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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결국 터졌네요
간당간당하더니.. 예전부터 불만 쌓이더니 이번에 앱 리뉴얼하면서 뒤에서는 몰래 혜택 줄이던게 터졌네요 갈수록 영화보는게 힘들어지네요.. 영화덕후는 슬픕니다 ㅠ 메가박스 흥해라!!!
@메가박스중앙(주)
아싸홍삼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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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에 출근하는 신입. 내가 이상한 건가요?
신입이 매일 9시 되기 1~2분 전에 자리에 앉아요. 다른 팀원들은 모두 10분 전엔 와서 업무 준비를 하는데 신입은 헐레벌떡 와서 9시 정각이 돼야 겨우 컴퓨터를 켜네요. 지각은 아니니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솔직히 좀 얄밉습니다. 이런 생각하는 제가 꼰대인 건가요. 그런 생각하면 안 되는거 알지만 자꾸 '라떼는'...이 머릿속에서 맴도네요 ㅠ
대봉수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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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회사에서 직무 관련 교육들은 지원해줘서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회사 복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꼬북마케터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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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kr (공무원 계정) 리멤버 명함 등록 메일 수신
안녕하세요? 계약직으로 최근에 임용되었습니다. 제 메일 계정 korea.kr에 리멤버에서 “xx가 명함을 추가했습니다” 같은 메일이 옵니다. 통상적으로 이런 메일은 시스템애서 자동 스팸처리되지 않나요? 저 말고 다른 분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YND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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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아직 제대로 된 업무를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이제 한달차입니다. 그런데 팀에서 아직도 제대로 된 업무 인수인계를 못받고 있어서 회계 전표만 보고 있습니다... 사유는 팀장님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고 있고, 인력부족으로 다들 너무 바쁘셔서 업무를 알려주실 틈이 안나시는 것 같습니다. + 사수님이 업무를 완벽하게 파악 못하신 것도 있구요. 저도 나름의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다들 바쁘게 일하는데 저 혼자만 잉여인간 된 느낌이고 저만 여유로운 것 같아서 기분이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사수분도 저한테 넘겨야 할 일을 계속 하고 있다보니 짜증이 나시는 것 같아 저까지 눈치보게 됐습니다ㅠ 새로운 업무를 받고 싶은게 너무 조바심일까요ㅠㅜ
기도메타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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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지각하는 신입 어떻게 해야 합니까
9시2분 9시5분 9시1분 9시30분 8시57분 8시59분 신입놈의 출근 시간이 대략 이렇습니다 처음에는 어르고 달래며 신입이니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라 타일렀는데 이제는 아예 대놓고 연속 지각입니다 경위서도 몇번 받았지만 그때 뿐입니다 하도 화가 나서 큰 소리좀 냈더니 일이 너무 많다 최근 몸이 안좋았다 야근이 많아 지각할수밖에 없다 근태보다 업무 마감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고 말합니다 본부장이란 사람은 신입이 초반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거라며 그냥 쉬쉬하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그냥 모른척할까요 업무야 어찌어찌 돌아가니 9시에 오든 오후에 오든 그냥 쌩까고 내 일만 할까 생각도 듭니다
글쓰님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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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내 흡연 문제..
다들 공감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잘 해결해보도록 할게요!! 혹시 당사자가 볼수도 있으니 내용 수정해둘게요 댓글과 내용 혹시 비슷한 고민을 겪으신 분이 볼수있도록 남겨둡니다! 내용: 사내 보직자의 실내 흡연 정중하게 이야기해보았으나 그때뿐이고 반복됨
호잇호잇123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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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현재 이직한지 3일차인데.. 퇴사하는게 맞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현재 제가 실업급여를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업급여 받는 내내 6개월동안 꾸준히 구직활동은 했는데, 마음에 맞는 회사가 없어서 계속 쉬고 있었어요. 그러다 8월 달이면 실업급여가 끝나니.. 급한마음에 더 많은 구직활동을 했고, 불경기이다보니 연봉 올려 취업도 힘들었죠. 그래도 한곳에서 연봉을 맞춰서 합격을 하게 되었고, 현재 출근한지 2일째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냥 돈 안받고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한달 더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고민 속에 있습니다. 우선 취업한 회사에서 출근 일주일 전부터 뜬금없이 기획서를 작성해서 달라고 하더군요. 출근도 안했는데 말이죠. 그렇게 제가 사정이 있기도해서 이야기하고 조율을 하긴했는데 출근 전 주 내내 연락와서 기획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뭐지 테스트인가? 면접도 보고 최종합격까지했는데 대체왜 이러지? 그리고 기획서를 달라고 했던건 제가 지원했던 분야 외의 업무였어요. (원래 유튜브쪽 전문이었는데 SNS관리쪽으로 지원해서 합격했거든요) 이유는 갑자기 유튜브쪽으로 하고싶다고요.. 우선 실랑이끝에 출근해서 드리겠다라고 전달드려서 출근을 했는데.. 제대로 된 방향성 체계는 없고 그냥 맡기면 1부터 10까지 다 뚝딱 나오는줄 알고있습니다. 첫날부터 기획서 작성해서 바로 촬영을 하고싶다고요.. 그런데 수습기간 3개월에 80프로 급여라고 했는데요.. 오자마자 바로 업무투입에 결과를 바라고 있고, 계속 빨리빨리 뚝딱 나와라 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가 필요하다하니.. 니가 잘하는걸 해봐라 니가 잘하는거 .. 이렇게 외치시네요 결굴 첫날부터 도망갈까를 생각했는데 요즘 워낙 불경기에 구인글도 적고 연봉도 다 적어서 ㅜㅜ 주변에서는 그냥 버티고 이직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 하루하루가 진짜 가시방석 같거든요.. 연봉 높으니 잘해라? 연봉 높은 만큼 테스트 받아야지 하는 느낌이라.. 죽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수습 80프로면 꼴랑 실업급여에서 백만원 더 받는거라서요 ㅜㅜ 8월달이 마지막 실업급여인데.. 이걸 포기하고 여기서 일하는게 맞을까요?
해삐비빅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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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감사해요
조언감사합니다
tjsanfem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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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한달차 언제쯤 적응할까요
경력 2년들고 이직한지 한달차입니다 들어와보니 인수인계는 커녕 업무분장 업무지시도 제대로 안해줘서 눈치껏 알아서 잘 해야되는 분위기이고 인력도 없어서 과장님은 항상 예민하세요… 언제쯤 적응해서 1인분 해낼까요 ㅠ
jijjijij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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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여직원 해고 사유..
어느 회사를 가나 빌런은 있는 것 같네요ㅋㅋ 이런 사람 하나 있으면 짜증나죠 누구는 열일하는데 누구는 집에서 월급루팡하고 있으면..
@현대자동차(주)
곤니찌와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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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지금 다니는 회사 5년차인데 회사에 큰 미래도 보이지않고 이직을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회사 규모는 작아서 대표 직원관계는 너무 좋으나 회사가 너무 불안정해서 이직하고싶은데 대표님이 직원들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그냥 나가기는 좀 미안한 입장이네요.. 이럴땐 보통 어떻게 퇴사하나요?
맛있으면짖는개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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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희망 직업 순위 1위는..
진짜 요즘 애들 맞나? 봤더니 2024년 자료네요..ㄷㄷ 예나 지금이나~
둘둘둘말아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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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회사생활3
6개월만에 3번째 글을 올려봅니다 시간이 안가는거 같으면서도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직장생활15년차 쉽지않고 퇴사고프고 결혼하고 애기태어나니까 윗사람 눈치 더 보게되고 스트레스 더받고 그만두고 싶으나 그만두지 못하는현실 다들 비슷하겠죠 회사다니면서 투잡 쓰리잡으로 부업늘린지 9월이면 8년이 되네요 부동산투자로 임대수익 조금씩늘리다보니 월400정도 남고 온오프라인 부업으로 연300정도 벌고-3년째 투자로 연1000~1500정도벌기 시작했네요-3년째 연봉은6700정도입니다 부모님이 보증 잘못서서 집쫄땅 망하고 18년만에 여기까지 올라왔네요 아직갈길이 멀지만 환경탓 부모탓 남탓 해봐야 바뀔건없는거 같아요 뭐든 시작해보고 경험하면서 방법찾고 개선하고 배우면서 계단올라가듯이 가다보면 기회가오고 인생이 바뀌는전화점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강한놈이 오래가는게 아니고 오래가는놈이 강한거더라 이말에 참 공감이 갑니다 아직 빚도 많고 갈길멀지만 월1000만원이상 버는날까지 계속 달려봐야죠 41살이고 50전에는 회사 생활 마무리하고 하고싶은일 할수있게 만드는게 목표 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기원 합니다
일단해보면될거야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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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징계, 답답합니다.
팀원이 업무처리하면서 지난 5년여간 적극적이고 고의적인 은폐로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인해 팀원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로 징계(감봉 1개월) 받았습니다. 팀원들과 회의 시 애로사항이나 문제가 있으면 말하라고 애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고 계속 강조했는데 지난해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기안문 없이 회사 인장 날인을 해서 처리가 된 사례가 대부분이라 인장관리자가 직접 확인 및 직접 날인 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일인데 인사위원회에서는 팀원 관리감독 소홀이라고 합니다. 관리감독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겠지만 얘기하지도 않고 팀원 스스로 저지른 일을 대체 어떻게 알 수가 있으며, 왜 몰랐냐는 인사위원들의 질문에 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 '주의'나 '경고'를 예상 했는데 감봉이라는 다소 수위가 높은 징계라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금융회사라 이직 시에도 문제 될 수 있는데 팀원의 불법업무 처리로 제가 피해를 당하고 있으니 화가 납니다. 12년 간 회사생활하면서 나름 실적도 좋았고 애사심도 있었지만, 이번 일로 징계만 주려는 행태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징계에 대한 재심을 요청하긴 했으나 바뀌는 건 없겠죠?
신탁팀장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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