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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제가 다 내야할까요
인센을 주는 마케팅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인수인계 당시 계약서 부분과 인수인계 부분에 대해서 인계자 쪽 설명으로 업무를 진행하였는데 알고보니 그게 계약 위반사항이었고 그로인해 회사 손실이 발생했으며 수익이 없던 걸로 되니 그에 따른 인센을 회수한다고 하십니다 저는 인센 부분 회수의 경우 했던 매출이 사라지는거라 알겠다고 했는데 회사 측에서는 너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란 것을 알고 있으니 제가 받은 급여에 2.5배만 갚으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2.5배의 경우 급여로 인한 세금 뿐만 아니라 회사 운영비등 제 급여를 지급하면서 드는 비용이라고 하는데 이게 제가 다 갚아야 하는 부분일까요ㅠ
에구구궁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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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두달 차 업무지식 없는 상사
입사 두달? 세달 째입니다 경영지원으로 인사와 회계 총무 중소기업 모두가 그렇듯 다양하게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저는 회계 전공해서 6년차입니다 (회계,인사) 상사는 경영지원 업무를 안해본 사람이에요 기본적인 상식들을 모르는채로 강요를 해서 상사보다 더 높은 분께 맨날 이릅니다 너무 지치네요 도망이 답인가요 체계를 잡고 싶은 욕심은 나는데 사소한 것들로 화가 나네요
엉엉모르겠어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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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결과는 어떻게 통보되나요?
인사팀 분들께 여쭙습니다 채용감진 결과는 보통 이상 없음 정도로 통보되는지 아니면 상세 내용이 다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관련 업종이나 특정 업종은 보건쪽에 상세하게 들어가는 거같은데 인사팀으로 다이렉트로 들어가는 경우 어떻게 통보되나해서요
asert345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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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이상한소리내는 직원
말그대로입니다. 앉아서 일할때 몹시 산만한 행동과 더불어 스읍 하 쉭쉭 중얼중얼거리네요. 문제는 사무실이 작아서 책상간 거리도 가까운데 집중해서 일할려고해도 스읍 하악. 중얼중얼소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조용히해달라고 얘기해도 자신은 뇌신경에 문제가 있어서 왱알왱알 개소리나하고 이상함소리가 심할때는 쳐다보묜서 눈치좀 주어도 눈치가 없는건지 쉬지않고 중얼거립니다. 심지어 오후에 한시간씩 조는데..졸다가 일어날때도 «스읍~하 어렵네" 이런소리를 냅니다. 최근에는 생식기를 주물러대는데 10~30분에 한번꼴로 주물러댑니다. 이런유형은 처음이라...별거아닌소음도 일년동안 시달리니까 노이로제처럼 아주 꼴보기도 싫네요
밝은마음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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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신입한테 제 이름을 선물 받았습니다
요즘 칸쵸에 적힌 이름 찾는 게 유행이라면서요? 신입이 저보고 찾아 봤냐고 묻길래 "어차피 이런 거 다 상술이야~" 하고 흘려들었는데 방금 전 신입이 슥~ 다가와서는 종이컵 하나를 내밀더라구요. 뭔가 하고 봤더니 제 이름 두 글자가 박힌 과자를 고이 모셔왔네요 ㅎㅎㅎ 이거 찾으려고 퇴근도 안하고 두 박스나 깠다고 합니다 ㅋㅋㅋ 이게 뭐라고 열심히 찾은 신입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 올려봅니다!
케로그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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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쪽에 계신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연초에 연협할때, 계약 연봉으로는 어렵고 올해말까지 근무하는 걸 조건으로 리텐션 보너스를 일시금으로 받았습니다. 매달 급여명세서를 계산해보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보니 제 지급액계(기본급+통신비) 보다 건보료가 높게 나가더라고요. 설마 해서 역산해보니 리텐션 보너스를 월별로 쪼개서 보수월액은 계약연봉 기준으로 신고되는 거 같습니다. 비정기 일시 보너스는 월 보험료에 즉시 반영하지 않고 다음해 정산에서 한다고 들었었어가지고요. 현 직장의 이러한 처리 방식이 아마 법적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전문가님들 입장에서 보통 이렇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또그래요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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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내 스피치 교육 받아보신분!!
안녕하세요, 사내 복지와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혹시 주기적으로 회사 내에서 스피치 교육(발표, 세일즈, 대화 등) 을 제공해주는 곳에 다니시는 분 있으실까요? 어떤 교육을 받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주 받는지, 특히 교육에 대한 효과가 있는지..? 가 궁금합니다!!
우동사리면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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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 300 받는 백수 vs 월 1000 직장인
다른 데서 보고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물어봅니다. 전 무조건 후자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전자인 사람도 엄청 많네요. 이유가 뭘까요?? 리멤버는 아마 후자가 대세 아닐까 싶은데, 다들 재미로 가볍게 한 번 골라주세요! 이유도 댓글로 적어주심 감사..
그림그린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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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권고사직
40전에 멀쩡한 회사 내발로 걸어나와 이후 중소기업 전전하다 이후 짧은 경력으로 벌써 제 나이 40중반이 넘었습니다. 현직장 10개월근무. 문제는 1년 이상 우리 사업부에 매출이 없습니다. 옆 사업부 수익을 우리쪽에 꼴아박고 있는 상황이구요.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눈밖에 났는지 대표가 저를 콕찍어 권고사직을 얘기했다고 하네요. (팀장 통해서 들음) 저는 이회사 동종경력자가 아닙니다. 회사도 저도 급해서 아다리가 맞아서 들어왔는데,계속 매출마저 없으니 몇몇 팀원 중 그 첫 타겟이 제가 된거 같은 느낌입니다. 이미 이런 얘기는 나온 마당에 계속 근무는 힘들거 같고, 팀장은 새로운 자리를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1년을 앞두고 이 시점에 퇴직하면 퇴직금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애매합니다. 퇴사준비기간을 얼마나 줄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지 팀장을 통해서 말을 했습니다. 팀장이 위에 할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 제가 대신 직접 얘기를 하는게 좋을지. 앞서 퇴사한분들 보면 괴롭히고 분위기 힘들게 만들어 자발적 퇴사를 만든거 같은데. 저도 그꼴로 나갈거 같아서. 제가 지금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뭐가 있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릴까말까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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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화학 소재 중견기업에서 생산관리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리급 직원입니다. 담당하는 제품이 일반 케미컬과는 다른 물성을 가지고 있어, 이직 시 협소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혹시 동종업계가 아닌 다른 분야로 이직하신 생산 쪽 선배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1) 이직 시 해당 제품 관리 경험이 부족해도 가능할까요? > 이슈 해결 경험, 자동화 등 어느 분야든 범용적인 프로젝트로 충분히 어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 석유화학, 배터리, 화장품 등) 2) 실제로 3~5년차 생산관리 직무 경험으로 다른 직무 이직이 가능한가요? > 제품 특성 상 품질 쪽 프로그램 및 시스템에 익숙합니다. 소소한 자격증이 있지만 경력직으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매번 떨어지는 이직준비로 선배님들이 의견이 듣고 싶어 처음 글을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이직이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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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봉 어디서부터 꼬인걸까ㅠ
어찌저찌 회사에서 잘 이미지가 좋게 평가 되어서 대리라는 타이틀에 우리팀 면접에 같이 들어갈만큼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스스로 생각했음 근데어제 면접자 이력서를 보니 … 나보드 천만원정도 더 받고 있었고 그걸 맞춰줄수 있다고 함… 근데 내 밑으로 들어오는건데 또 미래의 내가 팀장이 되는걸 고려해서 내 밑으로 사람뽑는거라고 언뜻 밀씀하셨는데 .. 내가 희망연봉을 너무 적게 부르고 입사한것도 있지만 내 후임보다 천만원이나 적게받으면서 일해야하는게 맞나 싶어서 오히려 퇴사생각이 들게 되버림… ㅠ 너무 우울해서 잠도 안오고 .. 나만 바보가 된것같고… 속상하고 ..내가 제일 한심하고 … ㅠㅠㅠ 휴 더 나아가서 진짜 의욕도 사라져버림 남편이 사장님이랑 다이렉트로 이야기 해보라는데 ㅠ 사실 눈엣가시가 될까 그건 그거대로 겁남 ,,,, 거래처에서 대표님이 스카우트 제안했는데 .. 이직해버려 ??!!!! ㅠㅠ 고독한 새벽이구나 ㅠㅠ 내가 너무 한심해서 너무 미워 ,,, ㅠ
도망간도비짱9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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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후 통근고민
안녕하세요. 최근에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게 되었으나 통근 방법으로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의 투표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잠실인데 아직 출퇴근 시간에 차를 끌어본 적은 없어서 대략 한시간으로 적어놨어요^^ 지금 시간(밤 11시)에는 24분 걸리는 걸로 뜨네요. 자취는 돈이 너무 많이나가서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1시간 거리 짧다고 느끼실 수도 있으나 대학교와 첫 직장 모두 도어투도어 40분 거리로 다녔어서 괜히 겁나네요
맨맨암욜맨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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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실망
분명 취준할때는 원하던회사였는데 오고나서 후회됩니다 과도한 업무량 모르면까이고 알아도 서툴고 욕밖에안먹네요 정말 분명 일을 한다는 안도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맨날 힘드네요 그리고 정말 바쁩니다 미친듯이요 .. 진짜 다 노답인데 전 어떻게하나요.. 퇴사하기는 정말 싫은데 안하고싶고 이렇게 살다 더 힘들거같아서 답답합니다 ㅠ
송파도서관라티노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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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배신한다
노력이 늘 배신해온 건 아니었다. 영어시험 전날 교과서를 다회독 하면 고득점이 나왔고, 대학시절 과제에 충실하고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던 4년이란 시간동안의 노력은 내게 수석졸업이라는 보답을 줬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노력은 배신했다. 초등학생 저학년 시절부터 사교육과 방과후수업 등을 모두 포함해 10개 정도의 교육을 받아왔고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학교와 독서실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고3시절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며 스트레스로 글자를 읽지 못하는 지경이 되었고 그때 난 정신과에 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나는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한 실패자가 되었고, 부모의 인생이 담긴 교육비는 헛된 투자가 되었으며, 나는 부모의 자랑이 되지 못했다. 그렇게 나는 세상을 등지고 살아왔다. 시간은 흘렀다. 열심히 했을 때 보답받지 못하는 이벤트는 대학입시로 끝났을거라 믿고있었다. 회사에서 나는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맡은 일을 잘 해냈다. 내게 일 시키는 상사들은 입을 모아 나를 특별한 직원이라고 칭찬했다. 회사를 위해서, 대표들을 위해서, 내 상사들을 위해서, 나는 나를 위하지 못했다. 야근과 과중한 업무와 사내정치 스트레스로 육신도 정신도 나빠졌다. 하지만 열심히 한 만큼 보답을 받을거라 생각했다. 회사가 어려우니 기다려달라는 말을 믿었다.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남보다 2, 3배, 3, 4배의 일을 했다. 그러는 사이에 내가 기대한 보상은 내가 아닌 다른 직원들에게 흐르고 있었다. 일은 안하고 회사를 향해 협박하는 직원들에게 돈이 흐르고, 나에게는 일만 더 흘러들어왔다. 올해는 3개월도 더 남았지만 올해는 내게 줄 보상이 없단 공식적인 소식을 들었다. 아.. 내가 그동안 헛된 노력을 했구나. 이제부턴 열심히 하면 나만 더 힘들겠구나. 남들처럼 최소한의 일만 해야 내가 살 수 있겠구나. 노력은 배신했다. 이유도 알 수 없었다. 돈 받는 만큼만 일하자, 라는 말이 현명한 거였구나. 나는 이제 회사를 등지고 살아가려 한다. 회사와 대표와 상사가 아닌, 나를 위해서 노력하려 한다. 최소한의 일만 할 것이고, 퇴근 후 남는 체력을 나를 위해 쓰려고 한다. 나는 이제 조용하게 회사와 헤어지려 한다.
김디로리
쌍 따봉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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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을 조급함 없이, 미리미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4개월차 신입입니다. 경력 이직임에도 신입이라 칭하는 이유는 기업 규모의 회사생활을 처음 경험해보기 때문입니다. 사무직 일이 처음이라 그런지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할 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업무 특성상 다급하게 요청되는 일도 많고, 업무량 자체도 굉장한 팀입니다. (팀 전체가 스몰톡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업무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저를 더 조급하게 만들곤 합니다.. ㅠㅠ 그렇게 생겨난 조급함은 자꾸 실수와 빈틈을 만들어, 결국 스스로의 업무 능력을 탓하게 되곤 합니다. 조급함을 줄이기 위해 플래너에 매일 할 일을 꼼꼼히 정리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빠짐없이 일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리 했어야 하는 일들을 마감 기한에 이르러 촉박하게 처리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부족함을 새삼 깨닫고, 이 문제를 타파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다스리고, 업무를 미리미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의 노하우를 쌓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각 업계의 신입이라 여겨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쟈잣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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