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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직은 보통 어떤루트로 이루어지나요?
일반 팀장님 직원들은 취업사이트에서 헤드헌터나 회사구인광고로 이루어지는데 임원 레벨직급에서의 이직도 비슷한가요?
임원니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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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부 부서이동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에 성공해 반년정도 근무중입니다. 근무중인 회사의 다른 부서로 이동하고 싶으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서는 기존 회사에서 10년 넘게 하던 업무와 다른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근무중인 회사의 기존에 하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로 이동하고 싶은데 이걸 인사팀에 말할수도 없고.... 회사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연암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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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인수인계 기간 질문
현 재직 중인 회사에서 이미 갈릴 대로 갈려서 퇴사 욕구가 매우 강해진 상태입니다. 일이 힘든건 참겠는데 인간 관계 스트레스가 크고, 밑에 직원들은 아쉬울 때만 아쉬운 소리 하고 툭하면 들이 받기 일쑤입니다. 이젠 가급적 일적인 대화 외엔 말 걸기도 마주치기도 싫은데요 좋은 기회로 이직 인터뷰를 하게 됐고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된다면 옮길 생각입니다. 요 몇달 동안은 현 직장 스트레스로 정신의학과 부터 시작해서 소화기 내과에 두차례나 입원했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으면 바로 사직서를 작성하고 최대한 빨리 인수인계를 하고 나와서 제 건강을 위한 휴식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은데요. 오늘 인터뷰를 본 곳에서는 언제부터 출근 가능하냐고 하셔서, 회사와의 협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합격 통보일로부터 한달이라고 해두어서 길어야 한달 정도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지금 대단위 플젝은 마친 상태라 인수인계 할게 많진 않은데, 사직서를 낸 날로 부터 몇주 정도 인계 기간을 가져야 하며 어떻게든 조금만 있다 나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입원으로 연차 소진을 꽤 많이 해서 연차도 3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ㅠㅠ 그저 빨리 인계 마치고 나오고 싶습니다...)
라쿤로켓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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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힘드네요
죽겟네요 회사에서 조금만 거슬리는 이야기나 행동을 하면 ,,, 바로 눈치를 주네요. 정치적보복주터 내로남불 등등 ...전에 했던사람 기초회계업무를 이제 내가하는데 전사람이 정한 규칙 대로 똑같이 하면..갑자기 정치적 보복부터 눈치를 줍니다.. 이건 사림 차별하는거죠? 후
독고사장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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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가 없네요
연차가 조금씩 차고 똑똑한 조직에도 있어보고 하니 점점 눈만 높아져서 이직할 회사도 없네요,, 채용시장이 불황이라기보다.. 면접을 보면 볼 수록 진짜 갈 만한 회사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 많아지네요
어린이닌간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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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회사 생활
회사에서 외부 강사 초청 강의를 들었습니다.(리텐션 비슷한 프로그램으로요) 근데 업무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네요. 저는 이쪽 산업과 직무에 10년 넘게 경력이 있어요. 같은 팀 동료(저랑 같은 연차)는 이 업무를 부차적으로 조금씩 해봤던터라 업무 진행에 무리는 없지만 이쪽 업종 내부 구조나 특성을 저보단 자세히 모르고 협상 경험이 적습니다. 그런데 정말 성실(열정)하고 인성(참을성+대인관계 등)도 좋아요. 동료가 저보다 경험이 적고,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래라, 저래라, 이거 어쨌냐, 이건 어떻게 할거냐' 해서 약간 거슬렸어요. 제가 생각했을 땐 단순한 업무도 동료가 상대방 답변 기다리면서 계속 펜딩중인데 그래서 제 업무까지 엮여 있어서 애매한 상황이라서요. 근데 교육 때 강사님이 그러더라고요. '동료나 회사 사람이 특정 업무를 못하는 것 같아도 나보다 잘한다고 생각하라' 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편해요. '예전에는 개뿔 알지도 못하는 게 왤케 참견하지'라고 생각했을텐데 지금은 '아, 한 번 더 꼼꼼하게 저 사람은 체크하는구나', '열심히 하니 저럴 자격이 있다'라고 해석하게 돼요. 앞으로도 좋게 좋게 생각하고 회사생활 맘 편하게 제꺼만 신경쓰고 열심히 하려고요. 왜 진작 몰랐을까요. 그 전에도 존중을 안했던 건 아닌데 내 윗사람도 아닌데 왜 자꾸 내 업무에 딴지 걸지 이랬거든요. 이런 사고회로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승진이고 뭐고 욕심도 없고 윗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지도 않고 제 업무만 후회하지 않도록 충실하게 하는 게 지금 목표입니다.
아이엠샘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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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사람들
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에여?? 틱틱 손톱깎는 소리가 얼마나 거슬리는지 남생각도 안하고 사는사람 같네여... 할일 없다고 티내는 건지 게다가 남 손톱깎이를 빌려서까지 깎는데 정말 불쾌하고 상식밖이네여...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 계신가요??? 계신다면 평소에 어떤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거리낌없이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휴 절레절레
천태만상인간세상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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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 부족
안녕하세요. 중소와 중견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회사의 재무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는 7년 차(만 6년 8개월) 대리입니다. 저희 팀은 총 6인(사원 2명, 주임 3명, 대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장은 없습니다. 팀장이 없다 보니 실질적으로 제가 면담도 하고, 팀 리드도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실무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그램 도입으로 인해 전표 처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주임 A(전산회계 1급 자격증 보유)와 주임 B(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1급, 자산운용관리 자격증 보유)가 분개를 잘 몰라서 계정별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검토 → 수정하세요 → 검토 → 수정하세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임들이 사원들에게 기초 분개를 자주 묻고, 저에게도 질문을 많이 합니다. 주임 A는 그나마 손도 빠르고 이해력도 좋아서 알려주면 금방 잘 따라옵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임 B입니다. 알려줘도 이해를 못 하고, 거래의 8요소 같은 기초 개념조차 부족해 차변·대변부터 물어보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자격증을 정말 본인이 취득한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임들이 사원들에게도 계속 질문을 던지다 보니, 사원 중 한 명은 요즘 현타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직급도 본인보다 높은 사람이 기초 분개조차 못 하니, 실망스럽기도 하고요. 제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원들과 제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게 맞는 걸까요? 회사는 학교가 아닌데, 이런 기초적인 내용을 계속 답해주다 보니 제 실무가 중간중간 멈추게 됩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지침을 주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별개로, 저는 급여 업무도 보고 있는데 저와 주임 둘의 연봉 차이가 120만 원 정도밖에 나지 않습니다. 실무, 세무 이슈 해결, 면담까지 모두 제가 맡고 있는데, 주임들의 업무 능력을 보면 연봉을 생각할 때 현타가 옵니다. 이직을 고려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곧 연봉 통보시기인데, 이의제기를 하는게 맞을까요? (업무성과는 모두 정리해 둔 상태입니다.)
홀롤롤롤로루룰루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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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질문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만 3년이 되고 내년 진급을 앞둔 사회초년생? 자리가 애매한 직장인입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 팀장님께서 저한테 A고과를 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절대 자랑아님 전 업무 잘한게 정말 없고 작년 재작년 실수 남발했었습니다..)물론 연말에 돼야 결과를 받겠지만 지금 이직을 준비하는데 이런 고과를 받는게 팀원분들께 너무 죄송해서요ㅠㅠ 고과a받고 갑자기 이직 땡 이러면 너무 민폐같습니다...팀 선배님들이 정말 잘 챙겨주셨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 고과 다른 팀선배님한테 줬으면 좋겠는데 팀장님께 말하면 왜 그러냐 하실거같고ㅜ 큰일입니다 제가 회사 사회생활 경험이 적어서 이런 걱정을 하는건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철강철강철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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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시러시러
일은 한번 하면 제 일이 되어 쌓여만 가는것같아요. 일이 없어지는건 어떻게 없어지나요?? 일 없애는 요령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시원한음료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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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은 천륜이고, 팀장은 천벌이라던데
그러면 팀원은 뭔지 아시나요 정답: 천불 ㅎㅎㅎㅎk직장인 화이팅 입니다,,,
그냥하는거지
동 따봉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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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vs 죄송합니다
작년에 들어온 직원이 본인이 잘못해놓고 매번 미안합니다 라고 해서 거슬리는데 제가 꼰대같아서 고민입니다. 지각을 하건 업무 실수를 하건 물건을 잃어버리던 늘 미안합니다. 네요 이게 미안합니다 로 통일이면 모르겠는데 대리급 이상인 분들한테는 죄송하다고 하면서 저나 대리급 밑인 분들한테만 미안하다고 하는 게 뭔가 쎄합니다. 혹시 이거 뭐 그냥 요즘 문화인가요? 아니면 알아서 각 재고 살살 기어오르는 건가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꼰대가 맞기는 한데, 회사에서 미안합니다 라니.. 영 익숙치가 않아서요; 꼰대라 하시면 마음 고쳐먹고 그러려니 하려고 합니다. 회사 다니다보니 점점 사고가 경직되는 것 같네요..
단호박마차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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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구조조정의 빈도 문의드립니다.
기업마다 당연히 다르겠지만, 구조조정을 주기적으로 하는 중견기업들이 많나요? 정규직이라면 나름의 회사생활을 보장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구조조정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타기업들은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보통 구조조정 대상이되면 어떠한 베네핏을 제공 하나요?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퇴사인건지?
땡구랑이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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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애같이 굴면서 꼰대같은 사람
몇몇 부분은 애같은데 정신머리는 꼰대 같은 사람이 상사라 피곤합니다 말은 청산유수인데 까보면 말 뭐같이 하지 말라는 뜻이고... 열심히 월급 받으면서 일해주마 아주 열심히 해서 눌러버릴 테다 그리고 그 때 쯤 경력직으로 이직할 테다 무섭지
비정한율무차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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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후 2차 최종면접 2곳 결과 대기중인데..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것 같아서 쌩퇴사 했습니다. 진짜 심연의 연옥에 들어온 느낌이네요.. 무언가에 집중할 수가 없고 엄청 무기력하네요. ㅠㅠ 후..
흰별이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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