩔 수 없다라는 말씀이라도 보테어 주시면 저의 하루하루 직장에서의 마음가짐을 다져 잡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2025.5.26===== 현실 상황을 보며 힘이 없었는데, 한분 한분 달아주신 댓글을 정독하면서 마음을 고쳐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부터 노력해서 제가 먼저 큰 바위 얼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댓글 주신 분들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P드러커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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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업무가 바뀌는데 이직할까요?
지금 이회사에 온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 많이 혼잡하네요...... 현재 업무가 달마다 바뀌어서 무엇을 지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떤때는 맡아라 했다가 1달뒤에 다시하라고 했는데 같은 주제가 세부내용은 다 달라진 상태로 받을때도 있었고 어떤때는 맡았다가 1달뒤에 다른 사람 주라고 해버리고 어떤때는 맡은 업무 못하고 다른데 갑자기 출장 보내버리고 부서가 변한것도 아닌데 계속 업무가 1년도 안되서 계속 바뀌네요........ 현재 아무것도 얻은것도 없고 그냥 떠나는게 맞을까요?
이동하자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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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 퇴사 통보
입사 일주일 외에는 정시퇴근 한 적 없음 백업해줄 사람 없어서 주말 평일 휴가할 것 없이 약 2년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노트북 들고다님 (2년간 가방이라곤 백팩만 맴) 포괄임금제라 성과급 야근수당 당연히 없음 점심 식대 미제공 그래도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좋은 분들이랑 일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은 다 버티는데 나만 의지박약이고 싶지는 않아서 이 악물고 버텼는데 이제 몸이 망가져서 못 버티겠더라고요 퇴사 의사 밝힐 때는 눈물 찔끔 났는데 너무 너무 후련하고 마음이 편해져서 빨리 포기했어야 했구나 싶어요 아쉽고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맞는 선택이겠죠 얼른 퇴사하고 쉬고 싶어요 ...
히히덕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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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키보드 소리
혹시 여러분은 동료의 키보드 소리거 거슬렸던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제 앞자리에 앉은 동료가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데, 일상적인 타자음과 스페이스 바, 엔터키를 탁탁! 치는 소리가 너무나도 거슬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헷갈립니다 ㅠㅠ
djeicl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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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가 너무 힘듭니다
적산회사에서 6년가까이 근무를 했는데 현재 공황과 우울증 적응장애로 한달간 병가를 다녀오고 복귀를 했지만, 내일체움공제가 끝나는 9월까지 버텨보려고 하는데 매일매일 공황발작은 올라올때마다 상비약 먹고있는데 그것도 잠깐뿐이고 이럴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역시 퇴사가 답일까요 소리지르고 싶네요
춘식이식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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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습에서 정규직 계약할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저 곧 수습 끝나는데요 회사측에서 저에게 그간 했던 업무들 피피티 형식으로 업무했던거 과정이랑 다 정리해서 간단하게 피피티로 만들어서 전달해달라고 하시는데 회사다니면서 이런경우는 첨봐서요 규모도 작은 회사라 정신없이 바쁜데 수습동안한걸 정리해서 문서화하고 보고화 해여한다니.. 다들 이렇게 수습에서 정규직 넘어갈때 보고서, 성과보고 이런거 직접하시나요??
조리돌림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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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독거미 99키를 샀는데.. 작아요 ㅠㅠ 좀 조용한!! 108키 조용한 기계식 키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액은 30 안쪽으로요! 감사해요!
후부룰툴툴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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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안녕하세요. 인사 관련 담당자입니다. 회사에서 임직원 복지 처우를 더 만든다고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다른 회사들은 복지부분들이 어떤 것들이 반응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연월차 반차 식대 별도 지급 간식 제공 있습니다.
wellkkaa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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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젊은 2030직장인 근무지 접근 편의성 질문좀 드립니다
대전의 2030(예비)직장인분들 근무지별 접근 편의성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스티트업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창업하게되어 사무실 위치를 물색중인데요,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2030분들의 경우에 대전의 어떤 지역을 접근성이 높아서 선호하시나요? 저는 6년전 대전으로 근무지 이동해서 자차 끌고 다닌지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직장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차장, 주변 환경, 사무실 컨디션 등만 고려했었는데 대중교통 접근성은 경험이 없어서 여러분 각자 대전 내에서도 사시는 지역이 다르시겠지만 의견 여쭙니다. 어느동, 어느역 주변, 어디근처 등 주관적으로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고 왜 그런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드라고라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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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느린 직원…어떻게 해야하나요…
말그대로 모든게 너무 느려요 업무적으로 출장이 많은데 다른직원은 30분이면 다녀올거리도 2시간씩 걸립니다. 맨처음엔 어디 다른데를 가나 했는데 행동 자체가 모두 느린거더라구요… 일단 차에서 시동거는데도 5분씩걸려요 업무도 당연히 느린데 느리면 꼼꼼할줄알았는데 또 실수는 많구요… 평소에는 식사 시간에 아무 관여 안하지만 현장에 나가서 다같이 식사할때도 혼자 4-50분씩 걸리니 팀원들도 답답해하는게 보이는데 말은 못해요 회사는 바빠 미치겠는데 혼자만 차분하게 앉아서 있구요ㅠㅠ 일을 도와주려고 항상 오는데 그럼 본인 일처리를 미뤄두고 와서 어차피 저도 같이 야근을 해요… 항상 본인 일끝내고 다른일을 돕거나 청소 등 회사일을 하는거라고 해도 본인은 눈에 보이면 끝을 내야한데요… 대표이긴한데 애초에 친분이 있는 상태에서 데려온 직원이고 제가 나이도 더 어리다보니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집이좋습니다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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