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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 7to4 편해보이시나요?
출퇴 7to4이 어떻게보이는지 궁금하네요..
짱2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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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근....! 모두 집에 가십쇼!
유난히 지친 월요일 아직 일하시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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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월요일부터 야근인 걸까요
난 잘못이 없는데 설계직을 택한 게 잘못인 걸까요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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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십니까?
선배님들은 몇 시에 출근하십니까 저는 지금 출근길 지하철 안 사람들 표정도 말이 아니에요 그냥 지구 터졌으면 ^^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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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쌉고민... 님들이라면 어케함? 투표좀 ㅠㅠ
형들 누나들 ㅠㅠ 이직 때문에 머리 깨질 거 같아서 글 올림... 도저히 혼자 결정 못 하겠어서 님들 의견 좀 듣고 싶어. 현재 다니는 직장은 전문건설업이고, ✅ 실수령 340만원에 출퇴근 40~50분 컷임. 근데 이번에 이직 고민하는 곳도 같은 전문건설업인데, ✅ 실수령 400만원으로 오르지만 출퇴근 1시간 30분 지옥행... 게다가 신생 회사임 ㄷㄷ 일은 둘 다 비슷할 거 같긴 한데, 이 돈이랑 출퇴근 시간이랑 신생 회사 리스크까지 생각하려니 너무 어렵다...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 투표랑 댓글로 의견 좀 부탁해!
A12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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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을 지나갈 수 있을까?
저는 경력이 18년 정도 되고 소기업에서 보안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세아이가 있구요. 2년 전까지 저희 가정은 외벌이였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면서 오랫동안 공부를 했고 2년 전에 늦은 나이이지만 좋은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회사의 환경도 좋고 복지도 좋고 정년도 보장되고 여러가지 행사나 사내 내외 교육도 많은 곳으로 갔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저는.. 소기업에서 벗어나지 못했더라구요. 아내 공부 뒷바라지와 노력하는 아내를 위해서 가사나 양육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그랬어요 이제는 저도 공부도 더 하고 싶고 좋은 곳으로 옮겨보고 싶은데... 이제는 나이고 40대 중반이고 매일 매일의 일만 쫒다보니 다른 분들보다 뛰어나지 않다는 게 느껴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보니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에 전념할 수 없고 나이가 들기 시작하니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오랫동안 아내를 공부시키고 아내가 좋은 직장에 가게 되니 내심 부럽고 지금의 제 모습을 보면 그동안 한번도 그만두지 않고 비록 작은 회사지만 오랫동안 열심히 다녔다는 것을 스스로 위로하면서도 가슴 한쪽이 뚫린 것 같은 제 마음은 감추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이가 더 들면 이런 고민들이 더 커질것 같고 혼자 동굴로 들어가는 것처럼 힘들어 할까봐 좀 걱정이 됩니다. 아내가 회사에서 돌아와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어 뭐가 좋았어 우리 회사는 무슨 혜택이 있대 이런 말을 하면 우와! 그렇구나 참 좋구나. 말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제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오늘은 좀 힘드네요...
CISSP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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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느 직원이 더 나은가요?
아래에 글 올렸는데 윗직급 입장은 너무 당연한거라 동료입장만 기재하여 다시 투표올렸습니다. 기존에 투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첨언드릴게요! - 리더이자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본 (A)와 부서장, 팀장으로서 본 (B) 를 비교해주시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 현재 투표하시는 분의 위치가 위에서도 평가받지만 파트장 느낌의 리더이면서 팀원과 같이 일해야 하는 동료라는 시점에서 투표부탁드립니다! -------------------- 윗사람의 입장과 동료(부서원, 팀원)의 입장이 다를 것 같은데 동료 입장에서 (A)와 (B)중 어느 직원과 일하는 게 더 나으신가요? (A) -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일 잘 함. - 일 욕심 있는 편 - 자기 주장이 강해서 자기와 다른 의견이 있으면 굽히지 않고 계속 주장함. 상대방이 굽히지 않으면 서로 감정까지 상함. (B) - 항상 예의있게 행동함. - 일을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해야하며, 반드시 업무 지시해야함. - 말수가 거의 없고 주변 동료와 친하게 지내지 않음(적대적X, 그냥 교류를 안함. 업무소통은 함)
ijjiijji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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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땜에 퇴사....
사람 때문에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상사가 피드백을 줄때마다 인격모독 화법&막무가내로 업무 추진 요구(항상 협력 업체에게 빌어야함..)때문에 저의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우울증까지 올거 같아서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습니다. 사람때문에 퇴사하면 후회한다고 하지만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서 너무 고민됩니다. 이런 상사는 어딜가나 있을까요...
고인물이되고싶다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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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퇴근합니다!
일주일중 가장 즐거운 날 금요일 그것도 퇴근시간! 다들 퇴근하셨습니까? 저는 먼저 퇴근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마이너스10점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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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계약직 감리인데...
단장이 기술인원 배치조정이유로 저를 퇴사시키려합니다. 근로계약서상 프로젝트 종료시까지로 되어 있으나 8월중 나갈수도 있습니다. 현재 숙소도 정리해야하고 구직도 해야하는데 출퇴는 않고 8월까지 근무하는 조건으로 해달라 요구 했을때 법적으로 문제될 것 없을까요?
홍이장군님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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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가 너무 많네요, 어떡하죠?
직무상 해외 출장이 많아 비행기를 자주 탑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비행기 사고 소식을 접하네요. 탈 때마다 기도하고 타는데 참.. 이것 때문에 출장 못다니겠다고 할수도 없고, 직무를 바꿔 이직해야하나 진심으로 고민 중입니다.
1ilIllI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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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12년에 가장 크게 느낀 신기한 것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상식적인 행동과 생각을 할 수록 정신병 걸리기 쉽겠더라구요.... 누가봐도 이상하고 비상식적인 것을 당연하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처음엔 이해해 보려고도 했고 맞서보기도 했지만 제 멘탈만 소모되더라구요 이렇게 또 휘어지는 법을 터득합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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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hot project 가 뭔가요?
궁금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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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에선 에이스, 이직한 회사에서는 폐급... 이직한 회사에서 상사분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차가 있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5년 차로, 이전 회사에서 4년 근무했고, 지금 회사에서는 1년째 근무 중입니다. 이직 초반에는 커리어 하이를 찍을만큼 좋은 성과를 내며 회사생활을 비교적 잘 해왔습니다. 상사와의 의견 충돌이 몇 번 있었지만 큰 문제 없이 지내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갈수록 상사와의 갈등이 잦아지고, 결국 상사분께서는 제가 “주장이 너무 강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에 충격을 받아 이후부터는 대체로 상사분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반대로 “너무 수동적이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성과가 좋았을 때에도 “이번에만 잘 된 거다, 다음은?”이라는 식으로 칭찬보다는 압박을 주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처음엔 자율성을 주시던 부분도, 점점 일일이 간섭하시며 마이크로매니징을 하셨고, 그 이후 제 성과도 빠르게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솔직히 일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매일 상사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항상 후려치는 피드백에 지치고, 이분을 더는 배우고 따를만한 상사로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회사생활 자체가 점점 괴로워지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선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일도 잘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 이 회사에서는 이렇게까지 힘든 걸까요? 제가 놓치고 있는 문제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허허01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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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
요즘들어 점점 동료들하고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네요. 분명 작년 만해도 매일매일 같이 밥먹고 산책이나 카페도 가고, 술도 마시고 했던 동료들인데 최근들어 그런 연락이 점점 뜸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제 쪽에서 카페가거나 밥이나 먹자고 해도 뭔가 그때 뿐이고 다시 일 얘기할 때만 말 나누는 사이로 돌아가고... 한 명만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일이 있나보다 할텐데, 한 동료 절반 정도가 이러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우울해지네요. 제가 아는 한 관계가 틀어질만한 큰 일도 없었어서 붙잡고 '요즘 왜 그래?' 라고 하는 것도 이상해보이구요. 그래도 좋은 동료들이라 그냥 멀어지기엔 뭔가 마음에 걸리는데... 이럴때 이상한 분위기 만들지 않고 원인을 파악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poch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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