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5,15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팀장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팀장은 사내 유명빌런입니다 여태 덕분에 퇴사한 사람도 있고 여기저기 해악을 많이 끼치는 인간인데요 전사에 1등 빌런으로는 이미 유명하고 팀장승진도 왜인지 모르나 걍 연차가 너무높으니 시켜준거로 알고 있습니다 업적은 화려한데요 몇가지만 예를들면 여직원에게 밤늦은 카톡 퇴근하고 연락 및 수요없는 친절함 등등 안좋은 쪽으로는 정말 꽉찬 육각형입니다 업무적으로도 마찬가지라 업무능력은 당연히 없고 용두사미 / 쓸데없는데 힘빼기 / 혼자 이상한 방향으로 업무 이끌기 / 관련사와 미팅때 이상한소리하기 등등 정말 대단합니다 요즘 혐오가 너무 쌓여서 얼굴만봐도 화가나고 일을 시키면 아 이짓거리 왜하지 하면서 너무 빡치는데요 마인드컨트롤하는 방법이 있나요
모두가힘들어
25년 09월 08일
조회수
493
좋아요
1
댓글
5
팀장 이상이신 분들, 아랫 사람 중 뒷담까는 사람 vs 앞에서 할말 다 하는 사람. 누가 더 싫으신가요?
지금 저희 회사 다른 팀에서 있는 문제인데요. 팀원 한명은 뒤에서 팀장 뒷담 엄청 까지만 앞에서는 딸랑이 모드. 다른 한명은 팀장 뒷담은 안 까지만 할말 있으면 대놓고 팀장 앞에서 하는 편입니다. 정도가 비방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팀장이 결정한걸 가지고 이리저리 반박하는 경우. 팀장은 뒷담 까는 직원은 그럴 수 있다. 일이 힘들어서 뒷담까는거라 내가 이해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감싸주는 편이고 앞담까는 직원은 대놓고 싫어합니다. 근처에 있으면 표정도 안 좋고, 인사팀 와서 이런 행동이 있는데 징계나 그런 것들 제보 가능한지 늘 기웃거리구요. 아무튼 보통 사람들이 얘기할 때는 뒷담을 극혐하고 앞담은 괜찮다라고 말을 하는걸 봐왔는데 저 사례보면 오히려 앞담을 더 싫어하는거 같은데요. 여기 계신 분들은 저런 직원 둘 있다 치면 어떤 부하직원이 더 싫으신지? 팀원으로서의 워크에씩이나 능력은 앞담 까는 사람이 월등하게 높습니다.
아파치
25년 09월 08일
조회수
664
좋아요
2
댓글
7
회사 직급
안녕하세요! 제가 직급이 있는 회사에 별로 안다녀봐서요ㅠㅠ 진급이 보통 빠른 IT 계열이나, 진급이 느린 서비스업 계열말고ㅠㅠ..(둘 다 다녀봤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직?에서 대리급, 과장급, 차장급의 연령은 어느정도 대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몇년차 정도에 저 직급들을 다는지는 대강 아는데, 그래서 보통 연령대가 각자의 회사에서 어느정도이신지 알려주시면 이직 준비에 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오한수우육면가
25년 09월 08일
조회수
345
좋아요
1
댓글
3
직장내 성추행 이직고민..
비서 겸 경리로 첫 취직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대표가 다리 매끈하다, 애 잘놓겠다 등등 성희롱 발언 농담 섞어 계속 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제 다리를 만지는데 첫회사이기도 하고 저한테 편의를 많이 봐줘서 그냥 웃어넘겼더니 저를 무슨 자기 세컨 인줄 아는거 같은데 이직 준비 하려니 이미 이쪽 업계 대표들은 서로서로 다알아서 이직도 쉽지가 않내요.. 옷이니 가방같은 선물 받은게 있는데 이런게 있으면 직장내 성희롱으로 실업급여 받기는 어려울까요? 증거는 이런 문자 내역 수두룩해서 될거 같긴한데 그게 쫌 걸리내요..
직딩비서
25년 09월 08일
조회수
63,326
좋아요
331
댓글
669
군대같은 분위기면 빨리 그만두는게 나은듯
군대같은 분위기면 일단 말하는 싸가지 없는 한두놈들 무조건 있음 신입오면 제대로 인수인계도 안하고 실수할때까지 일부러 기다린다음 그때 니책임 니가 못해서 그런다 하면서 갈구는게 정석임 남한테 존중따위도 없고 이런거 빨리 캐칠할려면 본인보다 앞 근무자들 얼마나 그만둿는지 빨리 알아낸 다음 그만두고 딴데 가는게 좋음 이런회사들 자체가 본인들한테 시간낭비임 1년 버티고 퇴직금 받으려고 하다간 본인이 정신과 갑니다 물론 해당 회사는 끝까지 본인문제가 아니라 남탓 하는라 바쁘고 ㅇㅇ 보통 중소규모이면서 한곳에 오래 있는 사람들이 많고 썩은 고인회사들이 이런경향이 많음
기계식키보드
25년 09월 08일
조회수
434
좋아요
3
댓글
1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인사부 KPI가 이건가요?
전년 대비 인건비 30% 절감 전년대비 직원수 10% 감축 내년 판관비 비중 00%로 목표 이게 아니고서야 퇴사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위기의식도 안 느끼고 관리도 안 하고 채용도 안 해주고 이상한 밴드제도나 가져와서 인상률 줄이고 최대한 돈 안주려고 그러고... 아무리 경영인 또는 대주주 또는 의장 하수인이라 해도 이게 설마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09월 07일
조회수
428
좋아요
3
댓글
3
투표 출산, 육아휴직제도와 기타 가족돌봄제도에 대해
저는 이 제도가 가정을 이룬 사람들이나 그런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주는 노동복지라 생각하는데요. 이 제도에 대해 부정적인 분들도 있더라구요. 대부분은 해당인원이 단축근무를 한다거나 휴직을 들어가면 남아 있는 사람이 업무를 부담해야된다는 점이 제일 크게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두부집아들타쿠미
25년 09월 07일
조회수
203
좋아요
1
댓글
3
부담주기 싫어서?
때로는 팀원들에게 일을 맡기는 대신, 팀장이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내가 하는 게 마음 편해서’, ‘괜히 팀원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와 같은 이유로 말이죠. 팀장이 모든 실무를 처리하게 되면, 팀원들은 점차 수동적으로 변하고, 성장의 기회를 잃게 됩니다. 결국 팀의 생산성은 떨어지고, '일잘러' 팀원들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판단해 팀을 떠나게 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9월 07일
조회수
1,140
좋아요
32
댓글
14
이직조건좀 봐주세요
제가 여러번글을 올리는데, 제게는 너무 중요하고 많은분들 의견을 참고하기위해 이전글들은 답변이 많이 안달려서 여러개 올리는거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같은글 올려서 불편한분들은 글 스킵해주세요. 현재재직중인 A회사: 이직한지 1달째 되었고 제목그대로 A회사 대기업 계열사중 하나이고 다른 장점은 크게없고 이제 막 신생 벤처라 장점이 없는데 거리가 멀어서 (1시간 30분 편도 )계속다니는게 맞는지 고민중이였음. 업무강도는 안쎄나 팀원이랑 관련부서직원들이 대부분남자이고 외롭다고느끼는부분도 있었음. 같은팀원에 임원제외하고 나면 같은팀에 세살많은 남자분 계시는데 나쁘진 않지만 성향이 나랑 잘맞는타입이 아니라 이사람만이랑도 잘맞으면 이곳이 스테이 하겟다는 생각도드는데 성향이 다를께딱보여서 이부분도 조금고민되는부분임. 복지나 인센티브 이런거 아예 없음. 관련산업은 해외사업부인데 이전이랑동일하게 건강기능식품원료제조업회사의 해외사업부임. 대기업 계열사일뿐 ㅈ ㅅ 랑 다를꺼 아무것도 없음 일방 B중소기업인데 연봉은 400만원 높고 거리는 1시간 이내라 가깝고, 분야는 화장품브랜드사. 전에 일했던 산업은 바이오쪽이나 이곳은 화장품 파트라 직무는 동일하게 해외사업부이나 화장품 산업은 처음임. 팀원은 A회사보다 두명정도 많고 젊은분위기임. 업무강도는 쎄지않을꺼라거하는데머르겠음. 복지나 인센티브는 따로들은내용은없음. 다른조건은 다같다는 전제하에 스테이하는게 날까요? B로가는게 날까요?? 너무너무 고민이 됩니다. ㅠㅠ 많은 분들의 조언좀부탁드립니다
breakit
25년 09월 07일
조회수
408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안녕하세용 고민글입니다
저는 디비하이텍 교대근무 이번에 합격해서 취준 탈충 했어요! 문제는 저 사는곳은 오산이고 제 본가는 성북구입니다 근무지가 부천인데 저는 목돈을 오산에 넣어둔 상태가 오도가도 못하구요 찾아보니 차로 왕복3시간 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친구랑 같이 사는데 그게 넘 재밌어서 포기 안하고싶기도하고요…본가에서는 더 짧게 걸리는데 그래도 오산에서 다니고 싶어요…정말 마니 힘들까요…4조3교대입니다… 나이는 22 근처 고시원 알아보니 월35더라고요..송직히 오산에서 왔다갔다 하고픈 맘도 커요ㅠ 오산에 고양이도 키우고있고..고시원은 야옹이 출입이 안돼서… +이직도 나중에 생각중이라서요ㅠ 이직하몀 오산근처에요!! 투표 부탁드려요…
니주제를알라
25년 09월 07일
조회수
187
좋아요
1
댓글
2
벌써 4번째 이직이네요..
작년에 대기업 퇴사하고 창업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올해 초에 접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중소에을 했는데.. 대표가 너무 거시기 해서 3개월 만에 퇴사 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공고만 보고 들어간 회사 아닌거 같아서 1주일 만에 퇴사하고 아시는분 추천으로 전공과 상관없는 회사로 들어가 일하고 있는데 연봉만 괜찮고.. 출퇴근이 4시간이고 업무도 맞지않아 연봉은 지금보다 좀 작지만 집 가까운 중소기업으로 가려고 합니다.. 맞는 걸까요? 참고로 식품영업 입니다
도끼81
25년 09월 07일
조회수
634
좋아요
1
댓글
4
2030, 4050세대 직장 내 세대갈등 사라질려면
솔까 월급을 현금성으로 지급해주는게 아니라 자사주 방식으로 주면 진짜 많이 완화되더군오..
3121john
25년 09월 07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0
퇴사절차
인사팀에 한달 하고도 일주일 전에 말하면 충분한가요?
sel
25년 09월 07일
조회수
332
좋아요
0
댓글
4
직장 내 괴롭힘과 부서 이동
현 회사를 2년여간 다니면서 팀장에게 지독한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무리한 업무 지시, 없는 사실 만들어 내서 뒷담화, 보고서 무한 반려, 비속어 남발 등등… 팀장이 아무리 괴롭히고 저의 업무 역량을 평가절하 할지라도 부서장님은 저를 인정해주시고 술도 사주시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팀장이 저의 KPI를 엉망으로 줬는데, 부서장님이 최종적으로 올려서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옆 부서 팀장님이 자신의 팀에 자리가 남는데 올 생각 있느냐고 물어봐서, 옆부서로 한 달뒤에 옮기게되었습니다. 물론 괴롭히던 팀장은 곱게 보내주지 않더군요. 새로 일하게 될 팀장을 찾아가서 제 험담을 하고, 저를 불러서 너는 문제 있는 사람이라서 나가는 거라 위에 보고할 것이고 앞으로 가게될 팀장 험담까지 시원하게 하시더군요… 어차피 이 쓰레기한테는 기대감이 없었는데, 저한테 잘해주셨던 부서장님도 저에게 실망을 하셨는지 인사도 안받아 주시네요..아마 팀장이 또 왜곡된 사실로 부서장에게 제 험담을 했을거고, 또 잘해줬는데 다른 부서로 간다고 하니 실망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내에서 문제 있는 사람이라서 도망갔다규 더 열심히 정치질 하면서 다닐텐데 너무 걱정이고…새로운 팀장에게도 이미 색안경을 쓰고 보실까봐 걱정입니다.. 그리도 저한테 잘해주셨던 부서장님과도 관계를 원만하게 지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 생활이 왜이리 싶지 않은지… 정말 괴롭네요..
규름구룸
25년 09월 07일
조회수
441
좋아요
0
댓글
1
폭언을 견디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상반기에 대학원 졸업하고 어려운 시기지만 운 좋게 취업해서 3달 되었습니다. 첫 달은 OJT 했고 두번째 달부터 기존 자료 공부라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세 달 되니까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는데, 대학원이랑 회사랑 다르다 돈 값 좀 해라, 기존에 보던 자료랑 똑같은데 왜 못하냐 그 동안 회사에서 뭐했냐 놀았냐, 넌 혼나는게 맞다 등등 가스라이팅 하시고 제가 뭐 말만 하면 그게 뭔소리야? 라는 식으로 헛소리 취급합니다. 그러니까 질문도 못하게 되고 위축되고 그러네요. 근데 지금 취업 힘들잖아요. 그래서 버텨야 되는데 다른 오래 회사 다니신 선배분들, 더 한 소리도 들으신 선배님도 계실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디면서 회사생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대학원 연장선 같고 인생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프로그램쪼아
25년 09월 07일
조회수
863
좋아요
26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