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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동결 받아들일수 있나요?
세아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출산과 함께 육아휴직을 사용했는데 이번에 6개월 추가 휴직 사용을 하기위해 내부 보고를 드렸는데, 담당임원이 회사는 생각도 안한다고 팀내 다른 부서장등 모인자리에서 저를 불러서 면박을 주네요, 결국 휴직 결정은 났는데 차년도 연봉협상에서 동결통보 받았습니다. 앞으로 낼 성과에 기대해서 연봉책정을 하는데 저는 휴직예정이라 동결이라네요.. 불이익 받는거 같아요. 하반기 평가란에는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코멘트했네요. 노동청에 신고할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회가싱싱하네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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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동안 연휴인데 집에만있으면 이상한가요?
집에서 밀린게임 하면서 쉬는게 저는 좋아서 자발적인건데 성향이 다른 사람들은 제가 아무랑도 못만나는걸로 오해하는듯 맨날 상사가 물으면 집에 있었다고 답하기도 귀찮네요
인생망함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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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무슨 음식 먹어봤냐 안먹어봤냐 하는거 지들 멋대로 단정짓는거 실례아닌가요
사장: 성심당 빵 먹어본적 있냐 나: 먹어본적 있다 사장: 대전에 놀러간건가? 나 : 네 (아버지 장기출장때 이삿짐 옮겨드리러 갔다 답하기 귀찮아서) 그후 리액션들이 뭔가 안믿는 눈치. 뭔가 찐따 취급하는건가 싶던ㅎㅎㅎ ==================== 다른 회식때 사장: 우설먹어 본적 있냐 나 : 아니오. 유튜브로 봤다 상사 : 이건 진짜다 . 나: ....? 제가 궁금한건 이런건 이분들 마음 속에 나는 안먹어본 녀석이다 라고 답이 정해져있는건지 ... 그래서 저는 먹어봤어도 안먹어봤다고 답해야하는걸까요?
인생망함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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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저만 이런 경험 있나요?
회사에서 정말 친했던 동기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데, 그 후에도 따로 만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1년 넘게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제 생활에 집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제가 다른 회사로 옮겼는데, 공교롭게도 그 친구가 제 옆 팀으로 오게 됐습니다. 솔직히 예전에도 “이 친구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먼저 와서 “그때 미안했다, 일이 있어서 연락을 못 했다”라며 계속 사과했습니다. 저도 예전 동기라서 사과를 받아주고 다시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다가온 것도 회사 적응을 위해 저를 잠시 이용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지방 발령이 나면서부터 다시 연락이 뚝 끊겼고, 심지어 본인이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제가 날짜를 제안하니 며칠째 읽지도 않고 답도 없는 상황입니다. 더 황당한 건, 인스타그램에서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점입니다. 저와 맞팔이라 스토리도 꾸준히 올리고 게시글도 업데이트하는 걸 다 보고 있거든요. 바빠서가 아니라 그냥 저와의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아, 이 친구와의 인연은 여기까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로는 정리해야 한다는 걸 아는데, 한때는 정말 친하게 지냈던 동기라 정을 줬던 게 있어서 그런지 마음 한구석이 아쉽기도 합니다. 사람이 이렇게 필요할 때만 다가오는 패턴은 잘 안 바뀌는 걸까요? 혹시 저만 이런 기분을 느끼는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고구마감자칩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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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업무 해달라고 직접 전화하는 대표
운영 중인 사이트 로그인해서 캡쳐 몇장에 이전에 기공유된 PPT를 보내달라.. 는 메일에도 PPT가 있고 캡쳐도 분명 노트북으로 할 수 있는데 지금 당장해서 보내달라는건 참 머리아프네요.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 하러 왔다가 업무 지시 받아서 피시방을 오다니.. 한두번이 아니라 주말마다 이러셔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직해야지!
HyungQ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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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가 절 안좋게 생각한다는걸 알게 됐어요
제가 너무 조용하고 일하기 싫은 티가 나고 소극적이라고 생각한다네요 작년에 일 주는데로 다 받아서 하다가 올해 번아웃 와서 이직 준비하다가.. 다시 마음 다잡고 합격한 곳 거절하고 지금 회사 잘 다니려고 했는데 이런 얘기 들으니 기운빠져요 떠날 회사는 결국 떠나게 되나봐요 빨리 이직처를 다시 찾아야겠어요ㅠ
fgdgg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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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명절 상여가 0원..
잘 못알아 보고 입사한 제 탓입니다 십년전 알바할 때도 추석 떡값 10만원은 받았는데 ㅠㅠ
안뇽안뇽뇽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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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시점의 급여 정산 관련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퇴직을 하면서 발생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 현황 ] - 근로 계약상 당해년도에 대한 임금은 당해년도 3월 1일 ~ 차년도 2월말까지 적용 - 통상 추석 전 임금 인상률이 확정되고, 임금 인상률 확정 전까지는 신규 임금이 적용되어야 하는 3월 이후에도 전년도 임금 기준으로 지급됨 - 임금 인상률이 확정되면 해당 임금 기준으로 급여가 소급 적용되어 정산됨 예: 3~9월 전년도 기준 임금 지급 -> 임금 인상률 확정 -> 3~9월 당해년도 기준 임금으로 소급하여 일괄 지급 [ 이슈 사항 ] - 임금 인상 확정 전 퇴직을 하게 됨 - 이에 따라, 3월~퇴직시점까지 전년도 기준으로 임금을 지급받음 - 또한, 퇴직금도 전년도 임금 기준으로 산정된 평균임금 X 근속년수로 적용 받음 퇴직 과정에서 회사 측에 3월 이후부터는 새로운 임금을 적용받는 것이 저의 권리이나 회사와 노조간의 합의 지연으로 이를 적용받지 못한 것이므로, 일정 수준(임의)의 인상률을 적용해주거나, 또는 퇴직 이후라도 확정된 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 및 올해 소급분을 정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임금 인상률이 미확정인 시점이기 때문에 어느 수준으로 보상을 해주어야 할지 정할수 없으며, 임금인상률은 재직자에 한해 적용되기 때문에 퇴직 이후에는 소급적용이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경우 퇴직 이후 확정된 임금인상률을 적용받아서 퇴직금과 올해 급여 소급분을 정산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삼성 같은 경우는 성과급까지도 정산해 준다고 하던데, 저희 회사는 구조 자체가 너무 사측으로 기울어지게 설계되어 있네요...
BAB
억대연봉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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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이가 없었네요
3월말에 퇴사했던 회사의 직원들중 사이가 좋았던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 직원도 퇴사할거라고 해서 퇴사잘했는지 안부인사 차원에서 전화했어요 본인도 퇴사할거라고 했고 제가 퇴사한후 제가 퇴사하고 세명이 더 나가서 총 아홉명이였던 영업팀이 네명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연말에 한명더 나갈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일했던 팀장이 제 소식을 가끔 묻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저를 부르려고 하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당시에 본인이 나가라고 했고 저도 마음이 떠나서 퇴사한건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대표이사 친동생(서류상으론 부사장)이 본인 동서라고 이러나 싶더라구요 회원님들도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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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공모중에 야근하자 말하는 팀장
제가 그 팀장입니다 ㅋ 완성도가 안나와서 저는 몇일째 조기출근에 계속 야근중이고요, 바로 밑 부사수는 5시 55분부터 퇴근준비를 합니다. 워낙 워라밸을 중시하니 그 태도 존중해 왔어요. 하지만 공모전이고.. 제안서 완성도에 본인작업 기여도가 20프로도 되지 않는다면 본인작업에 뭐가 문제인지.. 왜 팀장이 자기가 넘긴 작업물을 그대로 못쓰고 수정하느라 야근을 하는지 궁금해라도 해야할것 같은데. 이건 꼰대인 나의 관점일까요? 어쨌던 네가 하라한거 채워는 줬으니 나는 할일했다 하고 말간 얼굴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하는 그 팀원을 붙잡고 뭐라한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다는듯 대놓고 "아유 일은 낮에 해야죠" 라며 야근하는 팀장은 지가좋아 지 욕심에 못이겨 나와서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늬앙스의 말을 내뱉길래 그 낮에 한 작업이 문제라 야근을 하는거라 말했는데 그걸 또 낮에 하면 되지않느냐라는 내 손 떠났으니 이젠 니 소관 이라는 마인드의 대꾸가 너무 당당해서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원래가 그런 인성이고 바뀔수 없는 그친구는 곧 이직을 합니다. 팀장으로 간다네요. 엥간히도 제가 팀장인게 아니꼬웠나봅니다. 몇년만에 이렇게 또 속을 태우는 인간을 만나니 흥미롭습니다. 곧 이별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어차피 야근을 같이해도 그시간동안 분할한일 붙들고 완성도 못낼거 뻔한데 붙들어 뭐하나 싶어서 저도 6시쯤 자리비워줬습니다. 편하게 퇴근하도록. 이상황을 지켜보는 막내만 맘 불편하겠죠. 그래도 그친구는 자기몫을 해보겠다고 남았습니다. 분명 회사일이고, 저는 책임을 지는것일 뿐인 팀장인데, 제 개인일을 도와달라는듯 구걸하는 모양새가.. 씁쓸하네요.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결과물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는 제게 박수를 보냅니다 ㅋ 그렇게 정신승리라도 ㅠㅠ. 저도 일찍가서 가족들과 쉬구 싶네여...
마크pm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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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로서 협업이나 안전조치 설득 노하우가 있을까요?
서비스업(건물시설관리)에 종사하고 있는 안관입니다. 안전팀은 따로 없고 시설팀에 속해있으며, 2년차인데 아직도 좀 설득하는게 서툽니다. 같은 팀이라 검토정돈 잘 해주시는 분위기인데 중~하 정도의 위험성 안전 개선조치는 왠만하면 다들 해주십니다. 별도로 공사나 시공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고위험 수준의 시설 개선은 구두로는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메일로 현장 안전조치 검토 요청을 보내면서 법적근거와 판례를 들고 가면 해주실까요?? 어떻게 하면 협업이나 설득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간혹 타부서 팀장님도 제가 상대하고 안전팀장도 별도로 없어서 힘듭니다 ㅠ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꼬코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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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직장 동료 축의금
친한 동료 축의금은 15만원 또는 20만원이면 적당한가요?
조사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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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기업연봉6000vs중견8000
30대중반 아들둘 가장입니다 현실조언이 필요합니다. 메이저 대기업 연6000 주말특근 거의없음 복지좋음 중견8000 현재회사 주말특근 월 3회 복지 평균 연봉다운하고 옮기면 후회 안할까요 ㅠㅠ 외벌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파파님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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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업무지시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현재 육아휴직중인 남자직원입니다. 제목처럼 저는 현재 육아휴직중입니다. 아무래도 남성이다보니 육아휴직을 쓰는것이 맞는지 의구심은 들었으나 휴직하고 몇달이 지난 지금 커리어, 연봉 보다는 소중한 제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는게 더 행복하구나 하고 느끼고 있네요. 30대 중반의 10년 이상의 경력이다 보니 나름 부서에서는 허리 역할, 그리고 모든 업무를 아는것은 저뿐인 상황에서의 육아휴직이다보니 어느정도는 휴직기간에 다른 동료들에게 업무를 알려준다거나 급할때는 대신 업무를 봐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또한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제 일을 대신 해주던 직원이 퇴사하면서 발생했습니다. 가뜩이나 소수정예로 돌아가던 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니 전부다 해결보다는 책임회피 그리고 퇴사한 직원에게 책임전가를 하다보니 그직원도 못참고 퇴사를 하게되었고, 결국 그때의 문제는 우는 아이를 달래가며 거래처 전화 다돌리면서 제가 해결을 했네요. 그 후로 사람 충원은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저한테 메일 및 전화로 대신 업무 처리 하라고 부탁도 아닌 명령조로 연락이 오네요. 제대로 업무를 수행할 사람이 없다는것을 알기에 어차피 제가 맡아야겠구나 하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문제는 점점 분노가 생깁니다. 특정상사의 이름만 봐도 화가날 정도네요. 아내랑도 진지하게 퇴사까지 생각하는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육아의 목적이큽니다.) 그 동안 사회생활하면서 개인적인 이익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속한 집단에 대한 어느정도 희생 또한 감내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 또한 사라지고 있네요. 지난주부터 회사에서 보내는 메일 , 전화 또한 자료 취합중입니다. 혹시나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분 또는 이런쪽으로 상담을 해본 분 계신가요.?
챗파고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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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음주부터 2주 쉬는곳 있나?
샤워는행복
억대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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