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0,4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대리3년차 타 부서로 이직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한풀이 겸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현재 저는 대리3년차 품질보증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업무가 그렇다 보니 현 공장 상황에서의 잘못된점, 문제점 또는 변경 시 문제점 risk 등을 이야기 하다보니,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정적이게 들릴 수 밖에 없나보네요. 실무자가 저 혼자라서 부딪히는게 이제 힘이 듭니다. 이런부분에 있어서 관리자에게 이야기 하였으나, 개선되는 부분도 없구요. 문제점 이런거 더이상 말하는것도 힘들어서 품질보증 업무말고 다른 직무(마케팅 기획)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력서를 썼을때 원래 업무가 두드러지다보니 어떤 방향으로 이력서를 쓰고 이직 준비해야하는지 조언받고 싶습니다. 평소 책을 읽고 토론하고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좋아서 도전해보려 합니다. 두서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른이라니
25년 07월 02일
조회수
309
좋아요
2
댓글
2
텃새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텃새가 심한곳으로 잘못 안착했어... 앞에서는 웃는데 뒤에서 심하게 굴어 나가 떨어지게 일을 몰아줘서 못버티게 했다가 버텨내면 내가 하던일을 지들끼리 나눠가져가 텃새주도자는 윗놈이라 가능해 주도자+신봉자 네다섯명이 이런식으로 사람 바보 만드네 경력 이직한게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지독한 회사 처음봐 몰래몰래 이직시도 계속하고 있지만 쉽지않네 나이도 있고 약먹을 정도로 힘들고 아침마다 가고 싶지않다는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야 버텨내니까 근거없는 소문내고 회사에서 부서망친 역적을 만들어내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아주 교묘해서 신고할 방법도 없어 윗놈이 이런식으로 사람 여럿 쫓아낸걸 봐서 그런지 더 무기력해
fifthave
25년 07월 02일
조회수
259
좋아요
4
댓글
1
회사생활 고민 조언 구합니다
기본적으로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그에 합당하는 대가를 받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직급이 높을수록 , 즉 돈을 더 많이 받을 수록 일도 더 많이 하고 책임도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 팀을 보면 이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때가 너무 많아서 글을 올려 봅니다. 다소 급하게 쓰는 바람에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는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일단 저는 중간 직급이구요 (10년차 이상).이직하여 지금 회사에 몸 담은지는 5년 정도 되었습니다. 개발과 인프라를 같이 업무로 하는 팀이구요 제 업무는 인프라 관련 업무입니다. 일단 팀장은 원래 개발을 하다가 어느 순간 최근 개발 언어를 따라가지 못하니 인프라쪽에 비중을 두기 시작했고 이후 저와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물어봤던 걸 계속 물어봅니다. 단순 정보도 같은 걸 여러번 물어봅니다. 처음엔 모르니 물어 볼 수 있는건 당연하죠. 허나 두세번이 넘어 가면 그건 업무를 대하는 마인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물어보는 거에 저도 지치니 한마디 했더니 저한테 정리를 해서 달라고 합니다. 보통은 본인이 더 기억하려고 하고 정리하려고 하지 않나요? 허나 문제는 문서로 정리 해서 전달을 해도 물어 봅니다. 그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아냐구요 업무 상 타팀에서 문의가 오면 정확한 체크 없이 그냥 자기 생각을 얘기합니다. 현재 구조에서 해당 테스트가 가능하냐라는 문의가 있다고 한다면 사실 지금 구조는 a구조 이고 해당 테스트는 b구조에서 가능하다 라고 합니다. 허나 사실은 지금이 b 구조이고 테스트도 가능한 걸 얘기하면 아 맞어 가능하지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착각한 듯 얘기 합니다. 그냥 막 말하고 아니면 말고 식입니다. 이런 경우가 많다 보니 일일히 설명하기가 지쳐 그냥 못들은 척 합니다. 이러다 보니 모든 업무가 저에게로 옵니다. 제가 해왔던 거니 하는거엔 무리가 없지만 숟가락만 얹고 업무는 제가 하는데 생색은 팀장이 내는 상황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업무와 관련한 회의가 있으면 제가 무조건 참석해야 됩니다.실무자로서 당연히 참석하는 게 맞겠죠. 허나 다른팀은 팀장이 업무를 파악하고 회의를 참석하여 회의 내용에 따른 업무내용을 중간 또는 아래 직원에게 지시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저게 맞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해야 업무 자체도 팀장이 파악하고 히스토리도 알 수 있는데 그러질 않습니다. 한번은 다른 팀 처럼 팀장이 회의 참석하고 업무를 지시해달라고 했더니 대놓고 업무를 모르니까 회의는 같이 들어가야 된답니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사적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주식,코인 등등 누구나 많이 하니 얘기가 오고 갈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식으로 돈 벌때 까지만 회사 다닐거다. 이 주식은 별로야. 저 주식 사서 그냥 묵혀둬 팀장이 앞장서서 팀원들과 주식 얘기를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업무 관련 얘기 보다 주식 관련 얘기가 더 많습니다. 오전업무 시작하면 화장실가서 30분간 주식보고 오후 업무 시작하면 또 화장실가서 30분간 주식 보고 나오기를 벌써 몇년째입니다. 기분이 좋아 보인다? 주식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기분이 안 좋아 보인다? 주식이 내렸다는 뜻입니다. 정치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주식 얘기가 끝나면 이제 정치얘기입니다. 저는 정치색을 드러내는게 싫어서 대부분 잘 모른다고 얘기하지만 한쪽으로 편향된 정치색을 주입 시키듯 계속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중도라고 합니다. 매년 있는 평가 때마다 팀장이지만 힘이 없어서 타팀 처럼 평가를 좋게 주진 못한다. 하지만 열심히 안하면 평가를 나쁘게 주는건 내 권한이다. 라고 말하는게 맞는걸까요? 의무는 없지만 권리는 있는 게 맞는걸까요? 팀으로서 제가 왜 속해있는거지? 이럴거면 그냥 나 혼자 팀인건데 왜 여기 속해 있어야 하지? 라는 마음이 계속 맴돌아 임원 면담을 요청 할까도 했지만 혼자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이직도 고려 해 봤지만 나이도 마흔을 바라보고 가정에 일도 있어 쉽지가 않네요.불행 중 다행으로 업무 자체는 회사내에 입지가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요. 다만 사람 스트레스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업무 적인 부분이야 그러려니 넘어 가겠지만 업무적 얘기가 아닌 주식,정치,개인 사적인 얘기로 회사에 있는 시간이 채워지니 너무 힘드네요. 이런 상황을 임원분께 얘기 해봐야 원년 멤버인 팀장 편을 들지 제 편을 들지에 대한 확인도 없구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는데 주지스님이 싫으니 떠나지도 못하고 어쩌질 못하고 있네요. 그냥 그러려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자니 지금 상황 자체가 아래 직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듯 해 고민입니다.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김춘식님
25년 07월 02일
조회수
333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예산의 한도가 있어 일정금액에서 회사의 복지차원에서 점심시간에 간식을 줄경우 주는 사람의 범위
1. 저희 회사에서는 점심때 식사를 하는 분들이 아래와 같습니다 - 회사 A - 모회사 B( 같은 그룹의 회사) - 외주회사 에서 20년넘게 청소를 하는 외부 직원 - 2-3주 교육을 받기 위해 회사에 있는 인턴사원이 아닌 사람( 본인의 학교에서 학점을 이수하기 위해 교육을 받아야 함) - 협력회사 원 2. 간식라운지는 식당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3, 위 사람중에서 점심시간에 간식을 주어할 할사람의 우선순위를 정한다음 우선순위가 어떻게 될까요?
박아지
25년 07월 02일
조회수
135
좋아요
2
댓글
2
선배님들 사회초년생 도움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얻고자 빠르게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3년(내년 대리진급)재직중인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자동차 부품회사의 개발팀에서 근무중입니다 다들 애매한 년차니까 이직하지말고 내년에 대리달고 이직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잘 몰라서..여기서 궁금증이 있습니다!!! 1. 저는 자동차부품 회사에서 우주/방산 업계로 가고 싶은데 대리가 되면 다른 산업에 물? 들었을테고 분야도 다른데 가능할까요? 체계개발, PM쪽 희망합니다 2.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3. 현재 영어회화, 엑셀 등 부가적인 스킬을 열심히 늘리고 있는데 내년 진급까지 역량을 쌓고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묻고자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철강철강철
25년 07월 02일
조회수
179
좋아요
1
댓글
4
점점 무너지는 회사,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상장을 준비 중인데, 그 과정에서 인력 감축과 권고사직이 이어지며 회사 분위기가 많이 어수선해졌습니다. 감원 이후에도 인력 충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사람은 부족한데 해야 할 일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그로 인해 업무 처리도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 윗 상사분도 권고사직 대상에 포함되셔서 곧 퇴사하실 예정인데, 그렇게 되면 사실상 저 혼자 남아 업무를 감당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심리적으로도 불안하고, 일에 대한 의욕도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회사 자금 사정도 좋지 않아 퇴직금이 밀리고 있다는 소문까지 들려오고 있고요. 지금까지 약 2년간 근무하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현재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 퇴사하는 게 맞을지, 조금 더 버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ㅜ
성장욕구뿜뿜
25년 07월 02일
조회수
15,690
좋아요
210
댓글
65
너무 답답합니다
저도 물론 잘난 게 없는데요 배경은 선임이 원래 하던 일이 있었는데 그게 끝나서 제가 하던 일로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진짜 일 배우는 속도가 너무 느린데다가 저한테 업무를 허구한 날 물어보고, 제가 바쁜지도 안 물어보고 무작정 본인 일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너무 죽겠습니다. 물론 처음은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분은 메신저 기록이 남았던 것도 또 물어보고 제가 해오던 방식을 들어오지도 않을 신입이 알 수 있게끔 하자면서 본인 입맛대로 바꾸려 들고... 솔직히 이기적이고 멍청하다는 생각이 너무나 듭니다. 팀장은 선임과 훨씬 일을 많이해서 저를 따로 불러 가르치는 투로 말하지 말라, 몰라도 답답해 하지 말라 이러기만 하는데 오늘은 3번째 알려준 내용을 이해 안간다고 나오자 폭발해서 '제가 3번이나 알려드렸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팀장은 이에 대놓고 뭐라하진 않았지만 눈치를 엄청 주더군요. 저도 둥글게 말하지 못한다는 걸 알지만 이건 화만 납니다. 어디다가 하소연하기도 힘들고 그냥 동료가 저한테 안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순무고양
25년 07월 01일
조회수
1,361
좋아요
37
댓글
15
직장인이지만 진로 고민중
안녕하세요. 금융투자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이 업계에 몸담고 있지만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할지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관심이 있어서 이쪽으로 진입했지만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 최종 목적지를 잘 모른다는게 가장 큰 문제같네요. 최종적으로 어디에 도달하고 싶은지를 아직 결정 못했습니다.. 불안해서 일단은 달리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가야할 곳 없이 그냥 달리고 있는 느낌..? 다른 직장인분들도 다 이러시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07월 01일
조회수
646
좋아요
9
댓글
3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는 법
일에 전력을 쏟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제 워너비인데 실제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100을 할 수 있다면 80만 하는 느낌이에요 머리로는 이렇게 하면 더 잘 하겠다 생각은 드는데 귀찮은건지 뭔지 행동이 안 따라줍니다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하고 스스로에게 화가 나요 이걸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까요 ㅠㅠ
aaalz
25년 07월 01일
조회수
985
좋아요
21
댓글
16
머리가 나빠서 회사 생활이 힘듭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제가 하는 업무는 특히나 똑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가끔 제 이해력이 부족하고 지능이 모자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i1ii1
25년 07월 01일
조회수
1,260
좋아요
10
댓글
12
다른 여초 회사들 어떤가요?
회사를 옮긴지 6개월 좀 안되었습니다. 처음으로 300명이 넘는 큰 회사에 들어왔는데요. 디자인 위주의 회사다 보니 여자직원이 80프로입니다. 저 또한 여자 입니다. 생각보다 끼리끼리 잘 뭉쳐다녀요. 2-30대가 많다보니 그런것같고요..? 저는 13년차 정도 되었고 한 회사를 오래다녀서... 다른 회사들도 이렇게 무리지어서 다니는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알게모르게 서로서로 친하니까 업무를 하면서도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거침없는코알라
25년 07월 01일
조회수
624
좋아요
2
댓글
6
투표 리멤버 쓰시는 연령대가..
궁금하네요
짱2
25년 07월 01일
조회수
663
좋아요
6
댓글
4
일은 할만한데 사람이 힘들면 빠른 탈출이 낫나요?
펑! 모두 의견 감사드립니다!!
힘든물만두
25년 07월 01일
조회수
7,599
좋아요
77
댓글
20
업무도 그렇지만 접대 너누 힘드네오
iso, Iatf인증을 받는다고 엄청 유난인데... 입사한지 30초반에 여자입니다..이직한지 6개월 밖에 안됏는데... 갑자기 해외 법인 셋업하라고 외국에 보내버리네요.. 접대도 일주일 내내.. 심사원 관광에다가 이게 맞는건지 너무 힘드네오.. 술 먹다가 힘들어서 조절하라 나가면 왜이렇게 자리 비우냐 이러고.. 술 취하면 취한대로 왜 취하냐... 진짜 너무 힘듦니다.. 괜히 이직 햇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우고싶어 왓지만 이렇게 고객이아닌 인증심사에 접대를 하는데 인증비용 외 식사, 선물 등 몇백을 쓰고 있는데.. 접대는 윗분들 마인드가 반영된거라 이전회사는 이정돈 아니었는데...회사마다 좀 다른거같습니다. 술강요하는데 고발 하고싶을정도네요.. 이직한지 1년안되사 너무 고민이에요 ㅠ 이회사가 맞는건지 오래다닐수있는건지 정말 🤦 이런생각이 많이드는 날입니다.
불꽃파워
25년 07월 01일
조회수
782
좋아요
2
댓글
8
투표 조직 vs 본인(개인)
의사결정시 본인일정과 회사일정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저는어떤상황에서도 자신이 먼저인 사람인데 궁금하네요..
짱2
25년 07월 01일
조회수
131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